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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한국 코미디의 계속되는 진화,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로 돌아왔다. 더 솔직하게! 더 유쾌하게!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생방송 코미디쇼. 미국 코미디쇼 SNL의 한국판 프로그램.

데뷔 3년 차를 맞은 EXID의 첫 리얼리티! EXID의 위에서 아래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던 그녀들의 진짜 모습과 드라마틱한 EXID의 네버엔딩 성장 스토리를 최초 공개하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안상훈
촉망받던 경찰여생도, 시력을 잃다교통 사고로 동생을 잃은 샤오싱은 그 일로 인해 시력을 잃고,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경찰학교에서 제명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 속에 갇힌 채, 죄책감으로 마음까지 피폐해져 가는 그녀.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앞을 보지 못하는 살인사건의 증인맹인이 된 샤오싱은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볼 수는 없지만, 경찰학교에서의 경험과 시력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들로 경찰을 도와 살인범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또 다른 목격자, 샤오싱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은 샤오싱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한 사건에 대한 두 개의 다른 증언. 시력을 잃었지만 훈련된 감각으로 정확한 추리를 선보이는 샤오싱을 믿을 것인가, 자신이 본 그대로를 진술한 것이라며 사례비를 요구하는 문제아 린총을 믿을 것인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범인의 그림자는 서서히 그들을 향해 다가오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아나 엘레나 테헤라
파나마 출신 원주민 세발도는 포르투갈 북부 도시의 어부 조수로 일한다. 세발도는 향수병을 앓고 있다. 그는 기억을 통해 외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그의 고향 구나얄라로 향하고 그 곳 자연치료사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직면하게 된다.
인물,자연ㆍ환경,지역

감독: 이상용
“느낌 오지? 이 놈 잡아야 하는 거”가리봉동 소탕작전 후 4년 뒤, 금천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인도받아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전일만’(최귀화) 반장은 현지 용의자에게서 수상함을 느끼고, 그의 뒤에 무자비한 악행을 벌이는 ‘강해상’(손석구)이 있음을 알게 된다.‘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은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강해상’을 본격적으로 쫓기 시작하는데...나쁜 놈들 잡는 데 국경 없다!통쾌하고 화끈한 범죄 소탕 작전이 다시 펼쳐진다!
범죄,액션
감독: 장 마리 스트라우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홍상수
국선 입선 화가인 그에게 파리는 언젠가 꼭 한 번은 찾아오고 싶었던 예술과 낭만의 도시. 그러나 구속을 피해 쫓기듯 찾아온 이곳에서의 생활은 허름하고 냄새 나는 민박집만큼이나 도망치고 싶은 현실입니다. 거리를 배회하거나 공원에서 소일하는 것 외엔 딱히 할 일도 없고, 혼자 두고 온 아내에 대한 애정과 염려는 지갑처럼 그를 따라다닙니다.그러나, 새 출발을 다짐 해보는 유부남 김성남씨. 민박집 아저씨에게 소개 받은 유학생 현주와 함께 한인 화가들과 만남도 갖고, 식당에서의 소일 거리도 찾아 다니며 낯선 도시에 적응해보려 노력합니다.현주의 룸메이트인 젊은 미술학도 유정. 김성남씨는 그녀와 달콤한 연애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의 아내로부터 듣게 된 임신 소식. 그리고 감춰져 있던 유정의 비밀을 알게 된 김성남씨.
드라마

감독: 송영수
월남전의 참전용사인 필운은 전쟁의 후유증으로 가정과 사회로 부터 도피하여 완행열차에 오른다. 옆자리에 앉았던 창녀 순나는 고향으로 가다가 그나마 의지하던 승호가 어렵게 모은 돈을 가지고 도망가자 발작적으로 수면제를 먹는다. 필운은 위독한 순나를 업고 시골읍내의 병원으로 달려가 치료를 하고 떠난다. 그러나 두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어 서서히 서로에게 연민의 정을 느낀다. 불확실한 삶에서 창녀 순나에게 순수한 빛을 느낀 필운은 순나와 승호를 고향까지 데려다 주고 새로운 인생을 위해 서울로 향한다.
드라마,로드무비,사회물(경향),전쟁

감독: 팜 티엔 안
길모퉁이 노점에 자리 잡은 세 명의 젊은이 사이에 신비로운 대화가 오간다. 그들 눈앞에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벌어진다. 현실의 다채로운 프레임을 스케치한 그 밤.
드라마
감독: 알레산드로 블라세띠
서기 4세기 초엽, 이탈리아 황제가 원정중 태수 후라뷔스가 전성을 자랑하고 있었다. 고룻구아루는 상선대의 인원으로서 로마에 도착하여 우연한 기회에 굴지의 부자 화비루스의 딸 화비오라와 사랑하게 된다. 어느 밤 모임에서 화비우스가 살해당하자 이를 기독교도들의 소행으로 돌려 가진 탄압을 가하였다.
감독: Danièle Huillet, Jean-Marie Straub
줄거리 정보 없음
문화

감독: 전수일
2년 전파리에서 신혼여행을 하던 중, 아내가 사라진다. 남자는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매일 파리의 뒷골목을 헤매고 다닌다. 아내는 어디로 간 것일까? 남자는 파리 뒷골목에서 매춘을 하는 여자들에게 아내의 사진을 들이밀고 다니지만 별 성과가 없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Hilmar Oddsson
헬지는 야망으로 가득찬 가슴을 지닌 젊은 작가이다. 그는 좋지않은 기억들만이 있는 고향을 수년만에 그의 여자친구와 함께 방문한다. 그것은 그의 첫번째 소설 작품을 마지막으로 손질하기 위함인데 음습하고 답답한 고향땅에서 겉잡을 수 없는 알콜중독에 빠지게 된다. 게다가 알 수 없는 물체로 부터 표적물이 되는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민병우
아버지의 정년퇴임이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나는 이런 뻔한 질문 했다. “아버지, 퇴임하시면 뭐하실 거에요?” 이에 그의 대답은… “다 생각이 있지. 미리 말하면 재미없어요. 다 할 게 있어요.”그러자 갑자기 재미난 호기심이 생겨났다. ’아버지는 과연 퇴임 후에 어떤 일을 할까?’ 그걸 추적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어보자. 그렇게 영화는 시작됐다.중학교 미술교사였던 아버지는 오랜 꿈이 하나 있었다. 그건 파리 몽마르트 언덕으로 가서 거리화가로서 그림을 마음껏 그려보는 것. 난생처음 파리행 비행기에 오르게 된 아버지. 가슴은 다시 뜨거워지고 있었다. 나는 ‘아버지는 과연 거기서 그림을 팔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지만, 아버지는 ‘그림은 팔려고 그리면 안 된다. 좋아서 그리다보면 내 그림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다.’ 라고 하신다.과연 그곳에서 아버지의 그림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나타날까? 그곳에서 아버지는 잠자고 있던 열정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어느 평범한 가장의 두번째 인생여정이 파리, 몽마르트 언덕에서 다시 시작된다.
인물
감독: 장 뤽 고다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이리 크레키크, Jaroslav Mach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자크 리벳
여성들하고만 일하는 유명한 연기 지도 선생 콩스탕스(뷜르 오지에 분)에게서 연기를 배우는 한 연기자반을 맴돈다. 안나(페리아 델리바 분), 뤼시아(이네스 드 메데이로 분), 클로드(로랑스 코트 분), 조이스(베르나데트 지로 분)는 이 연기자반에 소속된 학생들로 세실(나탈리 리샤르 분)가 나간 방으로 이사를 해 함께 살아가며 까다로운 연기선생 콩스탕스와 함께 미라보와 에우리피데스의 작품들을 연습한다. 세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친구와 함께 남모르는 곳에서 살기 위해 떠나지만 여전히 연기 수업을 받으며 다른 학생들처럼 연기를 하는 동안에는 집에서도 자신의 개인적인 삶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여학생들은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기 위해 돈을 벌려고 애쓰면서 그들의 현실생활에서 내내 어려움을 경험하지만 정열을 가지고 연기력을 연마하며 연극에 대한 애정을 불태운다. 한편, 경찰인 토마는 세실의 방에 숨겨진 귀중한 서류들이 담긴 금고의 열쇠를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모든 여자들을 성적으로 유혹하려 애쓰고, 세실의 남자친구는 마피아와 정치적인 인물들의 음모에 연루되어 있는 듯이 보인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리차드리 해프로
웨스는 대학 건축과에 진학하게 된다.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던 웨스는 심리학과에서 실험대상을 구하는걸 알고 실험의 피험자가 된다. 실험을 하는 사람은 심리학과 학생 스잔이었다. 웨스는 스잔의 도움으로 다게트 건설회사에 파트 타임에 일하게 된다. 웨스의 실수 연발로 타이난 부장과 앙숙이 된다. 다게트 회사는 스잔의 할아버지 회사로 지금은 어머니 사만다가 경영하고 있는터였다. 스잔과 타이난은 약혼한 사이였고 웨스는 우연히 다게트의 눈에 들게 된다. 웨스와 스
코메디

감독: 성지혜
여름 방학을 맞아 귀국한 소연은 프랑스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던 민환의 연락을 받는다. 민환과의 이별에 상처가 큰 소연은, 바다를 보니 생각나서 전화했다며 자신이 있는 곳으로 오겠냐는 민환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한다. 이렇게 그 둘은 낯선 도시 부산에서 재회한다. 다시 만난 이들은 바다가 보이는 해운대의 한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다음 날 아침, 소연은 지난 밤의 달콤한 시간을 오래 지속하고 싶어 하지만, 민환은 갑작스레 일정이 변경됐다며 그녀에게 서울로 돌아가는 기차 시간이 몇 시냐고 묻는다. 항상 그랬듯이 그의 무심한 말은 그녀에게 상처가 되고 둘의 말다툼은 또 다시 시작된다. 하지만, 파리로 돌아가기 전까지 자신의 집에 머물지 않겠냐는 민환의 제안을 소연은 또 다시 받아들이고 만다. 민환을 사랑하는 소연의 곁에는 묵묵히 그녀를 감싸 안아주는 또 다른 남자 재현이 있다. 귀국해서 만난 재현은 그녀에게 솔직한 감정을 고백하지만, 소연은 민환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 채 두 남자 사이에서 방황한다. 결국 소연은 재현과의 모든 약속을 취소하고, 민환을 만날 채비를 끝낸다. 그러나 함께 지내자는 민환은 또 다시 말을 바꾸고, 소연은 다시 갈 곳을 잃는다. 반면, 소연의 모든 얘기들이 거짓말인 것을 알게 된 재현은 분노하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박이웅
젊은 어부가 사라진다. 늙은 선장은 그가 바다에 빠졌다고 신고한다. 어부의 베트남인 아내는 충격에 쓰러지고 불같은 어머니는 수색을 종용한다. 시간이 흘러도 시체는 나오지 않는다.마을 사람들은 보험금을 받게 될 아내를 시기한다. 어부는 보험금을 타 아내의 고향으로 어머니와 함께 탈출하고 싶었다. 아들을 놔 버릴 수 없는 어머니의 마음은 죽어서라도 떠나고 싶던 바다에 아들을 묶는다.좋은 의도로 그를 도왔지만, 모든 것이 짜증 나기 시작한 선장은 오래전 딸을 망쳐버린 그 성질머리로 모든 것을 끝장내기로 마음먹는다.
드라마,가족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대학강사 폴 데달루스는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박사과정을 끝내지도 않았고, 교직에는 흥미가 없지만 그만두는 것은 무섭다. 게다가 10년 동안 만난 에스테르와의 관계를 끝낼 때라고 확신한다. 그의 결정은 반성과 로맨스 그리고 변화의 소용돌이를 가져온다. 아르노 데플레솅의 대표작.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유성준
2036년, 웨어러블 기기를 전혀 부착하지 않고도 가능한 ‘자기 기억 기반 게임’ 모던러브가 개발된다. 유저들은 자신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연애 게임에서 새로운 스토리를 써가려하지만 어쩐지 같은 곳을 빙빙 맴도는 것 같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