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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혼가출 스캔들

연애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연애코치 데보라와 연애는 진정성이라는 출판 기획자 수혁이 함께 연애서를 만들면서 시작되는 과몰입 유발 로맨스

경찰이라는 꿈을 안고 당당하게 경찰대학에 입성한 청춘들 대학생이 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상상을 초월하는 훈련과 엄격한 규칙 속에서 하루 하루가 지옥같지만 동기들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이 없는 청춘들이다. 한편,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수석 입학생 승현과 직진본능 충만한 추가 합격생 은강은 사사건건 부딪히며 경찰대학 사건사고의 중심에 서고 그 안에서 감춰져왔던 진실의 단서를 찾게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KS상사 오너의 딸이던 어린 시절의 '정세리'는 여자의 자살을 목격하게 되고 그 후로 귀신을 볼 수 있게 된다.
감독: 이용주
어쩌면…사랑할 수 있을까?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생기 넘치지만 숫기 없던 스무 살, 건축학과 승민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처음 만난 음대생 서연에게 반한다. 함께 숙제를 하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고 친해지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순진한 승민은 입 밖에 낼 수 없었던 고백을 마음 속에 품은 채 작은 오해로 인해 서연과 멀어지게 된다. 어쩌면 다시…사랑할 수 있을까? 15년 만에 그녀를 다시 만났다 서른 다섯의 건축가가 된 승민 앞에 15년 만에 불쑥 나타난 서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승민에게 서연은 자신을 위한 집을 설계해달라고 한다.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작품으로 서연의 집을 짓게 된 승민, 함께 집을 완성해 가는 동안 어쩌면 사랑이었을지 모를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감정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이덕희
엉뚱 삼총사 인생에도 한 방은 있다!일확천금 만수르의 꿈, '로마의 휴일'에서 이루어질까?돈은 없지만 깡다구가 있고, 희망은 없지만 우정은 가득한 세 남자, 진지한 놈 '인한'(임창정), 신난 놈 '기주'(공형진), 순수한 놈 '두만'(정상훈)은 죽기 전, 원 없이 돈을 써보겠다는 일념으로 현금수송 차량을 탈취하는 계획을 세우고 성공한다! 하지만 돈 냄새도 잠시, 경찰에 쫓겨 '로마의 휴일' 나이트 클럽에 숨게 되고, 이상하게 흥이 오르는 묘한 분위기 속에서 사생결단 인질극이 시작된다. 과연 이들은 돈을 지키고 인생 역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임원직
이조 초기, 왕위에 오른 이방원이 방석 형제를 죽이고 실권을 장악하자 이에 실망한 태조는 고향인 함흥으로 은거한다. 그 후 태종은 차사를 보내어 태조의 마음을 돌리려했으나 차사는 가는 족족 소식이 없었다. 나중에는 생각하다 못해 무학대사를 보내니 마침내 태조는 마음을 돌리고 환궁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최무룡
청년 나운규(최무룡)는 훌륭한 배우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함경북도 회령 땅에서 영화사로 무작정 찾아오고, 그의 배짱과 열정이 간부들의 눈에 들어 영화사에 들어간다. 청소와 같은 잡일에서부터 시작해 앞모습이 나오지 않는 가마꾼 역 등을 거쳐 나운규는 심봉사 역을 잘 소화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한다. 나운규에게는 일찍이 부모들의 성화로 억지결혼을 하게 된 부인 조씨(조미령)와 딸 신자가 있지만, 처자식을 돌보지 않아 친구 윤봉춘이 그의 가족을 대신 보살핀다. 나운규는 첫사랑인 마리아(김민자)를 잊지 못하는 한편, 홍련(김지미), 유심방(이빈화) 등이 있는 기생집에 드나들고 유랑극단장의 딸인 현방난(엄앵란)도 나운규에게 애정을 고백한다. 민족정신과 한을 담아낸 그의 영화들이 계속 흥행에 실패함에 따라 제작자와 영화동지들은 하나 둘 그의 곁을 떠나고, 주색에 빠져 건강이 더욱 악화되어 폐병에 걸린다. 병중에 있으면서도 영화를 찍겠다는 그의 의지만은 결연해서, 그는 혼신의 힘을 다해 마지막 작품 오몽녀 를 찍고 난 후 세상을 떠난다. 오몽녀 의 광고판이 붙은 극장 앞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지어 모여 서 있고, 나운규의 장례행렬이 그 곁을 조용히 지나는 것으로 영화는 끝난다.
전기,드라마

감독: 김현명
유곡 초등학교로 교환수업을 온 초등학교 아이들과 인솔자 정유미 선생님은 유곡 초등학교의 김개동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에 얽힌 무시무시한 처녀귀신의 이야기를 듣고 공포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선생님의 귀신이야기에 호기심이 발동한 서울 초등학교 아이들은 귀신을 보고야 말겠다는 일념을 불태우며 학교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기 시작하는데... 가뜩이나 김개동 선생님에게 들은 귀신 이야기로 심란한 정유미 선생님은 공교롭게도 밤 12시에 화장실을 갔다가 귀신을 목격하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 일을 계기로 학교에 떠도는 귀신이야기는 순식간에 퍼지고 꼬마 콜롬보 태석과 철수, 훈이 등 겁없는 일당들은 유곡 초등학교의 비밀을 캐기 위해 귀신이 살고 있다는 학교 별관을 뒤지려 한다. 그러나, 만득이는 학교 전설을 알려고 하면 다친다며 서울 아이들에게 무시무시한 경고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태석은 이 학교에 누군가 저주를 풀지 않고 있다는 메시지를 받고 아이들과 함께 별관에 몰래 숨어 들어간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온갖 귀신들에게 쫓기게 되고 급기야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만다. 태석은 친구들을 찾기위해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만득이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로부터 우물에 빠져 죽은 영주라는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태석은 서서히 학교의 으스스한 비밀에 한발 한발 다가서게 된다. 그러던 중 태석이 절대 열어서는 안된다는 만득이 경고했던 우물뚜껑을 열면서 사건은 더욱 복잡해지는데...
공포(호러)

감독: 박희준
이란성 쌍둥이 형제 ‘태주’와 ‘태성’ 그리고 형제의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준 ‘찬미’어느 날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세 사람은 악몽 같은 기억을 간직한 채 각자의 길을 걷는다.20년 후...태성은 냉혈한 부산 최고의 조직 후계자로, 태주는 정의감에 불타는 경찰로서 마주한다마지막까지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이들에게 차마 알고 싶지 않았던 비밀이 공개되며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데…서로를 향해 겨눠야 했던 두 형제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 공개된다!
범죄,액션,드라마
감독: 남다정
방에 잠들어 있던 아픈 동생 순이가 보이지 않는다. 항아리를 지게에 메고 길을 떠나는 아빠를 따라 한참을 걸어 도착한 깊은 산 속, 땅 속 깊이 묻어지는 항아리를 보며 남이는 생각한다. 우리 순이는 어디로 갔을까.
드라마

감독: 김성수
가난한 대학생 진우는 자기를 위해 고생하는 애인 영애를 위해 학업을 중단하고 취직하고자 한다. 현마라는 사나이가 나타나 악의 길로 유혹하나 진우는 그 유혹을 뿌리치는데, 현마는 뺑소니 사고를 가장하여 영애를 죽이고 진우를 악의 음모에 가담하게 만든다. 현마의 음모는 진우가 소문난 악덕기업가 김회장의 아들 동훈과 얼굴이 닮았기 때문에 진우를 동훈이 대신 김회장의 집으로 가게 하여 외화 100만불을 빼돌리려는 계획이었다. 진우는 김회장의 집에서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동훈의 약혼녀 혜리와 결혼한 후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그가 가짜임이 알려져 체포된다. 김회장은 재산을 .....
드라마,범죄

감독: 장유정
근본 있는 안동으로 돌아온 근본 없는 형제의 ‘나 혼자 잘 살자’ 프로젝트!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는 국사 학원 강사 석봉국보급 보물을 찾는 게 인생 최대의 목표로 고가의 장비 구입을 위해 사채 빚도 마다 않는 허당평등한 나라 독일 이민이 꿈인 건설회사 팀장 주봉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회사에서 업무 성과를 인정받으나 늘 낙하산 인사에 밀리는 약골 동생극과 극의 성격, 사연 있는 가정사로 인해 얼굴도 안보고 살던 형제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3년 만에 고향 안동에서 재회한다. 상스러운 욕으로 인사를 대신하던 이들은 고향집으로 가는 길에 문화재청 직원 ‘오로라’를 차로 치게 되고,어딘가 비밀스러워 보이는 그녀는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는다.아버지 장례식은 핑계고, 서로 다른 목적으로 고향을 찾은 형제는 그동안 몰랐던 가문의 비밀과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과연 이들은 무사히 부친상을 마치고 각자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가족

감독: 정승문
파산선고를 받은 박사장은 아들 창수를 강재벌의 딸과 정략결혼을 시키려 한다. 그러나 창수에게는 이미 사랑을 약속한 안사장의 딸 애리가 있었다. 한편 애리는 안사장의 딸이 아닌 운전수로서 자신의 신분이 밝혀지자 자취를 감추고 만다. 하지만 창수는 실망하지 않고 그녀를 찾아내어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멜로/로맨스

감독: 박정우
대한민국을 뒤덮은 사상 초유의 재난!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이 대한민국을 덮친 순간, 노후 된 채 가동되던 원자력 발전소 ‘한별 1호기’의 폭발사고가 발생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초유의 재난 앞에 한반도는 일대 혼란에 휩싸이고 믿고 있던 컨트롤 타워마저 사정없이 흔들린다 방사능 유출의 공포는 점차 극에 달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방법들이 총동원된다. 그러나 아직 최악의 사태를 유발할 2차 폭발의 위험이 남아 있던 것!발전소 직원인 ‘재혁’과 그의 동료들은 더 큰 참사를 막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우리가 해야 한다.반드시 막을 수 있다!
드라마,재난

감독: 남연우
다 속일 수 있어 너 자신까지도?꿈은 멀고 하루는 길기만 한 무명의 연극 배우 송준.미래가 보이지 않던 어느 날,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소수자 연극 다크라이프 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자신의 성정체성과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송준은 성소수자 모임에 참석하고 클럽에 출입하는 등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미처 생각지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는 쉽게 마칠 수 없는 삶의 무대에 오르게 된다.
드라마

감독: 정식, 정범식
바야흐로 신新문명과 전쟁의 혼돈이 극에 치닫던 1942년 경성, 모든 공포는 그 해 겨울 시작되었다…동경 유학 중이던 엘리트 의사 부부 인영(김보경)과 동원(김태우)은 갑작스레 귀국하여 경성 최고의 서양식 병원인 '안생병원(安生病院)'에 부임한다. 이들은 병원 원장 딸과의 정략 결혼을 앞둔 여린 의대 실습생 정남(진구), 유년 시절 사고로 다리를 저는 천재 의사 수인(이동규)과 함께 경성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경성을 흉흉한 소문으로 물들인 연쇄 살인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어느 날 자살한 여고생 시체, 일가족이 몰살한 교통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은 9살 소녀가 실려오고 병원엔 음산한 불경 소리가 울려 퍼진다. 저마다 비밀스런 사랑을 품고 한 곳에 모이게 된 이들은 다가오는 파국을 감지하지 못한 채 서서히 지독한 사랑과 그리움이 빚어낸 섬뜩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고,경성을 뒤흔든 비극의 소용돌이가 점점 더 그들 앞에 옥죄어 오는데…
💬 7~15일 뒤 비공개
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유빈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그럼 우린 남남이야.재혼한 부모님이 한날 한시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남이나 다름 없는 세 남매-민재와 은호, 은주는 부모님이 남기고 간 사망보험금으로 그럭저럭 지내왔다. 그러던 어느 날 누나 은주가 남은 전 재산 1억 원을 갖고 사라지면서 위태롭게 이어지던 삼각형의 균형은 깨어지고야 만다.누나는 정말 우리를 버린 걸까?잘하는 건 반항 밖에 없는 고등학생 민재는 은주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중 누나를 꼭 닮은 여자의 모습이 담긴 유튜브 동영상을 접하게 되고 망설일 것도 없이 동영상 속 마트를 찾아 고물차를 끌고 길을 나선다. 하지만 반나절 드라이브로 충분할 줄 알았던 민재의 여정은 뒷좌석에 몰래 탄 말썽쟁이 남동생 은호를 발견하게 되면서 예상 경로를 벗어나기 시작한다.마음이, 선을 넘었다.차에 오줌을 싸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집에선 보지 못한 행동을 일삼는 동행 은호와 덜컹거리는 국도에 몸을 맡긴 민재는 이 여정이 '내 몫의 유산을 되찾기 위함일 뿐이야'라고 되뇌지만 낯선 길목을 스쳐 지날 때마다 은주를 향한 떳떳하지 못한 감정과 혼란스런 어떤 날의 기억이 조금씩 고개를 든다.서울에서 당진으로, 서산에서 전주로, 그리고 종착지 남해로 이어지는 짧고도 긴 여정. 이 길의 끝에서 어른을 앞둔 소년 민재와 소년을 앞둔 아이 은호는 과연 누나를 만날 수 있을까? 혼자선 연습도 못하는 첫사랑이 봄의 미열과 함께 시작된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정민규
생일을 맞은 민수는 불안감에 휩싸여 집을 나선다. 그날 저녁, 민수가 일을 마치고 도착한 곳은 희자의 집이다. 민수를 반갑게 맞이해 주는 희자와 그녀의 식구들. 하지만 민수의 시선은 거실 한구석에 차려놓은 제사상으로 향한다. 제사상의 주인공은 8년 전 자살하려던 민수를 구하고 죽은 희자의 아들 진우다. 희자는 죽은 진우를 생각하며 민수를 제 아들처럼 대해주지만 민수는 모든 것이 불편하고 고통스럽다. “이번이 마지막 방문” 이라고 말하며 집을 나서는 민수. 그런 민수를 바라보는 희자의 얼굴이 어두워지고....민수와 희자는 각자의 행복을 지킬 수 있을까?연출의도: 현대사회에서 벌어지는 삶과 죽음의 딜레마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이혁수
고아인 희철은 어머니를 찾으려고 서울로 떠나는데 우연히 불량소녀 거미와 알게 되어 그녀의 집에 머물면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키운다. 그러던 중 어머니의 소식을 알고 찾아가나 어머니가 딸의 혼인에 방해가 될까봐 모른척하자 분개한 희철은 의동생 원배가 곤경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부산에 내려가서 자기를 배신한 성사장과 까꾸일당을 상대로 결투를 벌여 까꾸를 죽이고 만다. 뒤늦게 쫓아온 어머니와 정아가 눈물의 상봉을 하나 희철은 체포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방은진
연이은 살인사건, 시신 곁에는 어김없이 붙어있는 오로라공주 스티커, 사건을 담당한 오형사(문성근 분)는 현장 CC-TV를 통해 날 찾아봐... 라는 메시지를 남긴 정순정(엄정화 분)이 범인임을 직감하지만 피해자들의 공통점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수사팀을 혼란에 빠뜨리며 각기 다른 수법으로 잔혹한 살인을 감행하는 순정, 돌연 살인장소를 공개하며 도심 외곽 쓰레기 매립장으로 군, 경찰과 언론, 전국민의 시선을 집중시키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이태주, 서백용
깨끗하고 순수한 영주의 맑은 눈으로 비를 통해 회상하는 현대인이 잊고 있었던 옛 기억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영화로 영주의 친구이자 말썽꾸러기인 동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드라마

감독: 이장훈
세상을 떠난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모든 기억을 잃은 채.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 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 날, 세상을 떠나기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난다. 하지만 ‘수아’는 ‘우진’이 누구인지조차도 기억하지 못한다. 난, 너와 다시 사랑에 빠졌어.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도 그녀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에 젖은 ‘우진’과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그와의 이야기가 궁금한 ‘수아’. ‘우진’이 들려주는 첫 만남, 첫 사랑, 첫 데이트, 첫 행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수아’는 ‘우진’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데… 기다려 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멜로드라마

감독: 구범석
첫 사랑, 첫 노래. 손 닿을 듯 느껴지는... 뮤지션을 꿈꾸지만 무대가 두려운 ‘우진’(김정현)과 어디로 튈지 모를 생기 가득한 배우 지망생 ‘연수’(서예지)의 아릿한 첫사랑을 담은 세계 최초 ‘VR 4DX’ 로맨스 영화
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