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7개, KMDB 11개)

아부의 정,중,동을 일찍이 깨우쳐 '감성 영업의 정석'이라는 비법책을 저술한 아부계의 전설, 혀고수와 아직은 눈치와 센스가 0.2% 부족하지만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청출어람 제자 동식. 그들이 인생의 패러다임을 바꿀 인생역전 마법의 화술 '아부'를 무기 삼아 '혀' 하나로 대한민국을 들썩인다.

현기증 나는 고층빌딩 숲 사무실에서 매일을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30대 직장인 서영, 안정적인 삶을 원하지만 현실은 속수무책으로 흔들거린다. 불안정한 계약직 생활, 비밀사내 연애 중인 연인 진수와의 불안한 관계, 밤마다 시달리는 엄마의 전화까지...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낀 그녀가 무너져내릴 때, 창 밖에서 로프에 매달린 채 그녀를 지켜보는 남자 관우를 마주하게 된다. “괜찮아요, 당신은 절대 떨어지지 않아요”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어느 날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부터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명을 받는다. 광대패의 리더 덕호와 무리들은 목숨을 걸고 지금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놀라운 판을 짜기 시작하는데…

엑스트라, 아르바이트, 패싸움으로 버는 돈으로 근근이 살아가는 시범의 삶은 고단하기만 하다. 그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수경이 사고로 심하게 다치자 시범은 병원비를 대기 위해 범죄조직에게서 돈을 훔치다 걸리고 강제로 호스트로 일하게 된다. 호스트로서 인기가 높아진 시범은 그의 보스이자 멘토인 호수를 따라 서울로 상경한다. 하지만 화려한 호스트 계의 세계에서 그의 오랜 친구이자 적인 영호와 다시 한번 라이벌이 되는데…

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와 용기. 유일한 안식처였던 무허가촌의 작은 판자집마저 빼앗기게 된 두 사람은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히게 되고 그 곳에서 서로를 잃어버린다. 3년 후,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 준 조직 두목 출신 길수의 바람과 달리,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건달 생활을 하게 되는 종대. 정보와 권력의 수뇌부에 닿아있는 복부인 민마담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뛰어든 종대는 명동파의 중간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하고, 두 사람은 정치권까지 개입된 의리와 음모, 배신의 전쟁터. 그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는데…

소월길에서 몸을 파는 트랜스젠더 창현에게 낯선 듯 낯익은 손님이 찾아온다.

부모의 재혼으로 자매가 된 동갑내기 이슬과 이진은 엄마의 죽음 이후 각자 다른 도시에서 살아간다. 이슬은 폭력적인 남자친구를 피해 전주에 사는 이진을 찾아가지만, 서로에게 쌓인 감정으로 갈등을 겪는다. 이슬은 이진이 자신들의 관계를 친구들에게 숨기는 것 같아 화를 내고 이진은 언니와 엄마 역할을 동시에 하는 상황에 답답함을 느낀다.

감독: 노병하
납치 하고 싶은 톱스타 윤빈!진짜로 납치당했다?!윤빈은 완벽한 이목구비, 다비드 같은 몸매의 국가대표급 톱스타이다. 매일매일 잘생김을 더해가던 어느 날, 수상한 여자에 의해 납치되고 만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여자에게 어이없이 납치되고 만 것! 납치범은 윤빈의 기획사 대표 한철호에게 10억 원을 몸값으로 요구하고 그는 폭력배를 동원하고 돈 가방에 GPS를 넣어도 번번이 납치범을 놓치고 만다. 한편, 윤빈의 마약 복용설을 취재 중이던 열혈기자 수진은 다른 사건에 휘말려 윤빈의 납치범에게 잡혀 오게 된다. 과연 윤빈과 수진은 납치범에게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
감독: 조미혜
어딘가에서 시작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좀비바이러스. 몰려드는 좀비를 피해 무전기에서 들은 대피소를 찾아가는 지영과 지민. 그곳이 있는지 있다면 백신은 있는지 알 수 없지만 희망은 그곳 뿐. 눈이 내린 겨울의 들판, 저 건너 어디엔가 비감염자들을 수용하는 시설이 있다는 희망으로 지영과 지민이 그곳으로 향한다.
드라마
감독: 박형진
어머니의 수술비를 모으기 위해 다단계 강사를 하는 니나. 일을 그만 두고 집으로 오는 길에 자신의 집에서 빛나는 오로라를 보게 된다. 다음날 어머니의 병원비를 들고 가는 길에 다단계 물품을 환불해 달라고 하는 남매를 만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노영미
인하와 희영의 작업실에 초대받은 재경은, 그들과 함께 술을 마신다. 재경은 인하로부터, 남편과 자신의 친구인 선우가 오래전부터 연인 관계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드라마
감독: 신윤호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흔하디 흔한 우리나라 IT회사의 야근. 그런데 상황판에 적힌 성과급 보너스가 흔하지 않다. 오늘밤 이들의 야근은 특별하다. 왜냐면 새로 인턴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드라마
감독: 케네스 로너갠
여덟 살의 아들 루디를 홀로 키우며 살아가는 새미는 뉴욕 근처의 작은 마을 스코츠빌에 살고 있다. 그녀는 지역은행에서 일하며 일요일에는 교회에서 활동하는 평범한 여성이다. 그녀는 미혼모로서의 사회적 제약이나 시선에 동요하지 않고, 나름대로 안락하고 평탄한 생활을 하고 있다. 새미의 부모님은 어릴 적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 그녀에게는 몇 달째 연락이 없던 말썽 많은 남동생이 있다. 고아와 다름없이 자란 그들은, 다른 곳에서 너무도 다른 삶을 살아왔음에도 애틋한 정을 나누며 지내고 있다. 안정적인 새미와는 달리 테리는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언제나 불안정한 방랑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기괴한 직업을 가지고, 술집에서 난동을 피우고, 감옥에서 밤을 지새며, 여자와 문제를 일으키기 일쑤다. 그는 매력적이긴 하지만 무책임하고, 자기 파괴적인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 날 문제의 남동생 테리가 새미 앞에 불쑥 나타난다. 테리는 여자 친구를 도울 돈을 구하기 위해 새미를 찾아온 것이다. 그는 돈을 빌리는 즉시 여자친구가 있는 메사추세츠로 돌아가려 했으나, 새미와 계속 있게 된다. 새미는 테리가 자신의 곁에서 계속 머무는 것에 기뻐하며 아버지 없이 자란 아들 루디에게 좋은 남성의 본보기를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테리가 앞으로도 계속 스코츠빌에서 자신들과 함께 살게 되기를 바란다. 테리는 여덟 살 아이와 내기당구를 치러 가고, 술집에 가며... 엉뚱한 행동과 놀이를 선택하지만 루디는 마냥 행복해 하는데...
드라마
감독: 박소랑
제삿날, 9년 전 가족 곁을 떠난 우석이 '줄리' 라는 이름으로 나타난다. 여성이 된 우석이 어색하지만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둘째 은정과 막내 필재. 하지만 첫째 두식은 그런 줄리를 외면한다.
드라마

감독: 유성엽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두 모녀의 가장 특별한 2박 3일'에 관한 영화.세상 모든 엄마들이 아들 자식부터 챙길 때, 홀로 딸 예찬론을 펼친 우리 엄마. 마음은 고맙지만 바쁘게 일하는데 그냥 전화하고, 보고 싶다 찾아오고, 별 이유 없이 귀찮게 구는 엄마가 답답하게 느껴졌다. 나도 결혼 5년 차에 딸까지 둔 초보 맘인데 엄마 눈에는 아직도 품 안의 자식으로만 보이는 모양이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 하고 말았지만 이제 나도 그녀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줘야 할 때가 온 거 같다. 어린 시절부터 말도 잘하고 똑 부러지던 우리 딸, 지숙이.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미스코리아 뺨치는 외모까지 무식하고 촌스러운 내 속에서 어떻게 이런 예쁜 새끼가 나왔을까 싶다. 혼자 서울 가서 대학 다니며 밥은 잘 챙겨 먹는지 걱정이 태산이지만… 일해서 번 돈으로 용돈도 보내주고, 결혼한다고 남자도 데려오고, 벌써 애기 엄마까지 되었다. 품 안의 자식 같았던 우리 딸이 이제 내 품에서 떠나려나 보다. 가을이 깊어지는 어느 날, 지숙은 연락도 없이 친정 집으로 내려와 미뤄왔던 효녀 노릇을 시작하고… 반갑기는 하지만 예전 같지 않은 딸의 행동에 엄마는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조범구
범죄로 변해버린 신들의 놀음판, 목숨을 건 한 수가 시작된다!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은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는다. 심지어 살인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하기에 이르고, 몇 년 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모은다.각자의 복수와 마지막 한판 승부를 위해 모인 태석(정우성), 주님(안성기), 꽁수(김인권), 허목수(안길강)는 승부수를 띄울 판을 짠다. 단 한번이라도 지면 절대 살려두지 않는 악명 높은 살수(이범수)팀을 향한 계획된 승부가 차례로 시작되고……범죄로 인해 곪아버린 내기바둑판에서 꾼들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액션,범죄
감독: 임찬익
연쇄 강간범인 '발바리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두 명의 형사가 범인을 잡고 '체포왕'에 등극하려고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코미디 영화.무조건 실적! 실적이야!! 마포서 vs 서대문서, ‘체포왕’을 향한 무한경쟁 스타트!오로지 실적 좋은 놈만이 대접받는 무한경쟁시대. 구역이 붙어있는 마포서와 서대문서는 사사건건 비교당하는 탓에 밥그릇싸움이 치열하다. 반칙의 달인으로 악명을 떨치는 마포서 팀장 ‘황재성’(박중훈)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잡고 보는 검거 실력으로 실적 1위를 달리고, 그를 이기기 위해 서대문서로 입성한 신임 팀장 ‘정의찬’(이선균)은 경찰대 출신이라는 프리미엄이 무색하게 오자마자 잡은 날치기범을 ‘재성’에게 날치기(!)당해 실적을 깎아먹는다. 하지만 실적 1등도 꼴지도 피해갈 수 없는 타이틀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올해의 체포왕’! 경찰대 출신이 아닌 ‘재성’은 승진을 위해, 속도위반으로 예비아빠가 된 ‘의찬’은 포상금 때문에 반드시 ‘체포왕’이 되어야만 하는 절실한 상황. ‘재성’과 ‘의찬’은 ‘체포왕’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 뺏고 뺏기는 무한경쟁에 돌입하는데... 경찰 인생 최고의 ‘로또’사건 발생! 시간은 2주, 먼저 수갑 채운 놈이...된다! 체.포.왕! 이때, 그들 앞에 승점 2000점짜리 로또 사건이 떨어진다. 그것은 바로, 마포와 서대문 일대를 들썩이게 만든 ‘마포 발바리 사건’. 잡기만 하면 지금까지 쌓은 실적을 단번에 엎을 수 있는 막판 뒤집기 찬스가 온 것. 앞으로 시간은 2주. 먼저 수갑 채운 놈이 ‘체포왕’의 주인공이 된다! 과연 누가 그 놈에게 수갑을 채우고 ‘체포왕’이 될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

감독: 리차드 벤자민
어린 딸과 함께 사는 외로운 과학자 스티브는 순전히 호기심으로 레이저광선을 발사한다. 그런데 지구에서 90억 광년 떨어진 혹성에서 이 광선을 받고, 조사를 위해 외계인 셀레스터가 지구로 온다. 파티장에 나타난 셀레스터는 지구의 관습을 몰라 실수연발이지만, 스티브는 이 아름다운 외계인에게 한눈에 반한다. 셀레스터는 결혼, 사랑등 알 수 없는 단어들을 체험하기 위해 스티브와 결혼한다. 어느날 스티브의 어린 딸이 셀레스터가 전기배터리로 식사하는 것을 보자 셀레스터를 조정하는 우주특사는 딸을 죽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미 지구인이 되다시피한 셀레스터는 갈팡질팡한다. 그리고 그녀를 데리러온 우주선을 향해 스티브와 함께 지구에서 살겠다고 외친다.
코메디,SF,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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