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1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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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에 쫓기는 반전운동 가족의 삶과 갈등을 그린 영화이다. 1971년, 아서(저드 허쉬)와 애니(크리스틴 라티)는 베트남 반전운동을 위한 실험실 폭파로 경비원을 실명하게 만들면서 FBI의 추적을 받는다. 그들 부부는 FBI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떠돌이 생활을 시작한다. 그들은 미국 각지를 떠돌아 다니고 옮기는 지역마다 이름과 직업을 바꾼다. 피아노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아들 대니(리버 피닉스)는 줄리어드 음악원에 합격하지만 가족의 특수한 상황으로 입학을 포기해야 하는 일에 생기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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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짐 맥브라이드
짐 맥브라이드는 20대 초반에 2천5백 달러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적은 예산으로 데이비드 홀즈먼의 일기 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 바탕이 된 세 가지 아이디어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필름에 담는 한 남자와 일상의 진부함 그리고 뉴욕이라는 도시가 주는 압박감이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이었다. 데이비드(시나리오 작가 L.M. 키트 카슨)는 별 볼 일 없는 청년이다. 그는 ‘진실을 찾기’ 위해 자기 일상의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촬영하기로 마음먹는다. 강박적이고 관음증적이고 편집적인 그의 접근법은 순식간에 주위의 모든 이로부터 소외 당하는 결과를 낳는다. 이 영화는 표준적인 ‘모큐멘터리’와는 전혀 다르다. 맥브라이드는 이 시청각적 일기의 각 단계를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극적 효과를 노린 생략과 정서적 긴장감 그리고 재미있지만 늘 놀라움을 안겨주는 다양한 변화를 가미했다. 그 결과 대단히 예지적인 영화가 만들어졌다. 여기서 목표로 삼은 1960년대의 시네마 베리테의 경향은 훨씬 이후인 비디오와 디지털 시대에야 완전한 꽃을 피우게 된다.이 영화는 시간이 흘러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섬세한 오마주의 대상이 되었을 뿐 아니라—로만 코폴라의 CQ (2001)— 고정된 롱테이크와 검은 화면, 어안렌즈에 의한 왜곡, 수평이동쇼트, 싱글 프레임 픽실레이션 등 창의적인 형식은 다른 실험영화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맥브라이드는 이때 이미 고다르와 메카스와 ‘직접 영화’의 유산을 합성하고 비평한 것이다.(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2005. 9. 15., 스티븐 제이 슈나이더)
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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