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감독: 김종학, 윤상호
고구려 광개토태왕의 일대기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서사 무협 드라마
시대극/사극
감독: 이서군
탈옥 5년 만에 검거된 희대의 살인마 김종구! 그를 잡은 것은 경찰도 검찰도 아닌 된장찌개였다?! 제보를 받은 특종킬러 최유진(류승룡) PD는 심상치 않은 냄새를 맡아 취재에 나서지만, 이 기막힌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 장혜진(이요원 분)은 자취를 감춘다. 그리고 연이어 밝혀지는 3명의 죽음! 방송취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수많은 관계자들의 흥미진진한 진술이 이어지고 이 미스터리는 또 다른 반전을 향해 치달아 간다.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된장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미스터리,드라마

감독: 계윤식
'축구공에도 사상이 있다!'라는 생각으로 남한으로부터 넘어온 물건을 두고도 사상적 고찰을 서슴지 않는 북한 비무장지대 동부전선 43GP(Guard Post, 휴전선 감시 초소) 부대원들. 그 중 1분대의 분대장은 한국의 축구선수 계보를 꿰고 있을 정도로 열혈 축구팬이다.분대원들과 수색 도중 발견한 멧돼지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1분대장은 우연히 수색 구역에서 남측 병사들과 맞닥뜨리게 되고. 긴장 속의 대치 끝에 멧돼지를 함께 나눠먹는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이 한창인 때, 축구에 대한 관심과 남측 병사들의 호의에 북측의 부대원들은 조심스레 마음을 열고 은밀한 교류를 시작한다. 1분대의 무전병에 의해 남측의 주파수가 잡히게 되고, 그 주파수는 다름 아닌 남한의 한일월드컵 중계 방송이었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정범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 소녀 소미 뿐이다. 엄마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 있는 소미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은 소미에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던 중 소미의 엄마가 범죄에 연루되고, 범죄조직은 소미를 인질로 잡아가고 만다. 태식은 소미를 구하기 위해 범죄조직과 거래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경찰마저 태식을 추격하게 된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범죄조직의 중심에 다가서면서 베일에 싸여있던 태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함께 드러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김상진
노마크에게 무참히 주유소를 털린 지 언 10년, 그 이후로도 동네 양아치며 폭주족들에게 툭하면 주유소를 털려왔던 박사장. 이제 더 이상 무기력하게 털릴 수만은 없다며 과감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는데, '효도르'도 날려버릴 한 주먹의 '원펀치', 머리보다는 발이 빠른 '하이킥', 최강 구강액션의 일인자 '야부리', 뭐든지 들어 넘기는 '들배지기'. 제각기 한 캐릭터 하는 범상치 않은 인상의 직원들을 고용한 박사장.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폭주족 습격단이 쳐들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오라는 폭주족은 안 오고 스쿠터를 탄 고삐리 짱돌 일당이 주유소를 습격하며 사건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박사장에게 고용은 됐으나 누구에게도 소속되지 않은 '원펀치' 일당, 주유소 한번 털어보는 게 일생 일대 소원인 '짱돌' 일당, 경유 버스에 휘발유 넣어준 주유원의 친절함에 대형사고 위기에 직면한 탈옥 버스, '원펀치'일당에 복수하려 찾아 든 진짜 폭주족 습격단, 탈옥범 잡기 위해 나선 경찰들까지.. 박사장의 처음 계획과는 달리 일은 자꾸 꼬여만 가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김용균
세상에 존재를 알리지 않은 채 자객으로 살아가던 ‘무명’은 어느 날,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바로, 피비린내에 찌든 자신과 너무나 다른 여인, ‘자영’을 만나게 된 것. 하지만 그녀는 곧 왕후가 될 몸으로, 며칠 후 ‘고종’과 ‘자영’의 혼례가 치러진다. ‘무명’은 왕이 아닌 하늘 아래 누구도 그녀를 가질 수 없다면, ‘자영’을 죽음까지 지켜주겠다고 다짐하고, 입궁 시험에 통과해 그녀의 호위무사가 되어 주변을 맴돈다. 한편, 차가운 궁궐 생활과 시아버지와의 정치적 견해 차이로 하루도 안심할 수 없는 나날들을 보내던 ‘자영’은 ‘무명’의 칼이 자신을 지켜주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일본의 외압과 그로부터 조선을 지키기 위한 ‘자영’의 외교가 충돌하면서 그녀를 향한 ‘무명’의 사랑 또한 광풍의 역사 속으로 휩쓸리게 되는데…
시대극/사극,멜로드라마

감독: 유성엽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두 모녀의 가장 특별한 2박 3일'에 관한 영화.세상 모든 엄마들이 아들 자식부터 챙길 때, 홀로 딸 예찬론을 펼친 우리 엄마. 마음은 고맙지만 바쁘게 일하는데 그냥 전화하고, 보고 싶다 찾아오고, 별 이유 없이 귀찮게 구는 엄마가 답답하게 느껴졌다. 나도 결혼 5년 차에 딸까지 둔 초보 맘인데 엄마 눈에는 아직도 품 안의 자식으로만 보이는 모양이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 하고 말았지만 이제 나도 그녀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줘야 할 때가 온 거 같다. 어린 시절부터 말도 잘하고 똑 부러지던 우리 딸, 지숙이.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미스코리아 뺨치는 외모까지 무식하고 촌스러운 내 속에서 어떻게 이런 예쁜 새끼가 나왔을까 싶다. 혼자 서울 가서 대학 다니며 밥은 잘 챙겨 먹는지 걱정이 태산이지만… 일해서 번 돈으로 용돈도 보내주고, 결혼한다고 남자도 데려오고, 벌써 애기 엄마까지 되었다. 품 안의 자식 같았던 우리 딸이 이제 내 품에서 떠나려나 보다. 가을이 깊어지는 어느 날, 지숙은 연락도 없이 친정 집으로 내려와 미뤄왔던 효녀 노릇을 시작하고… 반갑기는 하지만 예전 같지 않은 딸의 행동에 엄마는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이정철
지병으로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동욱에게 마지막 선물로 남겨준 강아지 마음이. 동욱은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마음이를 가족처럼 생각하며,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돌본다. 마음이는 어느덧 무럭무럭 자라 어느새 성견(成犬)이 되고, 먹뽀, 도도, 장군 세 마리의 강아지를 낳는다. 그 중, 유독 작은 체구에 몸 상태까지 허약하게 태어난 장군이에게 동욱이는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는다. 마음이와 강아지들을 돌보느라 학교 수업에 충실하지 못하는 동욱의 모습을 보다 못한 어머니는 마음이와 강아지들을 동욱의 외삼촌에게 보낸다. 그런데 어느 날, 막내 장군이가 보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바로 보석 탈취범 필브라더스가 범죄에 이용하기 위해 장군이를 납치해 간 것. 마음이는 장군이를 구하기 위해 필브라더스를 뒤쫓게 되는데, 과연 장군이는 마음이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드라마,가족
감독: 이정욱
아버지의 입원 소식에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유라. 이미 망한 것이나 다름없는 횟집과 배를 팔려고 하는데 하율이라는 소년이 나타나 다시 장사를 하자고 제안한다. 다시 장사를 하게 된 횟집에는 손님들이 조금씩 붐비기 시작하면서 이상한 인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우민호
신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던 목사 주영수(김명민)에게 5살 된 딸 혜린이 유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주 목사는 딸이 무사히 돌아오기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지만 결국 딸은 돌아오지 않는다. 8년 후, 신에 대한 믿음도 가족도 모두 잃은 그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이 살아있다! 8년의 세월을 돌이킬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딸을 찾기 위한 주영수의 필사의 추격이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박범훈
첫사랑 하나, 종이학 밑바닥 인생을 사는 혁수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당차지만 여린 소녀가장 서연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짝사랑 앞에 운명의 장난이 시작되는데…첫사랑 두울, 한번만 다음에 사랑하는 사이라면 스킨십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용식과 어느 정도의 스킨십은 괜찮지만 진한 스킨십은 할 수 없다는 혜진. 그들은 결국 헤어진다. 1년 후 우연히 만난 용식과 혜진. 과연 그들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첫사랑 세엣, 설렘 바닷가에 여행을 온 수희는 민박집에서 옆방 혜정의 사연을 듣게 된다. 혜정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수희는 그녀의 남편이 자신의 첫사랑이었음을 알게 되는데..
멜로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안승혁
퀵서비스 맨 운종은 배송을 가던 중 비보호 좌회전에서 사고를 내는 바람에 가해자가 되어 돈을 물어 주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또다시 배송을 가게 되는 운종. 하지만 불행하게도 한강대교를 넘는 도중에 오토바이가 갑자기 멈춰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 버린다. 그때 물건을 보낸 사람에게서 빨리 가달라고 재촉전화를 받는 운종. 할 수 없이 물건을 들고 뛰어가기로 결심한다.연출의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난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구!!
드라마

감독: 이창동
60대 중반의 나이지만 소녀 같은 감수성을 지닌 미자(윤정희). 병원 진료를 마치고 응급실 앞을 지나던 미자는 자살한 한 소녀의 어머니가 울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지만, 그곳을 그냥 지나친다. 낡은 서민아파트에서 이혼한 딸의 중학생 아들 종욱(이다윗)을 돌보며 살고 있는 미자는 동네 문화원에서 우연히 ‘시’ 강좌를 수강하면서 난생 처음 시 쓰는 일에 매진한다. 미자는 시상을 찾기 위해 그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일상을 주시하며 아름다움을 찾으려 하지만 녹록지 않다. 어느 날 손자 친구의 학부형(안내상)이 찾아오고, 미자는 손자가 자살한 소녀를 집단 성폭행한 일에 가담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종욱은 별다른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듯 보이고, 가해 학생들의 부모 역시 합의금을 건네는 것으로 사건을 무마하려 한다. 그러는 중, 미자는 피해 여학생의 추모 미사에 참석하고 그녀의 행적을 더듬어 따라가보기도 한다. 한편 미자는 자신이 간병하고 있는 동네 슈퍼마켓 영감(김희라)과 관계를 가지고, 그 대가로 돈을 구해 종욱의 합의금을 마련한다. 그러나 합의금만 전달하면 모든 일이 끝난다고 안심하는 학부형들과 달리 미자의 마음은 불편하기만 하다. 그날 밤 형사들이 찾아와 손자를 연행해가고, 이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미자는 마침내 시 한 편을 완성한다.
드라마

감독: 장태령
아내의 출산 병원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아끼든 암소 판돈을 처남 만수(김문창 분)에게 몽탕 털린 민 철(조동희 분). 결국 아내(김영미 분)의 병원비를 마련하려고 악질 사채업자 덕칠(최원석 분)의 사채를 빌렸고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자와 원금을 변제하지 못하자 처자를 두고 고향을 떠난다. 고향에 아이들과 홀로 남은 아내 정숙은 사채업자 전주 강민달(길다로 분)에게 집과 전답을 빼앗기고 지병을 얻어 어린 세 자매를 남긴채 원통하게 죽는다. 한편 고향소식을 뒤늦게 알게 된 민 철, 사채업자 덕칠과 전주 강 민달 일당의 계획적인 수법에 전답을 빼앗기고 아내마저 죽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후 어리석었던 자신을 후회하면서 강민달 일당을 찾아가 칼부림을 하게 되는데...고향에선 아빠 엄마 없이 이웃들의 보살핌 속에 살아가던 민철의 세 딸들. 큰딸 지영은(김 진아 분)아무것도 눈치 채지 못하고 큰 외삼촌(김국현 분)의 꼬임에 의해 봉제공장에 들어가 주야로 열심히 일을 하나 이미 월급을 1년 치나 선불 받아 가로챈 큰 외삼촌. 그리고 외삼촌 식구들의 갖은 구박 등으로 온갖 고초를 당한다. 그러나 희망을 일치 않고 고아원에 맡겨진 어린 동생 지수. 지아를 데려와 함께 살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며 틈틈이 수기를 작성하는데 이러한 사실이 유명한 국민배우에게 알려져 지영이의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지는데...
드라마

감독: 김대우
몽룡을 따라간 청풍각에서 기생의 딸 춘향에게 한 눈에 반해 버린 몸종 방자. 도련님 또한 그녀를 눈여겨본다는 사실에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자신을 하대하는 몽룡의 태도에 적개심으로 춘향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버린다. 춘향 역시 방자의 남자다움과 자상함에 흔들리고, 마침내 방자는 춘향을 품게 된다.하지만, 신분 상승의 꿈을 접을 수 없는 춘향은 몽룡이 과거 시험을 위해 한양으로 떠나기 전 정인 서약을 맺고, 방자는 이를 알면서도 춘향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장원 급제한 몽룡이 돌아와 춘향에게 더 큰 출세를 위해 모종의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
시대극/사극,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박홍균, 김근홍
덕만공주가 온갖 시련과 시험을 거쳐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이자 신라 제27대 왕인 선덕여왕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이환경
높은 승률을 자랑하던 경마 기수 승호는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눈을 크게 다치게 된다. 하나뿐인 딸 예승이와 단 둘이 남게 된 승호는 기수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그런 승호에게 기수로서 부활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지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로 인해 도망다니는 신세가 되고 결국 제주도로 떠나게 된다. 제주도에서 경찰 기마대원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승호와 예승. 승호는 우연히 절름발이 경주마 우박이를 만나게 된다. 사람에게 입은 상처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은 퇴물신세 경주마 우박이의 모습에 묘한 동질감을 갖게 되는 승호. 자신처럼 우박이도 언제나 달리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 된 승호는 우박이의 상처를 치유해주려 노력한다. 그 결과 승호와 우박은 우정과 신뢰를 쌓게 되고, 함께 꿈만 같던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을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전만배, 이세영
딸을 살리기 위해 놈을 한 번 더 죽여야 한다! 세상이 악당이라 불러도… “나는 아빠다!”무고한 사람들에게 죄를 씌워 범인으로 만들며 조직의 뒤를 봐주고 뒷돈을 챙겨 아픈 딸의 목숨을 지켜가는 비리형사 한종식(김승우) 어느 날 병원 장기이식 코디네이터(최정윤)로부터 딸 민지(김새론)에게 이식할 심장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지만 그 보호자가 하필 자신이 억울하게 누명을 씌워 감옥에 가게 만든 마술사 나상만(손병호)임을 알게 된다. 한편, 상만의 사건에 의문을 품은 종식의 동료형사 김형사(임하룡)는 진범을 밝힐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발견하고 점점 종식을 위협해 온다. 궁지에 몰린 종식은 상만이 쉽게 이식을 허락하지 않을 것을 직감하고 범죄 조직에 상만을 넘기려 하고, 이를 눈치 챈 상만은 오히려 그의 딸을 납치해 사라지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변승욱
구해줘...어릴 적 충격으로 폐소공포증을 앓고 있는 ‘소연’. 어느 날 소연이 일하는 펫숍에 다녀간 고양이 ‘비단이’의 주인이 엘리베이터에서 의문사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알 수 없는 공포에 질린 참혹한 모습으로 발견된 ‘비단이’의 주인. 죽음의 순간, 밀폐된 공간에서 이를 목격한 이는 고양이 ‘비단이’뿐이다. 주인 잃은 비단이를 집으로 데려온 소연은 그때부터 신비한 소녀를 보기 시작한다. 어린 시절의 충격을 극복하는 과정이라는 의사의 말에 희망을 가져보지만 계속해서 악몽에 시달리는 소연. 그로부터 며칠 뒤, 새 고양이를 입양 받아온 친구 ‘보희’가 죽은 채 발견되는데…. 연속된 의문사모두의 죽음을 지켜본 유일한 두 눈 ‘고양이’‘소연’의 주변을 맴도는 죽음의 공포가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공포(호러)
감독: 이은정
하루 12시간이 넘는 고된 훈련의 반복. 그 강인함 속에서 꽃피우는 아름다움... 피겨 스케이팅.치열한 경쟁과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15초의 예술... 광고의 세계.두 화려한 세계 속, 자신과의 싸움을 펼치는 젊은이들. 패비와 승리는 넘나드는 그들의 승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