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5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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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어느 여름날, 한 고풍스런 호텔에서 생일 잔치가 시작되려 한다. 헬게 클링겐펠트, 한 가족의 가장인 그는 이제 60세를 맞게 된다. 연회가 준비되고, 초대된 손님들의 차가 줄지어 몰려들고 있다. 친구둘, 친척들, 그리고 헬게의 가족들. 헬게는 멋진 아내 엘자와 함께 세 명의 장성한 자녀들 크리스찬, 미켈 그리고 헬렌을 맞는다. 장남 크리스찬은 파티를 위해 고향집에 왔다. 헬게는 그를 서재로 불러 한가지 부탁을 한다. 저녁 만찬 때 죽은 딸 린다에 대한 추모사를 해달라고. 울게 될까봐 차마 직접하진 못하겠다고. 둘째 딸 헬렌은 죽은 언니 린다가 사용하던 방에서 묵게 되었다. 린다가 죽은 이후로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 예전과 전혀 달라진 게 없는 방. 둘째 아들이자 막내인 미켈은 린다의 장례식에 불참했고, 그 때문에 아버지의 60세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불청객이다. 그러나 아내와 아이들을 이끌고 누구보다도 소란스럽게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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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토마스 빌럼 젠센
고교생인 빅터크 누센이 겪는 사춘기의 갈등과 좌충우돌 연애담을 그린 청춘 코미디. 토라진 애인이 등돌리고 가버리는 순간을 갑자기 햇살 환한 거리에서 비바람 치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표현하는 등의 장면에선 사랑을 해본 관객이라면 누구나 공감의 미소를 짓게 될 것이라고. 덴마크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덴마크의 인기 배우 토마스 비욤 얀센의 연출 데뷔작이다.범생 빅터는 파티에서 만난 상급생 엔야에게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잘 나가는 남자 친구 피터가 있는 못 올라갈 나무. 그래도 엔야를 단념하지 못하던 빅터는 어느날, 친구 집에서 열린 파티에서 심한 딸꾹질에 걸리고, 술에 취한 엔야는 한 번만 더 딸꾹질을 하면 키스해 버리겠다고 하는데.
코메디,하이틴(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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