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20개, KMDB 5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호수 근처의 보트 하우스에 '패션 플라워'라는 이름을 가진 호텔을 만든 학생들은 그들의 젊음을 발산하기 위해 아테네식 스트립쇼를 개최해 대성공을 거둔다. 그러나 '무제한 사랑 클럽'이라는 학생 클럽은 그 사건으로 학교의 압력을 받게 되고 누군가 책임을 져야할 상황에 이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3류 포주 프란츠(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는 범죄 조직 가입 권유를 받고 이를 거절했다가 조직원들에게 폭력을 당한다. 프란츠는 그를 구타한 조직원 중 잘 생긴 브루노(울리히 롬멜)를 사랑하게 되고, 연인이자 창녀인 요한나(한나 쉬굴라)를 그와 함께 나누고 싶어한다. 하지만 조직은 브루노에게 살인 임무를 맡기면서 프란츠도 동참하도록 계략을 짜고, 결국 이들은 함께 은행을 털기로 한다. 전형적인 헐리우드 범죄영화 스토리를 따르고 있으나, 건조한 캐릭터와 불친절한 내러티브 등 실험정신으로 충만한 파스빈더의 첫 장편 데뷔작.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건축사무소의 전문 기사인 R씨는 기혼이며 멋진 집에 사랑스런 아내와 소 한 마리가 있다. 다른 사람들처럼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다. R씨는 이웃 사람과 시시콜콜한 것을 이야기한다. 무덤덤하게 듣고 있던 R씨는 뭔가를 곰곰이 생각하다가 게걸스럽게 먹는다. 그러던 R씨는 갑자기 일어나서 큰 촛대를 들고 옆집 사람과 부인, 아이까지 때려죽인다. 다음날 사무실에 형사가 온다. R씨는 화장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된다.

엠마 퀴스터는 프랑크푸르트 타이어 공장에서 일하던 남편 헤르만이 대량해고의 위협에 시달리다 현장주임을 쏘고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엠마는 딸과 사위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두 사람은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기에만 바쁘고, 공산당 기관지의 기자 틸만을 만나 공산당에 가입하지만 그들 역시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다. 결국 엠마는 극단적인 행동을 취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일군의 영화 촬영팀이 스페인에서 감독과 주연배우, 제작비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배우는 도무지 나타나지 않고, 제작자금과 필름 역시 소식이 없다. 팽팽한 긴장 상황이 지속되면서, 촬영팀 내에는 갈등과 좌절, 공격성, 이기주의, 무기력이 팽배해간다. 마침내 주연배우와 함께 도착한 감독이 혼란을 정리해보려 하지만 뒤얽힌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욕망의 갈등을 다루며 영화 만들기의 의미를 묻고 있는 영화. 매우 신랄하고 감상적이며 때로 체념적인 정서 속에서 파스빈더 초기의 자기공격성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8과 1/2>, <아메리카의 밤>과 더불어 유럽 현대 영화 중 가장 자기반영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가죽 자켓을 입은 '검은 수도사'가 묻는다. 소수의 사람들이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일으킬 수 있을까? 중세의 양치기 한스 뵈름은 성모 마리아의 부름을 받아 교회와 지주들에 맞서 반란을 일으키려 했다고 주장한다. '검은 수도사'는 요한나를 성모 마리아로 분장시켜 등장시키면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제안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독일 태생의 미국인 프로 킬러 리키는 뮌헨 경찰로부터 법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몇몇 사람을 죽여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여자들을 희롱하던 리키는 오랜 친구 프란츠 월시를 만나 회포를 푼다. 리키는 포르노 물품을 파는 막달레나 풀러의 정보를 얻어 첫 번째 목표인 집시 토니를 죽이고, 다음 임무 역시 계속 실행에 옮기지만 그의 앞에는 비극적인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사랑은 죽음보다 차갑다 , 저주의 신들 에 이어지는 갱스터 3부작의 완결편. 라울 월시, 새뮤엘 풀러, 존 휴스턴 등 미국영화 및 프랑스의 갱영화에서 차용한 수많은 인용들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허무하고 멜랑콜리한 정서와 멜로드라마적인 터치 역시 매우 인상적이다. (서울아트시네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시뮬라크론-3 이라는 SF 소설을 원작으로 당시 27세의 파스빈더가 TV용 미니시리즈로 연출하였다. 44일 동안 16밀리로 촬영된 이 작품은 파스빈더 필모그래피에서 매우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
SF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파스빈더가 “어쩌면 내 자신의 모습이지만 그럴 것 같지는 않은 내 자신에 관한 코미디”라고 평한 이 영화는 작가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시인 발터 크란츠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이다. 파스빈더의 영화 중 가장 폭로적인 작품이다. (한국영상자료원)
드라마,코메디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