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4개, KMDB 1개)

21세기 초, 핵전쟁으로 초토화된 지구상에 재건된 신국가 리브리아에서는 감정이 허용되지 않는다. 모든 국민들은 총사령관의 지령에 따라 감정을 배제하는 약물 프로지움을 투입한다. 인간의 감정이 전쟁과 범죄를 유발한다는 이유로 예술작품들 또한 모두 제거된다. 기계 같은 특수전사 존 프레스턴(크리스천 베일)은 감정 회복을 꾀하는 반군을 진압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그러나 동료의 자살, 아내의 숙청 등으로 인해 괴로운 감정에 휩싸이고, 급기야 프로지움의 투약을 중단하며 서서히 통제됐던 감정을 경험하게 되는데...

네브래스카의 작은 마을 라일스톤의 옥수수밭이 원인 모를 병으로 시들어간다. 어느 날, 옥수수밭에서 나온 소년 보이드가 라일스톤 보육원에서 관리인들을 살해한다. 보안관과 농부 캘빈 등이 보이드를 진압한다는 명분 하에 보육원에 치명적인 마취 가스를 주입해 무고한 15명의 어린아이들이 사망한다. 한편 18살이 된 볼린은 남동생 세실에게 보스턴 대학 기숙사로 떠난다는 사실을 알린다. 볼린과 세실은 엄마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우는 장면을 목격한다. 볼린의 아빠 로버트가 옥수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주민들을 마을 회관에 소집한다. 페니 목사는 옥수수를 강타한 역병이 마을을 뒤덮고 있는 도덕적 문제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로버트와 마을 사람들은 옥수수밭을 내주는 조건으로 연방 정부의 보조금을 받는 데 찬성한다. 캘빈 등은 토양을 복원하자는 볼린의 의견을 무시하고 아이들에게도 투표권을 달라는 이든의 주장을 비웃는다. 그 후 옥수수밭을 걷는 존재가 낙담한 이든을 격려한다. 이든은 아이들을 규합해 콜더와 칼을 학대하던 캘빈을 목매달아 죽이는데...

21세기의 지구.. 그곳은 더 이상 인간들만의 세상은 아니었다 21세기, 인류는 무한한 발전을 거듭하며 신세계를 창조하는 데 성공하고, 그 중심에는 과학자이자 권력가인 ‘덱서스’란 인물이 존재하고 있었다. 몇 년 전 ‘덱서스’는 HGV라는 의문의 바이러스를 발견, 그 바이러스를 통해 인간의 종을 변질시켜 엄청난 초인군단을 창조시키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계획과는 달리 바이러스가 유출되면서 치명적인 전염병이 퍼져 돌연변이들을 발생시키고 만다. ‘흡혈족’이라 불리는 돌연변이들은 강한 육체적 힘과 엄청난 전투적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고 이에 위기를 느낀 ‘덱서스’는 인간세상의 평화를 주장하며 돌연변이들을 색출, 멸종시키는 데 주력한다. 돌연변이들 또한 ‘너바’라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조직을 이뤄 ‘덱서스’에게 저항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커트 위머
살인장면을 목격한 딸을 쫓아 편의점에 침입한 갱들에게 어린 딸과 아내를 잃은 존 노스 상사는 범인이 연방정부의 보호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를 맡고 있는 정보원 사박을 찾아가나 따돌림을 당할 뿐 아니라 사박은 살인범의 정체는 알려주지도 않은 채 마약황제 덱스터 케인을 쫓는다. 이에 존은 정부요원 사박을 믿지 못하고 스스로 범인의 정체를 캐나가기 시작하는데, 우연히 마약거래와 갱집단에 대해 잘 아는 꼬마 친구 마이키를 사귀게 된다. 그리고 군에서 분실한 실험병기를 발견하고 또한 살인범을 찾을 실마리를 잡게 된다. 그러면서 존은 사박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다.
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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