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3개, KMDB 8개)

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26년 절친 케미 용띠클럽 5인방 X 뉴페이스 막내 강훈이 광활한 벌판 어딘가에 있는 몽골 유목민에게 정체불명의 택배 물품들을 전달하기 위해 차 타고 말 타고 산 넘고 물 건너, 심지어 길을 만들어 가는 2,000km 오프로드 택배 여정기!

짐보다 말이 많은 시끌벅적 이사 버라이어티
감독: 김진원, 이종민
어두운 밤 어느 공동묘지에서 시체들(좀비들)이 깨어난다. 그들은 사람들을 마구 잡아먹는다. 경찰서에서는 경고를 하듯이 전화벨이 마구 울리지만 받으려고 할 때마다 끊어지고 만다. 좀비들은 여자가 샤워를 하고 있는 어느 집으로 모여든다. 계속해서 울리는 경찰서의 전화벨. 경찰은 TV를 계속 본다. 좀비들은 샤워하는 여자를 잡아먹고 놀라서 소리를 지르는 경찰의 얼굴과 대치가 된다. 경찰은 위 내용의 TV영화를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 전화는? 우리(제작진)가 경찰서에 장난 전화를 걸었던 것이다.
감독: 손효석, 김창후
교차로라는 특정공간에서 서로에 대한 여러 가지 감정을 쌓아 가는 사람들. 주인공인 남자 역시 그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하나. 주인공 남자가 한 여자에게 쌓아왔던 사랑이란 감정을 갑자기 분출하자, 나름대로의 감정을 쌓아왔던 사람들도 자신의 감정을 분출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민석
규남이 일하는 작고 외진 전당포, ‘유토피아’. 돈을 훔치러 들어온 초인이 사람들을 조종하기 시작하지만 초인의 통제를 벗어나 누군가가 힘겹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은 바로 규남이다. 당황한 초인은 사람을 죽이고 그 장면은 고스란히 CCTV에 담겨진다. 그 날부터 초인은 자신의 조용한 삶을 한 순간에 날려버릴 결정적 단서를 손에 쥔 규남을, 규남은 자신의 평화로운 일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초인을 쫓기 시작하는데… 아무도 초인의 존재를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홀로 괴물 같은 상대와 싸움을 벌여야 하는 규남과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상대와 싸워야 하는 초인,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드라마,SF
감독: 김민석
광범위한 생화학전이 벌어진 후, 오염되어 기형이 된 인간들은 바이오테크놀로지 등을 이 식한‘인형’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 주인공이 속해있는 한 떼의 무리들은 싱싱한 횟감을 찾듯 오염되지 않은‘원형’인간을 찾아다니는 사냥꾼들. 이들이 쫓던 임신한 여자 원형이 산타라는 사내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는데...
드라마

감독: 민병천, 최광호
냉장고 속의 즐겁고 신나는 판타지 여행! 즐거움이 가득 들어있는 맛있는 세계! 집에 있는 냉장고 문을 열면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이 신비의 얼음물고기에 의해서 저마다 각기 다른 생명력을 가진동물(오이는 악어로, 홍당무는 당나귀로, 버섯은 하마로, 완두콩은 돼지로, 파는 닭으로 등)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난다.얼음 물고기를 따라 이들이 도착한 곳에는 '코코몽'과 계란 토끼 '아로미'가 기다리고 있다. 하늘에는 귤 햇님과 수박 달님이 떠 있고, 냉장고 안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모습들이 펼쳐져 있다. 11명의 캐릭터들은 이 신비한 공간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며, 싸우지 않고 친하게 지내는 방법과 친구의 소중함에 대하여 깨닫게 된다.냉장고 속 환기구를 통해 흘러나온 냉기들 때문에 야채에서 동물로 변신하게 된 친구들! 완두 돼지 삼형제 두콩 세콩 네콩, 버섯 무 하마 두리, 당근 당나귀 케로, 오이 악아 아글이. 이들은 환기통을 통해 냉장고나라 속으로 들어간다. 아이들이 떨어진 곳은 계란토끼 아로미의 꽃밭! 아이들은 자신들 때문에 망가진 아로미의 꽃밭 정리를 도와주게 된다.('냉장고 나라친구들 안녕 '편)
코메디,아동
감독: 김민석
규남은 우발적으로 4명의 고교생을 살해한 죄로 어린 나이에 교도소를 다녀온 범죄자이다. 교도소 출감 후에도 갖은 폭력과 범죄를 일삼으며 희망 없는 일상을 반복하는 그의 유일한 말상대는 검은 옷을 입은 의문의 사내뿐. 항상 자신이 5명을 살해했다고 믿고 있던 규남은 우연히 처음 그 누군가를 살해했던 칼을 발견하고, 잊고 있던 살인의 추억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최초로 살해한 인물이 바로 자기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드디어 깨닫게 되었을 때, 이미 규남은 삶의 극한 상황까지 몰린 어린 시절의 자신이 휘두른 칼에 죽어가고 있다.연출의도 : 시간은 12에서 1로 언제나 돌고 돈다. 그러나 정작 변하는 것은 없다. 어제 일어난 일이 오늘이 되었다고 없었던 일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본인은 이 작품을 통해서 포스트모더니즘이 말하는 진실의 한 단면을 그려내고자 하였다. 즉, 지금 이 현재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실들의 무수한 반복 중의 하나이며, 따라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을 원죄처럼 지고 살아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들의 숙명이 아닐까 하는.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권원민, 변정현
여름방학을 맞아 2박3일로 농촌에 봉사활동온 도시 아이들 ,선생님들과 함께 떠난 그 곳에서 농촌이라는 장소와 봉사활동을 매개점으로 인간다운 정겨움을 느끼게 된다.

감독: 민규동, 노덕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러지(anthology) 시리즈 간호중 (민규동)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간병 로봇 이야기 만신 (노덕) 운세 서비스를 추격하는 인물들의 이야기 블링크 (한가람) 인공지능 파트너를 뇌에 이식해 살인 사건 수사에 나서는 이야기 우주인 조안 (이윤정) 미세먼지로 가득해진 세상의 청춘들의 이야기 인간 증명 (김의석 아들과 결합된 안드로이드가 아들의 영혼을 죽였다고 의심하는 엄마의 이야기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안국진) 지구 종말을 막기 위한 두 남녀의 로맨스 증강 콩깍지 (오기환) 미래형 데이트앱에서 서로의 얼굴을 속이고 만난 남녀가 앱 오작동으로 만날 수 없게 되면서 벌어지는 썸남썸녀 리얼공감로맨스 하얀 까마귀 (장철수) 과거 조작 논란에 휩싸인 BJ가 트라우마 게임을 통해 명예 회복에 나서지만 기상세계에 갇히게 된다.
SF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