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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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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실종된 후에 서로 멀어진 4명의 소녀들이 1년 후 갑자기 사라졌던 친구로부터 이상한 문자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드라마로, 인기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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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팔로알토를 떠나 뉴욕대에 진학한 신입생 펠리시티의 대학생활을 중심으로 사랑과 우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청춘들을 그린 드라마.

알렉스 브라우닝은 그의 고등학교 불어반 친구들과 파리로 출발하려는 순간, 비행기안에서 강렬한 환영을 경험하게 된다. 바로 비행기가 출발과 동시에 폭발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본 것. 그는 모두 곧 비행기에서 내릴 것을 주장하고, 한차례 혼란이 있은 후에 알렉스를 포함한 7명이 비행기에서 내리게 된다. 공항 라운지로 돌아왔을 때, 알렉스와 그의 친구인 빌리와 토드, 알렉스를 본능적으로 따른 클레어, 알렉스를 비웃음거리로 만들려는 카터와 그녀의 여자친구 테리, 그리고 학생보호를 위하여 비행기에서 내린 류턴 선생까지 7명의 사람들은 엄청난 비행기 폭발을 직접 목격한다. 하지만 사건후 오히려 생존자들은 알렉스의 무시무시한 예지력에 공포를 느끼고, 또한 FBI는 그에게 의혹의 눈초리를 보낸다. 스스로 혼란에 빠진 알렉스는 어찌되었든 그를 비롯한 생존자들이 쉽게 말해서 자신들에게 다가온 죽음의 운명을 속였고, 이러한 자신들의 운명이 오래가지 못함을 알게 된다. 하지만 클레어를 제외한 생존자중 누구도 알렉스를 믿지않고, 이들에게 죽음의 사신이 다가온다.

범죄자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능력을 지닌 FBI 요원 프랭크 블랙을 중심으로 그가 일하는 수수께끼의 단체 밀레니엄 그룹에 얽힌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평범한 가장인 로이 레이블은 신통치 않은 배관 설비 외판원으로, 좋은 사람이지만 집에 와서는 아내와 애들은 거들떠 보지 않고 TV앞에 붙어서 떠날 줄을 모른다. 반면 아내 헬렌은 얼마전 경영학 석사를 따고 직장에서도 승진가도를 달리는 능력있는 여자로 아무리 애써도 남편을 TV 앞에서 떼어내지 못한다. 그런 어느 날 아들 대릴과 딸 다이안은 부모들의 생활에 변화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친구 집에서 하루밤을 보내기로 한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 대릴과 다이안은 TV를 보다가 화면 안에서 부모를 발견하게 된다. 로이가 악마와의 섣부른 계약으로 대마왕 스파이크의 TV 지옥으로 끌려들어가 666개의 채널을 돌며 끔찍한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네이블 부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 채널들 속에서 24시간을 견뎌내야만 한다.

스스로에게 레이디 버드라는 이름을 지어준 크리스틴은 엄마가 자신을 레이디 버드로 부르지 않는 것이 불만이다. 게다가 뉴욕 소재의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고 하자 시립대에나 진학하라는 말에 발끈한다. 말로는 엄마를 설득할 수 없을 것 같자 레이디 버드는 달리는 차 안에서 망설임 없이 뛰어내린다. 새크라멘토의 가톨릭 고등학교 졸업반인 레이디 버드는 어떻게든 고리타분한 새크라멘토를 벗어나고 싶어 한다. 우정도 사랑도 엄마와의 관계도 뜻대로 되지 않는 지금 여기에서의 시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레이디 버드에게 뉴욕행은 간절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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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워크숍을 떠나는 버스 안에서 다리가 붕괴되는 끔찍한 사고로 자신과 동료들을 비롯해 수많은 이들이 죽는 환영을 본 샘. 곧이어 거짓말처럼 실제로 사고가 재현되고, 혼란 속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구해낸다. 그러나 그들은 죽었어야 하는 운명! 어김없이 찾아온 사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그들은 마침내 “타인의 생명을 이용하면 살아날 수 있다”는 달라진 죽음의 규칙을 찾아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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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시인 아메드 이븐 파드란(안토니오 반데라스)은 유부녀와의 불륜이 발각되어 강제로 북구의 외교 사절로 파견된다. 북구에 도착한 아메드는 북쪽에서 온 정체불명의 괴물들에 의해 북구의 흐로스가르 왕의 식민지임을 알게 된다. 예언자는 13명의 전사가 왕을 구하러 가되 13번째 전사는 북구 사람이 아니어야 한다는 말에 아메드는 뜻하지 않게 마지막 전사로 발탁된다. 전사들은 괴물을 무찌르기 위해 숲으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괴물들은 식인종이며 곰의 가죽을 뒤집어쓴 사람인 벤돌이라 불리는 것들임을 알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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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와 엑스 파일의 책임 프로듀서가 제작한 이 단편 시리즈는 에런 맨키의 팟캐스트 '로어'를 스크린으로 가져와 우리에게 최악의 악몽을 선사했던 실제 사건들을 파헤친다. 로어는 드라마틱한 장면, 애니메이션, 기록, 내레이션 등을 종합하여 뱀파이어, 늑대인간, 시체 도둑 등 우리가 아는 괴담이 어떻게 사실에 기초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감독: 시드니 J. 퓨리
끔찍한 연쇄살인이 계속되자 닉과 연방수사국에서 파견된 특별요원 켈리가 사건을 맡는다. 두 사람은 수사를 통해 아트 데이시가 범인이란 걸 알아내고 추적하지만 놓치고 만다. 아트 데이시는 경력이 화려한 전직 군인으로 베트남에서 큰 공적을 세웠지만 갑자기 정부가 자신들에게 등을 돌리자 정부를 상대로 복수를 결심한 인물이다. 그래서 정부 요직에 있다가 은퇴한 사람들의 모임을 찾아가 한꺼번에 살해할 계획을 세운다. 계획을 눈치챈 닉은 부하들을 이끌고 모임을 찾아가 데이시 일당과 총격전을 벌인다.
액션,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