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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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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금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만펠트 박사의 가설에 흥미를 느낀 모험적인 사업가 헬리우스는 동료들과 함께 달 여행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또 다른 사업가들의 음모로 헬리우스는 여행에 필요한 자료들을 도난당하고, 결국 헬리우스는 음모를 꾸민 자들과 함께 우주선에 승선한다. ‘스페이스 오페라’의 청사진으로 여겨지는 프릿츠 랑 감독의 두 번째 SF 영화. (2019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독일 SF 특별전 - 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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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형사는 거대한 범죄의 단서를 발견하지만 원인 모를 충격으로 미쳐버리고 만다. 한편, 형사가 남긴 단서를 쫓던 경찰은 한 정신 병원에서 과거 악명 높은 범죄자였던 마부제 박사를 만난다. 그리고 마부제 박사가 작성하고 있는 범죄 계획이 실제 바깥 사회에서 그대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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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프리츠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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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감독: 프리츠 랑
프리츠 랑의 1922년작 도박사 마부제 박사 의 속편이다. 정신병원에 수감돼 있던 마부제 박사가 죽자, 병원장 바움 교수(오스카 베레기)가 죽은 마부제 박사의 악령에 사로잡힌다. 그 결과 교수는 절도, 약탈, 살인, 폭력을 통해 도시를 파괴시키려 한다. 여기에 두 연인이 얽혀들고, 이야기는 걷잡을 수 없이 진행되어 간다. 프리츠 랑의 부인인 테아 폰 하보가 시나리오를 쓴 영화이다. 영화가 완성되면서 프리츠 랑은 미국으로 떠났고, 부인은 독일에 남아 나치에 협력했다.
공포,범죄,미스터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