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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윤기
써니는 L.A 다운타운에서 마사지 샵을 운영하고 있다. 사소한 감정보다는 성공을 위해 적극적이며, 자신이 누려보지 못했던 것들에 시간을 투자하는 열성도 보인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면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으로 혼자 술을 마시고 잠자리에 드는 일이 잦다. 지금의 애인인 랜디가 곁에 있어도, 그녀의 마음은 늘 공허하다. 지석에게 미국은 오래 전에 헤어진 영신이 살고 있는 곳. 막연히 미국으로 와 써니의 집 아래 층을 빌려 살고 있다. 낮에는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면서 밤에는 다운타운의 클럽에서 앨리스를 만나는 것이 생활의 전부인 지석은, 그렇게 낯선 도시에서 첫 여름을 맞이한다. 영신은 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유학생으로 밤에는 ‘헬렌 정’이라는 가명으로 심야 라디오 방송 ‘러브토크’를 진행한다. 주로 교포들의 농도 짙은 애정문제를 상담하지만, 정작 자신의 문제는 해결이 되질 않는다. 같은 학교의 유부남 선배인 성호와의 만남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점점 지쳐갈 뿐이다.
멜로드라마

감독: 이경미
국회입성을 노리는 신예 정치인 ‘종찬’(김주혁)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선거를 보름 앞둔 어느 날, 그들의 딸이 실종 된다. 갑작스럽게 사라진 딸의 행방을 찾기 위해 애를 쓰던 ‘연홍’은 딸의 실종에도 불구하고 선거에만 집중하는 ‘종찬’과 사건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분노하고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 홀로 딸의 흔적을 쫓기 시작한다. 하지만 딸이 남긴 단서들을 집요하게 추적하던 ‘연홍’은점차 드러나는 충격적 진실과 맞닥뜨리게 되는데..유력한 후보, 사라진 딸, 15일간의 미스터리 선거 D-15, 딸이 사라졌다!
스릴러

감독: 신동엽
대한민국 1, 2위를 다투는 자타공인 또라이들이 만났다!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유민’.경찰청장도 포기한 두 또라이 형사가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된다. 특명!! 또라이는 또라이로 잡아라!그야말로 골칫덩어리에, 내놓은 자식인 두 형사에게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을 뒤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는 최악의 범죄조직 보스를 잡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어떤 명령도, 외압도 받지 않는 특별한 수사팀에 투입된 두 형사. 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세상을 향한 그들의 통쾌한 액션이 시작된다.X같은 세상, 통쾌하게 날려버린다!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치외법권
액션,드라마,코메디
감독: 김기
섬처녀인 숙이(엄앵란)는 곤충채집과 표본수집차 서울서 온 대학생 철웅(신성일)과 사랑에 빠져 임신까지 하자, 그를 찾아 서울로 간다. 그러나 철웅은 이미 유학을 떠난 뒤였고, 거리를 전전하던 숙이는 자살을 기도하기도 하지만 결국 동백 빠의 여급이 된다. 그러던 어느날 철웅을 만나지만 그가 이미 다른 여인과 가정을 이루었다는 것을 안 그녀는 딸 진옥을 그에게 넘겨주고 섬으로 돌아간다.
멜로/로맨스

감독: 정지영
CF감독인 동훈은 신경정신과 전문의인 준석의 소개로 요조숙녀인 수희를 만나 결혼을 결정한다. 여성관계가 복잡한 동훈은 모든 관계를 청산하려는 의미에서 결혼 전날 지은과 마지막 밤을 밝힌다. 초야에 동훈의 나신을 본 수희는 충격으로 침실을 뛰쳐나가지만 결국 동훈은 수희에게서 처녀를 경험하고 감동한다. 행복한 신혼생활을 영위하던 어느 날, 수희는 우연히 동훈과 지은과의 관계를 알게 된다. 고민하던 수희는 동훈이 만든 CF를 본 순간 전율한다. 그 뒤 거리로 나선 수희는 남자들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남편의 불륜에 대한 복수심에서일까? 그녀는 거리에서 수영코치를 만나고 동물원 사육사를 만나 환상적이고 야성적인 정염을 불태운다. 더욱이 동훈과 외식을 약속하고 기다리던 레스토랑에서 남편의 CF 모델인 성민과 즉각적인 정사를 벌인다. 집을 자주 비우곤 하는 수희를 의심하기 시작한 동훈은 지방출장을 가장하고 반대편 아파트에 기거하며 수희를 감시한다. 성민과 만나는 수희를 목격한 동훈은 두 사람을 추궁하려다 의심한 자신을 자책할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동훈은 외출하는 수희를 우연히 미행하게 되는데 예의 한 신사를 유혹해서 정사를 벌이는 현장을 목격한다. 충격을 받은 동훈은 준석에게 하소연한다. 준석의 병원으로 간 수희는 이번에는 준석마저 유혹하려 든다.
멜로드라마

감독: 최영철
전투의 막바지를 향하던 영흥만 전선에서 북괴 O O 부대의 총지휘자인 안전부장은 최후로 특명8호라는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홍밀려와 강창수 두 괴뢰군 상위를 귀순시킨다. 그들을 발견한 황준위의 보고를 받은 아군 특전대의 지구대장과 공작대장 홍중흥은 그들의 행동을 미심쩍어 한다. 북괴의 안전부장은 광복군이었던 홍밀려와 강창수의 부친을 죽인 것이 지구대장과 공작대장이라고 속여 이들을 위장 귀순시켰으나 결국 두 사람은 정작 자신들의 부친을 죽인 일제의 앞잡이는 안전부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반공/분단

감독: 박흥식
1943년 비운의 시대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하고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윤우는 우연히 듣게 된 연희의 목소리에 점차 빠져들고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되는데…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 해어화(解語花)
시대극/사극,뮤직

감독: 김도원
상처투성이 사람들의... 바보 같은 우리들의 이야기. 러시아에 사는 고려인 여성 '레나'. 시장 통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그녀에게는 극복할 수 없는 아픔이 있다. 결국 그녀가 선택한 곳은 어머님의 땅 그리고 그녀의 나라. 그리고 그녀를 기다리는 녹차를 재배하는 순박총각 '순구'. 그녀를 받아들이기로 결심은 했지만,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는데... 외로운 사람들의 수채화 같은 모습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이한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임시완).우연히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게 된 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어 노래를 가르치기 시작하고,이들의 노래는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전쟁 한가운데 놓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하는데...전쟁 한가운데, 작은 노래가 만든 위대한 기적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전쟁
감독: 김묵
중일전쟁 말엽, 광야의 호랑이로 불리우는 독립군의 일원인 박철은 단신으로 일군수용소에 잠입하여 동지들을 구출하고 그들과 함께 항일전선에서 싸운다. 그들은 일군의 군수물자 수송을 저지하기 위해 교량을 폭파하고 때마침 출동한 일군과의 교전끝에 모두 장렬하게 전사한다.
액션,전쟁,시대극/사극
감독: 장일호
희갑, 정순 노인 내외는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자식들을 두고 있다. 어느날 군인인 아들 수일이 진급하자 이를 축하하기 위하여 두 노인은 자식들을 모두 집안으로 불러들인다. 그들이 각자 집으로 돌아간 뒤 둘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자식들을 찾아가 보기로 결심한다. 그 여행 중에 두 노인은 우리의 팔도강산이 엄청난 발전을 하였다고 느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계몽,가족

감독: 허진호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고종황제(백윤식)의 외동딸로 태어나 대한제국의 사랑을 받은 덕혜옹주(손예진). 전국민의 애정 속에 그녀가 독립 운동의 구심점으로 성장하려는 조짐이 보이자,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덕혜옹주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은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한 비밀스러운 임무를 시작하는데...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나한태
구국의 10월 유신 이념과 우리의 밝은 내일
계몽

감독: 허종호
“이기는 게 정의지 뭐” 두뇌 상위 1%, 승소확률 100%의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이선균). 대형 소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승승장구하는 그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바로 시체도 증거도 없는 신촌 여대생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변호하는 것!좀처럼 풀리지 않는 사건이지만 그의 두뇌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파트너 ‘박사무장’(임원희)과 함께 사건 현장에서 용의자의 혐의를 벗길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다. “지금부터 이 사건의 주인공은 나다!”재판 당일, 사사건건 부딪히는 후배 검사 ‘진선민’(김고은)의 반론에 맞서 조목조목 반박하는 변변.언제나 그렇듯 승리를 확신하는 순간! 용의자가 자신이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자백한다. 갑작스런 자백에 판세는 뒤바뀌고, 변변은 승소를 위해 증거를 조작했다는 의혹과 함께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승소를 확신한 순간, 시작된 반전자존심 구긴 에이스 변호사의 통쾌한 반격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최경진
친구 집에 갔는데… 친구 누나가 자고 있다!인기 야설 작가 아놀드의 말 못할 속사정!‘선배 여친과 홧김에 섹’, ‘친구 누나 시리즈’ 등 인터넷 인기 야설의 작가 아놀드. 현실은 입시학원 강사이자 신춘문예 당선을 꿈꾸는 생계형 작가 동명(최재환). 어느 날 그의 앞에 첫 사랑 소연(왕빛나)이 나타난다. 그가 쓴 소설 중 ‘선배 여친과 홧김에 섹’의 저작권을 주장하며 그 동안 벌은 수익금을 나눠달라는 것! 가뜩이나 첫 사랑 실패 후 소연을 증오하며 삐뚤어진 여성관을 갖고 있는 동명에게는 기가 찰 노릇이다. 소연은 저작권료를 받기 전까지는 절대 못 간다며 동명의 집에 주저 앉고 동명은 그래도 돈은 안 줄 거라며 소연을 없는 사람 취급하지만 그녀는 오히려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니며 십 년 전 그때처럼 줄 듯 말듯 애간장만 태운다. 소연은 자신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인기 야설의 저작권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 동명은 그가 쓴 야설 속 주인공들처럼 첫사랑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에로

감독: 김진성
정우의 입국일 아침, 깜짝파티를 12시간 앞두고 결사 반대를 선언한 미령의 아빠. 미령은 단짝친구 하영에게 애인을 맡기고, 아빠 설득작업에 돌입한다. 공항으로 달려가는 우리의 하영, 공항은 제대로 찾았는데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정우를 찾기란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보다 힘들다. 이병헌의 미소에, 원빈의 눈, 장동건의 코를 가진 남자라면 한 눈에 뜨일 만도 한데... 허걱, 이게 웬걸? 겨우 찾아낸 정우는 그리 성격도 좋아 보이지 않는 그저그런 사내다. 애인의 친구라는 신분을 숨기고 정우와 시간을 보내려니 막무가내로 따라붙는 수밖에 없다. 서울로 바래다준다는 명목으로 겨우 잡기는 잡았는데... 서울로 가는 척하며 엉뚱하게 용유도로 빠지고, 일부러 열쇠를 잃어버린 척하며 폐선에 가둬버리고, 도망친 정우가 탄 공항버스를 페트롤카로 추적하는 등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갈 길이 바쁜 정우에게 딴지를 거는 하영... 언제나 적은 내부에 있는 법. 시간이 지날수록 정우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하영은 미령에 대한 죄책감에 갈등한다. 한편 겨우 아빠를 설득하고 한숨을 돌린 미령은 연락이 두절된 하영 때문에 초조해진다. 게다가 인주로부터 하영과 정우가 호텔방에 들어가는 걸 봤다는 말을 듣자, 두 사람을 찾아 집을 나선다. 자꾸만 엇갈리는 세 사람의 감정선을 따라 시간은 흐르고... 드디어 저녁 7시, 하영에게도 정우에게도 미령에게도 놀라운 깜짝 파티는 시작된다.
드라마,청춘영화,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민규동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자가 득실거리니,그야말로 간신들의 시대가 도래했다.“단 하루에 천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연산군은 임숭재를 채홍사로 임명하여 조선 각지의 미녀를 강제로 징집했고, 그들을 운평이라 칭하였다.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이를 기회로 삼아 천하를 얻기 위한 계략을 세우고,양반집 자제와 부녀자, 천민까지 가릴 것 없이 잡아들이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왕을 다스릴 힘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바로 왕 위의 왕이란 말입니다! 임숭재와 임사홍 부자는 왕을 홀리기 위해 뛰어난 미색을 갖춘 단희를 간택해 직접 수련하기 시작하고,임숭재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까 전전긍긍하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는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를 불러들여 단희를 견제한다.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다툼이 시작되고, 단희와 설중매는 살아남기 위해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게 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곽은미
미란은 체육대회를 앞두고 단체줄넘기 종목에 지원한다. 하지만 담임교사 채영은 줄넘기를 잘하지 못하는 미란을 제외하려 한다. 담임과 신경전을 벌이는 미란.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연출의도우리는 모두 잘하고 싶었다. 그 열정이 점점 소멸되고 마는 것은 너 때문인가, 나 때문인가?
드라마

감독: 조재현
가족밖에 모른다고 소문난 착실한 가장 강재. 아내에게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하겠다고 말하는 남자지만 오래 전 아내 몰래 뜨거운 사랑을 한 적 있다. 상대는 요가 선생님으로 강재는 그녀에게 완전히 빠졌지만 어느 날 여자가 이별을 통보한다. 유부남이 아닌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살겠다는 여자의 입장은 확고하고 강재는 더 이상 어찌할 도리가 없음을 깨닫는다. 세월이 흘렀지만 강재는 여전히 여자를 잊지 못하고 그녀 주위를 맴돈다.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척 그녀를 훔쳐보는 것이 강재의 일상이 된다. 어느 날 강재는 여자가 남편과 여행을 떠난 사이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 화분에 물을 주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하는 동안 여자와 남편이 집에 돌아온다. 강재는 장롱 속에 숨어 하룻밤을 지새게 된다. 배우 조재현의 감독 데뷔작으로 여자에 대한 중년 남자의 집착을 가벼운 유머를 곁들여 그리고 있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장일호
사랑하는 성아와 건식 사이에서 아들 훈이가 태어났다. 그후 건식이 아무말 없이 훌쩍 미국유학을 떠나버리자 성아의 어머니는 그를 단념하도록 하고 훈이를 데리고 시골로 내려간다. 성아는 빠아에 나가면서 틈틈히 훈이의 선물을 사서 내려보내고 그때마다 성아의 어머니는 서울 아줌마가 보내는 것이라고 일러준다. 마침내 성아는 훈이에 대한 그리움때문에 시골로 내려가고 훈이는 서울 아줌마라고 부르면서 따른다. 성아는 차마 그 어린 훈이를 더이상 속일 수 없어 자신이 엄마라는 것을 고백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