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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후미진 마을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리얼한 이야기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뉴욕에서 경찰로 근무하다 아들과 함께 텍사스주 오스틴으로 이사한 주인공이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람들을 돕는 이야기

베테랑 강력반 형사 해리 보쉬는 수사를 하던 중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고 휴직을 하게 된다. 어느 날 힐즈에서 신원 미상 아이의 뼈가 발견된 후 사건 현장에 도착한 해리는 상관의 휴직 명령을 무시하면서 본격적인 수사를 하게된다.

잠깐 상상해보자. 끝없이 경쟁하며 치열하게 우주 개발을 매진하는 세상.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NASA 우주 비행사들과 가족의 위태로운 삶을 조명하며 매혹적인 '만약'의 역사 속으로 빠져보자.

그 누가 뭐라 해도 가고야 만다, 백악관! 미합중국 대통령을 꿈꾸는 야심 찬 소년 페이튼. 하지만 그는 먼저 워싱턴 뺨치는 정글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바로 고등학교에서.

빅터와 발렌티노는 따로 헤어져 살던 두 형제(이복형제), 빅터와 발렌티노가 할머니인 차타와 함께 신비한 신화와 전설의 마을, 몬테 마카브레(죽음의 산이란 뜻)에 살면서 겪게 되는 초자연적인 모험을 담은 이야기다.

자기파괴적 성격을 가진 고집불통 주인공 ‘알마’는 동생의 결혼식을 앞두고 치명적인 자동차 사고를 당한다. 하지만 사고를 당하기 전 창밖으로 어렸을 때 죽은 그녀의 아버지를 보게된다. 병원에서 생사의 경계선을 넘는 동안 다시 나타난 아버지는 실제로 말을 걸고 과거 자신이 죽은 이유를 찾아달라고 한다. 시도때도 없이 그녀에게 나타나는 시간여행과 차원이동을 두고 병원에선 그녀에게 조현병과 정신분열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 남자친구는 뭔가 미심쩍은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동생의 결혼은 다가온다. 과연 그녀는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또한 동생의 결혼식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레즈비언의 사랑과 우정, 삶의 이야기. 새로 도전하는 벳, 일과 사랑 모두를 잡으려는 앨리스, 금의환향했지만 방황하는 셰인, 신세대 레즈비언 커플인 대니와 소피, 사랑을 찾으려는 트랜스젠더 마이카, 털털해 보이지만 상처가 있는 레즈비언 핀리까지!

개성 강한 의료진과 환자들로 사건이 끊이질 않는 빌리 반스 요양 센터! 요양 병원 간호사 데니즈는 골치 아픈 상사들과 환자들 뒤치다꺼리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데...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나게 된 마틴(니콜라스 홀트)과 가비(라이아 코스타). 가벼운 만남으로 시작했지만 서로의 매력에 빠져 이내 새로운 연인이 된다. 하지만 사랑이 깊어질수록, 서로를 좀 더 알아갈수록 애증도 함께 깊어지고… 서로에게 몰두하던 마틴과 가비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 너무 사랑하는데,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사랑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서로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돈도 넘치고 사고도 넘친다. 엄청난 성공을 거둔 케냐 배리스와 그의 가족. 가끔은 어색하기도 하지만, 우리 한번 잘해보자고! 인종과 관계, 문화를 다룬 코미디 시리즈. 《#블랙AF》는 에미상 후보에 오른 《블랙키시》의 제작자 케냐 배리스가 선보이는 시리즈다. 배리스는 부모의 역할과 관계, 인종, 문화 등에 불손하고 결점투성이면서도 놀라우리만치 정직하게 접근하는 인물. 배리스 자신의 이런 접근법에 느슨하게 기반한 《#블랙AF》는 가족 코미디 시리즈에서 흔히 기대하게 되는 이야기를 완전히 뒤집는다. ‘올바르다’라는 것이 더는 고정된 개념이 아닌 현대사회. 《#블랙AF》는 그런 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하려 애쓰는 흑인 졸부 가족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솔직하게 드러낸다. 그 세상은 엉망으로 뒤엉키고 가감이 없으며 때로는 기막힐 정도로 웃기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AF》에는 배리스가 허구화된 그 자신으로 출연하며, 러시다 존스가 그의 아내 조야를 연기한다. 케냐와 조야의 아이들로는 《엑스탠트(Extant)》의 지네야 월튼과 《슈츠》의 이만 벤슨, 《브라이트》의 스칼릿 스펜서, 《레버리(Reverie)》의 저스틴 클레이본, 《더 레지던트(The Resident)》의 라비 캐벗코니어스, 리처드 가든하이어 주니어가 출연한다. 총괄 제작은 배리스와 존스, 헤일 로스스틴이 맡았다.

"이런 바보"는 로스앤젤레스 남부가 배경인 불손한 30분짜리 코미디다. 주인공인 30살 훌리오 로페스는 독립하지 못한 채 고등학교 때부터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짐을 반복하며 자신의 문제를 회피하기만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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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리의 군인들이 가족 전체가 폭탄 테러에 희생된 한 어린 소년 ‘에라스모’를 지키기 위해 맞서 싸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열일곱살 앤은 고집불통에 쿨한 괴짜 소녀로,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앨범 위원회 일로 소프트볼 경기를 취재하면서 팀의 아름다운 스타 선수 사샤에게 홀리고 만다. 두 소녀는 곧바로 죽이 맞아 금세 친해지게 된다. 하지만 새로 사귄 사샤에게 끌리는 것을 신이 나서 이야기하자 가장 친한 친구 클리프는 앤에게 고백을 하는 동시에 예상치 못한 방법들로 맹렬히 비난한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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