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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운명을 건 술래잡기에 지구대표의 모로보시 아타루의 발언을 라무는 자신에게 구혼한 것으로 착각하여 아타루와 약혼(?) 을 하게 된다. 아타루는 이미 미야케 시노부라는 연인이 있어 부정기 연재 시기에는 (“뛰어다니는 청춘” ~ “용기가 있다면”) 이 삼각관계의 소동극이 주를 이뤘으나 정기연재 개시 첫 화 “트러블이 뛰어내려왔다!!” 의 멘도의 등장에서 시노부가 멘도에게 한눈에 반해 이 관계는 소멸하고, 라무와 아타루의 사랑에 대해 그려지게 된다. 이것은 원작자의 능숙한 방침전환이지만 보통 독자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타루의 불행 이야기”에서 “아타루와 라무의 러브코미디”로 전환되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이야기는 주로 학원, 계절물, 코미디, 캐릭터별 에피소드, 아타루와 라무의 사랑의 로테이션 형식으로 그려진다. 최후에는 다시 술래잡기로 라무와 아타루의 사랑을 확인하고 서로 끌어안는 형식으로 1화부터 시작된 술래잡기의 종지부가 찍히게 된다.

기묘한 이야기를 소재로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호러드라마

서기 2801년 인류는 지구를 탈출하여 알테바단계의 제2행성 테모리아로 이주하여 은하연방의 성립을 선포하고 그해를 우주력 1년이라 명명한다. 그러나 우주력 310년에 루돌프 폰 골덴바움이라는 독재자가 등장하면서 우주는 은하제국이라는 제국으로 바뀌게 되고, 황정의 독재에 반발하던 민주주의 지지자들은 결국 대거 탈주하여 이젤론 회랑을 사이에 둔 새로운 성계에 자유행성동맹을 세우게 된다.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은 워낙 먼 거리와 지리적인 요소 때문에 서로에게 큰 간섭을 하지 못하고 각자 독자적으로 세력을 키워 왔으나, 전 우주를 자신의 발 아래 두겠다는 야심에 가득찬 젊은이 라인하르트로 인해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 그리고 자치지구 폐잔까지 휘말리는 격렬하고 기나긴 전쟁은 그 막을 올린 것이다.

고다이와 쿄코의 결혼 이틀 전날밤을 배경으로 한 극장판. 메종일각에서 나온 모든 캐릭터가 이 날 하루 밤에 총출동하며 애니 시리즈를 완전히 총정리하는 완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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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술집 주인 "소타로(壮太郎)"는 아내 "시즈코(しず子)"가 숨을 거두기 전에 결코 재혼하지 않겠노라고 약속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약속을 깨고 만다. 형 "토요조(豊造)" 부부가 반강제로 맞선을 보게 한 상대 "사토코(里子)"한테 반해서 부부가 되어 버리고 만 것이다. 그런데 저승에서 "시즈코"가 그것을 분하게 여기고 이승으로 되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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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와카마츠 마사토가 두 명의 미유키라는 소녀들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러브 코미디. 매우 잘 만들었지만 완결까지 제작되지 않고 도중에 종영되었기 때문에 묻혀버린 비운의 작품. '터치' 'H2'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아다치 미츠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원작은 쇼각칸에서 출판한 잡지 소년빅코믹에 1980년 연재가 시작되어 1984년에 종결되었다. (1980년 17호 ~ 1984년 18호)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배다른 여동생으로 인해 혼란을 겪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사춘기와 그 이후의 시기에서 겪게되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다루고 있어 1080년대 청춘물을 꼽을 때에는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작품이기도 하다. 1983년 3월에 시작된 전37화의 TV시리즈는 상당한 호응을 얻었고, 그 덕분에 같은해 9월 마찬가지 아다치 미츠루의 원작만화를 애니화한 '나인'과 함께 토호계열 극장에서 극장판이 개봉되기에 이른다.(TV판과 극장판의 스태프나 성우진은 다르다) 이후 1986년에는 TV용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등 꾸준한 사랑을 얻은 작품이다. 미유키의 애니메이션 1기 엔딩곡인 H2O의 "추억이 가득(想い出がいっぱい)"이 매우 유명.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에도 실렸으며, 졸업식 날 노래로 많이 불려진다. 일본의 성년 여성들에겐 그리운 학창시절 추억의 노래 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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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에 라이치라는 의문의 소녀가 등장한다. 그녀는 여행중이었고, 우연치않게 그녀가 소지하고있던 족자가 아카네의 손에 들어가게된다. 그러자 칠복신 키린이 나타나 아카네를 신부감으로 오인해서 납치해가고, 란마와 친구들은 아카네를 되찾기 위해서 그들과 대적하러 중국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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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사인 기도는 혼자 힘으로 원자폭탄을 만들어낸다. 아무도 자신이 원폭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그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원폭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해보인다. 자신감을 얻은 그는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할 것을 결의한다.현대 젊은이들의 유희적 정신을 오락영화의 형식을 빌어 빼어나게 묘사한 작품으로 70년대 ‘일본영화의 구세주’로 떠올랐던 하세가와 가즈히코의 두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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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를 꿈꾸며 규슈에서 도쿄의 명문학교로 진학한 고교생 유스케. 삼촌 집에 살게 된 유스케는 방을 한 칸 내놓았는데, 소개인의 실수로 인해 여고생 케이가 들어오게 된다. 1개월 조건으로 함께 살기로 한 두 사람.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가지게 되지만 좋아한다는 말은 꺼내지는 못한다. 그러던 중 같은 반 친구 스기무라와 나카야마가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면서 그들의 미묘한 감정의 파장은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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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축제 기간에 언제나 처럼 걸 헌팅에 몰두하고 있던 아타루. 그곳에 '루피카'라는 외계인의 미소녀가 나타난다. 아니나 다를까 아타루는 루피카에게 바로 홀려버리고 납치아닌 납치까지 당하게 된다. 루피카는 소꿉친구인 리오라는 두부장수 소년에게 호의를 품고 있었다. 리오는 부유한 가정의 루피카가 자신과는 신분 불균형을 이룬다 생각하며, 루피카에 접근하지 않는다. 그것에 화가 치밀어 오른 루피카는 성전 별의 '사랑의 묘약'을 요구하고 리오에게 마시게 하기 위해 이를 찾게 되지만 그 약물은 "우주 제일의 번뇌의 소유자"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었다. 루피카가 아타루를 납치한 이유는 그 번뇌의 소유자인 아타루를 이용하기 때문이었다 했다. 그러나 이것이 사랑의 묘약 임을 안 아타루는 하렘을 위해 이를 빼돌릴 방법을 생각한다. 한편 라무는 루피카에 끌려간 아타루를 되찾기 위해 벤텐 일행과 우주로 향한다. 라무에게 구출 된 아타루는 묘약을 가지고 지구로 귀환. 아타루는 혼잡함으로 인해 정신이 없었고 그 사이 묘약의 존재를 알아챈 라무는 이 묘약을 아타루에게 먹인다. 그러나 아타루는 필사적으로 라무를 보는 것에 저항하지만 그 사이 등장한 루피카를 아타루는 보고 말았고 아타루는 루피카에게 완전히 반해 버려 루피카 밖에 안 보이는 상황이 되고 마는데...

은하영웅전설 우리가 정복하는 것은 별의 대해의 속편으로 제4차 티아마트 회전부터 아스타테 회전까지의 기간을 그린 극장판이다. 은하제국의 젊은 대장 라인하르트 폰 뮈젤은 제4차 티아마트 회전을 승리로 이끈 공으로 명문 로엔그람 백작가를 잇기로 결정되었다.그러나 그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문벌귀족들은 라인하르트를 전장에서 죽여버리려고 기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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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모치즈키 토모미, 시바야마 츠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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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