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6개, KMDB 0개)

49세 작가 히키타 쿠니오(마츠시게 유타카)는 두바퀴 가까이 어린 아내 사치(키타가와 케이코)와 아기자기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맥주를 아주 좋아하지만 헬스클럽에 다니는 덕분에 몸은 건강한 쿠니오는 앞으로도 부부 둘이서 살기로 마음먹었는데 어느 날 사치에게서 아이를 갖고 싶다는 말을 듣게된다. 그것을 기회로 "임신활동"을 시작하지만, 두 사람의 기대와 달리 좀처럼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 걱정이 되어 클리닉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쿠니오에게 불임의 원인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부족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인해 짐짝 취급을 받고 있던 주인공이 사전편집부로 가게되면서 그곳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에도가와 란포의 사후50주년 기념작 감정을 느끼지 않는 중학생 소년 코바야시. 그는 어느 날 학교에서 깜빡 잠이 든다. 눈을 뜨자 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인간 의자가 되어버린 토막살인 난 담임 선생님. 학교에 있었던 코바야시는 용의자로 몰리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게 된다. 코바야시는 사건 해결을 위해 천재 탐정 아케치와 만난다. 아케치는 17세의 나이에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허가를 받은 탐정. 코바야시는 아케치의 조수를 하겠다고 말하며, 연속으로 발생하는 기이한 살인 사건에 뛰어들게 되는데...

탈주범 가부라기가 경찰의 추적을 피해 일본 각지를 누비며 필사의 도주를 한다. 결백을 증명하려는 가부라기에게 도쿄의 한 저널리스트가 희망의 빛이 되어 줄 수 있을까?

혼다 테츠야의 인기 경찰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여성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인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극장판.

1995년, 전혀 존재감이 없는 출판사의 뒷방 부서인 ‘사전편집부’에 공석이 생겼다! 지루하고 재미없는 편찬일을 떠맡고 싶지 않은 쾌남 ‘마사시’(오다기리 죠)는 세상과는 단절되어 보이는 영업부의 왕따 ‘마지메’(마츠다 류헤이)를 전격 스카우트해온다. 얼떨결에 사전편집부에 합류한 ‘마지메’는 새로운 사전 만들기 프로젝트인 [대도해]에 매력을 느끼고, 단어들을 수집하며 차츰 사람들과 언어로 소통하는 즐거움을 배워나간다. 그러던 중 찾아온 뜻밖의 사랑! 10년 동안 묵고 있는 하숙집 할머니의 손녀 ‘카구야’(미야자키 아오이)를 보고 한눈에 반한 ‘마지메’. ‘마지메’의 사랑을 도와주려는 편집부 식구들은 그에게 [사랑] 목록의 풀이를 맡기고, ‘마지메’는 ‘카구야’에게 어설프지만 진심을 다해 구애를 펼치며 단어 풀이를 해나간다. 2009년, 십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작업으로 단어 하나 하나를 모아 총 3000만개의 단어풀이를 완성한중년의 ‘마지메’는 [대도해]의 출간을 앞둔 어느 날, 실수로 누락된 단어 한 개를 발견한다. 과연 ‘마지메’의 사랑과, 위기를 맞은 [대도해]의 출간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전직 형사이자 범죄심리학 교수인 다카쿠라 부부는 이사 후 알게 된 이웃 니시노에게서 섬뜩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날, 6년 전 '히노시 일가족 실종 사건'을 추적하던 다카쿠라에게 니시노의 딸 미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하는데... "그 남자 우리 아빠 아니에요. 전혀 모르는 사람이에요"

옆집 대학생 '토오루'를 짝사랑하는 평범한 14살 여중생 '츠바메'. 그녀는 상냥한 아빠와 그녀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새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하지만 부모님 사이에서 새로운 아이가 태어나고,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츠바메'는 소외감을 느낀다. 그런 그녀에게 있어 유일한 안식처는 서예학원 옥상뿐. 그곳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던 '츠바메'의 곁에 어느 날 밤, 누군가 찾아온다. 그녀의 눈에 들어온 건 킥보드를 타고 하늘을 나는 신비한 할머니?! 화려한 치장을 한 '호시바'의 모습을 보고 거리감을 느끼던 것도 잠시 '츠바메'는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어느 이른 아침, 한 노인과 방문요양센터 소장의 시신이 발견된다. 유력한 용의 선상에 오른 것은 평소 헌신적인 모습으로 평판이 좋은 요양센터의 간병인 ‘시바 무네노리’. 검사 ‘오토모 히데미’는 ‘시바’가 일하기 시작한 이후, 그가 돌보는 노인들 중 40명이 넘게 자택에서 사망했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러나 '시바'는 자신이 한 일은 살인이 아닌 구원이라고 주장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무차별 살인으로 네 명을 죽인 살인자가 무죄 판명이 나고 2년 뒤에 변호를 했던 변호사와 의사가 살인을 당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고지식하게 사람을 구하는 일에 몰두하는 변호사와 남의 호의를 이용하는 천성의 사기꾼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파트너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늘 같은 색 셔츠와 바지를 입고 정적만이 감도는 연구실에 출근하여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묵묵히 일만 하는 레이.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그의 유일한 즐거움은 로봇 프라모델을 수집하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그에게 문제 많은 남매, 고양이 한 마리, 그리고.. 화장실에서 나올 때마다 깊은 한숨을 내쉬는 수상한 할머니가 짐처럼 남겨진다. 설상가상 혼자 살던 아파트에 불이 나고, 어쩔 수 없이 문제 많은 가족들과의 예측 불가능한 동거가 시작된다. 은둔형 외톨이 형 모리, 드세고 제멋대로인 여동생 리사로 인해 레이의 평온했던 삶은 엉망진창이 되어간다. 게다가 말도 통하지 않고 피부색까지 다른 수상한 할머니까지! 할머니의 정체가 끝내 미심쩍은 레이는 몰래 할머니의 머리카락을 수집해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기에 이르는데…

어엿한 사무라이였던 고바야시는 사고를 치고 고양이 벼룩을 잡는 사무라이가 된다. 하지만 실제로 해야 하는 일은 남창이다. 게다가 섹스를 못한다는 조롱을 받자, 사무라이의 자존심을 걸고 최고의 벼룩 잡는 사무라이가 되기 위해 그야말로 온 몸을 바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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