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모든 것이 완벽하게 행복한 부부 수원과 미유. 결혼 1주년을 맞아 떠난 둘만의 낭만적인 차박 여행은 낯선 누군가의 등장과 함께 순식간에 끔찍한 악몽으로 바뀐다.

감독: 임현묵
두 달 전 보냈던 자신의 작품의 출간 여부를 결정짓기 위해 출판사 편집장인 선배 기영을 만나기로 한 구보는 자신의 또 다른 작품을 기영에게 보여주기 위해 밤새 원고 수정작업을 하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선다.
드라마

감독: 김유성
엄격한 규율의 표본, 억압된 남학생들만의 공간, 럭셔리 미션스쿨 실라오高에 축복 받은 완벽한 몸매, 두 배로 쭉쭉빵빵한 더블 에스라인의 초절정 섹시 여교생 엄지영(김사랑 분)이 나타났다. 학생과 선생, 나이 신분을 불문하고 모든 남자들의 억눌렸던 본능은 잔잔했던 수면 위로 떠오르며 꿈틀거리기 시작, 교복만 입었을 뿐 시커먼 속내를 지닌 어린 늑대들의 음흉하고 치밀한 작업들이 일사불란하게 진행된다. 1년 중 단 하루, 교내 페스티발이 시작되고 모두가 들뜬 광란의 시간, 그 누구도 감히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섹스 스캔들 터지고 만다! 모두가 정신없는 틈을 타 순수한 학문 연구 장소인 도서관에서 교생 엄지영이 한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은밀한 소문이 학교를 온통 휩쓸게 된 것.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실라오고 최고의 작업남 3인방 김태요(하석진 분), 배재성(박준규 분), 안명섭(하동훈 분). 사실 지영과 학교 축제 뮤지컬 공연 준비를 함께한 이들 작업남 3인방은 사건 발생 전부터 발칙한 목표 달성을 위해 각각의 방식으로 음흉한 노력을 하고 있었기에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진다. 간발의 차이로 현장검거에 실패한 학생주임 시라소니(이혁재 분)는 3명의 용의자 중 범인이 반드시 있다는 확신 하에 수사를 진행하고, 3명의 용의자, 3명의 스토리를 통해 드러나는 지영과의 관계는 모두다 Sexy~한 핑크빛! 점점 상황은 꼬여만 가고, 범인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단서는 알 수 없는 지영의 속마음… 과연 누가 그녀와 잤을까?
코메디
감독: 장동일, 김춘범
사건을 조사하던 여형사 지나가 검은 모자에게 붙잡힌다. 반달가면의 맹활약으로 번번히 당하는 국제범죄단의 두목 빅보이는 반달가면을 처치하기 위해 검은 모자를 초대한다. 정체불명의 검은 모자는 지나를 미끼로 반달가면을 처치할 계략이 시작되고. 나반장 일행(강혁, 나희, 한박사, 현)은 지나의 행방을 찾아나선다. 한편 검은 모자는 반달가면과 대결할 기게인간 엑스를 한박사의 집으로 보낸다. 한박사의 집에 나타난 엑스는 반달가면을 찾기위해 혈안이 되고 엑스의 등장에 크게 놀라는 나반장과 한박사. 검은 모자의 검은 마술에 걸린 지나의 등장으로 나반장 일행은 더욱큰 혼란 속에 빠진다. 반달가면의 정체를 알기위해 검은 모자의 계략에 가담하는 지나. 반달가면의 정체를 알아차린 지나는 반달가면을 유인하기 위해 나반장 일행을 설득하고, 이를 모르는 나반장 일행은 검은 모자가 기다리는 아지트로 향하고 위기의 순간을 맞이한 반달가면도 그뒤를 따르는데...
어드벤처,액션,아동

감독: 이해준
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죽는 것도 쉽지 않자 일단 섬에서 살아보기로 한다. 모래사장에 쓴 HELP가 HELLO로 바뀌고 무인도 야생의 삶도 살아볼 만하다고 느낄 무렵. 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하고 그의 삶은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한다. 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 홈피 관리, 하루 만보 달리기... 그녀만의 생활리듬도 있다. 유일한 취미인 달사진 찍기에 열중하던 어느 날. 저 멀리 한강의 섬에서 낯선 모습을 발견하고 그에게 리플을 달아주기로 하는 그녀. 3년만에 자신의 방을 벗어나 그를 향해 달려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덕수
저는 아빠를 내놓겠습니다! 명문대 출신이지만 하는 일 마다 실패하고, 10년째 백수 생활 중인 태만(김상경).집에서 빈둥대며 엄마 지수(문정희)에게 잔소리만 듣는 아빠를 보다 못한 딸 아영(최다인)은학교 나눔의 날에 폭탄 선언을 하게 된다. 저는 아빠를 내놓겠습니다! 그 날 이후 태만의 핸드폰으로 '아빠가 되어달라는' 수상한 전화들이 걸려오는데!바로 아영이가 학교 나눔의 날에 이어 중고나라에도 태만을 올려놓은 것. 아영이 아빠도 딴 아빠들처럼 일했으면 좋겠어 라는 딸의 진심에태만은 아내 지수 몰래 아영, 그리고 절친 승일(조재윤)과 함께 아빠 렌탈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아빠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뢰를 받으면서본의 아니게(!) 사업은 나날이 번창해가고! 가족의 행복을 위한 태만의 이유 있는 이중생활이 시작된다.온 국민 행복 재생 코미디! 11월, 당신의 아빠가 달라집니다!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김형식
가장 믿었던 어머니와 형에 의해 완전하게 멈춰버린 기구한 운명의 남자의 족적을 따라가며 또한 뇌의학센터와 응급의학센터의 건립을 놓고 양질의 의료기술선진화가 먼저이냐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는 것이 먼저이냐의 논리앞에 뜻있는 의사들의 치열한 싸움.
드라마

감독: 리건
“세상은 둘 중 하나야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김성균)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자신을 사지로 내몬 냉혹한 내기바둑판으로 뛰어든 귀수(권상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신 같이 바둑을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치는데…사활을 건 대결!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범죄,액션

감독: 송해성
팬시회사 디자이너 선우는 여느 때처럼 출근길 마을버스에 오른다. 발 디딜 틈 없는 만원 버스에서 지희를 발견한 선우. 첫눈에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다. 우여곡절 끝에 지희와 만날 것을 약속한 크리스마스 이브. 약속장소에 도착한 선우는 한 남자의 인질이 되어버린 지희를 발견한다. 선우의 안타까운 절규를 뒤로 한 채 지희는 인질범의 손에 목숨을 잃는다. 이제 그녀는 어디에도 없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나고 선우는 그날의 상처를 잊은 듯 다른 여자와 결혼을 준비하지만 단 한 순간도 지희를 잊은 적이 없다. 그녀를 처음 보았던 마을 버스 정류장에서 옛 생각에 젖던 선우. 지금 그는 너무나 간절히 그날의 그 시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3년전 그녀와의 약속장소에서 옛일을 회상하다 발갈을 돌리는 선우는 이상함을 느낀다. 무언가 변했지만 왠지 낯설지 않은 풍경들. 그의 간절한 바람이 시간을 돌려 놓은 것이다. 3년전 크리스마스 이브의 그 밤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녀와의 약속시간까지 정확히 24시간이 남았다. 지체할 겨를도 없이 그녀를 살리기 위해 달려가는 선우. 기적처럼 다시 돌아간 시간속에서 과연 그는 그녀를 살려낼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판타지

감독: 박철수
난희와 민희는 대학동창이자 절친한 친구이다. 난희는 가난하게 자라났고 민희는 부유한 환경이었지만 오로지 우정으로 단단히 묶여 있다. 졸업후 난희는 일찌기 패션업계에 인생을 걸고 어렵게 파리에 유학하고 반면 민희는 한때 난희와 중매설이 있었던 재민과 결혼한다. 난희는 파리에서 어렵지만 열성으로 디자인공부를 한다. 그곳에 우연히 민희의 남편 재민이 사업차 들른다. 그러나 만나는 횟수가 거듭될수록 둘은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파리에서의 공부를 끝내고 귀국한 난희의 활동은 재민의 뒷바라지로 더욱 번창한다. 어느날 민희는 난희와 재민의 밀회를 알고 충격을 받는다. 재민이 교통사고로 다치자, 그와 민희는 이혼에 이른다. 자신으로 인한 친구의 가정파탄을 본 난희는 사업을 버리고 화가와 결혼, 평범한 주부가 되고 반면 민희는 난희의 사업을 인수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주호
세조 실록에 기록된 40여건의 기이한 현상, 그 뒤에는 바로 광대들이 있었다?!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어느 날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부터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명을 받는다. 광대패의 리더 ‘덕호’와 무리들은 목숨을 걸고 지금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놀라운 판을 짜기 시작하는데… 그들이 뜨는 순간, 역사가 뒤바뀐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안상훈
세번의 연쇄 살인 사건. 이들 현장에서 발견된 단서라고는, 피해자들의 컴퓨터에 떠있는 민정이란 소녀의 홈페이지가 유일하다. 정직됐다가 막 복귀한 여형사 소영은, 신참 현기와 한팀이 되어 이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이후 소영은 이들 세명의 피해자가 친구 사이로 모두 '민정'이란 소녀와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이에 소영은 이들 피해자들의 친구인 의사 동민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조사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용의자 동민마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네번의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서 모두 발견된 민정의 홈페이지. 민정에 대해 수사하던 소영과 현기는. 그녀가 10년 전에 갑자기 실종됐다는 것과 이들 4명의 피해자들과 만난적이 있음을 알게 된다.이에 민정이 살았다는 바닷가 한 마을을 찾게 된 소영은, 그곳에서 기괴한 소문을 듣게 된다. 다름 아닌, 바닷가 근처 폐염전에 있는 한 소금창고에서 소녀 귀신이 나타난다는 것! 마을 사람들을 모두 공포에 휩싸이게 한 그곳을 다녀온 이후 그녀는, 매일 밤 꿈에서 한 소녀의 원혼을 보기 시작하는데...
공포(호러)
감독: 이도윤
우리 어쩌다 여기까지 온 걸까 의리와 의심 끝에 선 세 남자걷잡을 수 없이 뒤틀려버린 친구들의 이야기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세 남자 현태, 인철, 민수거액의 현금이 사라진 강도화재사건으로현태의 가족이 죽고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수사 과정도 경찰도 의심스러운 현태는 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치기 시작하고인철과 민수에게 도움을 청한다.그러나, 그가 유일하게 믿었던 친구들 마저 의심스러워 지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이광훈
20대 후반의 동물원 수의사인 민규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유쾌한 남자지만 동물들의 잦은 사고와 질병으로 편할 날이 없다. 그의 애인 화영은 계속되는 민규의 불규칙한 생활에 짜증을 느끼고 다른 남자를 만나기 시작한다. 사진작가인 은혜는 톡톡 튀는 성격에 자존심 강한 여자. 약간은 우유부단한 화가인 진우와 오랜 기간 사귀어 왔다. 진우가 화랑 큐레이터인 화영과 교제를 시작하자 자존심 강한 은혜는 도발적으로 변한다. 은혜는 두 사람의 뒷조사를 하다 알게 된 민규에게 접근해 함께 그들을 버린 두 사람에게 복수하자고 재촉한다. 한편 은혜를 통해 화영과 진우의 관계를 알게 된 민규는 좌충우돌하는 은혜의 성격에 상대적으로 담담한 반응을 보인다. 화영을 만나 진심을 전해들은 민규는 상심하지만 은혜의 당돌한 행동에 화영에게 화가 미치지 않을까 걱정한다. 은혜를 만나 달래기도 하고 편을 들어주기도 해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강경해지는 은혜. 진우의 마지막 방문인 줄도 모르고 설레던 은혜는 크게 실망하고 만다. 무슨 일인가 꼭 저지르고 말 것 같은 은혜. 그녀를 염려한 친구가 민규에게 연락을 하고 민규는 진우의 그림 전시회가 열리는 부산으로 은혜와 동행한다. 부산에서의 크고 작은 사건들, 은혜와 진우는 이를 계기로 새로운 사랑을 싹틔우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공정식
To. 키다리 아저씨에게. 어린 시절, 어머니는 저의 작은 손톱에 예쁘게 봉숭아 꽃물을 들여주면서 첫눈이 올 때까지 이 꽃물이 지워지지 않으면 첫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아름다운 얘기를 들려 주셨답니다. 사랑이 뭔지도 모르던 시절부터 저는 그 첫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남모를 설레임과 부모님의 따뜻함이 세상 전부였답니다. 하지만 그 시간도 오래지 않아 저는 혼자가 되었고. 어렵고 힘든 하루하루이지만 저에게는 항상 저를 지켜봐 주시고 도움의 손길을 보내두시는 고마운 분이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제가 드디어 아저씨의 소중한 도움으로 꿈에 그리던 방송작가가 되어 새로운 방송국으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방송국에서 일하는 이 PD님의 도움으로 방송국 가까이에 좋은 집을 구하게 되었고 집안에 텐트를 치고 사는 재미있는 친구 쫑(신이 分)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방송국에서 너무 가슴 떨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딱 저의 이상형인 남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자료실에서 일하는 김준호(연정훈 分)라는 사람인데요, 창피하게도 엘리베이터 안에서 너무 쑥스럽게 마주쳤지 뭐예요.우연히 오늘 이전 집주인이 남기고 간 컴퓨터를 쓰다가 신기한 메일을 보았습니다. 아웃룩을 통해 도착한 보내지 못한 편지'라는 제목의 이메일. 속에는 차마 고백하지도 못한 너무나 슬프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가 하나하나 담겨 있었습니다. 저는 저에게 도움을 주었던 키다리 아저씨처럼 메일 속 슬픈 사랑의 주인공을 찾아 이전 집 주인의 사랑을 전해주기위해 메신저가 되어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라디오 방송 사연으로 메일 주인의 사랑을 전하다 보면 누군가 그 마음을 알게 되지 않을까요?아저씨에게도 이 사람을 꼭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요사이 부쩍 준호씨와 계속 마주치게 되는 건 무슨 인연일까요? 점점 자료실 가는 일이 많아 지네요. 의외로 자상한 면을 가진 것 같으면서도 신비함이 있는 이 남자. 왠지 이 사람에게 제 마음이 향해가네요.
드라마
감독: 이형표
강원도 두메 산골에 사는 귀선(김지미)은 서울에서 캠핑 온 대학생 완호(신성일)를 좋아한다. 귀선을 좋아하는 수억(황해)은 귀선이 걸핏하면 완호의 캠핑장 주위를 기웃거리자 텐트에 불을 지른다. 완호는 돈 많은 약혼녀 경희(최지희)의 요구대로 가방과 기타를 가지러 불타는 텐트 안에 들어갔다 화상을 입는다. 서울로 떠나지 못하고 귀선의 집에 방을 얻어 요양하던 완호는 귀선과 사랑에 빠지고 둘은 결혼을 약속한다. 서울로 올라간 완호는 지난 10년간 학비를 대준 경희의 아버지 민 사장(주선태)를 찾아가 경희와 파혼하고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힌다. 경희의 부모는 그런 완호를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비난한다. 민 사장의 집을 나온 완호는 귀선에게 서울로 올라오라는 편지를 보낸다. 그러나 수억이 찾아와 무릎을 꿇고 빌며 귀선을 양보해달라고 애원하자 그러겠다고 약속한다. 자포자기한 심정에서 완호는 경희와 약혼식을 올린다. 그런 줄도 모르고 귀선은 완호의 편지를 듣고 서울로 올라오지만 완호는 만나지 못하고 경희의 음모로 불법 매춘의 누명을 쓰고 경찰에 붙잡힌다. 서울에 올라와 택시 운전사가 된 수억은 교통 위반 혐의로 경찰에 끌려왔다 귀선과 마주친다. 수억의 도움으로 풀려난 귀선은 공장의 여공으로 취직했다가 신임 공장장으로 발령 받은 완호와 씁쓸하게 재회한다. 귀선은 상경한 아버지(최남현)를 따라 시골집으로 내려간다. 귀선에 대한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완호는 귀선을 찾아간다. 그러나 자살하려던 귀선을 구한 수억이 귀선을 꼭 껴안고 울고 있는 것을 본 완호는 그대로 발걸음을 돌린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철하
“즐거운 여행 되세요~!”인생 최고의 행운인 줄 알았다, 놈들이 타기 전까지..극강의 쫄깃함으로 빠른 완판을 기록하는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은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의 남다른 외조로 하와이 여행에 당첨되고, 난생 처음 해외 여행을 떠나게 된다.하지만 비밀요원을 쫓는 테러리스트들도 같은 비행기에 오르고 꿈만 같았던 여행은 아수라장이 된다.난데없는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일한 해결사가 되어버린 부부.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을 펼치며 인질이 된 승객을 구하기 시작한다!휴가 끝 ;; 작전 시작 ^^구하자 비행기! 가자 하와이로!
액션,코메디

감독: 김유진
아무런 이유도 증거도 없는 범죄이기에, 강력반 형사들이 가장 증오하는 퍽치기 살인에 의한 희생자가 지하철역에서 발견되고 사건 발생 신고를 받은 강남서 강력반 형사 오영달과 방제수는 즉시 수사에 착수한다. 밤낮으로 잠복과 순찰을 하는 사이, 동일범의 소행이 분명한 살해 사건이 일어나고 솟구치는 분노를 참지 못한 두 형사는 급기야 조직 폭력배의 조직망을 동원해 수사에 나선다. 피말리는 잠복 끝에 드디어 범인과 마주친 방형사는 총을 뽑아들려 하지만 오형사는 그를 말린다. 그리고 결전의 날, 범인들이 모이는 현장을 덮치기 위해 강력반 전체가 총출동한다. 그러나 경찰의 낌새를 눈치챈 범인은 무방비 상태의 방제수를 덮치고, 순간 몸을 날린 선배 장형사가 대신 칼을 맞는다. 분노하며 범인의 뒤를 쫓는 방제수의 손이 총집을 향해 내려가는 모습을 보는 오영달의 눈빛은 착잡하기만 한데...
액션,범죄,미스터리
감독:
지구환경오염과 아프리카 난민을 걱정하는 마음 착한 꽃님이 등은 평화로운 전원마을에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대도시 근처의 도토리나무가 무성한 작고 예쁜 전원마을.노는 일이 모든일에 우선하는 여드름 말썽쟁이 우비 는 개성 있는 다섯 친구들인 엘비수, 오타, 꽃님, 반장, 뱃살과 오늘은 뭐하고 놀까 고민하며 신나게 살고 있는 열혈초등학생들의 이야기.
감독: 남기남
평화로운 지구에서 영구는 어린이들과 즐겁게 보낸다. 그러던중 사마일당이 지구를 정복하려는 음모를 가지고 쳐들어 온다. 영구는 이들을 물리칠 계획을 세우는데 어디로부터 왔는지는 모르지만 정의의 사자인 황금박쥐가 나타나 영구와 친구들을 돕는다. 빛나는 대머리에 팬티 하나 걸치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사마와 땡칠이 권법을 구사하는 황금박쥐는 한판 격전을 벌이기도 한다. 사마는 위기에 몰리자 영구네 마을을 불태우고 영구부모와 마을사람들을 사마성으로 끌고 간다. 영구는 다시 황금박쥐의 도움으로 사마성을 찾아간다. 드디어 사마일행과 격투를 벌이다가 그들을 물리치고 위기에 처한 마을사람들을 구한다. 영구와 함께 지구를 사수했던 정의의 사자 황금박쥐는 다시 어디론가 떠나버린다.
액션,코메디,SF,아동

감독: 민채연
예술대 영화과 연출 전공 4학년 ‘겨레’는 하루 아침에 정성을 다해 쏟은 졸업 영화 시나리오를 전 남자친구이자 졸업한 학과 선배 ‘현수’에게 스틸 당한다.망연자실하던 겨레는 급히 다른 시나리오로 준비하기에 이른다. 완벽하지 않은 졸업영화 팀원들이 모여 그들의 성장과 사랑을 담은 이야기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