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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과는 차별화된 작은 일 전문 탐정 영건, 어느 날 찾아온 미모의 여인 송현에게서 한 남자를 죽여달라는 엄청난 의뢰를 받는다. 하지만 대한민국 민간조사원협회 자격인증 탐정으로서 합법적인 일만 고집하는 영건은 그녀의 의뢰를 단박에 거절한다. 탐정의 직감으로 강한 끌림을 느낀 영건, 사무소를 박차고 나가 송현의 뒤를 쫓지만 순식간에 그녀가 교통사고로 죽는 걸 목격하고 만다. 죄책감으로 송현의 주변을 조사하던 영건 앞에 놀랍게도 송현과 똑같은 여자가 나타나고, 영건은 그녀가 3일 후의 미래에서 온 송현 임을 알게 된다. 결국 영건은 목숨을 구해달라는 송현의 의뢰를 수락하고 타임머신을 차지하기 위해 악당과의 결투에 뛰어 드는데… 그녀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3일! 과연 우리의 사소한 탐정 영건은 타임머신을 손에 넣고 송현을 살릴 수 있을 것인가?

감독: 김시현
어려운 시대인 1921년 북간도. 나라를 잃고 서러움으로 살 곳을 찾아나선 사람들에게 일본인들이 횡포를 가하자 마을주민들은 중국인 왕호를 불러 그들과 대결하게 한다. 하지만 실패로 돌아가자 마을청년 중 길산이 나선다. 그러나 적수가 되지 못하고 마을주민 모두가 시위를 한다. 왕호의 희생으로 유치장을 탈출한 길산, 일본군의 총탄에 죽어간 그는 그후 우리 민족에게 도움을 주게 된다. 전설적인 인물로 우리의 가슴에 새겨질 것이다.
활극,액션

감독: 최영철
1933년 중일전쟁 발발 후 김구와 장개석이 만나 항일첩보전에 주력할 것을 합의한다. 김형극과 김정균은 중국으로 특파되는 일본의 거물 첩자 난베 다이사꾸의 정체파악에 주력한다. 그들은 일본헌병인 사또를 이용하여 난베의 정체를 파악하고 미행자 마끼노를 제거한다. 김정균과 합류한 남의태는 일본 항만 군사기지 폭파와 아오모리 폭파를 성공한다. 그러나 애인이며 박동세의 외딸인 은영이를 산화시키게 된다. 가슴찢기는 아픔으로 불타는 아오모리항을 바라보며 남의태는 은영의 명복을 빈다.
액션,첩보
감독: 전재홍
서울에서 평양까지 3시간, 그 분의 여자를 배달하라! | 김기덕 감독, 3년의 침묵을 깨고 제작한 바로 그 영화!!휴전선을 넘나들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무엇이든 3시간 만에 배달하는 정체불명의 사나이(윤계상). 이번에는 물건이 아닌 사람을 빼오라는 사상 초유의 미션을 받는다. 그녀는 바로 남한으로 망명한 북한 고위층 간부의 애인 인옥(김규리)이다. 두 사람은 철조망을 넘다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이를 눈치 챈 ‘남한 요원들’은 이들에게 위험한 제안을 해온다. 한편, 망명남을 처단하기 위해 서울에 머물고 있던 ‘북한 간첩단’은 인옥을 납치하는 계획까지 세우며 이들을 둘러싼 예측불허 작전이 시작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박태원
1974년 일본 요꼬하마항에 북괴의 선박 만경봉호가 나타난다. 이 소식에 접한 조총련 본부는 긴장된 분위기에 쌓인다. 조총련 내부의 의장 한덕수와 부의장 김병식 사이의 보이지 않는 세력다툼은 만경 봉호의 선장 강명수의 등장으로 새로운 양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덕수의 경호원 김창욱과 그의 애인이며 한덕수의 비서인 이정숙은 희생의 제물이 되며 강명수 또한 김병식의 계략으로 입장이 난처해 진다. 조총련은 이러한 갈등을 모면하고자 1975년 8월 15일 문세광을 파견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을 저격하려지만 실패한다.
반공/분단
감독: 김태균
마지막 이별이 가족들에게 가져다 준 커다란 선물... 철 없는 가족들 뒷바라지만 하며 살아 온 순옥 씨.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남편, 착하고 엄마 밖에 모르는 아들, 자기 앞가림에만 바쁜 딸, 그리고 '봄날은 간다'를 구성지게 부르는 우리 엄마. 그러던 순옥 씨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가족과의 이별을 준비한다. 가족 모두는 헤어짐을 통해 인생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가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윤종빈
2012년 2월,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시작된다! 비리 세관 공무원 최익현, 보스 최형배를 만나다! 1982년 부산. 해고될 위기에 처한 비리 세관원 최익현(최민식)은 순찰 중 적발한 히로뽕을 일본으로 밀수출, 마지막으로 한 탕 하기 위해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 최형배(하정우)와 손을 잡는다. 머리 쓰는 나쁜 놈과 주먹 쓰는 나쁜 놈, 부산을 접수하다! 익현은 탁월한 임기응변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형배의 신뢰를 얻는 데 성공한다. 주먹 넘버원 형배와 로비의 신 익현은 함께 힘을 합쳐 부산을 접수하기 시작하고, 두 남자 앞에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펼쳐진다. 넘버원이 되고 싶은 나쁜 놈들의 한판 승부. 범죄와의 전쟁 하지만 1990년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되자 조직의 의리는 금이 가고 넘버원이 되고 싶은 나쁜 놈들 사이의 배신이 시작된다.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한판 승부, 최후에 웃는 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드라마,범죄

감독: 김시현
미국무성 과학정보국 오스카 골맨과 함께 일을 하던 황박사는 미래의 무기에 대한 중요한 자료를 안고 귀국하는데,어느날 그 중요한 서류가 든 가방을 도난당하고 만다. 황박사는 미국에 있는 오스카 골맨에게 부탁하여 초인간적인 능력을 가진 육백만불의 사나이를 불러오는데, 그의 초능력에 의해 가방의 행방을 쫓아 가방을 되찾고 그들을 일망타진한다.
활극,액션

감독: 홍파
고양이를 사육하는 중년의 고여사와 미묘한 관계에 있는 잡지사 기자 정훈은 면도사 미스 리에게 빠져드나 어느날 그녀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좀처럼 자신을 가누지 못한채 고여사의 욕망의 제물이 되어 있는 정훈에게 편집장은 여대생 미스 오의 특이한 취재인 고양이기사에 관한 기사제출을 독촉한다. 한편 고여사의 성애의 불꽃이 마치 벌나비와도 같이 또다른 상대를 갈구하자 심한 갈등에 휩싸인 정훈은 환각 속에서 그녀를 살해한다.
멜로/로맨스,미스터리

감독: 남한
폭력배 소굴에서 손을 씻은 진우는 고아원에서 같이 자란 우미와 결혼하여 옛 동료의 유혹과 협박을 물리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진우는 돈을 벌어 남부럽지 않게 살겠다는 희망에 우미를 다른 고아원 친구였던 문옥의 집에 부탁하고 월남으로 떠난다. 문옥의 집에서 기거하던 우미는 문옥의 남편인 고전무에게 겁탈을 당하게 되고, 이에 괴로워하다 빠걸이 된다. 자포자기한 생활을 계속하던 우미는 우연히 알게 된 탁과 기차 여행을 하며 진우를 잊어보려 애쓰지만, 탁이 살인범으로 연행되며 물거품이 된다. 그토록 기다리던 진우가 나타나고 우미는 더렵혀진 자신을 부끄러워하여 떠나려하지만, 장충단공원으로 찾아온 진우는 우미를 사랑으로 감싸준다.||Jin-u drops out of the gang’s violent lifestyle, resists temptation and ignores the threats of his old colleague to start a happy family with U-mi, a young woman who grew up at same orphanage as Jin-u. In hopes of providing for his new family, Jin-u asks U-mi to stay with another friend who grew up at the same orphanage, Mun-ok, while he goes to work in Vietnam. U-mi, however, is taken advantage of by Mun-ok’s husband, Goh. Ashamed and in misery, U-mi runs away and works as a hostess at a bar. U-mi coincidentally encounters Tak on a train when she is traveling to forget about Jin-u. All seemed fine until Tak gets arrested for alleged murder. Jin-u finally meets U-mi at Jangchoongdan Stadium, but U-mi,who had longed to meet Jin-u, feels ashamed of her “dirty” body and tries to leave again. Nevertheless, Jin-u embraces her with all his heart.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신상옥
양반집 며느리 한씨(최은희)는 청상과부인 채 수절하려다 머슴 성철(신영균)과 신분을 초월하여 사랑을 나눈다. 비 오는 어느 날 방앗간에서 두사람은 정을 통하고 며느리는 임신하여 출산하게 되지만, 머슴은 갓난 핏덩이를 안고 쫓겨난다. 먼 훗날 장성한 아들이 어머니를 찾아오지만, 그녀는 자식을 불러보지도 못하고 돌려보낸다. 과부는 수절하고 살아야 한다는 도덕관념 때문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시할머니(한은진)가 견디다 못해 돌아가는 아들을 불러주며 쓰러진다.
멜로드라마,문예

감독: 김명용, 허자빈
명나라 말엽, 하남왕은 조선에서 온 공녀와 열애하다가 왕비의 명으로 공녀마을로 추방된 취화를 만나기 위해 항주 방면으로 미행을 나가는데 이를 들은 항주부사 송노계는 왕의 환심을 사기 위해 처녀들을 잡아들인다. 공녀마을에 도착한 왕은 취화가 징발되어 간 것을 알고 송부사의 집으로 취화를 구출하러 가서 송부사가 왕의 암행을 빙자하여 백성을 괴롭힌 사실을 알게된다. 왕은 송부사와 악질관속들을 삭탈관직시키고, 취화와 취화의 약혼자 일청을 짝 지워주고 도성으로 돌아온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정지영
석궁 사건’을 둘러싼 두 얼굴의 사법부와 상식 없는 세상에 원칙으로 맞서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법정 실화극.대학 입시시험에 출제된 수학문제 오류를 지적한 뒤 부당하게 해고된 김경호 교수. 교수지위 확인소송에 패소하고 항소심마저 정당한 사유 없이 기각되자, 담당판사를 찾아가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며 석궁으로 위협하기에 이른다. 격렬한 몸싸움, 담당판사의 피 묻은 셔츠, 복부 2cm의 자상, 부러진 화살을 수거했다는 증언… 곧이어 사건의 파장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사법부는 김경호의 행위를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이자 ‘테러’로 규정, 피의자를 엄중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다. 그러나 피의자 김경호가 실제로 화살을 쏜 일이 없다며 결백을 주장하면서, 속전속결로 진행될 것 같았던 재판은 난항을 거듭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법정, 엇갈리는 진술! 결정적인 증거 ‘부러진 화살’은 행방이 묘연한데... 비타협 원칙을 고수하며 재판장에게도 독설을 서슴지 않는 김경호의 불같은 성격에 변호사들은 하나둘씩 변론을 포기하지만, 마지막으로 선임된 자칭 ‘양아치 변호사’ 박준의 등장으로 재판은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데... 상식 없는 세상에 원칙으로 맞서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임권택
낙동강까지 몰린 국군은 최후 방어선인 대구를 목적에 두고 치열한 공방전이 시작된다. 각기 나름대로의 성격과 생활방식이 다른 특공대원을 차중위는 인솔한다. 천이병은 17세의 나이로 자진출전을 하겠다고 한다. 최후의 교량폭파 임무에서 폭파스위치가 불발된다. 박상사는 매몰지로 향해 TNT선을 교정하고 폭발명령을 내리고, 주춤하던 대원들은 결국 스위치를 누르고 만다. 박상사는 장렬히 전사하고 적의 탱크부대는 전멸한다. 이 광경을 본 천이병은 애국충정으로 마지막 탱크를 향해 육탄폭사하여 죽는다.
반공/분단,전쟁

감독: 심우섭
근무 시간에 수를 놓는 등 여자 같은 성격 때문에 허사장(허장강)의 회사에서 쫓겨난 태호(구봉서)는 기생집에서 지배인으로 일하는 후배(양훈)의 권유로 어느 요정에 여장을 하고 기생으로 나간다. 스물다섯인 산월이(구봉서)의 인기는 대단해서 그를 해고시킨 허사장과 도사장을 비롯해 수많은 남자들이 접근해온다. 산월은 그를 찾는 손님들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적당히 빼면서 술시중을 들어 신분이 탄로나지 않게 한다. 그러는 동안 그는 부친의 사업실패와 어머니의 병환, 동생들의 뒷바라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생 생활을 해야 하는 정미를 사랑하게 된다. 태호와는 정반대로 남자 같은 성격의 태권도 사범인 여동생 태숙(김청자)은 약혼을 하게 되는데 그 남자는 다름 아닌 허사장의 아들 동일이다. 한편, 허사장은 가정을 소홀히 한 채 지나치게 잦은 요정 출입과 외박을 해 부인(도금봉)으로부터 질타를 받는데, 허사장의 부인은 남편들이 왜 요정출입을 하고 외도를 하는지를 몸소 견학해 보겠다며 남장을 하고 다른 부인들과 합세해서 요정을 찾아간다. 허사장의 부인은 산월이 남자들에게 교태를 부리며 마음을 사로잡는 것을 보고는, 남편의 마음을 잡아두는 건 첫째도 서비스, 둘째도 서비스, 셋째도 서비스... 라고 여기게 된다. 서로를 사랑해 앞날을 기약하기 위해 기생생활을 그만둔 태호와 정미는 조그마한 옷가게를 차려 정미가 운영한다. 허사장 아들 동일과 청자의 상견례 자리에서 태호는 자신이 산월이 행세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야기 해 허사장을 설득시켜 판매과장으로 복직된다. 허사장의 가정에도 화목한 기운이 감돌아 아내는 서비스가 좋아지고, 허사장은 아내에게 다정하게 키스한다. (영화)
코메디

감독: 이형표
현우의 출장 도중 아내 정인이 가스취급 부주의로 죽고, 1년이 지나고나서 현우는 탤런트 시험에 낙방한 미혜와 만나 동거를 한다. 미혜는 현우의 도움으로 가수가 되고 현우는 미혜의 매니저가 되어 봉사한다. 출세가도에 올라선 미혜는 현우의 재산을 탕진, 불화가 생기고 미혜는 부잣집 아들을 따라 현우를 떠난다. 실의에 빠진 현우는 해변가를 소요하다 진숙을 만나는데 그녀의 셋방에 살면서 사업의 기반을 잡는다. 현우와 진숙의 사랑을 시험하는 진숙의 오빠와 부딪히게 되나 어려운 시험에도 사랑의 일념으로 극복해 나간다.
드라마
감독: 강범구
인민경제대학을 졸업한 소정자는 열렬한 공산주의자였다. 그녀는 간첩으로 남파되어 두차례나 내왕하였다. 하지만 그녀는 그동안에 공산주의자들의 비인도적인 만행을 수없이 보아 왔고, 그럴수록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의 고귀함을 절실하게 깨닫는다. 마침내 그녀는 대남 공작원으로서의 파란많은 과거를 청산하고 자유대한의 품으로 귀순한다.
반공/분단
감독: 백호빈
부호의 외아들인 중섭이 돌발적인 열차사고로 사망하는데 그 기차를 같이 탔던 윤희는 중섭의 처로 오인되어 그의 양친을 시부모로 모시게 된다. 복잡한 과거를 지닌 그녀는 유복자까지 낳게 되어 극진한 시부모의 사랑까지 받게 되자 그럴수록 그녀는 자신을 속이고 있는 괴로움에 몸부림친다. 마침내 그녀가 모든 사실을 고백하고 말자 시부모는 그녀를 따뜻이 감싸주며 오래도록 같이 살자고 위로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장철수
아름다운 섬 ‘무도’, 그 작은 섬마을의 다섯 가구, 일곱 명이 살해되는 사건을 다룬 잔혹 스릴러. 오랜만에 고향인 무도를 찾아간 해원. 시종일관 순박한 섬사람들과, 남자 동창과 결혼해 아이를 낳은 친구 복남. 그러나 평화로운 풍경 속에 숨겨진 진실은 끔찍하기만 한데… 가해자와 방관자가 뒤섞이는 가운데, 김복남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외딴 섬에 갇혀 핍박받으며 사는 복남은 딸과 함께 섬을 벗어나고 싶다. 15년간 애타게 기다리던 친구가 서울에서 찾아와 잠시 희망에 부풀지만 친구마저 복남과 딸의 고통을 방관한다. 결국 딸과 단둘이 도망치다 마을 사람들에게 잡혀 딸은 죽게 되고, 복남이 범인으로 몰린다. 이제 철저하게 혼자가 된 복남은 모든 걸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낫을 든다.
공포,스릴러,드라마

감독: 최현민
교사 용연은 섬으로 발령을 받고 오다가 학생들에게 봉변을 당하나 미동도 하지 않고 문제학생인 경수의 담임을 맡는다. 어느날 무단조퇴하는 경수와 그 친구들에게 체벌을 가하자 교장과 육성회로부터 문책을 받는다. 육성회 총회가 열리는 날, 인옥이 흡연을 하다 발각되지만 용연이 무사히 해결한다. 한편 문제학생 영애는 용연에게 접근하지만 거절당하고 무단결석을 하고 자살을 기도한다. 용연이 영애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하자 그녀는 감동하고, 사표를 내려고 하는 용연에게 선도된 경수와 영애가 만류한다. 결국 용연은 그곳에서 다시 교사로 일한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최동준, 이한상
불교의 윤회설에 입각해서 7세 대전인 허선은 천년 전에 어린 백사를 구해준다. 그후 천년 묵은 백사가 단오절 구경을 나왔다가 가난하게 살고 있는 허선을 발견하고 은혜를 갚기 위해 규수 소정으로 둔갑하여 허선과 혼인, 살림을 넉넉하게 해준다. 어느날 모산도사가 허선에게 소정이 요귀이며 그녀를 쫓아낼 방법을 일러주나 소정이 임신을 하고 있어 일년동안 기다리기로 한다. 아기가 백일이 되는 날 소정은 법해가 만들어 놓은 표주박에 묻히어 요술을 부리지 못하게 된다.
시대극/사극,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