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2개, KMDB 16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이라 우기며 10대 시절을 함께 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그때는 꺼내 놓지 않았던 첫사랑의 떨림과 함께! 중국 드라마 "이가인지명" 원작.

계획된 송사들을 일으키고 억울한 피해자의 마음까지 이용하는 독종변호사 강한수가 뜻하지 않게 백성들의 해결사, 은인, 급기야 영웅으로 추앙받게 되면서 진짜 정의로운 변호사로 성장해나가는 통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감독: 류철호, 남승환
닭에 대한 공포와 역겨움을 느끼는 남자가 어느 날 환각의 세계로 들어온다. 그곳에는 그는 무지막지하게 닭의 머리를 자르고 있다. 그런데 그 중 한 마리의 닭은 아무리 머리를 잘라도 계속해서 다시 머리가 생겨나는 것이다. 남자는 마지막으로 힘껏 닭의 모가지를 내려친다. 그런데 그 닭의 목에서 나온 것은...
감독: 김승호
건실한 남편과 귀여운 딸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인 정소녀는 어느날 의문의 전화를 받는다. 남편이 전 부인과 별장에서 밀애를 나눈다는 전화다. 황급히 달려가 현장을 목격한 그녀는 믿었던 남편의 배신에 심한 충격을 받는다. 자포자기하며 술을 마시던 그녀 앞에 나타난 젊은 청년은 동정과 연민의 시선을 보내고 그녀는 마지막 남은 자신의 정조마저 포기하려 한다...
감독: 김승호
애기가 된 영구를 부모님들은 영구가 없어진 줄 알고 백방으로 찾아보다가 헛수고를 한다. 이러던 중 동네 깡패들의 횡포는 시작되고 위기의 순간이 더해간다. 이번엔 애기로 변한 꽃분이를 영구가 업고 등장한다. 영구가 나타나자 놀리는 사람들, 이번엔 꽃분이가 사라지자 영구는 병이 깊어지고 분녀의 악랄한 계획에 속은 부모님들은 분녀를 며느리로 삼는다...
코메디,가족,액션
감독: 김승호
싸릿골 마님의 밤마다 계속되는 사랑의 연장게임!
에로
감독: 김승호
항상 엉뚱하고 실수 연발인 영구는 동네 아이들과 항상 사고를 일으키며 부모의 속을 썩인다. 생일이 되기 전날 밤, 영구는 꿈을 꾸게 된다. 부모님들은 영구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고심하다 영구를 결혼시킬 계획을 세운다. 동네에 영구의 색시를 구한다는 방이 붙자, 각 마을에서 색시 후보감이 몰려들게 되고 갖가지 우여곡절 끝에 분녀를 제치고 마음씨 착하고 이쁜 꽃분이가 영구의 색시로 뽑히게 되었다. 영구와 꽃분이의 신혼생활은 시작되고 하녀로 전락한 분녀는 호시탐탐 며느리 자리를 노린다. 그러던 어느 날, 요술공주의 마술로 영구가 애기로 변하게 되면서 갖가지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진다.
아동,어드벤처
감독: 김승호
빽없고 가진 것 없어 마누라 덕이라도 봐야 각박한 세상 살아갈 수 있다는 끼있는 건달 동현과 주인공 연화는 나이트 클럽에서 만나, 육체관계까지 이르러 임신시켰으나 가난한 집 딸일까 두려워 더이상 만나주지 않자 동현이 가는 곳 어디든지 연화는 나타났다. 이에 동현은 끝내 연화를 따돌릴 계략을 꾸미는데...
감독: 김승호
욕망의 밀실 안에 갇힌 헤어날 수 없는 늪지대-그 속에는 혼란한 환각이 지배하는 곳. 격정의 휘몰이는 아득한- 몽상으로만 남고... 헤쳐낼 수 없는 밀폐의 늪 속으로 그녀는 부르는데 동행을 찾는 목소리로-
에로
감독: 김승호
바람이 숲을 지나치던 그날 욕망의 계절이 그 바람을 숲 속으로 끌어내렸다.그 어느 바람이 이보다 더 세찰 수 있을까...숲은 얼마나 거대하길래 그 바람 삼키어 움직이지 않을까...세상 처음의 원시림은 인간 욕정을 벌겨벗기우고 숨이 턱에 달하는 뜨거운 바람으로 젖어 있는데...

감독: 김승호
외국인 매춘녀 스잔나는 유학생활을 하다가 진수라는 한국인 대학생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스잔나는 매춘녀 생활을 청산하고 사랑과 유학공부에만 전념하는데 어느 날 진수는 또 다른 외국인 유학녀를 동행하고 와 헤어질 것을 강요한다. 스잔나는 진수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매달려보지만 끝내 진수는 떠나가자 스잔나는 잔니와 다시 매춘녀 생활을 하게 된다. 잔니는 스잔나를 이용해 돈을 벌려는 계획을 세운다. 스잔나도 손님들을 유혹해놓고 같은 대학에 다니는 매춘녀 여대생에게 도움을 청해 손님들의 돈을 뜯어내기 시작한다. 이런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스잔나 앞에 진수가 나타나자, 스잔나는 진수와 함께 또 다시 사랑을 시작하고 잔니는 스잔나에게 보상을 요구한다. 모든 보상과 매춘녀 생활을 청산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진수와의 사랑이 무르익어갈 무렵, 돈을 뺏긴 손님들이 잔니를 찾아와 스잔나를 찾아달라고 애원한다. 잔니는 기회다 싶어 스잔나를 불러내 수습을 하는 조건으로 몸을 요구한다. 스잔나는 할 수 없이 몸을 팔게 된다. 잔니는 스잔나가 없는 틈을 타 진수를 유혹하기 시작한다. 진수는 피해보려 하지만 잔니의 유혹에 넘어가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스잔나는 두 사람의 사랑놀이를 목격하게 된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금보상, 김종현
어머니의 가출 원인이 6.25의 피해 후유증임을 알게 된 아들 경수는, 어머니를 찾기 위한 고향방문에서 광주항쟁으로 인해 정신이상이 된 꽃바람을 폭행한다. 6년 후, 어머니의 유골을 아버지 곁에 묻으러 고향에 다시 왔다가 꽃바람이 안고 있는 여섯 살짜리 소년을 보고 놀란다. 다행히 소년은 자신을 닮지 않았다.
드라마,사회물(경향),전쟁

감독: 김소영, 김의석
‘편의점/새벽 2시’. 감독: 김태균. 새벽 두 시, 마치 섬처럼 비속에 갇혀 있는 도시 속의 편의점. 두 남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異共’. 감독: 박경희. 아직 연인이라 부르기엔 어설픈 단계에 있지만 마음은 끌리고 있는 젊은 남녀가 나무 아래서 만난다. 그러나 서로의 마음을 몰라 어긋나고 긴장된 시간이 흐르는 사이 둘의 느낌은 표현되지 못하고 각자의 마음 속에서만 머물고 펼쳐진다.‘이십세법’. 감독: 조민호. 전쟁으로 인한 인류의 몰락을 막기 위해 남성은 20세까지 밖에 살 수 없는 이십세법이 통과된다. 반전을 풍자한 SF코믹액션.‘스무 켤레’. 감독: 유영식. 스무 켤레의 신발들이 놓여있다. 한 사람의 실수로 신발의 짝이 바뀌는데.‘따로 또 같이(Alone Together)’. 감독: 허진호. 한 여자가 집에 들어와 옷가지들을 챙기고 예전 비디오에서 연인과 찍었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 뒤 떠난다. 얼마 뒤 여자가 떠난 집에 돌아온 남자. 그 역시 비디오를 보며 눈물짓는데.‘Sink Rise’. 감독: 봉준호. 성산대교 아래 한강 둔치 어느 매점에 가난하고 피곤해 보이는 부녀 재문과 인선이 삶은 계란을 살 것인지, 인스턴트과자를 살 것인지 세대차이로 티격태격한다. 삶은 계란이 물에 뜬다는 재문의 뜬금없는 이야기를 듣던 매점주인 희봉은 매점생활 20년에 그런 이야기는 처음이라고 이야기하고, 갑자기 둘은 치기 어린 삶은 계란 물에 띄우기 내기에 돌입하는데..‘스무고개’. 감독: 이수연.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지하철역에 들어온 남자...추레한 행려병자와 시비에 말려 스무고개를 시작한다. 도시 한복판에서 느닷없이 부딪친 현대판 스핑크스 이야기.‘그녀의 사고’. 감독: 김태용. 한 여자의 결혼 전 공포에 관한 코믹한 이야기. 20개의 플래시백을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이 표현된다.‘비밀과 거짓말(Secrets And Lies)’. 감독: 민규동. 마음 속의 간음의 아슬아슬한 즐거움을 만끽하시라.. 약혼녀의 엄마가 나를 덮쳤다. 나는 어찌할 것인가?‘이 공을 받아줘(Pass Me)’. 감독: 김태용. 버스를 탄 한 여자가 길가풍경을 사진기로 찍으며 어느 커플의 다툼을 보게 된다. 그런데 건물위에서 커플남자의 머리위로 공이 떨어지는 순간 셔터를 누르자 온 세상이 갑자기 멈춰 버린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김승호
시골에서 살던 노총각 성기는 부푼 꿈을 안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다. 셋방을 얻고 취직을 하기 위해 천방지축 뛰어다니면서도 번번히 딱지를 맞지만 옆방에 세들어 살고 있는 다혜를 짝사랑하며 용기를 잃지 않는다. 한편 다방에서 일하는 다혜는 성기가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돈과 결혼의 갈림길에서 고민을 한다. 어느날, 다혜 오빠 영탁이 다방에서 돈을 훔쳐가는 것을 보게 된 성기는 미행을 하다가 영탁이 친구들과 은행을 털 계획을 세우고 있는 광경을 목격하고 신고하려다 커피 배달을 나가는 다혜를 보고 놀란다. 다혜가 근사한 회사에 다니는 줄로 알고 있었던 성기는 고민과 허탈감에 빠지지만 다혜를 잊지 못하고 다방을 찾아간다. 그러나 다혜가 홍등가의 무력패들에게 잡혀갔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결국 성기에게 다혜 소식을 들은 영탁과 합세해 무력패들을 물리치고 다혜를 구출한 성기는 고향으로 내려가 멋진 결혼식을 올린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방은진, 전계수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5편의 단편 영화로 꼴찌와 1등인 두명의 진주이야기, 진로에 갈등하는 남녀고등학생, 미혼모 고등학생, 고교생 시각에서 본 정치와 투표 문제, 필리핀 엄마를 둔 달리기를 하고싶은 학생 등 1318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각기 다른 주제와 소재의 옴니버스 영화. segment 1 - ‘달리는 차은(Girl On The Run)’. 새만금 바다는 메워져 육지가 되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차은의 육상부는 해산한다. 코치는 육상부가 있는 도시 학교로 전학 가자고 제안하지만 아버지는 차은을 보내려 하지 않는다. 필리핀 출신의 새엄마는 속상해 하는 차은의 마음을 풀어주려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는데…. 꿈꾸는 소녀의 건강한 로드무비. segment 2 - ‘릴레이(Relay)’. 등교시간 교문을 지키는 선생님 눈을 피해 강아지 캐리어를 몰래 반입하는 학생들. 쉬는 시간마다 몰래 돌보다 그것이 아기가 담긴 캐리어라는 것을 선생님에게 들키게 되고, 아기를 지키기 위한 한바탕 대소동이 벌어지는데…. 10대 미혼모에 대한 고민을 위트 있게 담은 작품. segment 3 - ‘유 앤 미(U And Me)’. 역도 선수 소영과 호주로 유학 준비 중인 철구는 중학교 3학년 같은 반 친구. 이들은 자신이 선택한 진로에 대해 불안해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들을 독려할 뿐이다. 스스로에 대한 입장을 결정해야 하는 성장기 슬픔과 혼돈에 대한 이야기. segment 4 - ‘진주는 공부중(Blue Birds On The Desk)’. 전교 1등 박진주와 전교 꼴등 마진주는 공교롭게도 같은 반이다.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지만, 1등을 놓치는 것에 강박을 지닌 박진주는 결국 요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일등과 꼴찌, 누가 더 행복하고 불행한지 알 수 없지만, 상반된 두 진주의 고민을 뮤지컬 형식으로 상쾌하게 담아냈다. segment 5 - ‘청소년 드라마의 이해와 실제(The Theory Practice Theory Of Teenage Drama)’.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오후,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재개발 지역의 벌판을 지나가며 수다를 떤다. 자신들의 미래와 근처에서 죽었다는 여학생에 대한 두서없는 입담들이 맥락 없이 쏟아지는 가운데 비트박스를 하는 수상한 여학생이 주변을 맴돈다. 예비 88만원 세대들에 대한 날것의 몽타주.
드라마
감독: 김승호
미망인 연극배우 연마는 딸의 수술비 때문에 고심을 하게 된다. 그때, 사업가인 인수가 나타나 돕겠다며 죽은 형수의 환각에 빠져 밤만 되면 몸부림치는 형인 민철을 유혹해 달라고 제의를 한다. 딸의 수술비를 마련해야 하는 연미는 쉽게 제의를 받아드리고 인수의 집으로 들어간다. 민첩은 연미를 보는 순간부터 전 부인으로 착각에 빠져들고 연미는 전부인의 모습을 하고 민철을 더욱 환각에 빠져들게 하려 하지만 동정심이 먼저 앞서고 만다. 연미의 행동을 지켜 보고 있던 인수는 연미를 다그쳐보기도 하고 위협해 보기도 하지만 끝내 외면하는 연미를 겁탈하고 만다. 그로인해 연미는 더욱 민철에게 동정심과 사랑으로 빠져들고 인수는 계약을 어기고 있다며 연미의 딸 장미를 인질로 삼으며, 형을 환각에 빠져 미치게 만들 것을 요구한다. 연미는 인수에게 매달리며 장미를 보내 달라고 애원하지만 인수는 계약대로 하자며 뿌리친다. 연미는 더욱 고심을 하게 되는데....
에로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감독: 성기완, 임승률
음악,문학,미술,연극,사진,디자인,영화등 각 예술분야의 전문가 8명의 작가들이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장르간의 크로스오버, 형식적인 실험으로 국내 예술영역의 확장을 모색한다.The 1th of all attendances : 성기완 - 즐거운 나의 집/후진The 2th of all attendances : 임승률 - 오! 마이 갓The 3th of all attendances : 권병준 - 영화찍으러 가요The 4th of all attendances : 김지양 - 젊음과 죽음The 5th of all attendances : 서상영 - POSTThe 6th of all attendances : 최빛나 - 맛과 멋 Tastes TellThe 7th of all attendances : 김홍석 - 와일드 코리아 Wild Korea The 8th of all attendances : 김성호 - 리사이클드 포에버 recycled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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