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0개, KMDB 9개)
감독: Casey Bennett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해럴드 래미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상류층만을 표적으로 도둑직을 해왔던 루터 휘트니는 마지막 한탕으로, 거부이자 정계 막후 실력자인 월터 셜리번의 집을 털 계획을 세운다. 조심스럽게 집안으로 잠입한 그는 2층 침실 벽에 유리로 된 문을 발견하는데, 바로 이때 방 안으로 들어선 두 남녀를 발견한다. 그리고 유리문 안쪽에서 이미 술에 취한 두 남녀의 변태적인 관계에서부터 경호원에 의해 여자가 살해되는 광경을 목격한다. 그들은 증거를 없애기 시작하지만 결정적인 증거물을 빠트린 채 떠나고, 루터는 그 증거물을 가지고 그 집을 빠져나온다.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프랭크 형사는 물건을 훔친 수법을 봐 루터를 의심하지만 그가 살인을 저질렀을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이 추악한 사건의 원인은 바로 셜리번의 아내와 놀아난 미 합중국 대통령임을 안 루터는 신변을 위협해 오는 권력과 프랭크 형사의 집요한 추적을 피하며 진실을 밝히려 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뉴욕 사교계의 두 거목 아처가와 밍고트가는 인습적인 격식에 얽매어 뉴랜드와 메이의 약속시기를 놓고 의견을 달리한다. 그러던중 유럽귀족과 결혼했던 메이의 사촌 앨렌이 결혼생활의 파탄으로 귀국하자 뉴랜드는 개방적이고 자유분방한 엘렌에게 어렸을 때부터 품었던 옛정이 되살아나 어려움에 처한 그녀를 돕는 사이 사랑이 싹튼다. 뉴랜드는 메이와 엘렌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을 하지만 그의 소극적인 성품과 메이의 어리지만 주도한 대응 그리고 엘렌의 경륜은 결국 뉴랜드로 하여금 메이의 남편으로 안주토록 한다. 오랜 세월이 흐른후 메이를 먼저 떠나보낸 뉴랜드는 아들 테드의 간청으로 엘렌이 살고 있는 파리에 머물게 되면서 자신이 잠시도 엘렌을 잊은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엘렌의 아파트를 찾아 가지만 열려진 창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고 돌아선다.
드라마
감독: 아리엘 브로멘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온 리처드 쿠클린스키는 마피아와 연결된 영상업체에서 일하던 중 당시 마피아 두목 로이가 쿠클린스키의 표정이나 행동에서 잃을게 없는 듯한 차가운 느낌을 받아 그를 눈 여겨 보다가 임무를 제안한다. 완벽하게 첫 살인 임무를 성공한 그는 마피아와 함께 살인청부업에 몸담게 된다. 쿠클린스키는 점차 자신만의 노하우로 살인을 일삼지만 가족을 끔직하게 아끼고 생각하기에 가족에게 철저하게 비밀로 하며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어느 날 마피아의 룰을 어긴 쿠글린스키는 마피아로부터 제외를 당하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을 그만 둘 수 없던 그는 본인이 직접 일을 찾아 다닌다. 하지만 쿠클린스키의 입지는 점점 좁혀지고, 결국 위태로운 상황까지 오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매력적인 제시카를 아내로 둔 뛰어난 연기파 배우 로저 래빗. 하지만 그 덕분에 아내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언제나 노심초사. 결국 그는 아내가 지역 공장 주인인 에크미 와 자주 만난다는 사실에 괴로워하고 뛰어난 연기력은 언제나 실수를 동반하여 사고만 치기 일쑤다. 이에 스튜디오 사장인 마룬은 로저가 제시카를 잊게 하고 연기에 열중하도록 사립탐정 에디 발리안트 를 고용해 제시카 의 뒷조사를 의뢰한다. 에디는 제시카와 에크미가 같이 있는 사진을 찍은 후 로저에게 보여주자 로저는 이 사실에 매우 상심해하며 밤거리를 헤 멘다. 후에 에크미가 금고에 깔려 살해된 채 발견되고 용의자로 떠오른 로저는 악명 높은 둠 판사의 추적을 피해 누명을 벗으려고 하고 에디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처음에 용의자를 도와주는 것에 썩 달갑지 않던 에디 또한 이번 사건의 의구심을 지울 수 없어 위험을 무릎 쓰고 로져를 돕기로 한다.
코메디,범죄,미스터리,가족,판타지,스릴러
감독: 제이 아나니아
신작 희곡 공연의 연출을 맡게 된 마르티네(위노나 라이더 분)는 극에 대한 부담으로 심한 편집증과 환영에 시달리며 작품을 준비해간다. 시간이 흐를수록 극중 주인공 마틴과 현실 속 자신과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그녀 앞에 나타난 배우 타이런(제임스 프랭코 분)이 나타나고 그의 존재는 그녀의 공연은 물론 그녀의 모든 삶을 뒤흔드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팀 버튼
아담(Adam Maitland: 알렉 볼드윈 분)과 바바라(Barbara Maitland: 지나 데이비스 분) 부부는 한적한 뉴 잉글랜드에 새 집을 구입하고 한가롭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데,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둘 다 목숨을 잃고 유령이 되고 만다. 이들 부부는 행복했던 지난날을 잊지 못하여 자신들의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데, 찰스 가족(Charles Deitz: 제프리 존스 분 / Delia Deitz: 캐서린 오하라 분)이 이사를 와서 초현대적이고 으시시한 분위기로 집을 개조해버리자 그 가족을 쫓아낼 궁리를 한다. 여러 차례의 귀신 소동이 다 실패로 돌아가서 낙담한 아담 부부에게 장난이 너무 심한 유령 비틀쥬스(Betelgeuse (Beetlejuice): 마이클 키튼 분)가 나타나 도와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비틀쥬스는 너무 사악한 악마이므로 이를 거절하고 사후 세계의 쥬노(Juno)라는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비틀쥬스는 단념하지 않고 찰스의 딸 리디아(Lydia Deitz: 위노나 라이더 분)와의 결혼을 꿈꾸고, 찰스의 아들 오돈(Otho: 글렌 샤딕스 분) 때문에 아담 부부는 위기에 빠지게 된다.
코메디,공포(호러),판타지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지미 마컴(제이슨 켈리 분), 데이브 보일(카메론 보웬 분), 숀 디바인(코너 파올로 분)은 미국 보스턴의 허름한 동네에서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이다. 거리에서 하키 놀이를 하던 어느 날, 정체모를 남자들에게 데이브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놓는다. 그 날의 사건을 잊으려는 듯, 서로를 멀리하던 그들. 비록 서로 각기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모두의 가슴 속에는 똑같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25년 뒤, 지미(숀 펜 분)의 19살 난 딸 케이티(에미 로점 분)의 살인사건으로 뜻하지 않게 재회하게 된 세 친구. 형사가 된 숀(케빈 베이컨 분)은 자신의 파트너(로렌스 피쉬번 분)와 사건을 수사하고, 지미는 딸을 죽인 살인자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면서 뜻밖에도 데이브(팀 로빈스 분)가 용의자로 지목되고, 지미 딸의 죽음과 더불어 다시 찾아온 데이브의 아픈 과거는 그의 단란했던 가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파괴하고 마는데... 세 친구의 우정, 가정, 그리고 그 옛날 사라졌던 순수함에 대한 아픈 과거가 악몽처럼 되살아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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