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2개, KMDB 8개)

뉴스타파는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때부터 그의 거짓말 행태와 변호사법 위반 의혹을 들춰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도 최초로 제기했다. 사상 최초로 검찰의 특수활동비, 특정업무경비,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정보공개소송 끝에 받아내 폭로했다. 대장동 비리의 본질도 추적해 검찰의 편파 수사를 들춰냈다. 2023년 9월 정치검찰의 뉴스타파 압수수색은 뉴스타파를 죽이고, 비판언론을 통제하고, 뉴스타파 보도 배후에 야당이 있는 것처럼 조작하기 위해서였다. 윤석열 정권은 이를 위해 최정예 검찰 수사 조직과 정치권을 총동원한다. 뉴스타파는 이에 굴하지 않고 2023년 말에는 방통위와 방심위를 동원한 ‘청부민원’ 의혹을, 2024년 말부터는 명태균 게이트를 집중적으로 다뤄 윤석열 정권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갔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는 2023년 9월 검사 10여 명을 투입해 대선개입여론조작 특별수사팀을 구성하고 뉴스타파 등 비판언론 탄압에 나섰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 무장한 계엄군이 국회를 침탈한다. 윤석열은 내란혐의로 체포돼 기소됐지만 50여일 만에 구속취소로 풀려났다. 내란은 아직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뉴스타파는 취재를 계속 이어나간다.

1985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느닷없이 친일 공방을 벌인다. 누가 더 친일지고 민족지인지 다투는 이전투구였다. 두 신문이 한사코 감추려 한 일제의 앞잡이 역사를 추적한다.
감독: 김용진
숲 속에 있는 어느 성당, 지금도 엄마가 성당 안에 살아있다고 믿는 고아소녀 제이는 계속해서 그곳에 들어가려고 한다. 과거 성당 안에서 몇 차례 말썽을 일으킨 제이는 출입이 금지되었고 성당은 종지기 로봇 티투가 지키고 있다. 새벽에 나무를 타고 담을 넘은 소녀는 오두막 지붕이 붕괴되며 지하실까지 추락한다. 소녀는 그 곳에서 엄마를 닮은 성모마리아상을 만나는데..
드라마
감독: 김용진, 박중석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지난 100년을 돌아보며 언론의 역사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사회,역사

감독: 봉만대, 안상훈
한국영화감독 15인이 모여 만든 세로시네마 The CMR
옴니버스
감독: 황희성, 문인대
키스라는 주제로 8개의 독립된 단편영화를 묶은 내용으로 연상연하, 고교생, 권태기의 부부, 신부와 여신도, 뱀파이어 남자와 헌터 여자 등 8가지 커플의 키스에 얽힌 이야기
멜로드라마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감독: 민규동, 김태용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방은진, 전계수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5편의 단편 영화로 꼴찌와 1등인 두명의 진주이야기, 진로에 갈등하는 남녀고등학생, 미혼모 고등학생, 고교생 시각에서 본 정치와 투표 문제, 필리핀 엄마를 둔 달리기를 하고싶은 학생 등 1318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각기 다른 주제와 소재의 옴니버스 영화. segment 1 - ‘달리는 차은(Girl On The Run)’. 새만금 바다는 메워져 육지가 되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차은의 육상부는 해산한다. 코치는 육상부가 있는 도시 학교로 전학 가자고 제안하지만 아버지는 차은을 보내려 하지 않는다. 필리핀 출신의 새엄마는 속상해 하는 차은의 마음을 풀어주려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는데…. 꿈꾸는 소녀의 건강한 로드무비. segment 2 - ‘릴레이(Relay)’. 등교시간 교문을 지키는 선생님 눈을 피해 강아지 캐리어를 몰래 반입하는 학생들. 쉬는 시간마다 몰래 돌보다 그것이 아기가 담긴 캐리어라는 것을 선생님에게 들키게 되고, 아기를 지키기 위한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지는데…. 10대 미혼모에 대한 고민을 위트 있게 담은 작품. segment 3 - ‘유 앤 미(U And Me)’. 역도 선수 소영과 호주로 유학 준비 중인 철구는 중학교 3학년 같은 반 친구. 이들은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대해 불안해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들을 독려할 뿐이다. 스스로에 대한 입장을 결정해야 하는 성장기 슬픔과 혼돈에 대한 이야기. segment 4 - ‘진주는 공부중(Blue Birds On The Desk)’. 전교 1등 박진주와 전교 꼴등 마진주는 공교롭게도 같은 반이다.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지만, 1등을 놓치는 것에 강박을 지닌 박진주는 결국 요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일등과 꼴찌, 누가 더 행복하고 불행한지 알 수 없지만, 상반된 두 진주의 고민을 뮤지컬 형식으로 상쾌하게 담아냈다. segment 5 - ‘청소년 드라마의 이해와 실제(The Theory Practice Theory Of Teenage Drama)’.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오후,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재개발 지역의 벌판을 지나가며 수다를 떤다. 자신들의 미래와 근처에서 죽었다는 여학생에 대한 두서없는 입담들이 맥락 없이 쏟아지는 가운데 비트박스를 하는 수상한 여학생이 주변을 맴돈다. 예비 88만원 세대들에 대한 날것의 몽타주.
드라마

감독: 김소영, 김의석
‘편의점/새벽 2시’. 감독: 김태균. 새벽 두 시, 마치 섬처럼 비속에 갇혀 있는 도시 속의 편의점. 두 남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異共’. 감독: 박경희. 아직 연인이라 부르기엔 어설픈 단계에 있지만 마음은 끌리고 있는 젊은 남녀가 나무 아래서 만난다. 그러나 서로의 마음을 몰라 어긋나고 긴장된 시간이 흐르는 사이 둘의 느낌은 표현되지 못하고 각자의 마음 속에서만 머물고 펼쳐진다.‘이십세법’. 감독: 조민호. 전쟁으로 인한 인류의 몰락을 막기 위해 남성은 20세까지 밖에 살 수 없는 이십세법이 통과된다. 반전을 풍자한 SF코믹액션.‘스무 켤레’. 감독: 유영식. 스무 켤레의 신발들이 놓여있다. 한 사람의 실수로 신발의 짝이 바뀌는데.‘따로 또 같이(Alone Together)’. 감독: 허진호. 한 여자가 집에 들어와 옷가지들을 챙기고 예전 비디오에서 연인과 찍었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 뒤 떠난다. 얼마 뒤 여자가 떠난 집에 돌아온 남자. 그 역시 비디오를 보며 눈물짓는데.‘Sink Rise’. 감독: 봉준호. 성산대교 아래 한강 둔치 어느 매점에 가난하고 피곤해 보이는 부녀 재문과 인선이 삶은 계란을 살 것인지, 인스턴트과자를 살 것인지 세대차이로 티격태격한다. 삶은 계란이 물에 뜬다는 재문의 뜬금없는 이야기를 듣던 매점주인 희봉은 매점생활 20년에 그런 이야기는 처음이라고 이야기하고, 갑자기 둘은 치기 어린 삶은 계란 물에 띄우기 내기에 돌입하는데..‘스무고개’. 감독: 이수연.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지하철역에 들어온 남자...추레한 행려병자와 시비에 말려 스무고개를 시작한다. 도시 한복판에서 느닷없이 부딪친 현대판 스핑크스 이야기.‘그녀의 사고’. 감독: 김태용. 한 여자의 결혼 전 공포에 관한 코믹한 이야기. 20개의 플래시백을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이 표현된다.‘비밀과 거짓말(Secrets And Lies)’. 감독: 민규동. 마음 속의 간음의 아슬아슬한 즐거움을 만끽하시라.. 약혼녀의 엄마가 나를 덮쳤다. 나는 어찌할 것인가?‘이 공을 받아줘(Pass Me)’. 감독: 김태용. 버스를 탄 한 여자가 길가풍경을 사진기로 찍으며 어느 커플의 다툼을 보게 된다. 그런데 건물위에서 커플남자의 머리위로 공이 떨어지는 순간 셔터를 누르자 온 세상이 갑자기 멈춰 버린다.
드라마,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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