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3개, KMDB 5개)

총기 오발 사건을 은폐해 달라는 요청을 거절한 스티브 아놋 경사는 반부패과에 발령받는데...

1970년대 중반 영국, 시인이자 얼마 전 아내를 잃은 형사 아담 달글리시는 복잡한 사건들을 수사하며 인간 내면의 어두운 심연을 파헤쳐 나간다.

자상한 가장의 얼굴 뒤에 숨은 범인. 연쇄 살인범처럼 생각해야만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여형사. 매력적인 그녀가 내면의 문제와 벌이는 고독한 사투.

줄거리 정보 없음

1827년 런던, 한 수사관이 살인자를 추적한다. 아이들의 시신을 토막내고 멋대로 이어 붙이는 잔혹한 살인. 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 더욱 거대한 공포가 기다리고 있다.

과거를 묻고 은퇴하는 베테랑 청부살인업자. 테러리스트들이 그의 마을에 들이닥친다. 게다가 어린 소녀를 학대하는데… 지킬 것이 생겼다. 정체가 탄로났다. 처음으로 남을 위해 다시 총을 드는데… 그의 분노가 폭발한다!

영국공안부의 첩자로서 IRA 내부정보를 빼내 수많은 테러를 막는데 공헌한 아일랜드 청년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서른 네 번째 생일을 맞은 창문 청소부 '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그에게는 마지막으로 할 일이 있다. 바로 네 살 짜리 아들 '마이클'에게 새로운 부모를 찾아주는 것. 세상에 혼자 남을 아이를 위해 '존'은 특별한 부모를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테리 훌리는 1970년대 벨파스트가 영국과 아일랜드 간의 피의 갈등으로 도시의 기능을 상실하고 폐쇄되었을 때 급진적이고 반항적이며 음악을 사랑하는 청년이다. 그의 모든 친구들이 영국에 맞서 무기를 든 것처럼 테리는 유럽에서 가장 빈번하게 폭탄이 터지는 지역에 레코드 판매점을 개업하고 ‘굿 바이브레이션즈’라고 명명한다. ‘굿 바이브레이션즈’를 통해 그는 막 태동하려고 하는 언더그라운드 펑크 록 세대의 끌어당기는 목소리를 발견한다. 젊은 음악인들을 움직이게 해서 테리는 젊은이들과 펑크 록커들로 구성된 잡다한 밴드의 리더 같지 않은 리더가 되어 얼스터 지방을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공동체로 탈바꿈 시킨다.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초서의 유명한 켄터베리 이야기 를 노골적인 성적 표현을 담아 개작했다. 파졸리니는 이 영화에서 과격한 표현주의와 그 이상의 것까지 보여준다. 영국에서 촬영된 이 영화에서 파졸리니는 쵸서의 외설스러운 세계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플로리안 젤러
“그 무엇보다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었어…”성공한 변호사로 뉴욕에서 행복한 새 가정을 이룬 피터는어느 날, 전처에게 아들 니콜라스가 학교를 나가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는다.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었던 피터는 아들을 집으로 데려오지만 애를 쓸수록 두 사람의 사이는 어긋나기만 하는데…
드라마

감독: 리차드 커티스
새로 부임한 매력적인 미혼의 영국 수상(휴 그랜트)은 발랄하고 귀여운 비서 나탈리(마틴 맥커친)에게 첫눈에 반한다. 수상이라는 자신의 위치를 의식해 그녀를 멀리하려 하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그녀에게 점점 빠져들고 만다. 고민 끝에 그녀를 다른 곳으로 보내지만 사랑 고백이 담긴 그녀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고 자신의 가슴 깊은 곳에서 솟아 오르는 뜨거운 사랑을 깨닫는다. 크리스마스 이브 날, 주소도 모른 채 그녀가 사는 동네로 무작정 찾아 나서는데. 새 아빠 대니얼(리암 니슨)은 엄마를 잃고 방에 혼자 틀어박혀 지내는 아들 샘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사실 샘은 여자친구를 두고 짝사랑의 열병에 빠져 있었던 것. 새 아빠는 아들의 사랑을 이뤄 주기 위해 아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짜낸다. 크리스마스 이브 학예회, 여자친구 앞에서 멋지게 드럼을 연주하고 싶은 샘은 밤낮없이 방에 틀어박혀 드럼 연습을 한다. 드디어 학예회가 끝나고 작별인사도 못나눈 여자친구에게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새 아빠와 함께 공항으로 달려가지만, 그녀는 이미 가족과 함께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 버린 후... 어쩔줄 몰라하던 샘은 무작정 비행기로 뛰어 든다. 소설가 제이미(콜린 퍼스)는 바랑둥이 여자친구에게 상처 받고 남부 프랑스의 작은 별장에서 소설을 쓰면서 마음을 달랜다. 그가 머무는 동안 집안 일을 돕기 위해 젊은 포르투갈 여인 오렐리아가 온다. 이 둘은 말은 한마디도 통하지 않지만 왠지 모르게 서로에게 끌리고, 매일 헤어지는 시간을 너무나도 아쉬워 한다... 떠날 무렵까지 결국 그녀에게 사랑 고백을 하지 못하는 제이미... 점점 더 커가는 그녀에 대한 그리움으로 어쩔줄 몰라하던 그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 드디어 포르투갈로 그녀를 찾아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는데...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동료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사라(로라 리니). 드디어 회사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꿈에 그리던 그와 함께 춤을 추게 된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그녀의 새로운 매력에 마음이 끌린 그. 결국 그녀를 따라 그녀의 집으로 오게된다. 뜨거운 눈빛이 오가고 분위기는 무르익어 마침내 고대하던 사랑을 나누려는 찰나, 요양소에 있는 그녀의 아픈 남동생에게 전화가 온다. 아쉽지만 그녀는 그를 남겨두고 누나를 찾는 동생에게 달려가는데... 과연 이들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무뚝뚝한 남편 해리의 주머니에서 하트목걸이를 발견하고 기쁨에 설레여하는 캐런. 그러나 크리스마스 이브, 정작 해리가 건넨 선물은 CD. 그렇다면 그 목걸이의 주인은? 이제는 한물간 로커 빌리에게 오랜동앗 매니저 일을 맡아주며 고생해온 조. (그레고르 피셔). 데뷔때부터 빌리와 음악 활동을 함께해온 그는, 다시 재기를 꿈꾸는 빌리와 함께 리바이벌곡 'Christmas Is All Around'를 크리스마스 음반 차트 1위에 올려 놓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데... 크리스마스에 이들은 과연 1등을 할 수 있을까? 신랑 피터(치웨텔 에지오포)와 신부 줄리엣(키라 나이틀리)의 결혼식. 신랑의 제일 친한 친구 마크(앤드류 링컨)는 정성을 다해 웨딩 촬영을 해준다. 하지만 신부 줄리엣은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마크를 서운하게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크의 집에 웨딩 테이프를 찾으러 간 줄리엣은 온통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득 채워진 화면을 보고 감격한다.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토니 골드윈
남자들은 언제나 새로운 여자들만 찾아 다니는데... 여자도 새것을 좋아한다는데... 방송국 토크쇼 섭외 담당자인 제인 굿웰은 새로 들어온 PD 레이의 사랑 고백을 받고 완전히 그에게 사로잡힌다. 나름대로 달콤한 사랑을 설계하던 제인에게 어느날 갑자기 레이는 작별을 통보하면서 그녀를 차 버린다. 영문도 모르는 제인은 매력적이라고 믿고 있던 자신이 버림받은 이유에 대해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홧김에 또 다른 남자를 찾아 제인은 직장 동료인 PD 에디의 아파트에 룸메이트로 들어간다. 그때부터 그녀는 자신이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를 분석하기 위해 각종 서적을 탐독하며 남자들의 행태를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수컷 황소는 암소와 짝짓기를 한 후에는 '두 번 다시 그 암소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라고 실린 뉴욕 타임즈의 기사를 읽게 된 제인은 이른바 `한물 간 암소'이론을 체계화시킨다. 그때 잡지사에서 일하는 제인의 친구 리즈는 제인에게 그 이론을 바탕으로 칼럼을 써달라고 부탁한다. 그때부터 제인은 마리 챨스 박사라는 필명으로 칼럼을 연재, 각계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그러던 어느날 제인을 떠났던 레이가 다시 데이트 신청을 해온다. 아직도 그에게 미련이 남아있던 제인은 이에 응했다가 다시 한번 레이에게 물을 먹는다. 두번째의 상처로 만신창이가 된 제인. 그러한 그녀를 난봉꾼으로만 알았던 에디가 곁에서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데...
코메디
감독: 폴 웨이츠
그는 떠도는 섬 이었다.... 이 소년을 만나기 전까진... 부모가 물려준 유산으로 백수생활을 하는 미혼남 윌 프리먼은 스스로 결혼이라는 무덤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친구들을 보며 항상 의아해 한다. 그리고 여자와 즐기는 것, 그 이상은 생각지 않는 그는 여자들이 결혼하자고 다가오면 온갖 핑계를 대 미꾸라지 같이 여자들을 따돌린다. 어느 날,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대를 찾을 수 있을까 궁리하던 그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야 말로 자신의 조건에 딱 부합하는 상대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남자에게 적당히 굶주려 있는 데다 특별히 책임을 느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혼자 사는 여자를 낚기 위해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모임'에 참가하게 된 윌은 그 곳에서 12살짜리 왕따 소년 마커스를 만나게 되고, 외롭고 소극적인 마커스에게 마치 아빠와 같은 책임감으로 '멋진 남자가 되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마커스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점차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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