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상상력이 뛰어난 맥스는 10실. 친구들과 떨어져 여름방학을 보내던 맥스는 샤크보이와 라바걸을 만난다. 어려서부터 상어들과 함께 자라난 샤크보이는 뛰어난 잠수능력과 강력한 이빨과 지느러미를 가졌고, 보라색 머리의 라바걸은 손에 닿는 모든걸 녹여버릴 수 있는 신기한 능력을 지닌 화산소녀. 라바걸의 고향별 '드룰'행성이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된 맥스는 '드룰'행성을 구하기 위해 샤크보이, 라바걸과 함께 아주 특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액션,가족,판타지
감독: 엘리어트 실버스타인
잭은 아버지의 법률회사를 이어받길 거부하고 경찰생활을 하고 있다. 동료 경찰의 부정한 일을 조사, 유죄를 받게 함으로써 다른 경찰로부터 미움을 사고 있던 그는 방화범이 불을 지르는 장면을 목격하지만 검거에 실패한다. 한편 현장에 함께 있던 동료 경찰 아트가 애인 리자와 호텔에서 데이트하던 중 괴한에게 살해된다. 간신히 목숨을 구한 리자는 친구 모니카의 집에 피신하지만 그곳까지 쫓아온 범인들에게 모니카가 살해당한다. 한편 갑자기 내근 명령을 받은 잭은 벤 반장으로부터 아트사건과 방화사건 수사에서 손을 떼라는 압력을 받는다. 그러나 리자로부터 아트사건에 관한 정보를 얻은 잭은 리자를 보호하기 위해 자기 집으로 그녀를 데려온다. 리자로부터 경찰 동료 앨이 아트사건과 방화사건에 관련됐다는 사실을 듣게 된 잭은 벤 반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만 잭이 아트사건과 관계된 것을 뒤집어씌워 기자회견을 해버린다. 신변의 위협을 느낀 잭은 리자와 함께 보트로 피신하지만 반장과 앨이 이들을 살해하기 위해 찾아온다.
액션,범죄
감독: 샘 테일러 우드
음악과 처음 만난 그 특별한 순간! 전설의 팝아티스트 존 레논의 역사가 시작된다!리버풀의 가난한 항구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존은 부모의 이혼으로 이모 미미의 손에서 자라난다. 아빠처럼 든든하게 지켜주던 이모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상실감에 빠진 존은 이모 미미 몰래 엄마 줄리아를 찾아간다.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자신을 이해해주는 줄리아를 따르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는 존. 그러나 미미는 동생 줄리아의 무책임한 행동에 존이 다시 상처받을까 걱정하고 둘의 만남을 반대한다. 한편, 전세계적인 열풍이 불고 있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공연을 접한 존은 그의 노래와 패션은 물론, 로큰롤 세계에 흠뻑 빠져든다. 이모와 엄마의 불편한 관계 속에서 혼란과 불안감에 힘겨워 하던 존은 음악에 더욱 깊이 빠져 들고, 마침내 친구들과 함께 밴드를 결성하기로 한다. 밴드 멤버를 구하던 중 수줍은 소년 폴 매카트니를 만나 음악을 향한 열정과 깊은 우정을 나눈다. 마침내 존은 전설적 팝그룹 비틀즈의 전신인 쿼리멘 밴드를 결성하고 리버풀의 작은 클럽에서 연주를 시작하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게리 로스
마음을 열면 세상이 칼라로 보인다. 이혼한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연애,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낙오자가 된다고 윽박지르는 학교... 세상은 왜 이리 가혹한 것일까? TV시트콤 플레전트빌이 없었다면 훨씬 더 비참해졌을 데이빗의 입상. 플레전트빌 사람들의 겸손한 말투와 사람스런 눈길, 상대방을 칭찬하는 대화, 그리고 언제나 유쾌한 일만 벌어지는 데이빗만의 파라다이스 플레전트빌. 어느날 여동생 제니퍼와 TV채널을 두고 다투다 리모콘이 박살난 순간, 갑자기 나타난 수리공 할아버지로부터 건네받은 새 리모콘. 그것을 작동시키던 데이빗과 제니퍼는 TV속 흑백세상 플레전트빌로 빨려들어가는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된다. 순식간에 '빽투터패스트'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처지에 봉착한 데이빗과 제니퍼. 자신들의 피부까지도 흑백으로 변해버린 기가 막힌 사실이 이들을 더욱 당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늘 동경하던 파라다이스에 오게된 데이빗은 흑백세상 플레전트빌에 사는 사람들이 반갑기만 하다. 반면, 촌스러운 옷과 헤어스타일, 불에 닿아도 타지 않는 손수건,표지만 있고 속은 백지인 도서관의 책들, 그리고 키스조차 할 줄 모르는 쑥맥인 사람들을 제니퍼는 이해 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빗은 순진하다 못해 바보같은 이곳 사람들에게 조금씩 실망을 느끼지만, 스캔들 메이커인 제니퍼는 질서정연하고 조용한 이 흑백세상에 '사랑과 섹스'의 욕망을 퍼뜨려 놓는다. 기계처럼 반복되던 이곳의 질서가 깨지고 사람들이 몰랐던 감정들을 깨닫는 순간 사람, 미움, 분노, 그리고 자유가 그 본연의 빛깔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자신들의 감정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칼라로 변한 사람들과 기존의 질서만을 고집하는 흑백사람들간의 대립이 발산하고 평화롭기만 하던 플레전트빌에 일대 혼란이 일어나는데...
코메디,드라마,판타지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