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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미국 뉴욕 시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와 까페 센트럴 퍼크를 중심으로 2-30대의 세 명의 남자와 세 명의 여자의 우정과 사랑, 삶을 그렸다. 부잣집 맏딸이자 응석받이로 자라 온 레이첼은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 선물들을 쳐다보던 중 자신이 남편보다 결혼선물을 더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 이를 계기로 불현듯 결혼식에서 도망쳐 나오게 되고, 뉴욕에 아버지의 그늘을 피할 곳을 찾다가 결혼식 전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모니카와 재회하게 된다.

약물과 성, 트라우마, 범죄 그리고 소셜 미디어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

육아 블로그가 생기고, 트로피가 등장하고, 땅콩 알레르기가 유행하기 전에는 80년대라는 단순한 시대가 있었다. 괴짜 11살 아담에게 이 시기는 경이로운 시절이었고, 그는 비디오 카메라로 무장하고 그 모든 신기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골드버그 가족은 다른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사랑스러운 가족이었지만 고성이 끊이지 않는다..

알콜 중독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싱글맘 크리스티가 딸의 인생에 조언을 해주고 싶어하는 소원해졌던 엄마 보니와 함께 생활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가족 시트콤.

제목인 Weeds는 영어로 대마초를 가리키기도 하고, 과부가 입는 검정색 로브를 칭하기도 한다. 캘리포니아의 평범한 중-상층 주부였던 낸시 바트윈이 남편의 갑작 스러운 죽음 후에 생계유지를 위해 대마초를 떼다팔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서 경찰로 근무하다 아들과 함께 텍사스주 오스틴으로 이사한 주인공이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람들을 돕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400년 후의 미래, 지구의 성간 함대 소속의 그다지 특별할 거 없는 탐험선 오빌호(Orville)의 모험을 그린 코믹 드라마.

세 아이의 아빠는 점점 더 여성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남자다움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자신감 있고 당당한 아내이자 세 아이의 어머니가 '완벽한' 엄마들과 '완벽한' 자식들로 가득한 코네티컷주 웨스트포트의 부유한 소도시에서 결점이 있는 가족을 돌본다.

2025년, 태평양 연안의 심해에 커다란 균열이 일어난다.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이곳은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포탈이었고 여기서 엄청난 크기의 외계 괴물 카이주가 나타난다. 일본 전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호주 등 지구 곳곳을 파괴하는 카이주의 공격에 전 세계가 혼돈에 빠지고, 전 지구적인 비상사태 돌입에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인류 최대의 위기에 맞서기 위한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을 결성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수퍼 파워, 뇌파를 통해 파일럿의 동작을 인식하는 신개념 조종시스템을 장착한 예거와 이를 조종하는 최정예 파일럿들이 괴물들에게 반격을 시작하는데...

평범한 던컨 가족의 삶은 찰리가 태어나면서 뒤죽박죽되고 만다.

줄거리 정보 없음

키 앤 필은 미국의 스케치 코미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 키건-마이클 키와 조던 필이 주연을 맡았으며, 둘 다 MADtv의 전 출연진이다. 각 에피소드는 두 배우가 출연하는 여러 개의 사전 녹화된 스케치로 구성되며, 키와 필이 생방송 스튜디오 관객 앞에서 소개한다.

싱글맘인 DJ 태너-풀러의 세 아들 양육을 도우러 한 지붕 아래로 들어온 여동생 스테파니와 친구 키미. 이때부터 바람 잘 날 없는 태너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막 4성 장군이 됐다. 미군에 신설된 우주군의 대장이 됐다. 이제 하늘로 날아오르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공군에게 무시당하고, 과학팀장과는 어긋나고. 진짜 폭발하겠네!

줄거리 정보 없음

엄마, 아빠와 세 남매로 이루어진 가족이 말을 할 줄 알고,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스탠이라는 개를 데리고 옵니다. 스탠은 세 남매에게만 말을 할 줄 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렇게 스탠과 가족들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시트콤.
감독: 라울 월쉬
헐리우드 역사와 삶을 함께한 '웰 메이드' 영화의 장인 라울 윌시 감독의 명품 클래식 무비 영국에서 온 보안관 은 코미디와 뮤지컬 그리고 서부극이 혼합된 독특한 혼성장르의 영화로 모든 장르를 섭렵한 라울 윌시만이 만들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영국신사 '조나단'역에는 제네비에브 지상 최대의 작전 의 케네스 모어가 콧대높고 매력적인 '케이트'역에는 50, 60년대를 풍미한 섹시스타 제인 맨스필드가 캐스팅 되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사업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 온 젊은 사업가가 오해로 인해 '프랙쳐드 저' 마을의 보안관이 되고 아름다운 여인 케이트와 사랑에 빠지지만 잘해보려 할수록 사건은 점점 커지기만 한다. 라울 윌시 감독 특유의 화려한 영상미, 탁월한 액션, 야성적인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그동안 국내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라울 윌시 감독의 영화를 기다려 온 매니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코메디,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