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개, KMDB 1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의 격동기였던 80년대를 배경으로 태수, 우석, 혜린이라는 3명의 젊은이를 통해 그 시대의 삶을 들여다 본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임소정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우선호
매사 이성적이고 치밀한 연구원 ‘현철’과 매번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동화' 공통점 없는 이들은 시체를 훔쳐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하지만 모든 게 완벽해 보였던 그들의 계획은 예상치 못한 인물 '진오'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게 되고, 목적은 다르지만, 원하는 단 하나! 시체를 훔치기 위해 셋은 한 팀이 되어 본격적인 작전에 나선다. 하지만 그와 함께 또 다른 목적으로 시체, 그리고 이들을 쫓는 일행들의 추격이 시작되는데…! 브레인 능력자 '현철', 뼛속까지 다크한 행동파 '동화', 그리고 천부적 사기본능의 '진오' 이제 그들의 세상에 없던 대담한 플레이가 시작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박윤교
가정주부 현심은 살림에 흥미가 없어 가정부를 두며 밖으로 돌자 자식들의 비난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날 여대생 선희가 졸업 논문을 쓰기 위해 가정부로 들어온다. 그녀의 끈질긴 노력으로 빗나간 성격의 인숙, 수길, 수철이 변하게 되지만, 현심은 만성이 되어버린 그녀의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결국 대규가 회사돈을 집에 놔둔 것을 현심이 계원들에게 빼앗기게 되자, 선희는 자신이 모아둔 통장을 내어주며 그들 가정이 새출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재형
영일은 제대를 앞둔 장래가 촉망되는 수재이며 부호인 도사장의 딸 미리와도 결혼이 약속된 사이다. 그러나 영일은 장인인 도사장의 정부 춘희를 알고 갈등이 시작된다. 창녀인 춘희는 영일의 마음을 완전히 잡아 영일은 미리와 헤어지기로 결심하고, 춘희와 결혼할 것을 다짐한다. 그러나 춘희는 마음의 갈등으로 영일과 헤어져야만 하였고 고향으로 내려와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이규웅
대대로 내관벼슬을 지내온 내시집안에서 몸값을 치루고 며느리를 얻는다. 똑같은 처지에서 내시집안에 시집을 온 시어머니 권부인은 남편의 변태적인 행위에 한숨짓는 며느리 분이를 위로한다. 그러나 며느리는 솔잎을 따러 산에 오르다 만난 우람한 청년과 눈이맞는다. 며느리는 결국 시어머니의 정을 저버리고 새 남자를 따라가려고 보따리를 싼다. 그러나 성황당 앞에서 서성이며 기다리던 사내는 노름판에서 뜻밖의 살인을 하여 잡혀가는 신세가 되고, 그녀는 결국 모든 것을 체념하고 물레방앗간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문예,시대극/사극
감독: 임봉기
항구도시의 폭력조직 두목인 김형국은 서장의 아내를 납치하여 폭행하고 조작촬영된 춤추는 사진을 시내에 뿌린다. 이때 아버지의 완고함으로 정선과의 사랑을 포기하고 외항선을 탔던 성준이 돌아온다. 성준은 춤바람으로 집을 나간 어머니때문에 제비족과 그 여인들을 증오한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가 김형국에게 폭행을 당한 후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후 성준은 어머니가 이토록 처참하게 되었는데도 경찰서장이라는 신분만을 의식하는 아버지의 완고함을 증오한다. 결국 법적 심판만으로 가해자를 처벌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성준은 끝내 김형국을 살해하고 만다. 박서장은 보다 많은 사람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서는 비록 자신의 아들일지라도 체포해야한다고 결심한다.
액션,범죄

감독: 정소영
미국으로 박사학위를 받으러 간 남편의 귀국소식에 들뜬 현애와 가족들은 공항으로 나가려는데, 남편이 못온다는 소식을 전하러 온 한 교포청년이 찾아온다. 청년의 서울 안내를 맡게 된 현애는 술에 취해 그에게 몸을 맡기는데, 이 사실이 알려져 집에서 쫓겨난다. 귀국한 남편은 아내를 외롭게 한 자신의 잘못이라며 현애와 함께하려 하지만 극복하지 못하고 괴로워한다. 이 후 청년은 지속적으로 현애를 찾아오고, 거절의 뜻을 전하러 만난 청년과 현애는 그만 교통사고를 당한다. 어느덧 10여년의 시간이 흘러 죽은 줄 알았던 현애가 딸 은하의 연주회에 찾아온다. 차마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방황하며 살았던 현애를 결국 승준은 받아들이고 은하와 함께 미국 유학을 떠난다.
멜로/로맨스
감독: 이성주, 김정규
전란의 막바지.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은 7년전쟁의 종지부를 찍을 최후의 결전을 앞두게 된다. 순천 예교성에서 농성중인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를 공격하기 위해 조명연합군 결성을 서두르는데... 그러나 이미 전의를 상실한 명나라 수군도독 진린은 출정을 거부한다. 이에 이순신은 더는 진린을 장수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존심을 자극한다. 반면 고니시에게 매수되어 번번이 협공약속을 어겨왔던 명나라 육군제독 유정은 선조에게 출전하겠다는 장계를 올리고, 왜교성 공략에 강한 의지를 보인다. 1598년 10월 초이틀. 극적으로 결성된 조명연합군은 수륙협공으로 왜교성 공략에 나서게 되나, 또다시 왜군에게 매수된 명나라 제독 유정의 배신으로 조명연합수군은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왜교성전투는 조명연합군과 왜군 양측 모두에게 적잖은 피해를 가져왔다. 이순신은 아군의 피해도 있었지만 적선 수 십 척을 격침시킨 승전이었다는 장계를 올리고, 궁지에 몰린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는 다시 유정을 매수해 왜교성전투 패배의 책임을 모두 이순신에게 돌리는 장계를 올리도록 한다. 동시에 상반된 두개의 장계를 받고 갈등하는 선조. 또한 조정에서도 이 장계의 처리를 두고 동인과 서인이 각기 입장을 달리하여 일대 파란이 인다. 한편 고니시는 진린을 매수하여 이순신에게 퇴각로를 열어주면 포로를 돌려보내겠다는 제안을 하지만, 이순신은 일언지하에 거절한다. 진린마저 물길을 차단하여 완전히 고립된 고니시는 이순신에 대한 증오로 광분하게 되고... 이순신을 백성의 영웅이라 칭송하는 밀서를 받게 된 선조는 괴로워한다. 왜군과 연통이 닿아있는 유정제독은 또다시 이순신의 역심(逆心)을 의심하는 장계를 올리고, 이를 받은 선조는 이순신에게 압박을 가할 심산으로 선전관을 파견하게 되는데... 조정에서 파견된 선전관은 왜교성전투 패배의 책임을 물어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에게서 조선수군에 대한 모든 지휘권을 박탈, 명나라제독 유정에게 넘긴다. 분개하는 장수들과 동요하는 군졸들. 그로 인해 진중의 질서는 무너져 내리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은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가 포로의 수급을 베어 조선군 진중으로 돌려보냄으로써, 진중은 더욱 흔들리게 된다. 무군지죄(無君之罪)까지 들먹이며 이순신을 압박해오는 선전관. 점차 전의를 상실하여 반목하는 장수들. 그러나 왜적을 물리치겠다는 이순신의 굳은 의지는 변함이 없다. 조선군 진영의 혼란을 틈타 고니시 유키나가는 지원군 요청을 위한 척후선을 급파하고, 이에 이순신은 어명을 거역하면서까지 군사를 움직이게 된다. 이를 목도한 선정관은 이순신에게 역모의 죄를 물어야 한다는 밀계를 올리게 되는데...
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백민
마약과 폭력, 인신매매조직을 응징하는 심판자!
감독: 조세래
왜 깡패가 됐어요? 프로기사의 꿈을 접고 내기 바둑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천재 아마추어 바둑기사 '민수'(조동인). 그는 우연한 기회에 조직 보스 '남해'(김뢰하)의 바둑 선생이 되면서 새로운 세상에 눈뜨게 된다. 인생이 바둑이라면 첫 수부터 다시 두고 싶다 '민수'는 '남해'에게 바둑을 가르치면서 인생을 배워간다. 하지만 '남해'의 권유로 다시금 프로 입단 시험을 준비하는 '민수'와 조직을 떠날 준비를 하면서 마지막으로 건설 용역에 뛰어든 '남해'의 결정적 한 수 앞에 예상치 못한 위험이 다가오는데…361개의 선택점, 이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나현
흔적도 증거도 없다! 감옥에서 시작되는 완전 범죄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그 교도소의 권력 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익호(한석규).그 곳에 검거율 100%로 유명한 전직 경찰 유건(김래원)이 뺑소니, 증거인멸, 경찰 매수의 죄목으로 입소하게 되고, 특유의 깡다구와 다혈질 성격으로 익호의 눈에 띄게 된다.익호는 유건을 새로운 범죄에 앞세우며 점차 야욕을 내보이는데 …세상을 움직이는 놈들은 따로 있다감옥 문이 열리면 큰 판이 시작된다!
액션,범죄

감독: 김성수
마약사범으로 감옥생활을 한 창길은 출감후 새생활을 설계한다. 그런 그에게 창녀인 춘자의 존재가 다가오고 그녀에게 창길은 서서히 끌리는 감정을 갖게 된다. 한편 과거 창길의 조직 보스였던 불독은 창길에게 조직에서 일한 것을 강요하지만 그는 거부한다. 이에 화가 난 불독은 그를 함정에 빠지도록 계략을 짜고, 격분한 창길은 과실치사를 가장해 불독을 살해한다. 춘자는 창길이 과실로 살인한 것으로 알고 그와 함께 창녀촌을 탈출하는데, 처음 춘자는 창길이 가진 거액의 돈을 보고 그를 따라 나섰지만 점점 그를 사랑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경찰에 쫓기는 그들은 이제 더이상 갈곳이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서 그들은 마지막으로 고향을 찾아가지만 고향에서도 그들을 반기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전과자와 창녀라는 자신들의 비참한 현실앞에서 그들은 분노대신 슬픔을 느끼게 되고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변혁
“왜, 재벌들만 겁 없이 사는 줄 알았어?”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는 정치 신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한편 그의 아내이자 미래미술관의 부관장 ‘수연’(수애)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완벽한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위기에 처한다.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는 ‘태준’과 ‘수연’ 부부는 민국당과 미래그룹에게 새로운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추악한 곳,그곳으로 들어간다!
드라마

감독: 최국희
“모든 투자자들은 한국을 떠나라. 지금 당장”1997년,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호황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때,곧 엄청난 경제 위기가 닥칠 것을 예견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김혜수)은 이 사실을 보고하고, 정부는 뒤늦게 국가부도 사태를 막기 위한 비공개 대책팀을 꾸린다.한편, 곳곳에서 감지되는 위기의 시그널을 포착하고 과감히 사표를 던진 금융맨 ‘윤정학’(유아인)은 국가부도의 위기에 투자하는 역베팅을 결심, 투자자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이런 상황을 알 리 없는 작은 공장의 사장이자 평범한 가장 ‘갑수’(허준호)는 대형 백화점과의 어음 거래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소박한 행복을 꿈꾼다.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단 일주일. 대책팀 내부에서 위기대응 방식을 두고 시현과 ‘재정국 차관’(조우진)이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시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IMF 총재’(뱅상 카셀)가 협상을 위해 비밀리에 입국하는데…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1997년,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정지우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음악앨범' 라디오 DJ를 처음 맡던 날, 제과점에서 일하던 대학생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박상현
“대천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 발생. 용의자 긴급 체포“유명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정인(신혜선)’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치매에 걸린 엄마 ‘화자(배종옥)’가 용의자로 지목되고,그녀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직접 변호를 맡는다.사건을 추적하던 중 시장 ‘추인회(허준호)’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의 조직적 은폐와 거짓 진술 등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정인’.그날의 기억을 모두 잃은 ‘화자’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파헤칠수록 커지는 의혹,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드라마

감독: 장훈
1980년 5월, 서울 택시운전사. “광주? 돈 워리, 돈 워리!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광주 그리고 사람들. “모르겄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류준열)과 황기사(유해진)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만섭은 집에 혼자 있을 딸 걱정에 점점 초조해지는데…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학순
한일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연평해전 에서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연평해전 에서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연평해전 에서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그날 서해 바다 한 가운데에 포성이 울리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전쟁,드라마

감독: 김지훈
2012년 크리스마스.. 가장 행복한 순간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반드시 살아야한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김상경)는 사랑하는 딸 ‘하나’(조민아)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그런 대호를 마음에 품고 있는 타워스카이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손예진)는 바쁜 ‘대호’를 대신해 잠시나마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전설로 불리우는 여의도 소방서의 소방대장 ‘영기’(설경구)는 결혼 후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내와의 데이트를 약속한다. 모두가 행복한 그 날 저녁,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타워스카이에서 예기치 못한 화재 사고가 발생하는데… 최악의 화재 속,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