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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뒤흔들 2021년 MBN 300억 프로젝트 노래 오디션의 끝판왕이 온다! 숨겨진 남성 음악 고수를 찾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감독: 박종호
부산 인근의 섬에 사는 남창훈(남진)과 안정희(문희)는 사랑하는 사이이다. 하지만 창훈은 근근히 홀어머니(황정순)를 부양하는 가난한 처지. 정희의 아버지 안첨지(최남현)는 정희를 큰 부자인 조합장(최삼)의 아들, 순길(김성옥)과 결혼시키려 했었으나 창훈과 정희의 관계를 알고는 마음을 바꿔 창훈과 정희의 결혼을 허락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안첨지 소유의 배가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풍랑을 만나 난파하고 이로 인해 안첨지는 엄청난 빚을 지고 자살을 시도한다. 정희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순길과 결혼을 결심한다. 정희가 꽃가마 타고 시집가는 날, 창훈 또한 돈을 벌어오겠다며 서울로 떠난다. 서울에서 비어홀의 종업원으로 취직한 창훈. 창훈이 노래하는 것을 우연히 들은 홀의 마담 윤경(방성자)은 그를 작곡가 백민(어윤길)에게 소개하고, 이를 계기로 창훈은 가수로서 크게 성공한다. 창훈은 우연히 만난 동향의 여자 영애(방인자)로부터 정희의 소식을 듣는다. 첫날밤부터 창훈과의 관계를 문제삼아 폭력을 휘둘렀던 순길은 이후 노름에 빠져 재산을 탕진하고 정희는 자살까지 기도했다는 것. 불행해진 정희 때문에 괴로워하던 창훈은 가수로서의 장래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창훈은 순길이 노름빚 때문에 아내 정희마저 홍만수(허장강) 일당에게 팔아넘겨야 하는 처지임을 알게 된다. 정희를 구하기 위해 창훈이 홍만수 일당과 싸우던 중 홍만수는 스스로의 칼에 찔려 죽고 만다. 살인죄를 쓴 창훈은 통장이 담긴 지갑을 정희에게 건넨 후 경찰에 끌려가고 정희와 순길은 창훈을 태우고 떠나가는 배를 바라본다. (영화)
멜로/로맨스
감독: 남기남
수미는 빠아걸 생활을 하면서 외동딸 정희를 키우며 살던 중 정희가 폐렴으로 쓰러지자 달호에게 몸을 하락하며 수술비를 조달한다. 정희가 성장을 하여 무석과의 결혼을 수미에게 알리나 수미는 무석이 달호의 아들임을 알고는 정희의 행복을 위해 떠난다. 훈을 낳고 단란한 생활을 하던 중 시댁식구들과 외출한 정희는 수미를 발견하고 사실을 안 시댁에서 정희를 내쫓는다. 시동생 상석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내쫓긴 정희는 방황하다 빠아걸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훈이 정희를 찾고 상석의 교통사고로 시댁의 미움은 끝나나 정희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수미는 돈을 훔쳐 경찰에 붙잡히게 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한상훈
고아로 태어난 정식은 어린 나이에 돈을 벌겠다는 일념으로 보육원을 탈출, 세상속으로 뛰어든다. 거리를 방황하다 지친 정식은 빵을 훔쳐 먹다 주인에게 들켜 곤욕을 치르는데, 이때 성규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다. 정식의 사정을 들은 성규는 자신의 집에서 살고 있는 민욱과 정식, 함께 살기로 한다. 어느날 음악을 하는 민욱의 애인 혜련의 친구 수미의 생일잔치에 민욱과 성규, 정식이 초대받는데, 수미 오빠 강철의 심통에 성규와 정식은 집을 뛰쳐나오고 만다. 어린 정식은 점점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과 엄마, 아빠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마음을 뒤흔든다. 생산공장의 말단 직원으로 있는 성규의 도움으로 구두를 닦으며 처음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다. 한편 민욱은 혜련을 가로챈 뒤 가차없이 버린 강철에게 앙심을 품고 복수를 다짐하나 강철을 당해내지 못하고 오히려 비참하게 죽고 만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오일환
한 여자를 보고 사랑에 빠진 '그'는 사랑하는 여자의 형부가 되어서라도 그녀를 평생 옆에 두고 싶기 때문에 언니와 결혼한다. 부산을 떠나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게 된 그는 일요일마다 그를 데리고 티벳 독립 캠페인을 벌이는 회사의 남 부장에게 끌려 다닌다. 남 부장은 회사 여직원 미스 오에게 입사 초부터 지금까지 몸무게를 줄이거나 늘리도록 명령하고 협박해 왔다. 그에게 순수한 첫사랑 처제는 사실상 아무 남자와 놀아나는 여자로, 그녀는 가끔 형부에게 들러 용돈을 뜯어가곤 한다. 어느날 아내는 임신 사실을 알리고 행복해 하지만 그는 그 때부터 갈등에 빠진다. 그는 결혼 전, 처제에게 자신의 사랑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 아이를 가지지 않겠다고 맹세했었다. 혼전 여러 남자의 아이를 중절했던 언니가 출산할 경우 생명까지 위험하다는 것을 아는 처제는 언니와 형부를 만나 유산을 설득하지만 두 사람 모두 그녀의 말을 듣지 않는다.
멜로드라마

감독: 유영진
1967년 광주, 어린 시절부터 보스로서 남다른 기질을 보인 은(조양은)은 18세의 나이로 '화신 8인조'라는 조직을 결성해 독자적인 기반을 구축한다. 서울을 무대로 옮겨 명동 일대를 중심으로 세력을 키워가던 그는 당시 건달 세계를 장악하고 있던 '신상사파'와 부딪히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그는 막강한 배후세력을 믿고 횡포를 부리는 신상사파를 무너뜨릴 결심을 한다. 1975년 초, 드디어 그는 한 선배가 신상사파에게 린치를 당하는 사건을 계기로, 그 유명한 사보이 호텔 사건을 일으킨다. 이 사건은 신상사파는 물론 그 수하의 호남세력들을 한꺼번에 부숴버린 쿠테타였으며, 세대 교체이 서막이었다. 이 사건으로 그는 특별 수사망을 피해 쫓기는 신세가 되며, 이 와중에서도 폭력조직의 대부로 자리잡는다. 얼마후 다시 서울로 돌아온 그는 신상사파와 경찰의 감시가 삼엄한 가운데 부서진 조직을 재건해가려 하고, 이때 은을 사랑했던 연인 연숙은 자살을 시도하며 그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낸다. 하지만 그즈음 사보이 호텔 사건으로 입지가 불안해진 호남 세력들은 그를 제거하기 위해 서장파 보스 태천을 포섭한다. 태천과 은은 치열한 결투를 벌인다. 이 결투 이후 은은 누군가의 밀고로 경찰에 체포된다. 그러나 곧 출소한 그를 기다리는건 심복 수천의 반란이었다. 은은 그를 살려주지만 다시 순천파 사건에 휘말려 경찰에 체포되고 여기서 수천은 은을 주범으로 몰아세워 다시 한 번 그를 배반한다. 한편 정치적 희생양으로 무자비한 고문이 은에게 가해지고, 그는 좌절과 절망, 죽음의 공포속에서 15년형을 선고 받는다. 여기서 그는 처음으로 신(神)이란 존재와의 만남을 갖게된다. 하지만 연인과의 이별, 믿었던 선배의 죽음 등으로 궁지에 몰린 그는 다시 성경책을 덮고, 교도소내에서 세력을 구축해 황제처럼 군림해 가기 시작한다. 그당시 그의 꿈은 가출옥이었다. 그러나 교도소에서 일어나는 조직들의 다툼에 연루돼 은의 가출옥은 매번 무산되고, 이에 좌절하고 분노한 은은 교도소 폭동 사건을 일으킨다. 시베라아라 불리우는 대전 교도소 독방에 갇힌 은. 사람 구경도 못하는 철저하게 고립된 생활이 시작되고, 여기서 마침내 그는 오랫동안 잊혀졌던 또하나의 전쟁, '세속'과의 '영적인 것'의 힘든 자기와의 싸움을 시작하는데. (출처:네이버영화)
액션,전기

감독: 조긍하
해방이 되자 해외로 망명했던 김구선생과 임시정부 요인들이 속속 귀국하고 미군정이 실시되고 얼마 후 모스크바 삼상회의의 결정사항인 신탁통치를 실시하려고 하지만 이승만과 김구는 이를 반대하여 전국적으로 반탁운동을 벌인다. 그후 이승만은 남한 단독정부를 세우려하고 김구는 협상을 하기 위하여 평양에 가지만 평양회담은 실패한다. 1948년 8월 15일 우리나라 정부가 수립되자, 김구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붓글씨로 세월을 보내다 그 이듬해 괴한 안두희의 총탄을 맞고 74세의 생애의 막을 내린다.
시대극/사극
감독: 고영남
나당연합군에 패한 고구려 후예들 중 천풍과 현화는 장백산맥에서 무술을 연마한 후 고구려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산적들을 물리친다. 특히 천풍은 아버지를 비롯해 고구려의 충신들을 죽인 자들을 찾아 복수를 하고 옛 고구려 땅인 개마고원을 향해 떠난다.
활극

감독: 박옥상
몰락한 박대감집의 가복 만석은 의협심이 많고 낙천적이다. 어느날 그는 한양 남산골에서 기녀 초선에게 빠져 술빚을 지고 잡혀 있다는 3대독자 박치삼을 찾아오기 위해 전답을 처분한 거금 천냥을 갖고 머나먼 한양을 향해 떠난다. 그러나 만석은 들병이 기둥서방의 농간에 말려 거금 천냥을 사기당한다. 난감해진 만석은 박대감이 살아 있을 때 큰은혜를 베풀었던 정진사의 고을현감을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도움은 커녕 문전박대를 당하고 정신사의 딸 보배의 액땜으로 끌려가 하룻방 신방을 치르고 쫓겨난다. 우여곡절끝에 한양에 도착한 만석은 치삼이 거짓편지를 보냈음을 알고 울분을 떠뜨리지만 어쩔 도리가 없다. 그런데 하룻밤의 인연으로 만난 보배가 만석을 따라 왔다가 초선의 기루로 끌려간다. 만석은 그녀를 구하려 달려가지만 오히려 현감에게 잡혀 풍전등화의 목숨이 된다. 때마침 민심을 살피러 야행을 나온 왕일행이 등장해서 만석을 살린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해곤
어머니의 갈비집 일을 좀 거들기는 하지만 사실 놀고 먹는 게 전부인 '영운' 그리고 그와 항상 어울려 다니는 그의 친구들도 영운처럼 아무 생각 없고 대책 엇기는 마찬가지다. 그런 영운에게 어느 날 당당하고 섹시한 룸사롱 아가씨 연아가 강렬하게 대쉬한다. 비록 착하고 예쁜 약혼녀가 있지만 굴러들어온 연애를 마다 할 리 없는 영운은 연애를 장난처럼 시작한다. 미친듯이 노는 영운의 친구들과 함께 몰려다니며 싸움과 화해를 반복하는 이 커플은 타인에게 이해불가. 하지만 이들에겐 '진짜'연애다.그러던 어느날 이 둘의 심상치 않은 사이가 영운의 엄마에게 발각되고 결혼식 날은 갑작스레 잡혀버린다. 결혼은 해야 하고, 이 사실을 연아가 알게 되면 깽 판 칠게 분명한데... 연아가 무서운 영운은 연아를 피하고, 그런 영운에게 연아는 열 받기 시작하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반석
40대의 광산회사 여사장에게는 가정교사이자 비서격인 민호가 딸려있다. 그녀는 그를 사랑하지만, 그에게는 20대의 젊은 애인 영미가 있어서 민호를 사이에 두고 40대 여인과 20대 여인 사이에 갈등과 시기가 벌어진다. 그러나 마침내 민호는 영미와 장래를 약속하게 되고, 40대 여인인 그녀는 황혼기에 접어든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외로이 돌아보며 새 길을 찾아간다.
멜로드라마

감독: 류승진
여기 평범하지만 은근히 개성 강한 네 커플이 있다.나라의 부름을 받은 남자친구가 군대 간 사이 어째 여자들의 일상은 점점 꼬여가고, 이들의 사랑은 조국이 도와주질 않는다.나라 지키기만큼이나 험난한 이들의 사랑 지키기. 730일, 그녀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김기덕
평온해 보이는 동해안의 바닷가. 경고! 밤 7시 이후 이곳을 접근하는 자는 간첩으로 오인되어 사살될 수도 있습니다 라는 경고판이 서 있다. 남들 노는 시간에 홀로 훈련에 열중하며 간첩을 잡겠다는 각오에 찬 강상병. 어느 날 밤, 군사경계지역 안에서 술이 취한 채 위험한 정사를 벌이던 두 남녀(영길과 미영)가 강상병의 야시경에 잡힌다. 푸르스름한 남자의 등짝을 본 강상병은 두려움에 휩싸인 채 총을 쏘아대고, 남자의 몸은 탄발과 수류탄에 찢겨 흩어진다. 시체를 본 강상병은 하얗게 질리지만 간첩 잡은 해병으로 표창을 받고 휴가를 나온다. 그는 애인 선화에게 민간인을 죽였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강상병은 점점 난폭한 행동을 하다가 마침내 정신적인 장애로 의가사 제대를 하지만 그 후에도 박쥐 부대를 벗어나지 못한다. 한편, 애인을 잃은 미영은 철책선 주위를 맴돌며 야릇한 미소를 흘리고, 돌아온 강상병과 미영으로 인해 해안선은 불안한 기운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배화민
업무상 홍콩으로 온 민우는 공항에서 가방을 날치기 당한다. 게다가 친구 호진의 의문의 죽음에 이어, 민우는 정신병자 취급을 받으며 호텔에 감금된다. 진사장의 비서인 미스 호의 도움으로 호텔을 빠져 나온 민우는 신변에 위협을 받는 가운데, 향리라는 미모의 중국여인의 도움으로 호진의 죽음에 대해 파헤치게 된다. 미스 호가 시체로 발견되고, 민우는 향리의 죽은 연인인 제임스와 호진이 동일인임을 확인한다. 향리의 여권을 구하려다 악당 첸에게 걸려 바다에 수장당한 민우는 구출되는 가운데 바다 속의 호진의 시체를 인양해낸다. 비로소 진사장이 호진과 향리 사이를 질투하여 첸에게 호진을 살해하도록 한 것이 밝혀지고 민우는 도망가는 진사장을 추적해 일망타진한다. 돌아온 민우에게는 향리와의 사랑이 기다리고 있었다
액션,활극
감독: 이원세
노년에 문둥병에 걸린 우중신은 옛날 문둥병으로 죽은 아내 복돌이를 회상한다. 우영감이 있는 음성 나환자 보호시설인 자유원의 박원장은 환자들을 위해 기부받은 구호물자를 가로채는 나쁜 사람이다. 몇차례 탄원을 하였지만 소용이 없자 우노인은 완치된 나환자들을 데리고 옛날 자신이 아내와 살던 무인도로 간다. 황무지를 개간하여 보리의 새싹이 돋아날 무렵 박원장의 부하들이 나타나 이들을 방해한다. 이에 저항하던 우노인은 쓰러져 죽고 이를 보고있던 나환자들은 새삶에 대한 의지와 신념을 더욱 굳히게 된다.
드라마

감독: 박윤교
강원도 도로공사 현장에서 조선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미이라 한구가 발견된다. 서울로 이송된 미이라는 대학박물관의 사정으로 이동혁 고고학자의 집에서 보관하기로 한다. 그날 밤 동혁의 처 수정은 갖가지 이상한 행동을 일삼는다. 동혁은 현대의학으로 처의 병을 고칠 수 없음을 알고 심령학자 유교수의 도움을 받는다. 유교수는 미이라의 영이 300년 전 동혁의 선조에게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인연령임을 가르쳐 주고 동혁은 종교의 힘을 빌어 집요한 노력으로 수정을 정상으로 살려낸다.
공포(호러)
감독: 최인현
가요계의 정상을 달리는 수지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몸으로 어느날 순진한 청년 세훈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한편 경아는 세훈에게 집요한 애정공세를 퍼부으며 압력을 가한다. 죽음을 목전에 둔 수지는 사랑하는 세훈의 장래를 위해 그의 곁을 떠나고 그녀의 마지막 연주회 날 세훈은 경아와의 결혼식 직전에 있다. 수지의 비서 선희의 연락으로 수지의 임종을 지키러 달려간 세훈은 이미 이 세상사람이 아닌 수지를 안고 오열한다.
멜로/로맨스,뮤직

감독: 박윤교
혜련, 옥분, 정숙 등 윤락가 여성들이 동부 여자기술원으로 온다. 옥분은 임신 2개월의 몸이지만 열심히 일하고, 자신의 과거를 떠올린 혜련은 아이 아빠인 치남을 찾아 옥분의 진심을 설명한다. 선자가 방송통신대학 수석졸업의 소식이 알려지던 날 모든 원생들은 기쁨 속에서 옥분과 치남의 결혼식을 올린다. 그리고 백여명의 수료생을 태운 버스는 생산공장을 향하여 질주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이두용
광석은 희정의 몸을 빼앗은 후 일본으로 도망가고, 희정은 아들을 낳지만 차마 처녀의 몸으로 아들로 키우지 못하고 동생으로 키운다. 이 후 부잣집 아들 일우의 구애를 받고 결혼한 희정은 가난한 집안 때문에 시어머니에게 멸시를 받고, 친정어머니와 아들 동오의 고생 때문에 힘들어한다. 그 후 광석은 그 동안의 과오를 뉘우치고 처자를 찾겠다는 집념으로 귀국하여 가정은 파탄이 생기고 희정은 내쫓긴다. 광석은 아들 동오를 데리고 가려 하나 동오는 엄마 품을 택해, 두 모자는 새로운 행복의 길을 찾아 떠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이상언
교포재벌인 창웅은 친구 정호의 애인 연숙을 가로채 짓밟는다. 창웅의 계모 설부인은 남편 강회장의 유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이런 정호의 마음을 이용하려 한다. 정호는 설부인의 계략으로 창웅에게 복수할 것을 결심하나 설부인이 창웅의 살해계획을 꾸미자 미움보다는 우정이 되살아나 창웅을 구한다. 마침내 강회장의 유언으로 재산은 창웅의 누이 미혜에게 상속되고, 창웅은 지난 과오를 뉘우치고 설부인과 함께 생을 마감한다. 정호는 미혜의 재산의 관리인이 되고, 연숙과의 사랑도 되찾는다.
멜로/로맨스

감독: 임권택
1948년경 중국 공산당 첩보원인 한파와 자청은 서로 사랑하면서도 당이 허락하지 않아 결혼을 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자청이 국민당에게 납치된다. 한파는 자청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공산당의 정보를 국민당에게 제공한다. 그리하여 자청과 재회하게 된 한파는 그녀와 함께 죽음을 각오하고 공산치하의 상해를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활극,반공/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