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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버라이어티와 100% 리얼의 콜라보로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BRAND NEW 아이돌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시사보도 신뢰도 1위에 뉴스룸이 있다면 대한민국 아이돌들에겐 아이돌룸이 있다! 예능 왕국 JTBC에서 탄생하는 독보적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이 원하는 예능이란... 부담 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방송. 아이돌 팬들이 원하는 예능이란... 논란의 걱정 없이 편하게 웃으며 시청할 수 있는 방송. 화제성 100% 논란 0%. 아이돌과 아이돌 팬들이 모두 인정한 아이돌계의 신뢰도 1위의 MC 정형돈과 데프콘과 방대한 아이돌 지식으로 무장한 제작진이 뭉쳐 그들이 원하는 꿈의 방송을 실현시킨다. 전 국민에게 인정받는 신뢰도 NO.1 뉴스 JTBC 뉴스룸을 잇는 아이돌 예능계의 신뢰도 NO.1. 아이돌 전문 버라이어티쇼 아이돌룸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은 JTBC에서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과거 한국 가요계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재조명하는 성격의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희열의 데뷔 이후 첫 종편 TV 진행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를 그린 음악 로맨스 드라마. 듣기만 해도 온몸이 간지러워지는 “첫사랑”. 그것은 어떤 열아홉 소녀가 스물넷 남자에게 가지는 발칙한 애정이기도 하고, 내 인생을 다 바쳐도 후회 없는 뜨거운 “꿈”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누구의 가슴속에나 있고, 누구의 인생에서도 거쳐 갈 수밖에 없는 길, 누구나 부끄럽다가도 그립고, 누구나 아프다가도 애틋한 그런 첫사랑을, 함께 응원하기를 청해 본다.

제1회 남북 미스코리아 대회에 개성공단 여공들이 북한미스코리아 대표단과 바뀌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도전기

줄거리 정보 없음

더블킥 컴퍼니 소속 연습생들이 다양한 미션과 무대 심사 등을 통해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되는 아이돌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인기곡 의 중독성 강한 노래와 안무를 배워봐요.
감독: 이재환
동거했던 남자와의 아이를 가진 여자, 혜진. 남자의 집으로 찾아간다.늦은 밤 찾아와 아무 말 없이 문 앞에 서있는 그녀를 쉽게 내치지 못하는 남자, 현우.현우는 혜진과 뜻밖의 하루를 보낸다.그 하루, 혜진은 현우의 집에서 자신의 마음을 정리한다.
드라마
감독: 박은교
20대 초반의 여자 성우는 그녀의 애인과 함께 영화관을 찾는다. 상영 시작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근처 덕수궁 돌담길을 거니는 두 사람. 그러던 중 우연한 계기로 과거에 동성 친구와 키스 경험이 있음을 얘기하게 되는 성우. 화가 난 애인은 캐묻기 시작하고, 당황한 성우는 사실과는 조금 다른 얘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감독: 이미례
고1인 오영심은 친구의 전화로 인기가수 전영태를 만나고 프로포즈를 받지만 그는 3달 후에 형부가 된다. 영심의 고통에도 아랑곳없이 경태는 그녀의 환심을 사려고 노력한다. 영심은 친구 왈숙과 미팅을 하고, 문환을 만나지만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경태때문에 약만 오른다. 게다가 아버지의 공부에 대한 선전포고로 열심히 공부 하지만 75점이라는 평균점 밖에 받지 못하는 것도 속상하다. 영심은 교생선생님을 사랑하게 되는데 늙은여우 체육선생님이 항상 훼방이다. 교생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영심에게만 시선을 보내는데 알고보니 난시였다. 아버지의 적은 월급 때문에 부모님이 부부싸움하는 것을 본 영심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아버지의 노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기도 한다. 어느날 경태와 영심은 길에서 불량배를 만나는데 경태가 목숨을 바쳐 그들을 물리친다. 경태가 부상으로 입원하자 영심은 그의 우정과 사랑에 눈뜨고, 평생 경태를 차버릴 수 없었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이정우
여자친구, 선영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찍으러 간 건우.나무가 사진기 안으로 빨려 들어오는 기괴한 현상을 겪는다. 건우는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진기 안에 이것저것 넣어 본다. 사진에 푹 빠진 건우에게 날아 온 선영으로부터의 이별통보... 선영을 놓치고 싶지 않은 건우는 그녀를 사진기 안에 담고 싶어 한다.연출의도'파란 하늘을 카메라에 담다'라는 시구절이 좋아 공상에 빠진다.세계를 하나하나 카메라에 담아본다.하지만 그 상상 안에서도 카메라에 담을 수 없는 것이 있더라...'사랑'
드라마
감독: 박훈정
너, 나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 경찰청 수사 기획과 강과장(최민식)은 국내 최대 범죄 조직인 '골드문'이 기업형 조직으로 그 세력이 점점 확장되자 신입경찰 이자성(이정재)에게 잠입 수사를 명한다. 그리고 8년, 자성은 골드문의 2인자이자 그룹 실세인 정청(황정민)의 오른팔이 되기에 이른다. 우리 브라더는 그냥 딱, 이 좆같은 형님만 믿으면 돼야! 골드문 회장이 갑자기 사망하자, 강과장(최민식)은 후계자 결정에 직접 개입하는 '신세계' 작전을 설계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후계자 전쟁의 한 가운데, 정청(황정민)은 8년 전, 고향 여수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친형제처럼 모든 순간을 함께 해 온 자성(이정재)에게 더욱 강한 신뢰를 보낸다. 약속 했잖습니까... 이번엔 진짜 끝이라고 한편, 작전의 성공만 생각하는 강과장(최민식)은 계속해서 자성(이정재)의 목을 조여만 간다. 시시각각 신분이 노출될 위기에 처한 자성(이정재)은 언제 자신을 배신할 지 모르는 경찰과, 형제의 의리로 대하는 정청(황정민)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전현구
남자 친구와 같이 살던 정은은 남자친구와의 이별로 방에 혼자 남는다. 정은은 방에 남아있던 남자친구의 짐을 들고 새로운 방을 구하기 위해 밖으로 나간다.
드라마

감독: 최정한
“어두운 사회에서 은, 하, 수처럼 빛이 되자!’커플인 은수와 은하는 잘나가는 음반 제작사에서 자신들의 개성을 부르짖기 위하여 무작정 뛰쳐나와 동은과 함께 은하수 밴드를 결성한다.그러던 중 생활비를 벌기 위해 코인투자하던 동은은 밴드의 협치금까지 건드려 한순간에 날려버린다.화가 난 은수와 은하는 동은의 기타를 중고장터에 팔아버리고, 그 순간 동은이 돈을 갖고 등장한다.자신에게 큰 의미를 지닌 기타를 찾기 위해 은하, 은수와 함께 기타를 구매한 사람들의 삶을 마주하게 되면서 음악에 진심을 담기 위한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기타는 동은에게 어떤 의미이고, 그 셋은 기타를 찾기 위해 어떤 여정을 떠나게 될까?
드라마

감독: 민용근
“날도 더웠고 수업도 지루했고.. 그렇게 졸리고 나른하던 날에 너를 처음 만났어”1998년, 처음 만났다“누굴 좋아하면 용기내야 된대”2004년, 첫사랑이 생겼다“몰랐어? 나 원래 이렇게 살아”2010년, 각자 어른이 되어간다“가장 그리운 건…너였어”2014년, 흔적을 따라간다“이젠 니 얼굴을 그리고 싶어. 사랑없인 그릴 수조차 없는 그림 말이야”지금, 그리움을 그리다2023년 3월, 당신의 소울메이트 가 찾아옵니다.
드라마

감독: 조성규
평화롭고 고요한 어느 여름날. 팬션에서 여배우의 고양이가 사라지고, 사라진 고양이를 찾기 위해 팬션의 주인인 엄마와 철없는 아들 성종은 아옹다옹하며 고군분투한다.가을의 마지막 기운이 스쳐가는 팬션. 엄마와 함께 왔던 여행을 떠올리며 이곳에 온 개그맨 상훈은 가는 곳마다 웃겨달라는 사람들에게 시달린다. 이제는 함께 할 수 없는 엄마와의 마지막 여행의 끝에 상훈은 웃음 짓는다.아이디가 ‘엄마’인 남자와 아이디가 ‘아들’인 여자는 삶의 마지막을 함께 하기 위해 고즈넉한 겨울의 팬션에서 만난다. 어딘가 죽을 맘이 없는 듯한 여자로 인해 남자는 혼란스러워지고, 그들의 마지막 하루는 예상치 못한 전개를 맞이하는데..
드라마

감독: 이종필
금기를 깨는 자는 목숨이 위태로운 혼돈의 조선 말기.조선 최초의 판소리학당 동리정사의 수장 ‘신재효’(류승룡) 그 앞에 소리가 하고 싶다는 소녀 ‘진채선’(배수지)이 나타난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우연히 듣게 된 신재효의 아름다운 소리를 잊지 못한 채 소리꾼의 꿈을 품어 온 채선. 그러나 신재효는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채선의 청을 단호히 거절한다. 채선은 포기하지 않고 남장까지 불사하며 동리정사에 들어가지만 신재효는 그녀를 제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흥선대원군이 개최하는 전국의 소리꾼을 위한 경연 ‘낙성연’의 소식이 들려오고신재효는 춘향가의 진정한 소리를 낼 수 있는 단 한 사람남자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소리를 지닌 채선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채선이 여자임이 발각되면 모두가 죽음을 면치 못하는 위험 속, 채선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가르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김호선
배경모는 지현의 이해와 사랑으로 부산 문화방송의 음악 프로듀서로 스카웃 되어 심야 인기프로인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맡는다. 그의 노력과 재치로 대성공을 한다. 그는 가족을 부산으로 모셔와 가슴벅찬 생활을 한다. 그러나 경모의 직장암으로 모든 것은 사라진다. 배경모에겐 부산이 음악의 도시요, 항구와 낭만의 도시지만 지현에게 있어서 부산은 시련과 슬픔이 시작되는 무대였다. 주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도 보람없이 수술은 실패한다. 서서히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면서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친구들 그리고 사랑했던 모든 것에 대한 아쉬움을 한편의 시로 남긴 채 영원히 잠든다.
멜로드라마

감독: 홍승완
2008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모두에게 그날은 처음이었다! 국민이 참여하는 역사상 최초의 재판이 열리는 날.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8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선정된다. 대한민국 첫 배심원이 된 그들 앞에 놓인 사건은 증거, 증언, 자백도 확실한 살해 사건. 양형 결정만 남아있던 재판이었지만 피고인이 갑자기 혐의를 부인하며 배심원들은 예정에 없던 유무죄를 다투게 된다. 생애 처음 누군가의 죄를 심판해야 하는 배심원들과 사상 처음으로 일반인들과 재판을 함께해야 하는 재판부. 모두가 난감한 상황 속 원칙주의자인 재판장 ‘준겸’(문소리)은 정확하고 신속하게 재판을 끌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끈질기게 질문과 문제 제기를 일삼는 8번 배심원 ‘남우’(박형식)를 비롯한 배심원들의 돌발 행동에 재판은 점점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는데... 처음이라 더 잘하고 싶었던 보통 사람들의 가장 특별한 재판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문정윤
도법은 종단에서 존경받는 큰스님이자 여러 상좌를 둔 노승이다.맏상좌 혜진은 서울에 있는 큰절 주지스님이다. 어려서 부모로부터 버려져 도법의 손에서 자랐다. 불가의 계율을 따르기보다는 인연에 집착해 도법을 아버지라 여기며 맏상좌로 인정받길 원하지만 생生과 연緣이라는 이원적 고뇌가 혜진을 괴롭힌다.어느 날, 상좌스님들은 도법스님이 위중하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산골 암자로 모이게 된다. 하지만 이들이 맞닥뜨린 것은 과거 위엄으로 호령하던 큰스님이 아닌 치매와 중풍으로 병든 노인이었다.중생과 부처, 진제眞際와 속제俗諦, 생生과 사死는 어느 순간 사라지고 스님들은 삶의 허무와 깨달음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를 되묻게 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미정
숨막힐 듯 엄격한 궁궐 안. 왕 외에는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는 그곳에서 후궁 희빈을 보좌하는 궁녀 월령이 서까래에 목을 매 자살한 채 발견된다. 검험을 하던 천령은 월령이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 기록은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고, 감찰상궁은 자살로 은폐할 것을 명령한다. 하지만 천령은 자살로 위장된 치정 살인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어 독단적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죽은 월령의 연애편지를 발견하고 결정적인 증거라고 생각한 천령. 하지만 누군가 그녀를 습격하고 편지는 사라진다. 발견자 정렬을 시작으로 유력한 용의자들을 심문해 보지만 궁녀들은 약속이나 한 듯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는다. 한편, 감찰상궁은 궁녀들의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행실이 바르지 못한 궁녀를 공개 처벌하는 연중행사 '쥐부리글려'의 희생양을 골라 월령을 죽인 죄를 뒤집어 씌워 처형시키고 사건을 무마시킬 계획을 세운다. 무고한 희생자가 생길 것을 우려한 천령은 진범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손영성
피로 물든 침대, 사라진 시체, 그리고 살인 혐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진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시체 없는 살인사건, 그러나 명백한 정황으로 붙잡힌 용의자는 피살자의 남편. 여기에 투입된 변호사와 검사의 치열한 공방과 배심원을 놓고 벌이는 그들의 최후 반론. 어떤 결말도 예상할 수 없는 치열한 법정 대결, 이제 당신을 배심원으로 초대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조주영
영화감독을 꿈꾸는 선호. 어느날부터인가 돌아가신 아버지(진석)와 어머니(은희)의 첫사랑 과거를 꿈으로 꾸게 된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여 그 꿈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집필하게 되면서...과거의 아버지와 삼촌(기준)이 서로 사랑하는 사이(동성애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혼란에 빠지는데...
드라마

감독: 박철수
우울증에 걸린 우유부단한 성격의 남자 B(장혁진), 자신의 성적 욕구를 위해서라면 불륜도 마다하지 않는 지루함이 싫고 일탈이 필요하지만 그런 자신의 굴레를 벗고 싶지 않은 E(이민아). 그리고 유능한 커리어 우먼과 충실한 부인을 동시에 갈망하는 가정이 필요했던 남자의 아내 D (김나미), 이들 세 사람의 퍼즐게임 같이 뒤엉키는데…
에로,미스터리,드라마
감독: 부지영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고객님. 대한민국 대표 마트 '더 마트'. 마트의 생명은 매출, 매출은 고객, 고객은 서비스 를 외치며 언제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온갖 컴플레인과 잔소리에도 꿋꿋이 웃는 얼굴로 일하는 '더 마트'의 직원들. 그러던 어느 날, 회사로부터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해고 통지를 받게 된다. 회사가 잘 되면 저희도 잘 될 줄 알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해고 되었습니다. 정규직 전환을 눈 앞에 둔 선희(염정아)를 비롯, 싱글맘 혜미(문정희), 청소원 순례(김영애), 순박한 아줌마 옥순(황정민), 88만원 세대 미진(천우희)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노조의 '노'자도 모르고 살았던 그녀들이 용기를 내어 서로 힘을 합치는데…아무것도 몰랐던 그들의 뜨거운 싸움이 시작된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이봉래
아내가 있는 시철은 혜옥과 만나다가 헤어지려 하였으나 이를 허락하지 않자 혜옥을 살해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 살인계획은 실패로 돌아가고 오히려 상황이 역전되어, 본처를 죽이도록 강요당한 그는 아내에게 독약을 마시게 하지만 그녀는 죽지 않고 살아난다. 이에 불안해 하던 혜옥은 자살로써 생을 마감하고, 아내의 환상에 쫓기던 그는 고충건물에서 실족하여 추락사한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곽은미
미란은 체육대회를 앞두고 단체줄넘기 종목에 지원한다. 하지만 담임교사 채영은 줄넘기를 잘하지 못하는 미란을 제외하려 한다. 담임과 신경전을 벌이는 미란.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연출의도우리는 모두 잘하고 싶었다. 그 열정이 점점 소멸되고 마는 것은 너 때문인가, 나 때문인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