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2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만 폴란스키
아홉개의 그림, 아홉개의 수수께끼... 그리고 아홉번째 문! 유창한 말솜씨와 문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냉철함까지 겸한 전문적인 고서 감정인 딘 코소는 어느 날부터인가 직업에 대한 이상은 버린 채 뉴욕의 뒷골목에서 부유한 수집가를 위한 희귀본을 찾아내는 일에만 전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코소는 저명한 애서가이자 악마연구자인 보리스 볼칸으로부터 막대한 액수의 보상금을 건 제안을 받게 되는데, 그 제안은 바로 전세계에 단 세권뿐인 어둠의 왕국과 아홉 개의 문 이란 책의 감정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은 악마 루시퍼거 직접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중세 이후 악마를 부르는 기도로서 사용되고 있었다. 초자연적인 현상의 기대보단, 당장 눈앞에 보이는 돈 때문에 제안을 받아들인 코소는 볼칸의 책을 프랑스와 포루투칼에 남아있는 다른 두 권과 비교하여 진짜 루시퍼가 쓴 책을 가려내기 위한 머나먼 여정을 준비한다. 그러나 주위에서 이유없는 폭력과 살인사건 등 기도서를 둘러싼 미스테리한 일들이 연이어 일어나자, 코소는 기도서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사본을 보유하던 사람들이 모두들 잔혹하게 살해당하게 되고, 그들이 보유한 기도서는 모두 불에 타 재가 되어버린다. 단 루시퍼가 그린 그림이 그려있는 페이지만 뜯겨 없어진 채... 코소는 어떤 강력한 힘의 도움을 받아 책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게 되는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장예모
매월 5일, 그대 마중 가는 날..문화대혁명의 시기, 가슴 아픈 이별을 겪은 펑완유(공리)와 루얀시(진도명). 가까스로 풀려난 루는 5일에 집에 간다는 편지를 보낸 후 돌아왔지만 아내는 남편을 알아보지 못하고 딸은 아빠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런 가족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루. 그리고 오늘도 펑은 달력에 동그라미를 친다. '5일에 루 마중 나갈 것.' 과연 그들의 사랑은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장예모
귀래 는 상하이의 옛 지식인 육언식의 일생을 그린 엄가령의 소설 '육범언식(陸犯焉識)'을 각색한 영화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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