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3개, KMDB 3개)

캘리포니아 오하이에 사는 워커 가족은 세라, 키티, 토미, 케빈, 저스틴 다섯 남매로 이루어졌다. 그들은 모두 꽤 망가졌고 서로의 삶에 깊게 얽혀 있다. 가장 윌리엄의 죽음으로 다섯 남매는 유혹과 속임수, 슬픔을 헤쳐나가게 된다. '브라더스 앤 시스터스'는 남매들이 부모님도 결점이 있고 모순된 인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려고 애쓰며 21세기 가족의 의미를 탐색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주인공이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하던 중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주인이 없는 차를 빌리게 되고, 남겨둔 연락처를 통해 살인마에게 쫓기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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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살인마가 연쇄살인을 일으키고 있다. 피해자를 찍어 그에게 수수께끼를 내는데 맞히지 못하면 죽는 것이다. 그러던 와중에 신학대학에서 공부밖에 모르는 케빈(마크 블루카스)이 피해자로 지목되고 역시 그에게도 수수께끼가 주어지는데 다행히 살아남는다. 케빈은 바로 경찰에 가 사건을 신고하고 경찰인 제니퍼(저스틴 와델)는 얼마 전 이 살인마로 인해 남동생을 잃은 상태라 케빈의 사건에 끼어들어 수사를 펼친다. 그리고 보험조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친구 샘이 케빈의 곁에 머물며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간다. 케빈은 살인마로부터 죄를 시인하라는 말을 계속 들어 돌아보고 싶지 않은 과거를 어쩔 수 없이 돌아보며 샘, 제니퍼와 함께 범인이 누굴까 추리해 나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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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조단 러쉬
권고사직, 이혼통보, 카드정지까지! 그래도… 아직 전부를 잃은 것은 아니다! 잘 나가는 회사 중역, 넓은 마당이 있는 번듯한 집… 여유로운 삶을 누리던 평범한 남자 '닉'(윌 페렐)이 회사로부터 해고당한 날, 아내는 이혼을 통보하고 집의 열쇠를 모조리 바꾼 채 그의 모든 물건을 앞마당에 버려두고 떠나버린다. 설상가상으로 차는 압류 당하고, 하루아침에 갈 곳 없는 빈털터리 신세가 되어버린 '닉'은 마당의 쇼파에서 잠을 자고, 마당 수도로 샤워하는 '앞마당 노숙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쌓여있던 짐들 속에서 졸업 앨범, 야구공, 낚싯대, 전축 등 물건들을 보며 자신의 지난 날을 되돌아보게 되는 '닉'. 그러나 신용카드는 정지되고, 은행 계좌마저 막혀버리자, '닉'은 근처에서 자전거를 타던 동네 소년 '케니'(크리스토퍼 조던 윌리스)를 고용해 마당의 물건들을 팔기 시작한다. 자신의 물건들이 하나둘씩 팔려나갈 때마다 '닉'은 자신의 내면에 점차 새로운 무언가가 차오르고 있음을 느끼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폴 웨이츠
그는 떠도는 섬 이었다.... 이 소년을 만나기 전까진... 부모가 물려준 유산으로 백수생활을 하는 미혼남 윌 프리먼은 스스로 결혼이라는 무덤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친구들을 보며 항상 의아해 한다. 그리고 여자와 즐기는 것, 그 이상은 생각지 않는 그는 여자들이 결혼하자고 다가오면 온갖 핑계를 대 미꾸라지 같이 여자들을 따돌린다. 어느 날,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대를 찾을 수 있을까 궁리하던 그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야 말로 자신의 조건에 딱 부합하는 상대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남자에게 적당히 굶주려 있는 데다 특별히 책임을 느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혼자 사는 여자를 낚기 위해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모임'에 참가하게 된 윌은 그 곳에서 12살짜리 왕따 소년 마커스를 만나게 되고, 외롭고 소극적인 마커스에게 마치 아빠와 같은 책임감으로 '멋진 남자가 되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마커스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점차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아주 먼 곳에서 희대의 살인자가 침입한다! 재정난에 허덕이는 해링톤 고등학교의 캠퍼스 분위기는 유난히 음침하고 을씨년스럽다. 학생들도 학업따위엔 의욕이 없고 교사들도 무기력하기만 하다. 그러나 주민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아메리칸 풋볼팀만이 기세가 등등하다. 물론 윌리스 코치의 위세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패컬티 에서 펼쳐질 희대의 사건은 윌리스 코치가 드레이크 교장을 무참하고 처참하게 살해하면서부터 시작된다. 해링톤 고등학교엔 일곱 명의 아웃사이더가 있다. 치어리더이자 학보사 편집장으로서 언제나 특종을 잡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다니는 미모의 딜라일라, 다른 학생들과 어울리기 싫어하여 레즈비언인 척 위장하는 중성적 외모의 스토클리, 부모가 교통사고로 죽자 애틀랜티스에서 전학온 미모의 은발 메리베스, 스포츠카 광이며 차고에서 코케인을 제조하여 교내에서 비밀리에 유통시키는가 하면 미모의 영어 교사에게 미묘한 눈길을 던지는 제키, 머리가 비상한 모범생이지만 항상 따돌림만 당하는 외톨이 케이시, 풋볼팀의 스타 쿼터백으로서 화려한 미래를 보장받고 있건만 부당하리 만큼 차별적으로 우월한 대우를 받는 것이 싫어 풋볼팀을 탈퇴한 스탠. 이들 아웃사이더들은 교직원들 사이에서 불길하고 심상치 않은 조짐이 보인다는 것을 눈치 챈다. 교사들로부터 미움을 사던 드레이크 교장이 살해되고 나서, 교직원들이 하나씩 사라지거나 변사체로 발견되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결속력은 점점 강화된다. 그러나 희대의 연쇄살인 사건이 서서히 파국의 조짐을 노출하기 시작하면서 범인이 누구인지 단서를 잡지 못하던 아웃사이더들은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면서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생물 교사인 미스터 펄롱이 죽던 날 자칭 6인의 전사들은 케이시가 풋불 경기장에서 찾아온 증거물이 마을을 온통 피의 파티장으로 되는데...
코메디,공포(호러),SF,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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