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0개, KMDB 10개)
감독: 김태훈
시놉시스눈이 오는 겨울의 오후. 70대 중반의 노인이 창문을 통해 바깥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한참동안을 바라보다 담요위에 한복을 곱게 입고 잠들어 있는 부인을 바라본다. 손가락 마디마디 주름을 만지다가 부인의 손을 꼭 잡는다. 연출의도 많은 사람들이 머리로 살고 있다. 머리로 숨을 쉬고 머리로 밥을 먹고 걷는다. 잊혀 지기도 전에 잊혀 질 것과 맞닿아야 하는 그러한 속도의 허무. 세상의 속도와 견주어질 때 우리는 늘 초라해진다. 어지간히 따라붙다 적당히 안심하는 것으로 그 초라함과 타협했고 난 꽤 많은 공복감에 시달렸다. 백야는 진정 가슴으로 얘기할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민섭, 한제이
1. 오늘의 초능력하루에 한 번 초능력을 쓸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근데 왜 갑자기 초능력을 못 쓰게 된 것일까? 아니, 애초에 이들이 초능력자가 맞긴 한 걸까?2. 1+1 삑 - 원 플러스 원 입니다. 어느 날, 나와 똑같은 분신이 나타나 버렸다!3. 장아치청 꺼어억~ 트림이 시작되면 못 할 게 없다. 60분 한정 초능력자들의 본격 초능력 남발 코미디 액션 무비4. LOVE SICK좀비 사태 종식 1년 후… 승범은 자신을 구해준 여자친구 지윤에게 잊지 못할 프러포즈를 준비한다.
드라마,액션,코메디,판타지,옴니버스

감독: 곽경택, 김태훈
인천상륙작전 D-1‘이명준’ 대위가 이끄는 유격대와 전투 경험이 없는 학도병들을 태운 문산호는 인천상륙작전의 양동작전인 장사상륙작전을 위해 장사리로 향한다.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에 불과했던 772명 학도병들이 악천후 속에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총알을 맞으며 상륙을 시도하는데…
전쟁
감독: 표민수, 김태훈
아이리스의 핵폭발 위협을 저지하기 위한 NSS요원들의 활약으로 한반도가 핵위기에서 벗어나는 첩보 액션물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점점 더 거세져만 가는 아이리스의 위협! 국적을 알 수 없는 어느 공해상에 떠 있는 섬. 그 곳에 위치한 특수감옥에 NSS로 위장한 아이리스가 기습하고, 한 남자를 구출한다. 전 NSS국장이었으나 아이리스와 손을 잡아 테러를 벌인 혐의로 특수감옥에 잡혀있던 백산! 그러나 오히려 그들로부터 탈출하는 백산은 뒤이어 현장을 수사하러 온 NSS의 유건에게 투항하는데… 백산이 잡혀 있는 NSS의 안가를 향한 아이리스의 공격이 발생하고, 헝가리에서의 NSS임무도 아이리스에 의해 실패하자 유건은 NSS내 아이리스의 첩자가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첩자를 잡기 위한 연막작전을 펼치던 중 부상을 입고 아이리스에 끌려가는 유건! 아이리스는 유건과 백산을 교환하려 하고 그토록 아이리스가 백산을 찾고자 했던 이유가 밝혀진다. 대한민국 어딘가에 숨겨진 핵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백산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던 것. 이윽고 NSS와 아이리스의 용병들이 대체한 채,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유건과 백산의 교환 작전이 시작되는데…(네이버영화DB)
드라마,액션
감독: 표민수, 김태훈
2009년 KBS 2TV에서 방송된 텔레비전 드라마 《아이리스》의 후속작. '아이리스' 1편 마지막 회에서 의문의 총상을 입었던 주인공 현준(이병헌 분)의 죽음 후 3년 후부터 이야기가 전개.
액션,드라마,첩보
감독: 최시형, 이우정
여기가 좋아진 건 그 쪽 때문이에요 우리는 아슬아슬한 친구와 연인의 사이에서 영시 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하고,영원할 것 같던 서울생활 에서 갑작스레 돌아서기도 하고, 상냥한 쪽으로 향하던 마음이 어느 순간 사소한 일로 토라지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피할 수 없는 봄날의 춘곤증 처럼 다소 위험스런 비밀연애를 하고 군인과 표범 들은 헤어진 친구를 도와주다 뜬금없는 마음의 허전함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몸의 기술이 마음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뎀프시롤: 참회록 처럼 우리의 서울과 당신의 연애는 결코 한 가지 이야기로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버스 전용 차선에서, 지하철 환승 통로에서, 골목길 가로등 밑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랑 이야기 여섯.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영준, 김태훈
KBS드라마 ‘아이리스’의 시즌 2이자, 스핀오프 격 드라마로 ‘아테나’라는 테러조직과 맞서싸우는 국가정보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를 영화화한 작품
액션,스릴러
감독: 김태훈
오래된 원전 인근 로얄맨숀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초능력을 얻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확실한 건 그 또한 쉽게 쓸 수 있는 능력은 아니라는 것. 88콜라를 먹고 딱 1시간 동안 생기는 장아의 초능력 인장풍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한 번 쏘고 나면 10초는 쉬어 줘야 한다는 것. 치청의 초능력도 마찬가지다. 그의 능력은 치유력인데, 손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싹싹 비벼줘야 겨우 그 힘이 발휘된다. 장아가 공격과 방어를 하고 장아가 다치면 치청이 치료를 해준다는 원초적인 계획만을 가지고 어딘가로 향하는 두 사람. 초능력이 생긴 후에도 이래저래 쉽지 않은, 뭘 해도 빡센 그들의 액션 활극이 시작된다! 슈퍼 히어로가 아닌 어리숙한 초능력자들의 좌충우돌기. 사실은 우리도 각자 하나씩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초능력을 누구도 모르게 한 번씩 사용하면서 자신만의 히어로물을 하루하루 만들어 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드라마
감독: 장건재, 김성철
올해 15주년을 맞이한 인디포럼은 옴니버스 영화 이제 난 용감해질거야 를 제작하여 포럼기획전에서 선보입니다. 15명의 재능있는 감독들이 최근 독립영화의 최대 화두인 '자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참여합니다. 이제 난 용감해질거야 는 독립영화 전문 컨텐츠 회사 인디플러그와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제작지원하고, 씨네21이 함께합니다. 인디포럼2010 포럼기획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제 난 용감해질거야 는 추후 인디플러그엥서 온라인개봉을 하게 됩니다.

감독: 김도영, 정가영
한국영화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책임질 주목받는 30인의 감독이 3분씩 선보이는 30개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3막의 영화로 엮은 옴니버스 스낵무비
옴니버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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