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세계적인 미스테리 작가 피터 닐의 신작 ‘어둠속의 기도’의 뜻을 오해한 범인에 의해 연쇄살인이 발생한다. 타락한 인간들을 없애겠다는 범인의 예고대로 동성연예자, 매춘부 등이 끔찍하게 죽어간다. 피터는 자신의 추리로 범인을 잡아내지만 그 범인이 죽은 후에도 살인은 멈추지 않는다. 제르마니 경감이 인터폴의 도움을 받아 진범을 찾아내는데 그 진범은 다름 아닌...

새집으로 이사 온 부부. 하지만 행복도 잠시, 죽은 남편의 망령이 어린 아들에게 빙의해 복수를 시작하며 가족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샤론은 지하철에서 묘한 복장의 사람으로부터 영화 시사회 초대권을 받는다. 샤론은 친구 캐시와 같이 그 영화를 보러 가는데 영화는 다름이 아닌 악마가 꾸민 흉계였고 관객들은 악마의 도구인 악령으로 변한다. 꼼짝없이 극장에 갇힌 샤론 일행. 천신만고 끝에 극장을 탈출하여 외부로 나오지만 도시 전체가 악마의 소굴로 변한 뒤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세계를 위협할 악령의 예언이 실현되었다. 영화를 보던 관객들이 피에 굶주린 악령으로 변하는 피의 제전은 계속되었다. 공포의 순간이 닥쳐서야 악령의 존재는 확인되는데.} 어느 고급아파트에 파티가 열리고, TV에는 전편의 그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 속 악령이 TV 밖으로 나오는 일이 벌어지면서 첫 희생자가 생기고, 이어 아파트 사람들이 또다시 하나 둘 악령으로 변해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조 다마토는 누구인가? 미국에선 호러의 천재, 프랑스에선 에로티시즘의 대가, 이탈리아에선 포르노의 왕. 수많은 별명을 지닌 이 남자는 200편이 넘는 작품에서 프로듀서, 감독, 작가, 사진 감독, 그리고 카메라 오퍼레이터까지 동시에 해낸다. 자칭 영화의 장인인 그는 모든 장르를 아우른다. 스파게티 웨스턴부터 포스트 아토믹, 데카메로틱부터 글로시 에로티시즘, 그리고 블록버스터 포르노에서 블러디 호러까지. Joe D’amato는 궁극의 미학을 가이드 삼고 부정할 수 없는 기술력의 도움을 받아 그가 헌신적으로 따랐기에 그를 대표하게 된 세 가지 코드 ‘놀라움, 충격, 스캔들’의 한계까지 스스로와 관객을 밀어 붙인다. 하나의 장르, 어느 것도 아닌 장르, 또는 백 가지의 장르가 한 명의 화자에게 담겼다. 이 영화는 독특하고 억제할 수 없는 파괴적인 집착, 즉 영화에 헌신한 그의 무모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지금도 왕성한 창작력으로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 호러의 대가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는 자신의 대표작들을 작업했던 호텔방으로 가서 새로운 시나리오를 완성하는 한편 자신의 작업을 돌아보는 인터뷰를 가진다. 가스파 노에, 니콜라스 윈딩 레픈, 아시아 아르젠토 등 후배 감독과 가족들도 인터뷰에 참여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만리오 고마라스카, 마시밀라노 자닌
Who was Joe D'amato- Aristide Massaccesi under his civil status? A genius of horror in the USA, a master of eroticism in France, the king of porn in Italy. A man with a thousand pseudonyms capable of making over 200 films while simultaneously holding the roles of producer, director, author, director of photography and even camera operator. An artisan of cinema as he liked to call himself, capable of working on all film genres. From spaghetti western to post-atomic, decamerotic to glossy eroticism, and blockbuster porn to bloody horror. Guided by the aesthetics of extremes and supported by an undeniable technical ability, Joe D'Amato pushed himself, and the viewer, beyond all limits following with dedication three rigid principles that have become his stylistic code: Amaze, Shock, Scandalize.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