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8개, KMDB 14개)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오게 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담아낸 드라마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 고려 말, 민심이 흉흉해지고 나라가 기울어가는 와중에, 유일하게 남은 가족인 누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던 서휘(양세종)에게 세상은 홀로 감당하기 너무도 버거웠다. 그런 휘에게 찾아온 우연의 사건은, 처음으로 꿈이라는 것을 가지게 해주는 계기가 된다. 휘의 평생의 벗인 선호(우도환) 역시, 자신을 옭아매는 신분과 가문을 극복하기 위해 다가오는 기회를 잡으려고 노력한다. 그런 그들에게 희재(김설현)의 등장은, 모든 일의 서막을 알리는 시작점이 되는데…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여자가 마법처럼 시간을 거슬러 1998년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죽은 연인과 묘하게 닮은 한 남자를 만난다.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던 준희가 운명처럼 1998년으로 돌아가 남자친구와 똑같이 생긴 시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로맨스.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한 남자가 복수를 하기 위해 기억을 잃은 또 다른 여자를 이용하면서 갈등과 사랑이 커지는 정통 멜로드라마.

어렸을 때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세찬 바람에도 꿋꿋이 버티고 견디며 일상을 살아가는 별 볼일 없어 보이기에 더 위대한 사람들, 그들이 그려나가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7년 전 자신의 아버지가 살인 용의자가 되면서 삶이 엉망이 된 관광 안내소 딸인 여자와 그 살인 당한 피해자의 남동생과의 사랑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진원, 이종민
어두운 밤 어느 공동묘지에서 시체들(좀비들)이 깨어난다. 그들은 사람들을 마구 잡아먹는다. 경찰서에서는 경고를 하듯이 전화벨이 마구 울리지만 받으려고 할 때마다 끊어지고 만다. 좀비들은 여자가 샤워를 하고 있는 어느 집으로 모여든다. 계속해서 울리는 경찰서의 전화벨. 경찰은 TV를 계속 본다. 좀비들은 샤워하는 여자를 잡아먹고 놀라서 소리를 지르는 경찰의 얼굴과 대치가 된다. 경찰은 위 내용의 TV영화를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 전화는? 우리(제작진)가 경찰서에 장난 전화를 걸었던 것이다.

감독: 김진원
“너도 보고 싶지? 그 영화!”8년째 공포영화를 준비하던 신인 감독 ‘미정’은 어느 날 후배로부터 지나친 잔혹함으로 인해 상영이 금지된 영화에 대해 듣는다.실체를 추적하던 중 만난 그 영화의 감독 ‘재현’은 그 영화는 잊어, 죽음보다 끔찍한 인생 살기 싫으면 이라고 경고하지만 ‘미정’은 그의 경고를 무시한 채 더욱 더 그 영화에 집착한다. 이후, 이유를 알 수 없이 벌어지는 기괴하고 끔찍한 일들.극장에 불이 꺼지는 순간, 공포는 바로 등 뒤에 있다
공포,미스터리
감독: 김진원
사채업자에게 시달리던 한 부부가 어느 도살장에 끌려온다. 이곳에는 돼지머리를 가진 괴물을 주인공으로 스너프 영화를 찍는 도살업자가 있다. 그는 괴물의 희생양이 될 사람들의 머리 위에 카메라를 매달아놓고 그들의 사지를 절단하며 영화를 찍는다. 카메라는 고통과 함께 흔들리고, 거친 사운드는 대사보다 비명을 더욱 강렬하게 전달한다.
범죄,스릴러
감독: 최재선, 정현규
시놉시스천둥치는 밤, 한 여인이 살해의 위협으로부터 피해 어디론가 달아나 숨는다. 미치광이 살인자가 좁은 복도를 따라서 그 여자를 찾기 시작한다. 숨어 있는 여인을 찾게 되고 여인을 살해하기위해 도끼를 쳐든다. 여인을 내려치려던 순간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연출의도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다. 그 선택이 결과에 막대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망설이게 될 것이다. 망설임이라는 것은 아마도 또 다른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아닐까? 우리는 아내의 외도로 인해 미쳐있는 이 남자를 통해 그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자한다.
드라마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감독: 권원민, 변정현
여름방학을 맞아 2박3일로 농촌에 봉사활동온 도시 아이들 ,선생님들과 함께 떠난 그 곳에서 농촌이라는 장소와 봉사활동을 매개점으로 인간다운 정겨움을 느끼게 된다.

감독: 최원경, 전병덕
이름 없는 종교단체에 잠입한 막내기자 시경. 특별한 의식에 초대받은 그녀는 기도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목격한다. 교인들이 바치는 다섯 개의 제물과 다섯 편의 이야기. 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그녀도 제물을 바쳐야만 한다. 악취 스스로 귀를 자르고 자살한 여인. 그녀의 것인 줄도 모르고 화장대를 구입한 다희는 서랍에서 향수를 발견한다. 귀신보는 아이 무당집 아들 준호는 귀신을 본다는 이유 하나로 도진 패거리 에게 괴롭힘 당한다. 이 폭력에서 벗어나려면 그들에게 진짜 귀신을 보여줘야만 한다. 엑소시즘.넷 여고생 화영은 가족의 죽음을 겪은 뒤 악령에 빙의된다. 그녀의 단짝친구 주인과 은기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그녀를 세상에 알리고 구마의식을 요청하기로 한다. 전에 살던 사람 자취방을 얻은 지수. 동료들과 집들이를 한 그날 밤 중년의 여인이 찾아와 문을 두드린다. 여인이 경고한다. 집에 있는 부적을 절대 떼지 말라고. 끈 비오는 밤. 알람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깬 재석은 목에 단단한 끈이 묶여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옴니버스,미스터리,공포

감독: 박경희, 류승완
2003년 인권영화 여섯 개의 시선 에 이어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다섯 명의 감독이 참여했다. 탈북 청소년, 장애인, 비정규직, 중국동포 등 사회적 약자, 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과 일상화된 차별문제를 다뤘다. 장애인 소녀가 직접 출연하여 그 일상을 담담하게 보여주거나, 이미 죽고 없는 주인공을 대신한 카메라가 이야기를 쫓아가거나, 가해자의 의식을 들추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됐다. 인권과 차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 작가의 시선을 통해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의 인권 감수성을 드높이고자 기획됐다. 언니가 이해하셔야 돼요 (박경희 감독) - 다운증후군 소녀 은혜의 이야기. 다운증후군 은혜는 친구들의 놀림에도 기죽지 않고 플룻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녀이다. 동네 아줌마와 40살이 넘는 나이 차이를 극복한 우정을 나누는 그녀는, 어떤 애가 있는데요, 나쁜 애 아니거든요?...언니가 이해하셔야 돼요 라는 말로 차이에 대한 우리들의 열린 시선을 소망한다. 남자니까 아시잖아요? (류승완 감독) - 남자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차별의식을 다룬 이야기. 대학원까지 졸업하고 잘 나가는 대기업에 다니는 우식.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포장마차를 찾은 그는 한잔 한잔 술에 취하면서 고졸 출신 친구의 맘을 상하게 하고, 동성연애자인 친구도 벌레 보듯 쳐다본다. 마음 상한 친구들이 하나 둘 자리를 뜨고 혼자 남은 우식은 마지막 남은 손님에게 다가가 남자니까 아시지 않느냐? 며 술을 권하는데.. 배낭을 멘 소년 (정지우 감독) - 탈북 청소년의 삶을 다룬 이야기. 열 아홉 현이와 진선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탈북자 청소년이다. 진선은 학교에서 동급생에게 시달리는 것이 싫어 말을 못하는 척 하고 현이는 고향을 그리워하며 항상 배낭에 부모님에게 드릴 선물을 넣고 다닌다. 낯선 이곳에서의 생활이 쉽지 않은 그들에게는 오토바이 질주만이 잠시 답답한 현실을 잊을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인데. 고마운 사람 (장진 감독) - 운동권 학생을 고문하는 수사관을 통해 비정규직 이야기를 하는 블랙코미디. 학생운동을 하다 붙잡힌 경신과 그를 심문하는 수사관 주중. 으레 그러하듯 수사관은 학생을 다그치지만 학생은 아무것도 진술하지 않는다. 명색과는 딴판으로 주말에도, 보너스나 고용보장도 없이 일해야 하는 열악한 업무환경의 수사관 주중은 되려 경신에게 위로까지 받고 다음 근무자와 교대하면서 경신에게 고문을 쉽게 받는 노하우까지 슬쩍 알려주는데. 종로, 겨울 (김동원 감독) - 2003년 겨울 서울의 한 길거리에서 얼어 죽은 중국동포를 통해 본 우리사회의 차별 이야기. 2003년 12월 어느 날, 밀린 월급을 받으러 갔다 오던 중 길을 찾지 못해 헤매다 혜화동 거리에서 동사한 중국 동포 김원섭 씨(그는 당시 기독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재외동포법 개정과 강제 추방 중단을 요구하는 농성 중이었다.). 길을 잃은 그는 밤새 추위와 굶주림에 떨며 119와 112에까지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결국 구조의 손길은 닿지 않았고.
감독: 김원진
영화는 모두 다섯 부분으로 나뉘어져 각 장마다 소제목을 달고 있다. 고등학생인 주인공은 여느 때와 같이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학교에 간다. '가끔 집에서 나가기 힘들고 무서울 ??가 있다'-그는 평소때 다니던 거리와 골목을 고개를 갸우뚱 기울여 낯설게 바라본다. 그리고 일탈을 꿈꾼다. '파랑새 찾아가기'에서는 그가 꿈꾸는 자유가 펼쳐진다. 새가 날아가듯 힘차게 질주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다시 제자리로', 'Revolution' 반항이 시작되면서 화염병을 던지고 교육부 장관도 때려 죽인다. 거리의 진입금지나 정지 표지판들에도 숨이 막힌다. '逆' 교복을 입은채 몽둥이를 집어든 그는 결국 해진 저녁 집으로 돌아온다.
드라마
감독: 김진원
한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경험담이라며 여고시절 아지트로 삼았던 폐상가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자는 유령이나 토막 시체가 나왔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았던 그 곳에서 의문의 검은 선을 발견한다. 솟구치는 호기심에 검은 선을 따라가면서 아무렇게나 휘갈겨진 이름들과 그 이름에 얽힌 비밀이 밝혀진다.
공포(호러)
감독: 김성균, 이마리오
2012년을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역사,자연ㆍ환경,인권

감독: 김유진, 장현수
술에 대한 집안 내력 때문에 술 같지 않는 술, 맥주만 마시는 남자 조나단은 미국살이를 접고 한국에 돌아온다. 하지만 그룹 DC10의 앨범 녹음을 하게 된 조나단은 음반회사의 여대표의 침실 상대가 된다. 그리고 어느날 회사에 가수가 꿈인 여자가 찾아오자 대표는 질투를 한다. 새로 나타난 여자는 어느 이상 가까워지지 않자, 조나단에게 동해로 놀러가자고 제안하는데, 그만 막차를 놓치고 호텔방까지 가서 다음날 아침에야 그는 마침내 성공하지만 그녀는 처음이 아니다. 이후 여자는 조나단에게 계속 찾아온다. 그룹이 성공하기 시작하자 자축파티에서 만나 방송 리포터, 꿈처럼 나타난 광고 포스터모델, 시나리오 작가, 여자가 아닌 바의 여주인 등. 어느날 술만 마시면 매번 부딪치던 옆집 304호 여자가 갑자기 조나단의 눈에 들어온다. 옆집 여자는 조나단이 첫남자였다며 책임지라고 한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가수 지망생을 지도하고 있던 녹음실. 조나단의 아내가 된 304호 여자가 아들 하나를 데리고 호령을 하듯 들어온다. 신세 한탄과 야단세례를 맞던 그는......
멜로드라마,에로,옴니버스
감독: 황희성, 문인대
키스라는 주제로 8개의 독립된 단편영화를 묶은 내용으로 연상연하, 고교생, 권태기의 부부, 신부와 여신도, 뱀파이어 남자와 헌터 여자 등 8가지 커플의 키스에 얽힌 이야기
멜로드라마
감독: 장건재, 김성철
올해 15주년을 맞이한 인디포럼은 옴니버스 영화 이제 난 용감해질거야 를 제작하여 포럼기획전에서 선보입니다. 15명의 재능있는 감독들이 최근 독립영화의 최대 화두인 '자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참여합니다. 이제 난 용감해질거야 는 독립영화 전문 컨텐츠 회사 인디플러그와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제작지원하고, 씨네21이 함께합니다. 인디포럼2010 포럼기획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제 난 용감해질거야 는 추후 인디플러그엥서 온라인개봉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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