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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관리와 판에 박힌 정형화된 시스템 속에서 만들어지는 아이돌. 하지만 여기, 자신의 본능적인 매력을 깨워 야생에서 태어나는 아이돌이 있다! '정글보다 험난한 연예계에서 사자처럼 강하게 살아남아라!' 야생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아이돌 생존 오디션!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정기훈
고등학교 시절 '부산의 톨스토이'로 이름을 날렸던 박애자. 소설가의 꿈을 품고 서울로 상경했지만 고리짝적 지방신문 당선 경력과 바람둥이 남자친구, 산더미 같은 빚만 남은 스물 아홉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깝깝한 상황에서도 깡다구 하나는 죽지 않은 그녀의 유일무이한 적수는 바로 엄마 영희.눈만 뜨면 '소설 써서 빤스 한 장이라도 사봤나!'고 구박하는 엄마에게 회심의 일격을 준비하고 있던 애자는 오빠의 결혼식에서 상상초월의 이벤트를 벌이고, 결혼식은 아수라장이 된다. 통쾌한 복수를 마치고 콧노래를 부르며 귀가하던 그녀에게 영희가 쓰러졌다는 연락이 오고, 병원으로 달려간 그녀에겐 더욱 놀랄 소식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아빠와 아들은 알 수 없는, 엄마와 딸의 끈끈한 유대를 보여주는 감동의 드라마. 실제 모녀를 방불케 할 정도로 실감나는 최강희와 김영애의 연기가, 보는 이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박남수
이름도 돈도 없는 가수지망생 백영규는 전당포 아가씨 민설희와 만난다. 영규는 자신이 작사,작곡한 노래를 설희의 도움으로 취입하지만 판을 제작할 비용과 선전비가 없어 고민하게 된다. 설희는 영규를 돕기 위해 박경빈이라는 실업가에게 청탁을 하여 자금을 염출하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영규의 곁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청년 실업가인 줄 알았던 박경빈이 밀수배로 체포되고 설희는 타락하게 된다. 한편 스타가 된 영규는 설희의 슬픈 사연을 듣고 설희를 찾아 나서지만 찾지 못한다. 영규의 리사이틀이 있는 날, 설희는 공연장에서 대성한 영규의 모습을 보며 죽는다.
멜로드라마,신파
감독: 유현목
길녀는 어촌에서 어린 딸 명아를 데리고 주막을 경영한다. 남편들이 술과 노름으로 탕진하자, 어촌 부인들은 길녀를 추방하기로 하지만 실패한다. 돈밖에 모르는 길녀에게 준기는 선주이며 염전주인 최인규에게 꼬막 양식장에 쓸 거금을 내도록 계략을 꾸미나 그것이 공동 양식장으로 허가가 나자 준기는 최인규에게 가서 농간을 부려 길녀를 감옥으로 보낸다. 형기를 마치고 나온 길녀는 어느날 꼬막의 종패를 오리떼가 먹고간 뒤 마을 사람들이 좌절할 때 지니고 있던 패물을 팔아 마을 사람들을 재기시키고, 준기는 다시 길녀를 사랑하게 된다.
문예,드라마
감독: 강우석
전설의 파이터들이 맞붙는 지상 최대의 파이트 쇼가 시작된다 학창시절, 확인 되지 않았던 화려한 무용담을 자랑했던 전설의 파이터들. 그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한때 ‘전설’로 불렸던 파이터들이 승부를 가르는 리얼 TV 쇼 전설의 주먹 이 방송을 타자 세월 속에 숨어 있던 전설의 파이터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쇼는 회를 거듭할수록 각종 이변을 낳으며 전국을 뜨겁게 달군다. 복싱 챔피언을 꿈꿨던 강철주먹 아직 통할까? 국수집 사장이 된 비운의 파이터, 임덕규 (황정민) 사당고를 제패했던 카리스마 아직 남아있을까? 대기업 부장 스마트 파이터, 이상훈 (유준상) 남서울고 미친개, 그 지독한 근성 여전할까? 일류 건달을 꿈꾸는 독종 파이터, 신재석 (윤제문) 학창시절 이후 만난 적 조차 없던 세 남자는 왜 이 쇼에 출연하게 된 것 일까? 그들의 감춰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하나씩 밝혀지면서 쇼의 열기는 더해가고 마침내 이들을 포함한 최고의 파이터 8명이 벌이는 최후의 쇼 ‘전설대전’의 막이 오른다. 지상 최대의 쇼에서 펼치는 마지막 대결! 과연 최후의 ‘전설’은 누가 될 것 인가
드라마,액션

감독: 박용훈
고아출신으로 최회장의 폭력조직의 실력자인 정민은 교도소에서 출감한다. 같은 고아출신 밤무대 가수 혜련의 애인으로 폭력조직에서 손을 떼고 조용히 살려고 하지만 이에 보복을 당한다. 사회의 냉대로 직장을 얻기 힘들자 정민은 김반장과 잡지사 기자 수연의 도움을 받아 취직한다. 이때 조직의 추적으로 혜련이 납치되어 치명적인 상처를 입는다. 혜련은 수연에게 정민을 부탁하고 떠나는데, 수연마저 조직배들에게 납치된다. 이에 분노한 정민은 조직배들을 소탕하고 혜련과 새로운 인생을 약속한다. 그리고 최회장을 비롯한 악의 무리는 정민과 혜련의 결혼식날 형장의 이슬로 인생의 종지부를 찍는다.
액션

감독: 우민호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다“애국이 별게 아니다! 일본에 뽕 팔믄 그게 바로 애국인기라!”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렸다 아이가”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범죄,드라마,액션

감독: 김영배
어린시절 불우하게 지낸 40대 남자. 그는 모든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고자 한다. 기도하던 중 미쳐버리고 마는데, 이 계기로 인해 그에게 두가지 현상이 나타난다. 하나는 살인을 저지르는 충동, 다른 하나는 어떤 질병도 고치는 신유의 은사를 지니게 된다. 이 정신 이상자는 가상 현실과 실제현실을 넘나들며 신약성경에 계시된 예수님 사건을 현대적 의미로 재현을 한다. 이름도 없이 선생님으로 불리우는 이 계시받은 사람 앞에 세 사람의 제자가 나타나는데...
드라마,종교

감독: 임권택
1950년 6월 25일, 장소위가 애인 순아와 주말을 즐기고 있을 때 수많은 북괴 야트기가 서울 상공을 기습하여 한국동란이 시작되고 용맹무쌍한 국군의 방어전에도 불구하고 신예병기로 무장한 북괴군은 이 땅을 붉게 만들어 버린다. 이 영화는 1950넌 6월 25일 적의 남침으로부터 서울 수복에 이르는 과정을 순아의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그리면서 비극적 역사가 주는 뼈아픈 교훈을 상기시켜 준다.
반공/분단,전쟁,군사

감독: 이상구
모범여대생인 이성애는 자신을 사칭하는 가짜여대생으로 인하여 피해를 받자 그녀를 찾는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가짜여대생에게 피해를 당한 남성들이 그들의 피해사실을 털어 놓고, 성애는 그 가짜여대생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검거된 가짜여대생이 여고시절 자신을 선망하던 같은 반이었던 미옥임을 알고 놀란다. 집안사정으로 대학을 포기하고 실의에 차있던 미옥은 애인이 미모의 여대생과 약혼하여 자신을 버리자,그때부터 가짜여대생이 되어 선망의 대상이었던 성애로 둔갑한다. 그리고 일류대학 여대생이 라면 무조건 접근해 오는 남자들에게 복수를 가하기 시작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장항준
이른 새벽 바람을 가르며 성당 앞 쓰레기 무단투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남자가 있다. 이 사람이 돈 아끼느라 연애 한번 못해봤고, 겨우내 보일러대신 내복 두겹씩 껴입고 살며, 21세기 최첨단 시대에 아직까지 삐삐를 쓴다는...그 유명한 쫌팽이 선국이다. 무늬만 소설가인 선국은 오늘도 몇달째 마감 넘긴 소설을 붙들고 씨름중인데, 느닷없이 어떤 여자가 2층 방이 자기 셋방이라고 우긴다. 그 여인은 뽀글 파마에 애교점이 돋보이는 얄딱구리 패션의 여인으로 스쿠터에 커피 나르며 부산, 대전, 광주 찍고 오늘 서울에 입성한 그녀는 바람따라 구름따라 떠돈다는 바람녀 일명 '風女' 화정이다. 서울 변두리 물망초 다방에 영업부장으로 스카우트된 화정. 짱 잘생긴 집주인 아저씨의 2층에 세들어 살게 되는데...가뜩이나 되는 일 하나 없던 선국의 일상은 느닷없이 들이닥친 다방 종업원 출신 화정때문에 뒤죽박죽, 풍비박산되고 쫌팽이의 철칙으로 삼아오던 생활 신조들은 하루하루 깨어지고 마는데...집에서 밤마다 질펀한 술자리를 벌이지 않나, 아까운 기름보일러를 팍팍 돌려대질 않나, 순진한 문하생마저 그녀의 요상한 바람에 휘둘려 정신을 못차리지를 않나...갑자기 찾아든 이 바람을 쫌팽이는 막아낼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장준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김상진
광복절특사로 석방되기 위해 열심히 교도 생활을 하는 모범수 재필. 조금만 참으면 사랑하는 애인 경순과 결혼할 수 있다. 하지만 고무신은 군대에서만 거꾸로 신는게 아니란 걸 몰랐던 탓일까? 어느날 면회 온 애인으로부터 결혼한다는 날벼락같은 소식을 듣는다. 변심한 애인의 맘을 되돌리기 위해 탈옥을 결심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고영남
일본군에게 부모를 잃은 진덕은 중국인 진두취의 양자로 자라서 한국 독립군에 가담한다. 그는 어느날 일본군 사령관의 딸인 마쓰꼬를 위기에서 구해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하지만 그들은 적대국가라는 아픔을 안고 눈물로 헤어진다. 그즈음 백산장군 휘하의 한국 독립군은 일본군을 맞이하여 연전연승을 거듭하고 있었다. 마침내 최후의 일전에서 일본군이 전멸되는 날,진덕은 시체가 되어 뒹구는 마쓰꼬를 발견한다.
활극

감독: 김성홍
어느 고등학교 2학년 5반. 혜주와 은경은 반에서 일이등을 다투는 처지이고, 부모님의 어거지 성적주문에 시달리는 내성적인 태호는 혜주를 좋아한다. 기말고사가 닥치자 혜주와 은경은 서로 1등을 하기 위해 각축을 벌인다. 그런데 몸이 아파 제대로 공부를 못한 혜주가 컨닝하는 것을 목격한 은경은 치를 떤다. 혜주는 혜주대로 자책감에 빠진다. 한편 첫날시험을 망친 태호는 밤늦게 시험지등사실로 숨어들어간다. 시험지를 간신히 손에 넣게 된 순간, 선생님께 들키자 태호는 얼결에 창밖으로 몸을 날린다. 입원한 태호가 자기를 찾는다는 말에 혜주는 병원으로 달려가지만 이미 태호는 숨진 뒤였다. 그 후 서로 화해한 혜주와 은경은 때마침 현관에 나붙어 있던 전교석차표를 향해 달려가 동시에 찢어버리기 시작한다.
드라마,하이틴(고교),사회물(경향)
감독: 김규철
일기의 이점은 그 무의미성에 있다. 그것이 바로 일기의 성향이며 그 법칙이다. 포스핀....(눈을 감았을 때 망막을 자극함으로써 보여지는 이미지) 드메롤....(1930년대 사용된 고단위 진통제) 존재하는 것은 지각되는 것이다...
드라마

감독: 남석훈
가수가 되려는 희련이 우연히 친구의 오빠인 가수 민호를 만나 무대에서 노래하게 된다. 예상외로 반응이 좋아 희련은 출세의 기회가 오나 술주정뱅이이며 대마초까지 피우는 민호때문에 기회를 잃는다.민호는 아내 희련의 성공을 위해 집을 떠난다. 아기를 낳은 희련은 모진 고생을 하며 가수왕이 된다. 민호는 텔레비젼에서 이 기쁜소식을 듣고,희련과 딸 경아를 보자 보고싶어 서울로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한다. 희련은 딸 경아와 함께 민호의 골분을 강물에 띄우며 하염 없이 눈물을 흘린다.
멜로드라마,뮤직
감독: 김윤경
해가 지는 소리가 들리는 소녀가 있다. 소녀가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박사는 소녀의 병까지 고칠 수 있는 만병통치 신약을 개발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소녀는 모두 함께 해가 지는 소리를 들었으면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 말을 믿어보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드라마

감독: 남기남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첩보,반공/분단

감독: 유진선
신방과의 진호와 짱구라는 별명을 가진 무용과의 미혜는 우연한 기회에 만나 친구가 된다. 낭비와 쾌락을 즐기는 훈.민.정이라는 부호2세들도 짱구를 넘보기 시작한다. 짱구의 제안으로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이 이루어질 무렵 그녀와 진호사이의 참사랑도 무르익는다. 한편 설악 단풍축제에서 모두들 젊음을 발산하는데 부호2세들이 짱구를 납치하려다가 실패하는 사건이 발생해 진호와 짱구는 묵묵히 학교로 돌아온다. 돌아온 짱구는 진호에게 미국으로 이민간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한다. 진호는 훗날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경을 바라본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권오광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고시생인 ‘일출’(박정민)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포커판에서는 날고 기는 실력자다. 포커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마돈나’(최유화)의 묘한 매력에 빠져든 일출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이상무’(윤제문)에게 속아 포커의 쓴맛을 제대로 배운다. 돈도 잃고 자존심까지 무너진 채 벼랑 끝에 몰린 도일출,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류승범)가 나타난다.거액이 걸린 거대한 판을 설계한 애꾸는 전국에서 타짜들을 불러모은다. 일출을 시작으로 셔플의 제왕 까치(이광수), 남다른 연기력의 영미(임지연), 숨은 고수 권원장(권해효)까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모인 이들, 인생을 바꿀 새로운 판에 뛰어드는데…베팅을 할 때는 인생을 걸어야지! 타짜니까!
범죄,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