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3개, KMDB 7개)

바쁜 도시를 떠나 한적한 시골 마을로 이사 온 언니 선영과 동생 지영. 마을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청년회장 대근과 이장 봉삼은 조용한 마을에 활기를 더하는 두 자매에게 반한다. 두 자매에게 집착하는 수상한 남자와 마을을 소란스럽게 만드는 수배범까지! 이 남자, 저 남자, 마을의 모든 남자들이 미친 욕망의 덫에 걸려든다. 결국 덫에 빠진 두 자매의 집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살인을 자백한 천재 범죄 심리학자 한승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모아 거대한 실체에 다가가는 진실 추격 스릴러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진열, 윤성호
인디다큐페스티벌과 문화연대가 기획·제작했다. 딱딱하고 무거운 주제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선정된 감독들의 조합이 유쾌하다. 푸른영상의 김진열 감독은 93년 남매간첩단 조작사건의 주인공 김삼석, 김은주 남매의 경험을 생생한 자료화면과 인터뷰들을 통해 재현했고( 남매와 진달래 ), 각하의 만수무강 을 통해 보수주의에 대한 날선 비판의식을 보여줬던 김경만 감독의 학습된 두려움과 과대망상 은 극우보수주의자들과의 집요한 인터뷰가 돋보이는 작품. 뻑큐멘터리-박통진리교 등 개성만점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던 최진성 감독은, 소심하기 그지없는 ‘나’로 영화 속에 등장하여 경직된 세상을 비판한다( 캐치 미 이프 유 캔 ). 미디어 참세상의 저공, 원숭이, 그리고 상수리 열매 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국회의원들과의 인터뷰가 ‘말 못할’ 이유로 인해 좌절되는 과정을 통해 국가보안법이 테러방지법, 집시법, 청소년보호법 등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를 드러낸다.
감독: 정성산, 김성훈
동무들! 속도전의 정신으로 표 배급 날래 받으시라요~량강도 삼지연군 보천보리. 이 마을에는 가난한 홀어머니와 함께 종수, 종성이 형제가 살고 있다. 보천보 인민학교 4학년 학생인 종수는 쾌활하고 어른스러운 아이다. 종수에게 꿈이 있다면 평양에 가보는 것. 하지만 목표량을 넘어선 파동활동에도 불구하고, 종수를 비롯한 겉보기 안 좋은 아이들은 평양에 출입 할 수 없다는 교장선생님의 지시에 종수의 꿈은 좌절하고 만다. 평양에 가고야 말겠다며 길을 나선 종수, 뜻밖의 횡재를 하게 된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서울에서 북한으로 날려보낸 산타의 애드벌룬을 주운 것. 종수의 산타 선물을 본 아이들은 로봇과 산타 옷에 열광하고 온 동네 어린이들이 로봇을 구경하기 위해 집안 물건들을 바리바리 싸 들고 종수네 집으로 몰려든다. 영양실조로 입원중인 종수의 동생 종성이도 로봇의 등장과 함께 건강이 조금씩 좋아지는 듯해 종수를 기쁘게 한다. 산타 옷을 입은 아이들의 공연은 마을의 명물이 된다. 마을 아이들은 종수의 로봇을 부러워하며 부모들을 조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아동,가족,판타지,코메디
감독: 김성훈
때는 민주화 요구가 들끓었던 1980년대. 고지식한 모범생 경민은 순수한 학구열에 불타 학생운동의 중심에 선 써클에 가입한다. 거기서 동갑내기 수정을 만난 경민은 한 눈에 그녀에게 반하고, 이미 운동권 중심으로 활약 중인 용호와 이론적으로 사사건건 부딪치며 열혈투사로 변신해 가는데... 수정과 점점 가까워지는 경민을 지켜보는 용호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어느 날, 교내에 사복경찰이 들이닥쳤다는 소식을 용호에게 미처 전해 듣지 못한 경민은 경찰에게 체포되어 강제입대를 하게 된다. 제대 후 경민을 반긴 것은 수정과 용호가 애인사이가 됐다는 사실 뿐. 이후 경민은 용호와 다른 노선을 걷게 되고 주사파의 실세가 되면서 대학가의 유명인사가 된다. 그러나 내부 고발자에 의해 다시 체포된 경민은 결국 교도소에 수감되고 1990년 초반이 돼서야 풀려난다. 그 사이에 용호와 수정은 결혼을 하고 경민은 세상 모든 것에 허무를 느끼며 그동안 이상향으로 생각해왔던 북한에 직접 가 모든 것을 자기 눈으로 확인해보려고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용호와 수정 역시 경민을 따라 북한으로 함께 잠입하고, 그곳에서 용호는 북한의 기관에서 일을 해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는다. 당혹하는 경민과 수정. 결국 경민만이 남한으로 내려오고 용호와 수정은 북에 남는다.이때부터 엇갈린 세 사람의 가혹한 운명은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류성훈
1990년대 길음동 사창가 미아리 텍사스 뒷골목의 건달들 세계를 그린 독립 장편 극 하드보일드/사창가 액션 느와르 독립영화 역사상 최초 극 영화다.미아 보육원 출신인 땡구(류성훈)와 망구(박태산)는 미아리 사창가 세상 밖으로 들어면서 남몰래 꿀차 영업을 시작 하게 되는데…. 어느날 미아리 텍사스 관리 써니(정사우)건달들과 시비가 붙으면서 아수라장을 만들면서 땡구(류성훈)와 망구(박태산)는 바로 써니(정사우)의 수하들을 모두 제압을 하면서 미아리 텍사스의 포주(김미야)와 미아리관리대장(홍석연)이 이 사실을 알고서는 땡구(류성훈)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하면서 죽음의 컨테이너로 유인를 한다.살생으로 컨테이너를 통과 한 땡구(류성훈)에게 포주(김미야)는 그런 땡구(류성훈)의 남성미에 빠져서 그만 포주(김미야)의 대한 질투와 욕심으로 뒷풀이 회식자리에서 땡구(류성훈)를 파트너로 지목을 하면서 사창가 포주(김미야)의 남자로 누리는 행운아로서 생활하는데……
액션

감독: 안상훈, 윤은경
소원을 이루기 위해 무심코 한 댄스 챌린지한강 다리 밑 목 꺾인 도플갱어가 알려준 입시 비법잭팟 터트린 후 절대 가면 안 되는 ◆◆모텔 307호의 비밀고급 ●●아파트 입주민 전용 헬스장의 금기■■연구실에서 현재 진행 중인 잔인한 실험구독자 154만 먹방 BJ가 라이브 중 저지른 돌출 행동욕망에 눈먼 이들에게 닥친 죽음보다 더한 공포!
공포,옴니버스

감독: 봉만대, 안상훈
한국영화감독 15인이 모여 만든 세로시네마 The CMR
옴니버스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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