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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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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밤 나를 위로해주는 친구의 아들! "난 오늘부터 엄마 친구가 아니고 네 여자야." 1년 365일 중 300일을 출장 다니는 남편 때문에 독수공방 신세였던 민정. 마침 친구 정희가 옆집으로 이사를 오자 민정은 외로운 마음에 그녀의 집을 자주 방문한다. 그때 우연처럼 계속 마주치게 되는 정희의 아들 재호. 충동적으로 재호와 정사를 나눈 뒤, 민정은 실수였다며 잊으려 하지만 자꾸만 탄탄한 젊은 몸이 떠오른다. 결국, 민정은 잔뜩 달아오른 몸을 식히기 위해 또 다시 재호를 찾는데...

친구의 엄마, 그리고 아들의 친구! 절대 맺어져선 안 될 그들의 파격 정사! 여친과 헤어진 다음날, 진탕 술을 마시고 친구 윤수의 집에서 깨어난 정식. 누나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젊고 아름다운 윤수의 엄마 주영과 마주친다. 자신이 여자라는 것도 잊고 살던 주영은 자신을 탐욕스럽게 바라보는 정식의 시선을 즐기게 되고, 결국 그녀가 먼저 정식의 젊은 몸을 탐하기 시작하는데...

오랜만에 펜션을 잡고 모인 다섯 명의 대학 동창들. 반가운 마음에 지난 추억을 나누고 있지만 사실 진짜 의도는 따로 있는데?! 대학 시절 짝사랑하던 유진을 찾아온 윤재. 두 명의 여자 동창 사이에서 양다리를 즐기는 정식. 각기 다른 방식으로 즐거움을 만끽하는 불륜 동창회가 이제 시작되는데…

"누나가 전부 다 알려줄게!" 신혼부부와 사촌누나의 아슬아슬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윤재는 회사에 새로 부임한 부사장이 새아버지의 조카인 현주라는 것을 알아본다. 마침 집을 구하고 있던 현주는 잠시만 얹혀 살게 해달라고 윤재에게 부탁하고, 윤재는 상사이자 사촌 누나인 현주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다. 그렇게 시작된 윤재 부부와 피 안 섞인 사촌누나의 기묘한 동거. 그런데 사촌누나가 자꾸만 윤재 부부의 섹스 라이프까지 간섭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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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서 마주친 여섯 남녀의 불타는 하룻밤! 이론만 잘 아는 20대와 알 거 다 아는 30대가 만났다! 온갖 허세는 다 부리지만 사실 여자를 제대로 만나본 적 없는 재영, 민재, 영후. 세 친구는 다 같이 놀러간 펜션에서 섹시한 바디와 농염한 연륜을 모두 갖춘 누나들을 마주한다. 알 거 다 아는 30대 누나들은 풋풋하고 철 없는 재영과 친구들이 귀여운 한편, 간만에 실한 물건을 만났다며 좋아한다. 펜션에서 마주친 세 쌍의 남녀들은 곧 하나씩 짝을 맺고 뜨거운 밤을 보내기 시작하는데...

아줌마는 이혼 1년 차 돌싱녀다. 오랜만에 몸을 풀고 싶다는 아줌마의 요구를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남자와 옆집 남동생 맛 애인과의 관계가 지루해진 여자는 옆집 남자 동생의 집에 방문한다. 평소 썸을 타던 사이인 둘. 남자 동생은 누나의 방문을 이미 예상이나 한 듯 팬티 바람으로 맞이하는데….

누나처럼 젊은 엄마 지윤과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아들 선재. 새로 이사를 온 그들은 바로 옆집에 사는 동갑내기 모자와 마주친다. 바로 지윤의 친구 영주와 그녀의 스무살 아들 재영. 처음엔 그저 엄마 친구라고 생각했던 아줌마에게 자꾸만 빠져드는 아들들. 결국 그들은 엄마 몰래, 아들 몰래 서로를 탐하기 시작한다.

아들의 친구! 절대 맺어져선 안 될 그들의 파격 로맨스! 윤재는 입대를 앞두고 여자친구 아라에게 프러포즈를 하지만, 허구한 날 자기만 찾는 엄마 때문에 실패하고 만다. 엄마가 걱정된 윤재는 친구 현우에게 엄마를 잘 돌봐 달라고 부탁하며 입대한다. 허전한 마음을 달랠 길 없는 엄마 희경. 자신의 생일에 아들 친구 현우가 찾아오자 안 되는 줄 알면서도 결국, 넘어선 안 되는 선을 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고등학생 시절, 밤마다 온갖 망상으로 잠 못 들게 만들던 섹시한 친구 누나. 집에서 알몸 차림의 누나를 우연히 마주친 이후 민수의 짜릿한 망상에는 점점 불이 붙는다. 어른이 된 이후, 민수는 친구 용준과 함께 누나가 일하는 회사에 취직하게 된다. 섹시한 친구 누나에서 이제는 섹시한 여상사로 재회한 그녀를 향한 민수의 은밀한 작업이 시작되는데…

고등학생 시절, 밤마다 온갖 망상으로 잠 못 들게 만들던 섹시한 친구 누나. 집에서 알몸 차림의 누나를 우연히 마주친 이후 민수의 짜릿한 망상에는 점점 불이 붙는다. 어른이 된 이후, 민수는 친구 용준과 함께 누나가 일하는 회사에 취직하게 된다. 섹시한 친구 누나에서 이제는 섹시한 여상사로 재회한 그녀를 향한 민수의 은밀한 작업이 시작되는데…

진희는 비뇨기과를 운영하고 있지만 여의사인 탓인지 환자가 별로 없다. 병원 운영을 위해 고민한 끝에 진희는 자신의 장기를 살려 환자들을 몸으로 치료해주기로 결심한다. 그녀의 몸만 거치면 지루도 조루도 완치! 실력파 여의사 진희의 화끈한 치료는 계속된다

아내보다 더 잘 맞는 젊은 장모가 왔다! 우석은 아내 유나와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권태기가 찾아오고 부부관계 또한 만족스럽지 못하다. 아침도 안 차려주고 아내가 출근해 버린 어느 날, 갑자기 장모가 집에 찾아온다. 풍만한 가슴과 날씬한 허리, 20대 뺨치는 몸매에 우석은 장모지만 그녀가 점점 여자로 보인다. 마침 아내가 며칠간 해외 출장을 가게 돼 둘만 남게 되고, 장모 역시 우석에게 슬쩍 유혹의 손길을 보내는데...

"손님, 저한테 다 맡겨주세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만족시키는 특별한 미용실이 온다! 퇴폐업소로 유명한 미용실에서 일하게 된 혜진. 처음에는 몸으로 서비스한다는 사실이 꺼림칙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적극적으로 손님을 탐하게 된다. 여사장의 스페셜 노하우까지 전수 받으며 승승장구하는 혜진. 그런데 새로 뽑은 섹스머신 주희가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모든 손님을 독차지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권오승, 김재훈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 불명의 불법 총기가 배달된다. 전국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하며 온 나라가 혼돈에 휩싸인 지금, 정의감 넘치는 경찰과 의문의 파트너가 위기 속에 손을 잡는다.
액션,범죄,느와르,스릴러

감독: 이성강
죽음을 목격한 다음날죽어도 못 잊을 옛 애인과 마주쳤다사진작가인 민우는 우연히 한 여인의 죽음을 목격한다. 그녀의 시체에 손을 댄 순간 사람의 생명이 피부 위에서 사그라지는 걸 느낀 다음날 학창시절 열렬히 사랑했던 옛 애인 재희와 우연히 마주친다. 유부녀가 된 재희는 그에게 아홉 번의 섹스를 제안한다. 그녀와 살을 맞대는 순간 그에게는 잊고 있던 사랑의 열정이 되살아나고...한편 민우는 새 자취방을 구하는데 왠지 그 방은 과거가 석연치 않다. 옷을 만드는 소녀였다는 전 주인의 심상치 않은 물건들, 그리고 말을 삼가는 부동산업자. 그리고 그 방에서 민우는 재희와 섹스를 하는 순간 소녀의 환상을 경험하는데...서서히 민우를 지배하는 두 여자의 살결. 한 사람은 육체로, 한 사람은 영혼으로 그를 사로잡는다.
드라마
감독: 윤종빈
군도, 백성을 구하라!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 없는 백성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적떼인 군도(群盜), 지리산 추설이 있었다.쌍칼 도치 vs 백성의 적 조윤 잦은 자연재해, 기근과 관의 횡포까지 겹쳐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 져 가는 사이, 나주 대부호의 서자로 조선 최고의 무관 출신인 조윤은 극악한 수법으로 양민들을 수탈, 삼남지방 최고의 대부호로 성장한다. 한편 소, 돼지를 잡아 근근이 살아가던 천한 백정 돌무치는 죽어도 잊지 못할 끔찍한 일을 당한 뒤 군도에 합류. 지리산 추설의 신 거성(新 巨星) 도치로 거듭난다.뭉치면 백성, 흩어지면 도적! 망할 세상을 뒤집기 위해, 백성이 주인인 새 세상을 향해 도치를 필두로 한 군도는 백성의 적, 조윤과 한 판 승부를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
감독: 정명
다영과 준섭은 친구의 소개로 만난다. 건실한 학구파로만 성장해온 준섭은 패션모델인 다영의 화려하고도 뛰어난 미모에 그만 첫눈에 반해 버린다. 다영 또한 준섭의 건실하고도 순진한 인간성에 이끌려 사랑이 타오르기 시작한다. 그러나 환희로 가득 찬 이들의 사랑을 단연코 반대하는 준섭의 부모님 때문에 안타까운 나날만이 흐른다. 그러는 사이에 유학을 떠나야 하는 준섭의 출국일은 점점 다가온다. 한동안 괴로움으로 갈등하던 다영은 준섭의 장래를 위해 조용히 그를 떠나보내기로 작정한다. 미칠 듯이 괴로운 준섭이었지만, 그 또한 어쩔 수없이 상처를 안은 채 파리의 유학길에 오른다. 외롭게 혼자 남아 방황하던 다영은 준섭을 잊지 못해 알코올중독자가 되고, 3류 술집의 접대부로 전락한 채 깊은 병마까지 스며든다. 일시 귀국한 준섭은 이미 싸늘한 시신으로 변한 다영을 보고는 목숨까지도 함께 나눌 것이라며 나란히 누워서 숨져간다.
멜로드라마
감독: 박세은
고3인 S는 녹차 함유 음식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에 수상함을 느낀다. 최면에 걸린 듯 그 음식들을 섭취하는 인간들에게도 이상함을 눈치 채고, 그 비밀을 파헤치러 보성 녹차 밭으로 간다. 그러나 S는 우주인도, 우주선도 발견하지 못한다. 반면 우주인들은 자신들의 계획대로 점령이 진행되는 지구가 사랑스럽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여명준
영화 속 대한민국은 지금과 모든 것이 동일하다. 그러나 한가지 결투가 허용된다. 평범한 회사원인 유영빈은 사내에서 고문관으로 알려져있지만 결투에서는 엄청난 실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그러나 거듭되는 수라의 길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유영빈은 친구인 진운광의 도장을 찾았다가 최본국이라는 비호감 고등학생을 만나게 되는데, 본국에게서 옛날 자신의 모습을 본 영빈은 본국에게 점차 마음을 연다. 그러던 어느날 결투를 금지하는 법안이 발표되고, 아버지의 복수를 갚기위해 최본국은 진운광의 신분을 위장하여 결투에 나간다. 하지만 결투에서 맞닥뜨린 사람은 유영빈... 최본국은 유영빈의 손에 죽음을 맞는다. 뒤늦게 도착하여 본국의 죽음을 목격한 진운광은 절규하며 영빈에게 달려들지만 경찰의 총에 쓰러져 저지당한다. 결투법 금지가 시행되고 난 후 유영빈의 사무실로 한 장의 결투장이 배달된다. 옥상으로 올라온 유영빈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액션

감독: 정인엽
칠순노인인 유관구는 일제시대 선생이었는데 학생들에게 민족운동을 가르쳤다는 고문을 당하여 실어증환자가 되었고 6.25때는 소위였던 장남마저 전사하는 아픈기억을 가지고 있다. 둘째아들 전식은 기업가로 성공했지만 겉치레만 좋아하는 며느리는 전식에게 이민을 가자고 조른다. 그러나 전식은 신체검사에서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좌절감에 시골을 찾게 된다.
계몽,드라마

감독: 윤여창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의 미제사건 전담반 인턴형사 탄생!! 사설 경비업체 일을 하며 틈틈이 형사가 되기 위해 오랫동안 시험을 준비해 온 강남 대치동 사설 경비원 88만원 새세대 오태식. 아니 오 견식!!그의 이름이 오 견식이 된 이유는 그의 할아버지가 동사무소에서 호적에 올릴 때 오 태식으로올리려 한자를 쓰다가 점 하나 잘못 찍어서 태(太)자가 견(犬)으로 탈바꿈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개밥’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갖게 된 견식. 어려서부터 형사가 소원이어서인지 절대 포기란 단어를 모르는 불도저 성격이다. 매일 CSI나 형사 콜롬보 등 형사 드라마나 영화에 몰두, 분석하며 보면서 경찰에 대한 꿈을 키워 온 견식은 경찰시험에서 필기는 간신히 통과했지만, 신체검사에서 청력이 기준치에 미달되어 낙방 소식을 접한다. 견식이 그토록 형사가 되기 위함은 집안 대대로 형사 한 명 나오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견식의 할아버지는 일자무식이라는 이유였고, 아버지는 시력에서 문제가 있었던 터. 술자리에서 직장 동료들 위로를 받으며 우울한 하루를 마감하는 견식.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탈주 범이 담배꽁초를 버리는 현장에서 탈주 범이 도망가고, 견식은 편의점에서 산 생수 병을 던져 탈주 범을 잡아 국민 영웅에 등극한다. 그의 소원은 하나, 바로 형사가 되는 것. 뭣 모르는 시장은 기자들 앞에서 그에게 형사 자리를 하나 약속한다.수사권 독립을 눈앞에 둔 경찰 내부에선 견식이 사고를 칠까 조마조마하고, 결국 짜낸 아이디어는 이것!! “야!! 노란 신분증 하나 만들어 줘!! 그놈오늘부터 인턴형사다!!” “대박특종 인턴 형사는 내 인생의 봉! 내 출세의 지름길이다.”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김봉한
평범하지 않았던 시대,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보통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열심히 범인 잡아 국가에 충성하는 강력계 형사이자 사랑하는 아내(라미란), 아들과 함께 2층 양옥집에서 번듯하게 살아보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가장 성진(손현주). 그날도 불철주야 범인 검거에 나섰던 성진은 우연히 검거한 수상한 용의자 태성(조달환)이 대한민국 최초의 연쇄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정황을 포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 주도하는 은밀한 공작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깊숙이 가담하게 된다.한편, 성진과는 가족과도 같은 막역한 사이인 자유일보 기자 재진(김상호)은 취재 중 이 사건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성진에게 이쯤에서 손을 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지만, 다리가 불편한 아들의 수술을 약속 받은 성진은 규남의 불편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만다. 아버지로서 할 수 밖에 없었던 선택, 이것이 도리어 성진과 가족들을 더욱 위험에 빠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박인제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선거야 오직 서울만 사랑하는, 발로 뛰는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하지만 실은 어느 정치인보다도 최고 권력을 지향하며 이미지 관리에 철저한 정치 9단이다.선거 공작의 일인자인 선거대책본부장 ‘심혁수’(곽도원)를 파트너로 삼고,겁없이 선거판에 뛰어든 젊은 광고 전문가 ‘박경’(심은경)까지 새롭게 영입한 변종구는차기 대권을 노리며, 헌정 사상 최초의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한다.하지만 상대 후보들의 치열한 공세에 예기치 못했던 사건들까지 일어나며변종구의 3선을 향한 선거전에 위기가 거듭되는데...선거는 전쟁, 정치는 쇼!1,029만 명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또 한 번의 쇼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김태윤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진실을 찾기 위한 두 남자의 진심 어린 사투가 시작된다!대한민국을 뒤흔든 택시기사 살인사건 발생! 유일한 목격자였던 10대 소년 현우는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한편, 돈도 빽도 없이 빚만 쌓인 벼랑 끝 변호사 준영은 거대 로펌 대표의 환심을 사기 위한 무료 변론 봉사 중 현우의 사건을 알게 되고 명예와 유명세를 얻기에 좋은 기회라는 본능적 직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현우를 만난 준영은 다시 한번 정의감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현우는 준영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세상을 믿어볼 희망을 찾게 되는데..2017년 2월, 다시 심장을 뛰게 만들 진심을 만나라!
드라마

감독: 양익준
사채 수금 일을 주로 하는 용역 깡패 '상훈'(양익준)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으로 마음 속에 깊은 상처를 간직하고 있다. 아무런 기쁨도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살아가던 상훈은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깡 센 여고생 '연희'(김꽃비)와 마주친다. 서로에게서 어딘가 닮은 구석을 발견한 상훈과 연희는 점점 가까워지고, 상훈은 연희를 통해 세상과 주변에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앞날을 꿈꾸기 시작하는 상훈, 과연 그에게 행복이 찾아올까?
드라마

감독: 정식, 김휘
1947년 경성,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한다.그리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 뿐.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고수)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김주혁) 사건을 무마하려는 변호사(문성근) 유죄를 입증하려는 검사(박성웅)치밀하게 계획되고 잔인하게 실행된 살인사건! 이 모든 것은 누군가가 설계한 속임수다!
스릴러
감독: 이정현
최고가 되려는 판수. 판수가 싫은 종백. 판수가 두려운 신후
감독: 박수영
철거 촌에서 아들 하나와 살고있는 이씨 할머니는, 1억짜리 복권에 당첨된다. 하지만 이씨 할머니, 이 횡재가 소문이라도 날까봐 연일 쉬쉬한다. 1억원을 쪼개고 쪼개 사용계획을 세우는 할머니. 드디어 은행으로 돈을 찾으러 가지만, 생각한 것하고 현실은 많이 틀리다.
드라마
감독: 김승희
해마다 섣달 그믐날이 되면 북해정 으로서는 일 년 중 가장 바쁠 때 이다. 마지막 손님이 가게를 막 나가고 나서, 이제 슬슬 문 앞의 간판을 거둘까 하고 있던 참에, 출입문이 드르르륵 하고 열리더니 두 명의 아이를 데리고 한 여자가 들어왔다. 여섯 살과 열 살 정도의 사내아이들은 새로 사 입은 듯 한 트레이닝 차림이고, 여자는 계절이 지난 체크무늬의 반코트를 입고 있었다. “어서 오세요!”상냥하게 맞이하는 여주인에게 그 여자는 머뭇머뭇 말을 건냈다. “저......우동.....일인분만 주문해도 괜찮을까요?” “네....네. 자, 이쪽으로.”난로 곁의 2번 테이블로 안내하면서 여주인은 주방 쪽을 향해,“우동, 일인분!” 하고 외친다. 주문을 받은 주인은 잠깐 일행 세 사람에게 눈길을 보내고 나서, “예!”하고 대답하고, 일인분의 우동 한 덩어리와 거기에 반 덩어리를 더 넣어 삶는다. 손님과 아내에게 눈치 채이지 않게 하려는 주인의 배려로 수북한 분량의 우동이 삶아진다. 우동 한 그릇을 가운데 두고, 이마를 맞대고 먹고 있는 세 사람의 이야기 소리가 카운터 있는 곳까지 희미하게 들린다. “엄마도 잡수세요.”하며 한 가닥의 국수를 집어 어머니의 입안에 넣어주는 막내아들 준이. 이윽고 다 먹고 나서 우동 한 그릇의 값을 지불하며,“맛있게 먹었습니다.” 라고 머리를 숙이고 나가는 세 모자에게,“고맙습니다. 새해엔 복 많이 받으세요!”하고 주인 내외는 목청을 돋워 인사했다. 그 다음해의 섣달 그믐날....
드라마,가족

감독: 정형석
서울에서 공연 연출가로 활동 중인 지석. 친구와 함께 제작했던 작품이 망하자 빚쟁이들을 피하고 머리도 식힐 겸 여수로 즉흥 여행을 떠난다. 노래의 배경인 해양 공원을 찾아 바람을 쐬던 중 눈에 띄는 여인을 발견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형진
초특급 리얼 생짜들의 못 말리는 연예인 도전기! | 얼굴이 이뻐? 웃기길 해? 아니면 빽이라도 있어? 연예인 이라는 꿈을 쫓아 불철주야 노력하는 5명의 남녀가 이 곳에 있다. 잘 나가는 개그맨 공채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무명 개그맨이 되어버린 김진과 그의 룸메이트이자 공채 개그맨을 꿈꾸는 개그맨 4수생 임윤택. 제2의 ‘서울 시스터즈’를 꿈꾸는 트로트 가수 지망생 ‘SOS’. 열정 하나로 여기까지 달려왔지만 관계자들 마저 혀를 끌끌 차며 돌아서 버리는 현실은 실로 참혹하다. 그러던 어느 날, 오합지졸 연예인 지망생인 이들에게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인간극장’의 출연기회. 전국 방송에 이름을 알릴 수 있다는 생각에 두 사람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어느 기획사로부터 음반을 제작하겠다는 소식을 듣게 된 SOS 역시 마침내 찾아 온 데뷔 기회에 환호성을 터뜨리는데…
코메디,뮤직,문화

감독: 홍은지, 박재옥
황순복 씨는 이벤트만 벌렸다하면 사고를 치는 조금은 못 생긴 아빠, 고영숙 씨는 예쁘지만 성깔 있는 엄마. 그리고 그들을 닮은 세 딸과 아들 하나. 그들이 황순복과 고영숙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족발을 뜯으며 이야기를 나눈다. 추적추적 비내리는 밤은 깊어가는데, 여전히 티격태격하는 엄마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황씨 아이들은 이리도 다른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결혼했는지 궁금해진다. 그제서야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 황순복과 고영숙씨. 정말 별 볼 일 없고 시시하지만 들을수록 깊어지는 뚝배기맛 같은 그들의 사랑이야기. 사람은 어떻게든 결혼한다.스물 여섯이 되도록 한 번도 선을 보지 않고, 결혼에도 관심이 없던 고영숙. 선을 여러 번 보면서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다’라는 우주적 진리를 믿게 된 황순복.이쁘고 야무진 고영숙에게 집주인 아줌마는 진국 같은 사람이 있다며 황순복을 소개한다. 땅딸막한 키에 없어보일 정도로 깡마른 몸, 못생긴 얼굴..게다가 속터질 정도로 말수도 없고 고집세보이는 황순복씨가, 고영숙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황순복은 고영숙씨를 본 순간 이전에 믿어오던 우주적 진리를 단번에 엎어버린다. 그녀가 너무 이뻤던 것이다! 다행히 두 번 세 번의 만남을 가지면서 고영숙은 과묵한데다 허풍떨지 않는 황순복이 믿음직스러워진다.나는 이 결혼 반댈세그러나 둘의 사이를 방해하는 이가 생겼으니, 어릴 적 고영숙이 그렇게 좋아하는 달리기를 포기하게 한, 그녀의 막냇동생 진숙이었다. 황순복이 초대한 중국집에서 팔짱을 끼고 반대선언을 한 진숙은 결국 탕수육의 유혹에 못 견딘 나머지, 둘의 결혼을 승낙하고야 만다.뽀뽀는 결혼보다 쉽다.열 번째 만남이 이루어졌을 즈음, 황순복은 형님이 사는 그의 고향 ‘조치원’에 함께 가자 한다.하룻밤을 자고 와야 하는 거리..황순복 형님네는 두 사람을 한 방에 재운다. 잠 못 드는 밤, 뒤척이는 이불 속에서 두 사람의 온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딱, 거기까지다… 그러나 두 사람이 웨딩마치를 올리는 날, 폭설이 내리면서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을 그들의 결혼생활이 예고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전고운
집은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 하루 한 잔의 위스키와 한 모금의 담배 그리고 사랑하는 남자친구만 있다면 더 바라는 것이 없는 3년 차 프로 가사도우미 ‘미소’. 새해가 되자 집세도 오르고 담배와 위스키 가격마저 올랐지만 일당은 여전히 그대로다. 좋아하는 것들이 비싸지는 세상에서 포기한 건 단 하나, 바로 ‘집’.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가 시작된다!
멜로드라마,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