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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미국 뉴욕 시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와 까페 센트럴 퍼크를 중심으로 2-30대의 세 명의 남자와 세 명의 여자의 우정과 사랑, 삶을 그렸다. 부잣집 맏딸이자 응석받이로 자라 온 레이첼은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 선물들을 쳐다보던 중 자신이 남편보다 결혼선물을 더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 이를 계기로 불현듯 결혼식에서 도망쳐 나오게 되고, 뉴욕에 아버지의 그늘을 피할 곳을 찾다가 결혼식 전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모니카와 재회하게 된다.

2005년 6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30 ROCK은 록펠러 플라자 거리 30번지라는 의미로 NBC 스튜디오가 위치한 GE 빌딩의 주소. 어느 날 수석작가 리즈 레몬(티나 페이)과 스탭들에게 일이 터진다. 잭 도나기(알렉 볼드윈)가 새 부사장에 취임한 것. 그는 NBC의 모회사인 GE의 전자레인지를 성공적으로 판매했던 경력을 발판으로 이 쇼를 개혁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주무기인 시장조사를 통해 이 쇼에 새로운 스타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곤 말썽꾸러기 흑인 코미디언 트레이시 조던(트레이시 모건)을 꽂아넣고 제목 또한 TGS로 바꾼다. 미국 대중문화와 정치적 코드를 방송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동과 등장 연예인들의 기행, 레몬과 잭으로 대표되는 제작진과 경영진의 갈등을 통해 자유자재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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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임무를 수행하는 피닉스 재단 소속 첩보원 맥가이버의 활약상을 그렸다. 그러나 기존 스파이물에서 그려지던 첩보원들과는 달리 주인공이 총을 두려워하며, 화학이나 물리학의 기본지식을 이용한 기발한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한다는 설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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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부터 1995년 사이 미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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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를 필두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틴 스콜세지, 조 단테, 어빈 케쉬너 등의 유명 감독들이 공포, 판타지, SF 등 다양한 장르의 단편들로 제작한 옴니버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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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과 고통에 시달리는 시민들의 고난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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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와 친구 에디는 밀수된 고급 승용차를 수송하던 중 LA 강력계 형사 세브란스의 총에 총상을 입으면서 동시에 친구 에디를 잃는다. 세브란스는 그 현장에서 고속도로 순찰경관까지 죽인다. 세브란스는 경관을 죽인 혐의를 쓰고 중형을 언도받는다. 외제승용차 밀수의 주범으로서, 나중에 일이 잘못됐을때 자기에게 불리한 증언을 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제거하려는 세브란스의 음모는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센터가 교도소로 이감될 때 호송담당 교도관을 매수해서 센터를 죽이려 하나, 센터가 호송관을 때려눕히고 도주하는 바람에 사태가 오히려 악화된다. 센터는 도망칠 자동차를 얻기 위해 여자경관 리타 매릭을 인질로 잡는다. 친구의 죽음을 복수하려는 일념에서 센터는 세브란스의 부인을 이용하여 세브란스는 물론 그와 손잡은 밀수단 도목 슈사인까지 밀수된 자동차가 보관된 창고로 오게 만든다. 센터와 슈샤인 패거리가 싸움을 벌일 때 창고에 도착한 세브란스와 그의 동료 루더실은 도울 생각으로 뒤따라온 경관 마이클을 죽여 자기정체가 노출될 위험을 미리 막는다. 그러나 그 살해현장을 목격한 리타 매릭이 센터의 무고함을 확신하고 그의 편에 서게 되자 사태는 더욱 복잡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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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렌스 사이먼
매들린은 성적 만족을 얻지 못하는 남편 마이클의 권유로 수치심을 무릅쓰고 닥터 제닝스의 치료를 받는다. 한편 강력계 형사인 매들린의 언니 크리스는 최근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눈을 가리고 성폭행한 후 살인을 하는 블라인드 폴드사건의 범죄 수범이 5년 전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범죄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당시 범인이었던 바비 올드리치는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시체가 발견되지 않은 것 등 미심쩍은 부분이 많다. 크리스는 당시 올드리치의 치료를 맡았던 의사가 제닝스란 사실을 알아내고 수사망을 좁혀간다. 그럴 즈음 제닝스의 치료를 받던 매들린은 치료효과가 너무 좋았던 나머지 오히려 남편보다 더 성적 쾌감에 탐닉, 제닝스와 미묘한 관계에 빠진다. 그러나 제닝스를 범인으로 단정한 크리스가 매들린을 돕기 위해 그녀의 집으로 찾아갔을 때 범인이 전혀 의외의 인물임이 밝혀진다.
드라마,에로,스릴러
감독: 빅 암스트롱
고가의 차량만을 전문으로 암거래하는 조직의 수송책을 맡은 전 오프 로드 톱레이서 상티는 어느날 고속도로로 순찰 경찰로부터 불심검문을 받다가 그의 파트너인 에디와 경찰이 죽게 되는 어이없는 총격전에 말려든다. 상티는 경찰 살해범으로 체포되어 투옥되나 이감도중 탈주를 감행, 미모의 여경찰 리타를 인질로 도주한다. 이에 거칠고 빈틈없는 살인담당 형사 프랭크를 선두로 대규모의 추적단이 황량한 사막으로 LA도심지까지 상티를 끈질기게 추적해 온다. 한편 인질 리타는 수차례 상티에게서 도망가려고 시도하지만, 상티의 과거를 접하게 되면서 점점 그에게 끌리게 된다. 불모의 사막에 위치한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으로 들어갔을 무렵 프랭크의 추격은 계속되고, 오프 로드 국가 챔피언 경력을 지닌 상티는 발군의 테크닉으로 환상적인 도주를 벌인다.
액션,범죄
감독: 로버트 버틀러
장소는 L.A 2088년 전설적인 경찰과학자 `맥스 테일러`의 손자 `찬잉 테일러` 경사는 훔친 타임머신을 타고 탈주하는 범죄단의 두목 `리타드 마커스`를 추적한다. 찬잉 테일러는 타임머신을 타지만 그는 1988년의 아주 다른 L.A에 도착한다. 그는 과거에 적응하려하며 계속해서 리타드 마커스를 찾는 도중 맥스 테일러를 만난다. 그는 동료들에 의해 미친것으로 간주되고 찬잉 테일러는 맥스 테일러의 이미지로 살려고 애쓴다. 어느날 리차드 마커스가 맥스 테일러를 쏘려고 할때 죽임을 방지하기 위해 제 시간에 돌아가야 하나 찬잉 테일러는 1988년에서 오도가도 못한다.
액션,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