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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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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은 지하철에서 묘한 복장의 사람으로부터 영화 시사회 초대권을 받는다. 샤론은 친구 캐시와 같이 그 영화를 보러 가는데 영화는 다름이 아닌 악마가 꾸민 흉계였고 관객들은 악마의 도구인 악령으로 변한다. 꼼짝없이 극장에 갇힌 샤론 일행. 천신만고 끝에 극장을 탈출하여 외부로 나오지만 도시 전체가 악마의 소굴로 변한 뒤였는데..

글로리아는 눈부신 미모와 볼륨있는 몸매를 지닌 전직 누드 모델. 그녀는 미모를 앞세워 미국의 내노라는 알부자와 결혼하지만 얼마 안 되어 사별하고 퍼시캣이란 누드 잡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밤 잡지의 표지 모델이었던 킴이 살해 당하고 그녀 주위에서 사건이 꼬리를 물고 발생한다. 킴에 이어 그녀가 채용하고 있는 톱 모델들이 잡지가 출간하기 하루 전날 연쇄적으로 살해 당한 것. 모델들이 살해당한 후로 잡지는 불티나게 팔려 나가지만 그녀는 불안에 휩싸인다. 밤마다 찾아오는 끔찍한 악몽과 이상한 전화로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던 그녀는 궁리 끝에 퍼시캣 누드 잡지사를 팔아 넘길 것을 결심한다. 그러나 그날 밤, 그 누구도 의심치 않았던 친동생이자 그녀의 촬영작가인 토니가 어둠을 뚫고 그녀의 알몸에 칼날을 들이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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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위협할 악령의 예언이 실현되었다. 영화를 보던 관객들이 피에 굶주린 악령으로 변하는 피의 제전은 계속되었다. 공포의 순간이 닥쳐서야 악령의 존재는 확인되는데.} 어느 고급아파트에 파티가 열리고, TV에는 전편의 그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 속 악령이 TV 밖으로 나오는 일이 벌어지면서 첫 희생자가 생기고, 이어 아파트 사람들이 또다시 하나 둘 악령으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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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람베르토 바바
17세기 카리브 해를 지배하고 있던 바다의 폭군에 의해 수 많은 배가 침몰당하고 모든 보물은 빼앗겼다. 그 곳에는 운명에 이끌린 두 형제의 파란마장한 드라마가 있었다. 1640년 이탈리아의 귀족 알프리츠 가의 페란테와 입프리트 라는 두 형제가 있었다. 원수인 콜네로 가의 음모로 영지를 빼았기고 고국에게 마저 쫓기는 유랑여행이 시작된다. 페란테는 대서양을 건너 카리브 해에서 해적과 친구가 된다. 프랑스에서 도망친 입프리트는 스파이로서 활동하며 행방불명 된 동생을 찾는다. 수년의 세월이 지나 페란테는 마라솔테라 불리우는 해적의 우두머리가 된다. 카브의 지배자 마라솔테는 준국에게 위협적인 존재로서 스페인군과의 대립이 격화된다. 그 거대한 적과 싸우기를 결의한 페란테는 난공불락의 스페인 요새에 도전~! 장대한 스케일로 보내드리는 해적어드벤쳐 제1탄 당당히 등장
액션,어드벤처,판타지
감독: 람베르토 바바
아내를 놀라게 해주려던 남편의 실망과 분노. 그 뒤에 이어진 피비린내 나는 사건들. 거리에서 아내를 우연히 발견한 경찰관 니꼴라는 아내를 놀라게 해주려고 몰래 미행을 한다. 남편이 뒤를 밟는 것도 모르고 아내는 속옷 가게에 들어가 탈의실에서 옷을 벗는다. 그런데 탈의실 커튼 밑으로 아내의 다리와 함께 낯선 남자의 다리가 보이는데.. 이에 심한 부부싸움을 벌이고 니꼴라는 집을 떠나 버리는데 그날 아내는 목욕탕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시체로 발견된다.
미스터리,스릴러,공포
감독: 람베르토 바바
음식점을 하는 린다와 칼로는 6년전 린다의 남편 루카를 독살한 후 암매장한 과거를 갖고 있다. 비가 몸시 오는ㄴ날 밤 마르코란 사나이가 6년전 칼로가 그랬던것 처럼 린다의 음식점을 찾아와 하룻밤 묶게 해줄 것을 간청했다. 그리고 그날 마르코는 죽은 루카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너무 많아 칼로와 린다를 공포에 싸이게 한다
공포
감독: 람베르토 바바
탐과 세롤이 휴가를 보내기 위해 어느 조그만 마을에 오게된다. 그 마을은 극작가인 세롤이 자신의 글속에서 그렸었던 이상한 마을이었다. 탐과 아들 바비는 숲을 탐방하러 나간뒤 세롤은 집안을 뒤져본다. 그러든중 극중에서 어렸을때 세롤이 악몽에 시달려 쫓기면서 이르게 된 지하실을 찾아가 그곳에서 옛날에 떨어뜨렸던 금인형을 발견하게 된다. 세롤은 스스로 극중에 묻혀 괴물에게 많은 고통을 당하게 된다. 그리하여 탐과 많은 갈등을 일으키며 급기야는 혼자서 자신이 쓴 이야기속의 인물을 찾기에 이른다. 이로인해 얘기속의 일이 세롤에겐 현실로 다가오면서 고통을 당하지만 남편 탐은 전혀 믿으려 하지 않는다.
공포
감독: 람베르토 바바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은 베이커는 그녀의 새로운 애인으로부터 위안을 받으며 젊은 열망을 불태우는데, 그녀의 어린 딸은 이런 엄마의 모습을 미워한다. 베이커가 애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던 담 그녀의 어린 아들이 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 소식을 듣고 급히 집으로 돌아오던 그녀는 교통사고를 당해 그녀의 애인이 죽음을 당하게 된다. 사랑하던 사람을 한번에 모두 잃은 슬픔을 참지못한 베이커는 언제부터인가 환상의 정신분열증을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공포
감독: 람베르토 바바
대낮에 상점주인이 귀가 잘려진 채 시체로 발견된다. 긴장한 경찰은 정신병자의 소행으로 단정짓고 즉각 수사를 벌이는데, 출판사의 편집일을 하는 부유한 미망인 트레이시(Tracy: 조안나 파큘라 분)의 집에선 시체의 잃어버린 귀가 발견된다. 수사반장 마이클(Michael: 토마스 아라나 분)는 트레이시와 이 사건을 연관짓게 되고 죽은 남편의 친구 티모시 벨을 찾아 나선다. 그러는 동안 신체의 일부를 회손시키는 엽기적인 살인사건은 계속되고 회손된 부분은 모두 트레이시에게 배달된다. 한편 마이크는 피살자들이 모두 죽은 트레이시 남편에게 장기이식을 받은 사실을 알아내는데.
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람베르토 바바
작곡에만 몰두하는 젊은 음악가의 주변엔 음악공부를 하려는 미모의 여인들이 그를 따르고 있다. 그는 외떨어진 저택에 세들어 살고 있는데, 그를 찾는 여인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난다. 사라진 여인들은 그 다음날이면 잔인하게 살해된 모습으로 버려져 나타난다. 이 저택안에 어떤 비밀이 있음을 직감하고 음악가는 자신이 혼자 이 무서운 살인마를 찾아내려 하는데..
공포,스릴러,미스터리

감독: 람베르토 바바
형사였던 제이크는 살인누명을 쓰고 10년을 복역한다. 아내를 죽인자를 살해했는데, 살인자의 범죄를 입증하지 못했던 것이다. 고향으로 돌아온 제이크는 8살때 헤어졌던 딸 코니와 재회하고 부녀는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한다. 그런데 마을의 건달들이 코니를 강간하려다 제이크의 친구를 죽인다. 건달들은 살인현장을 목격한 코니와 제이크를 추격한다. 살인범의 형 톰은 코니를 살려주는 대신 동생의 범죄를 눈감아 달라는 협상을 제안한다. 제이크는 딸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드라마,스릴러
감독: 람베르토 바바
카리브 해안의 평화로운 여름 휴양지는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곳이다. 봅브와 스텔라는 돌고래의 습성을 연구하며 조련시켜 관광객들에게 재주도 보인다. 어느날 해안에서 작은 배가 조난되면서팔 다리가 거대한 이빨로 잘린 시체를 인양한다. 긴장된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또 다른 희생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마을은 갑자기 공포의 도가니로 변한다. 급기야는 이빨 본을 떠 고고학자에게 조사를 의뢰하게 되고 그 결과 약 백만년전에 살았던 괴상한 형체의 육식 물고기 이빨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돌고래의 지능과 백상어의 잔인성을 지닌 이 괴물을 잡기 위해 봅브와 스텔라, 고고학자 쟈넷, 전기기사 피터, 해양 식물 학자 웨스트, 마을 보안관 등이 총동원되어 수색 작전을 펴 나간다. 9천미터 깊은 마다속에 숨어있는 이 괴물은 잡힐 것인가 아니면 더 깊은 바다 속으로 사라져 버릴 것인가
액션,공포,스릴러
감독: 람베르토 바바
괴기영화의 주인공을 선발하는 오디션장.치열한 경쟁끝에 죠니를 비롯한 3명의 배우가 선발되고,영화감독 유릭의 배려로 그들은 한적한 교외의 성에서 주말을 보내게 된다. 성 에는 괴기영화에 필요한 온갖 장비와 셋트가 구비되어 있고 그들은 무시무시한 공포에 압도되어 한편의 드라큐라 영화를 보게된다. 잔인하게 괴성을 지르며 피를 빠는 흡혈귀,너무나 리얼하게 죽어가는 인간들...마침내 밤은 오고 만찬석에서...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