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2개, KMDB 7개)

아버지, 아들, 손자까지! 삼대를 사로잡은 29세 존예 섹시맘!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엄마가 나타났다! 아내와 사별하고 동네 약국을 운영하는 말기 암 시한부 아버지, 용태(명계남) 눈치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정리해고 1순위 아들, 성민(홍서준) 밤이면 밤마다 공부보다는 성인영화에 푹 빠져있는 만년 재수생 손자, 영찬(김민상) 한 지붕 세 남자 앞에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엄마가 나타났다! 29세 존예 섹시맘 진희(채민서)의 등장으로 온통 집 안이 양기로 가득 찬 가운데 각자의 사정으로 위기에 몰린 세 남자를 위한 젊은 엄마의 특급 처방이 시작된다. 아버지부터 손자까지! 도대체 누가 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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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경수, 김종일
영하 60도. 1년 내내 야외취침… 그래도 우리는 행복합니다.북극 아래 첫 땅, 시베리아 툰드라. 1년 중 7개월이 영하 60도를 오르내리는 겨울이고, 여름이면 세계에서 모기가 가장 많은 곳. 그리고 툰드라의 마지막 순록 유목민 네네츠 사람들과 순록을 꼭 닮은 가장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이 있다. 영하 60도의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생명 탄생의 순간을 맞이하는 봄을 지나, 푸른 초원이 살아 숨쉬는 여름. 그리고 여름방학이 끝나 도시의 학교로 아이들을 떠나 보낸 가을을 지나 또 다시 맞이하는 겨울의 툰드라. 겨울이면 남쪽으로, 여름에는 북쪽으로 툰드라의 계절이 바뀔 때마다 순록을 따라 1000km 이상을 이동해야 하는 유목 생활. 그리고 1년 내내 야외취침을 해야 하는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대자연을 경외하고 그 안에서 살아있음을 감사히 여기는 네네츠 사람들의 삶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사회,자연ㆍ환경

감독: 최익환, 남다정
돈을 주제로 10명의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영화.1. 유언 Live (최익환 감독) 2. 담뱃값 (남다정 감독) 3. 동전 모으는 소년(권종관 감독) 4. 불안 (이송희일 감독) 5. 톱 (김은경 감독) 6. 시트콤 (양해훈 감독) 7. 가장 빨리 달리는 남자 (채기 감독) 8. 신자유청년 (윤성호 감독) 9. Penny Lover (김성호 감독) 10. 백 개의 못, 사슴의 뿔 (김영남 감독) “숏!숏!숏!”은 2007년부터 시작한 한국단편영화제작 프로젝트이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하여, 이 시대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돈'을 주제로 충무로와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젊은 감독 10명을 통해 우리 시대의 자화상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최근 탈주 를 완성한 이송희일, 보트 의 개봉을 앞둔 김영남, 그녀는 예뻤다 의 최익환 감독을 비롯해서, 은하해방전선 의 윤성호,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의 양해훈 감독 등 총 10인의 감독이 참여하는 본 프로젝트는 각 10분 내외의 단편 10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디지털 장편영화이다.동전 모으는 소년 (권종관 감독) - 커다란 유리병에 동전을 모으는 소년이 주인공. 외톨이 소년은 동전을 모아서 자신만의 소박한 꿈을 이루는 것이 유일한 낙이다. 어느날 그 소년은 짝사랑하던 소녀를 위해 모은 동전들을 쓸 수 있게 되는데.... 결국, 소년의 꿈을 이루어 주던 동전들이 전혀 얘기치 않은 용도로 쓰이게 되는 이야기.페니 러버 (김성호 감독) - 그녀는 하룻밤 잠자리를 같이 한 어린 그 녀석으로부터 십 원짜리 동전을 받는다. 세월은 흐르고 그 녀석에게도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단다. 마음 한 켠에 남아있는 이 알 수 없는 감정을 정리하고 싶은데 이 놈의 십 원짜리 동전은 어떻게 할까.백 개의 못, 사슴의 뿔 (김영남 감독) - 어느 여자노동자가 월급을 받기 위해 2개월째 공장이 멈춘 상황의 중년 사장을 찾아가는데, 어느새 두 사람은 의도하지 않은 상황으로 대화가 발전하게 된다. 돈을 받으려는 자와 돈을 줄 수 없는 자 사이의 누구도 미워할 수 없는 현실의 상황이 유머스럽게 낱낱이 밝혀진다.톱 (김은경 감독) -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려는 철물점 남자, 그런 그에게 한 여자가 들어와 톱을 찾는데....담뱃값 (남다정 감독) - 노숙자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키는 아이들을 취재하러 공원에 나온 기자는 담배를 피우고 있는 한 여중생을 만나게 된다. 여중생은 기자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는데.... 시트콤 (양해훈 감독) - 나이트클럽 안, 코스튬 플레이 인디언 남자 2명이 자신들의 계획대로 최후의 만찬을 즐긴다. 한편, 다른 방에서 상속녀라는 문경미가 액션 히어로들과 부킹 중이다. 그들이 한 방에 모인 순간 배후의 이야기와 세력이 동시에 드러나기 시작한다. 신자유청년 (윤성호 감독) - 주인공 임경업은 1년 넘게 로또 1등에 당첨되어 4000억이 넘는 거금을 손에 넣게 된다. 고시원 총무로서의 본분을 다하던 그가 갑자기 많은 돈을 가지게 되고, 이는 사회문화적으로 많은 파장을 일으키는데.... 불안 (이송희일 감독) - 직장도 잃고 주식으로 1억이란 돈을 날려버린 후 벼랑 끝에 몰린 한 가정의 벼랑 끝 한 순간. 가장 빨리 달리는 남자 (채기 감독) - 집 없는 방랑자의 일상. 자기자신과 세상을 위한 무용하고도 유용한 행동들. 언제나 그렇듯이 땅에 다리를 내려놓지 않고 가장 빠르게 움직인다. 유언 LIVE (최익환 감독) - 세상에 속아 자살을 결심한 두 청년, 억울함을 알리고자 자살 장면을 방송한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이마리오, 오종환
대추리, 새만금, 줄기세포, 화상경마공원, 카지노, 비정규직, 기륭전자, 양심적 병역거부, 사학법, APEC, WTO, 여성농민, 한미 FTA, 전략적 유연성…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다! 한국의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자와 미디어 활동가들이 바라본 한국사회의 현재에 대한 16개의 기록. 과거에 벌어졌던 혹은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인 사건들의 단면들을 모으고 재조합하여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어떤 모습인지, 통렬하게 기록하고 있다.
감독: 정일건, 태준식
1. 자국 감독 정일건 | 다큐멘터리 | 한국 | 26분 안산시 와동, 선부동, 고잔동 일대에는 커다란 시간의 간극이 생겼다. 수백 명의 아이들이 사라져버린 공간에는 무수한 기억이 맴돈다. 부모들은 지금의 고통을 견디고 미래를 이야기하고 싶다. 2. 교실 감독 태준식 | 다큐멘터리 | 한국 | 37분 2016년 3월, 흔한 입학식부터 2016년 1월 9일 안산 단원고에서 벌어진 길고 긴 방학식까지. ‘교실’은 이 시간 안에 놓여진 몇 명의 인물을 쫓아간다. 단원고 희생 학생의 어머니 이영옥 씨. 그리고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세월호 광화문 농성장 지킴이 곽서영 씨. 단원고 졸업생이자 교실 존치를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최승원 씨. 정해진 시간 안에 각자의 시간들이 존재하고, 그 사이 ‘4·16교실’ 존치 논란의 사회적 책임자들의 ‘말’들을 삽입한다. 우리들은 세월호참사 희생 학생들의 길고 긴 방학의 한 가운데에 놓여 있다. 3. 도둑 감독 김재영 | 다큐멘터리 | 한국 | 37분 2015년 12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제1차 청문회가 사흘 동안 열렸다. 수사권 기소권이 없는 한계, 지속적으로 활동 방해를 받던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지만 세월호 가족들은 희망을 저버릴 수 없는 마음으로 청문회를 준비했다. 이 영화는 1차 청문회를 짧게 요약한 것으로 도둑맞은 진실이 드러날 수 있는 그 찰나의 순간 앞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4. 인양 감독 박종필 | 다큐멘터리 | 한국 | 35분 세월호의 인양과정에 유가족의 참관을 거부한 해수부. 유가족과 시신수습을 한 민간잠수사, 그리고 자원활동가는 침몰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섬, 동거차도에서 인양 감시활동을 한다. 인양해야 할 건 세월호만이 아니다. 참사초기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를 다짐했던 우리들의 약속이다. 5. 블루-옐로우 감독 손경화 | 다큐멘터리 | 한국 |16분 일상 속 블루에서 시작해 옐로우로 가는 여정. 세월호참사의 현장, 진상규명을 위한 집회, 1년 6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세월호를 일상 속에 품고 사는 대구 시민들의 모습이 그 여정을 함께 한다. 6. 살인 감독 박정미(노동자뉴스제작단) | 다큐멘터리 | 한국 | 30분 한국은 참사의 나라이다. 그러나 이제 세월호참사를 마지노선으로 참사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연대를 만들었다. 안전사회는 먼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그려야 하는 구체적인 그림이다. 7. 선언 감독 최종호 | 다큐멘터리 | 한국 | 22분 지켜지지 못한 사람의 권리들이 단단하게 뭉쳐 4·16인권선언문에 담겼다. 사람들이 선언문을 읽는다. 그들의 여전한 결의이자 싸움의 무기인 '말'들을 읽는다.
인물,사회,옴니버스
감독: 김성균, 이마리오
2012년을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역사,자연ㆍ환경,인권

감독: 박종필, 김환태
걸음을 멈추고 _김태일, 주로미 류성국씨는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이면 토요일마다 마로니에 공원을 찾는다. 연극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마로니에 촛불 문화제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정치엔 도통 관심이 없던 그가 이 자리에 오게 된 건 세월호 참사가 그에게도 큰 충격이었기 때문이다. 배우로 살아가는 것만 생각하고, 정치에 관심이 없었기에 나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왔다는 성국 씨는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유가족 수인이 어머니는 결혼 후 10년 만에 얻은 아들이 세월호 참사로 가족 곁을 떠나게 된 것을 아직도 믿고 싶지 않다. 내 아이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으나 아이의 죽음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유가족 어머니들과 연극무대에 함께 서면서 비로소 세상을 향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배우로 무대에 서있던 성국 씨.유가족으로 무대에 서게 된 수인 어머니.이 촛불을 우리 스스로 끌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잠시 걸음을 멈추어 본다. 오늘은, 여기까지 _박수현그저 수학여행을 갔을 뿐인 사랑하는 동생이 곁을 떠나고, 유가족이라는 이름만이 돌아왔다. 세월호참사에서 동생을 잃었다는 사실을 온전히 인지하기도 전에 더 많은 폭력이 앞다투어 밀려들었지만 “네가 정신 차려야지”, “네가 버텨야 부모님이 잘 하실 수 있지”라는 주변의 말들에 함부로 울 수도 없었던, 숨 쉬는 것만으로도 용기가 필요했던 낯선 하루들. 모든 날이 4월 16일이었던 그 매일이 모여 오늘도, 4월 16일. 형제자매들 중 가장 많은 활동을 했던 서현, 보나, 윤아의 목소리로 오늘의 이야기를 듣다.
역사,인권,사회

감독: 봉만대, 안상훈
한국영화감독 15인이 모여 만든 세로시네마 The CMR
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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