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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대학생이며 권투선수인 진규는 팬을 자칭하는 여대생 민혜와 전화장난을 하다가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민혜는 진규를 유혹하여 순결을 주지만 집안의 권유로 인명과 약혼하고 진규의 아이를 유산시킨다. 실의에 빠진 진규는 싸롱마담인 연희와 어울리게 되어 생활의 전도를 잃고 프로로 전향한다. 그러나 참피온 경기에서 패배하고 만다. 진규의 젊음이 좌절의 연속이었듯 그는 결국 마지막까지 실패한다. 이에 민혜는 가슴이 없는 젊은이의 시대에 가슴을 열고 무엇인가를 꼬옥 안으며 몸부림 치는 진규에게서 연민의 정을 느낀다.

귀가하던 한 여직공이 피살된다. 고강영을 필두로 한 수사반은 피살자의 목에 남겨진 치흔으로 보아 사인은 독사의 독에 의한 것이라고 발표한다. 그러나 이 사건의 전모에 의문을 품은 여기자 이옥정은 이에 대한 반박기사를 쓴다. 이기자는 고반장을 자주 찾아가 계속해서 사건 수사를 진행시킨다. 그 사이 두 여인이 또 피살되고 이 사건이 발생한 날 이기자가 행방불명된다. 고반장은 행방불명된 이기자를 찾아나섰다가 그녀의 정체를 알아낸다. 여직공과 두 여인을 차례로 독살했던 범인이 바로 이기자(이옥정)였던 것이다. 이옥정은 3살 때 뱀에게 물린 이후 독사처럼 사람을 물어 죽이게 된 것이었다. (임재원) 귀가하던 한 여직공이 피살된다. 고강영을 필두로 한 수사반은 피살자의 목에 남겨진 치흔으로 보아 사인은 독사의 독에 의한 것이라고 발표한다. 그러나 이 사건의 전모에 의문을 품은 여기자 이옥정은 이에 대한 반박기사를 쓴다. 이기자는 고반장을 자주 찾아가 계속해서 사건 수사를 진행시킨다. 그 사이 두 여인이 또 피살되고 이 사건이 발생한 날 이기자가 행방불명된다. 고반장은 행방불명된 이기자를 찾아나섰다가 그녀의 정체를 알아낸다. 여직공과 두 여인을 차례로 독살했던 범인이 바로 이기자(이옥정)였던 것이다. 이옥정은 3살 때 뱀에게 물린 이후 독사처럼 사람을 물어 죽이게 된 것이었다. (임재원)
감독: 스튜 맥카틀, 크리스 론슨
영국 뉴몰든에 정착한 탈북민들의 고통과 분단국각의 아픈 현실을 조명하며 통일에 대한 염원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사회,역사
감독: 이인균
한 사형수의 종부성사를 요청받은 젊은 사제는 사형집행이 이뤄지는 사형장의 음울함에 짓눌린다. 교도관의 손에 이끌려 사형장에 들어선 사형수의 나이는 22살. 그러나 나이에 비해 턱없이 어려 보인다. 사제는 아버지를 죽였다는 어린 사형수의 혐의사실이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하고 동요하지만 어린 사형수는 너무 평안하다. 사형집행 절차가 진행되자 사제는 사형수의 입에서 무언가 다른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만 그는 마음의 이야기를 한다. 눈에 보이는 현상에 집착하는 사제를 나무라기라도 하는 듯 신념을 말하고 담담하게 죽음을 맞는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정지우
생계와 가사, 육아를 모두 담당해야 하는 아내는 피로하다. 한 푼이라도 더 벌고 더 절약하기 위해 악을 쓰지만 가슴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린 듯하다. 언제부턴가 남편과는 대화도 되지 않고 밤새 이어지는 남편과 동료들의 술자리는 알 수 없는 웅얼거림만이 있다. 이윽고 새벽이 오면 그들은 떠나고 '아내'는 술상을 치운다. 세상은 변했고 남편은 지쳐버렸단다.

감독: 유현목
가뭄이 심하게 드는 낭주골이라는 한 빈농촌, 황춘보(김진규)의 슬하엔 재길, 동길, 평길이라는 세 아들이 있는데, 장남 재길은 병석에 누워 있다. 어느 날 이 고장 출신의 도의원 최학빈(김동원)이 전답의 관개공사를 위하여 저수지를 만들자고 제안하지만, 낭주골 농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힌다. 특히 아랫마을 지주 강대창(주선태)이 앞장서서 농민들을 선동한다. 도의원 선거에서 패한 강대창은 최의원이 국회의원 입후보 공작으로 낭주골을 희생시키려고 한다고 허위 선전을 하고, 최의원은 춘보를 불러 저수지를 만들 것을 설득하려 하지만 실패하자 논 세 마지기를 주어 매수한다. 춘보가 최의원한테 매수되었다는 소문이 마을에 퍼지고, 대창의 선동으로 낭주골 농민들이 춘보에게 온갖 박해를 가해오지만 그는 굴하지 않는다. 이러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최의원에게 매수당했다는 것을 안 동길은 집을 나가버린다. 고립된 춘보는 고민 끝에 최의원에게 논문서를 돌려준다. 그러자 최의원은 저수지 공사를 하려는 것은 농민들을 위해서라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국회의원에 입후보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한편 며느리 현옥은 친정 아버지를 따라 친정으로 가다가 마음을 돌려 돌아온다. 며느리에게 힘을 얻은 춘보는 저수지 공사를 성공시킬 것을 결심한다. 그날 밤 격분한 농민들이 춘보네 집을 부수고 현옥은 그곳에서 아기를 분만한다. 가뭄이 계속되는 낭주골, 춘보는 아랫마을 농민들과 합세해 물싸움을 벌인다. 피투성이가 된 춘보는 최의원이 입후보를 포기했다고 외친다. 비로소 이 모든 것이 최학빈을 궁지로 몰기 위한 강대창의 모함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낭주골 농민들은 춘보네 집으로 몰려간다. 단비가 내리는 마을에 동길도 돌아온다.
드라마,계몽
감독: 안지혜
고교 풍물반 담당교사인 이영은 5명의 아이들과 ‘무진장’ 깊은 산골로 풍물전수를 온다. 뜻밖에 그곳에는 몇 년 전 외국으로 떠나 연락이 끊어졌던 첫사랑 현구가 강습담당 사부로 일하고 있다. 실연의 아픈 기억, 하지만 이영의 가슴은 다시 설렌다.
멜로드라마

감독: 이성강
죽음을 목격한 다음날죽어도 못 잊을 옛 애인과 마주쳤다사진작가인 민우는 우연히 한 여인의 죽음을 목격한다. 그녀의 시체에 손을 댄 순간 사람의 생명이 피부 위에서 사그라지는 걸 느낀 다음날 학창시절 열렬히 사랑했던 옛 애인 재희와 우연히 마주친다. 유부녀가 된 재희는 그에게 아홉 번의 섹스를 제안한다. 그녀와 살을 맞대는 순간 그에게는 잊고 있던 사랑의 열정이 되살아나고...한편 민우는 새 자취방을 구하는데 왠지 그 방은 과거가 석연치 않다. 옷을 만드는 소녀였다는 전 주인의 심상치 않은 물건들, 그리고 말을 삼가는 부동산업자. 그리고 그 방에서 민우는 재희와 섹스를 하는 순간 소녀의 환상을 경험하는데...서서히 민우를 지배하는 두 여자의 살결. 한 사람은 육체로, 한 사람은 영혼으로 그를 사로잡는다.
드라마

감독: 이서
잃어버린 개를 찾는 전단지를 붙히며 생계를 꾸리는 규남은 탐욕스런 원영으로부터 갖은 폭행속에서 살아간다. 동네에서 계속해서 강아지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되고 사람들마져 사라지기 시작한다. 규남을 의심한 원영은 그의 거처에서 참담한 광경을 목격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윤성호
연애도, 영화도 말로는 베테랑인 초짜 감독 영재가 사랑과 일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실어증에 걸리면서 벌어지는 예측불가 스토리. 말 많은 그를 말없이 받아주던 여자친구 은하는 떠나고, 화려한 캐스팅과 버라이어티한 투자 계획은 있으나 시나리오는 진전이 없다. 암울한 상황이 계속되면서 나름 예민한 영재는 설상가상으로 실어증에 걸린다. 구강 액션의 정점, 복화술을 구사하던 배우 혁권은 물심양면으로 감독 영재를 도와보지만 영화사 대표는 몽골 천재 쌍둥이 감독들에게 영재의 프로젝트를 맡기고 싶은 눈치다. 영화도, 연애도 점점 꼬여만 가는 영재. 총체적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황승재
국내 최고의 택시 재벌 '명신 운수' 후계자 임정환(최성국 役). 전국 나이트를 평정하고 전세계 명품으로 온몸을 치장한 그에게 청천벽력같이 불어 닥친 위기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신화그룹 강회장도 울고 갈 명신운수 사장, 어머니의 한마디 너 내일부터 택시 몰아 돈벌어! 그 동안 흥청망청 쓴 돈과 회사 금고에서 훔친 돈을 한달 안에 모두 갚으라는 것!일해본 적 없는 정환은 마지못해 운전대를 잡지만 뺀질거리고 근무태만에 승차거부를 일삼더니 결국 택시를 담보로 사채까지 쓰며 여전히 사고를 친다. 그러던 중 그의 첫 손님이자 택시비를 안내고 병원으로 사라진 은지(이영은 役)를 만나게 된다. 정환은 그녀를 찾아가 택시비 대신 반지를 담보로 받아내지만 잃어버리게 되고, 이후 택시비를 갚으러 찾아온 은지는 반지값을 핑계로 정환을 괴롭힌다. 이 와중에 정환은 잠시 접어놓을 수 밖에 없었던 내면의 카사노바 기질이 되살아나는데….
코메디
감독: 오오바 히데아키
번이나 TV시리즈화 된 전력이있는 전형적인 저연령층의 남자 아이들을 위한 애니매이션이다. 국내에서는 KBS를 통해 10분짜리 꼭지프로그램 애니메이션으로방송되어 인기를 모았다.한솔이는 좋아하지도 않는 청소반장이 된다. 악당 블랏챠와 싸우기 위해 세운 지구 방위 연구소가 필요없게 된다. 그때 블랏챠가 도시 상공에 나타난다. 그들은 암흑 전구를 퍼트리기 위해 길을 가던 한솔이를 속여 암흑전구를 퍼트린다. 곧 하늘은 암흑으로 뒤덥힌다. 한솔이가 위험에 빠진 순간 마하특급 웨스터가 나타나 구해준다. 마하특급 웨스터는 블렛챠를 쓰러트리고 마을에 평화를 되찾는다.('우주에서 온 친구'편)델타트레인이 나타나자 지구 방위대는 해산하지 못해 아쉬워 한다. 세미나도 웨스터와 만나 기뻐한다. 블랏챠는 지구인들이 싫어 하는 새우칠리 소스를 만들기위해 음모를 꾸민다. 블랫챠의 부하들은 한솔이에게 찾아와 음식만드는 것을 도와 달라고 하고 이 모습을 본 웨스터는 쫓아간다. 한솔이는 새우칠리 소스를 만들어 준다. 이때 웨스터가 나타나 한솔이를 데려 가고 격납고에 있던 박격포로 그들을 물리친다. 박격포도 칠리소스와 깔려 부서진다. 블랫챠는 웨스터와 겨루다 도망간다. 한솔이와 웨스터는 친구가 된다.('공포의 새우 칠리 소스'편)
액션,코메디,SF
감독:
3년 전 어머니가 실종된 이후, 형 같은 아버지와 둘이서 살고 있던 무사시는 아버지의 일 관계로 산골 마을로 이사한다. 하지만 전형적인 도시 아이인 무사시는 산골마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이사 온 날 무사시는 밥을 하기위해 강가로 물을 길으러 갔다가 수면 위를 탄환처럼 날아오르는 무언가를 보았다. 그것은 작열하는 수면 위를 가르며 날아가는 거대한 물고기의 실루엣이었다. 이상한 것은 무사시가 꿈 속에서 본 빨간 눈을 한 그 녀석과 같은 것이었다. 그것은 바로 검은 연어였다. 시골로 전학을 하고 미인 선생님에게 반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는 도쿄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루어 캐스팅(미끼를 던지는 낚시 기술)’을 연습하고 있던 ‘타쿠’를 만나고 괜히 시비를 걸어 다툰다. 결국은 ‘미오’에 의해서 싸움은 멈춘다. 이렇게 세 사람의 만남은 시작된다. 무사시는 그 날 새벽 토쿄로 가기 위해 지도를 들고 나선다. 도중에 우연히 낚시왕 ‘미라클 짐’이 조종하는 루어 캐스팅의 놀라운 기술을 보게 된다. 무사시는 순간적으로 루어낚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데...
감독: 최윤석
어렸을 때 엄마에게 버려진 소년은 항상 엄마를 그리워한다. 이제 청년이 된 그에게 한 여인이 찾아오는데...
드라마
감독: 권오현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순수 국산 3D 애니메이션 '섀도우 파이터'는 적절하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뛰어난 3D 실력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재미와 작품성을 모두 뛰어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현대와 가까운 미래. 지극히 평범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하던 주인공 소년 케이는 우연히 숲 속에서 쓰러진 이글을 발견하게 된다. 사실 이글은 천계의 황실 수비대장으로, 왕위를 빼앗으려는 치앙카의 음모에 맞서 싸우다 지구에 오게 된 것! 이글은 자신을 구해준 케이에게 여러 자질을 발견하고 그를 섀도우 파이터로 만들기 위해 여러 훈련을 시키기 시작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필립 칼드롱
작고 귀여운 숲 속 친구 ‘리틀비버’가 여러분을 비버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숲 속에서 사는 ‘비버’에요. 엄마랑 동생 ‘비비’랑 숲 속에서 집을 짓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덩치 큰 곰 때문에 집 앞에 있는 댐이 무너지고, 저는 그만 물살에 휩쓸려 강물로 떠내려 가게 되었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너무나도 깊은 숲 속. 나 혼자 외톨이가 되어버렸어요. 집을 찾기 위해 숲 속을 헤매는 동안 방구쟁이 스컹크와 사슴, 그리고 완전 무서운 늑대들이랑 수달에게 공격을 당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마음씨 좋은 노총각 아저씨 비버를 만나 보살핌을 받게 되었죠. 이제 아저씨 비버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우리 집을 찾아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과연 저를 기다리고 있는 엄마와 동생 비비는 잘 지내고 있을까요?
어드벤처,가족

감독: 박지원
기업형 보도방 사장 김영호와 신장암에 걸린 소년 유승호, 그리고 아들을 살리기로 마음먹은 삼류 양아치 고창석의 이야기.
액션,드라마

감독: 지영수
미모의 재벌가 미망인 '지영'은 스키장에서 우연히 만난 미술 전시 기획 CEO '상우'에게 호감을 갖는다. 젠틀 한데다 재력을 갖추고 있는 상우를 보며 자신의 재산만 노리는 여타 남자들과 다를 거란 믿음에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 지영. 하지만 사실 상우는 지갑에 남은 건 4천원뿐인 빈털터리 사기꾼. 그녀가 소장한 20억을 호가하는 미술품 '갈라테아의 눈물'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 그런 그에게 첫 작전 개시부터 결정적인 순간마다 이상하리만큼 때맞춰 나타나는 지영의 친구 '성혜'는 눈엣가시이다. 지영의 동창이라며 갑자기 나타나 정신을 쏙 빼놓지만, 정작 지영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의심하며 뒤를 밟는 상우. 하지만 오히려 그의 미행을 눈치 챈 성혜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켜버리고 만다. 성혜가 맴돌며 예의주시하던 타깃은 다름아닌 바로 사기꾼 상우였던 것! 당황하는 그에게 성혜는 상우의 정체에 대한 비밀을 지켜주는 대신, '갈라테아의 눈물'을 손에 넣으려는 작전에 자신을 끼워달라는 뜻밖의 제안을 해오는데…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니시오 다이스케
성인으로 성장한 손오공과 찌찌는 결혼하여 아들 손오반을 낳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며 살아간다. 하지만 오공의 형이라고 주장하는 외계인 라디츠가 찾아오면서 평화는 깨진다. 라디츠는 오공이 지구를 멸망시킬 것을 바라지만 오공은 이를 거절한다. 이에 화가 난 라디츠는 오반을 납치한다. 오공은 피콜로와 함께 오반을 되찾기 위해 라디츠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게 된다. 힘겨운 싸움 끝에 라디츠를 물리쳤지만 오공 역시 목숨을 잃고 만다. 하지만 오공은 뱀의길을 지나 계왕에게 수련을 받고 드래곤볼로 되살아난다.그후, 나파와 베지터가 쳐들어오지만 결국 패배하고 도망친다. 그러나 불행히 이 싸움으로 피콜로가 죽게 되면서 희생자들을 되살리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우연히 나메크 성에서도 드래곤볼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일행들은 모두 나메크성으로 향한다. 이곳에서는 프리더, 도도리아, 자봉이 극악한 횡포를 부리며 지배하고 있는데 오공과 일행은 기뉴특전대를 전멸시키고 피콜로를 되살린다. 피콜로는 네일이라는 나메크 성인을 흡수하면서 엄청난 힘을 소유하게 된다.
액션,드라마,판타지

감독: 정용기
고등학교 음악교사인 완소남 홍무혁, 온화한 그의 아버지 대학교수 홍만석, 완벽한 주부로 보이는 그의 어머니 명애, 그리고 무혁의 동생이자 고등학생 찬혁까지. 우아하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듯해 보이는 이들의 정체는, 낮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보내지만 밤이 되면 역사에 길이 빛날 의적 활동에 여념이 없는 홍길동 가문의 후예들. 오늘 밤도 가훈에 따라 정체를 숨긴 채 정의를 위해 불철주야 작업 중이다.홍무혁 일가 앞에 등장한 최대의 숙적 이정민. 정제계를 아우르는 블랙 커넥션의 실세이자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불의와 불법도 마다치 않는 비뚤어진 세계관의 광기 어린 냉혈한. 그런 정민과 절대 절명의 대결 속에서도 동료교사이자 애인인 연화에게 결혼을 재촉 당하고, 심지어 그녀의 오빠인 검사 재필에게 자신의 실체까지 의심받는 무혁의 위기.무혁을 돕던 정보원 수영이 비밀을 지키려고 자살을 선택하자 충격을 받은 무혁은 연화와 이별을 선택하고 일생일대의 작업을 준비한다. 오래 전부터 정민의 뒤를 쫓아온 검사 재필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그와 함께 위험천만한 정민의 아지트로 침입하는데 성공한 무혁. 그러나 이마저도 무혁과 재필을 제거하기 위한 정민의 함정임이 드러나는데...
액션,코메디,드라마,활극
감독: 강혜연
더 높이, 더 멋지게 개발과 발전만을 위한 광속으로 달려가고 있는 메가 시티 서울, 그 한 가운데, 이 모든 속도에 퉁겨져 나와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고급 아파트 단지와, 그 아파트 단지를 짓기 위해 안 보이는 곳으로 치워진 철거촌. 그 안에서 살의 기정은 아파트 단지에 있는 학교에 가기 싫은 만큼, 철없는 동생을 보살피느라 하루가 피곤하다. 꼭 돌아오겠다는 엄마와의 추억만으로 버티는 기정에게 서커스 같은 학교의 운동회는 괴롭기만 하다.
드라마,아동
감독: 최진성
한국 정부는 왜 이라크전에 참전해지 못해서 안달일까? 끔찍한 참상이 연이어 보도되고 미국에게 파병을 약속했던 나라들도 속속 이라크에서 군대를 철수하고 있는데 왜 한국만 유독... 노무현 정부가 이라크 파병을 원하는 속내를 재미있게 비꼬는 뮤직비디오이다. 전 지구를 제 것으로 생각하는 미국/부시의 이라크 침략전쟁과 거기에 찍소리 못하는 대한민국정부/노무현을 비꼬고 풍자한다. 그리고 이제 미국/부시는 북한을 위협하고 있고, 북한/김정일은 핵을 갖고 있다며 무시무시하게 개기고 있고, 이러한 한반도 전쟁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정부는 여전히 꼼짝 못하고... 나는 이 모든 '공공의 적'들이 앞으로 무슨 짓을 할지 공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