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7개, KMDB 15개)

보츠나와, 잠바브웨, 남아공, 미국, 태국, 일본 등 11개곡에서 만난 야생동물과 그들을 둘러싼 인간의 쟁투와 사랑!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격한 한국 최고의 배우 류승룡, 박신혜, 유해진이 전하는 인간과 동물의 삶과 죽음, 그리고 공존에 대한 이야기

2009년 '아마존의 눈물'을 시작으로 '남극의 눈물', '곤충, 위대한 본능' 등의 많은 명품 다큐멘터리들을 선사한 김진만PD 사단이 2018년,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이번엔 곰의 땅으로 들어갔다. 총 제작비 15억. 장장 2년의 시간 동안 곰의 흔적을 좇아 지리산은 물론, 북극, 시베리아, 캄차카, 알프스, 쓰촨 등 12개 지역을 촬영했다.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깊숙한 곳에 펼쳐지는 곰들의 세상. 오로지 곰을 만나기 위한 일념 하나로, 곰의 땅에서 험난한 잠복과 기다림 끝에 그들의 세상을 만날 수 있었다.

아마존의 눈물은 각종 개발 등으로 본래의 모습을 잃어가는 아마존 강 유역의 모습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미접촉 원시부족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파괴의 위험성을 경고한 다큐멘터리. 9개월의 사전 조사와 250일의 제작 기간, 제작비 15억 원이 투입된 TV 다큐멘터리의 극장 버전. TV 방영 당시 다큐 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20%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아마존의 원초적 에너지와 역동적인 생명력을 사실감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TV에서 공개하지 않은 편집본으로 극장에 개봉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10년 1월 MBC에서 방영을 시작한 5부작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시리즈의 첫편인 북극의 눈물의 성공에 힘입어 약 15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하여 후속편으로 제작, MBC 창사 48주년 기념으로 방영되었다. 아마존 강 유역의 밀림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열대 우림으로, 지구 전체 산소공급량의 20%를 제공하는 지구의 허파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마존은 인간의 욕심에 의해 지난 30년간 15%가 파괴되었으며, 이제는 내뿜는 산소보다 배출되는 탄소가 더 많은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 작품은 문명 사회에서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아마존의 환경 파괴와 그 실태를 보여 주었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남극' 편에서는 온난화, 기후 변화, 인간의 이기 등으로 변화하는 환경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영화 60도,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나라 남극에 찾아온 겨울. 매서운 추위를 피해 모두가 떠나고 텅 비어버린 남극에 이 곳의 진정한 주인 황제펭귄들이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기 위해 돌아온다. 상상을 초월하는 엄마아빠의 사랑과 정성 속에 마침내 알을 깨고 태어난 아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남극 최고의 장난꾸러기 먹보 펭이와 세상에서 아빠 품이 제일 좋은 귀요미 솜이는 사이 좋은 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먹이를 구하러 간 솜이의 엄마가 돌아오지 않자 솜이 아빠는 엄마를 찾아 바다로 나간다. 추위와 배고픔 속에 홀로 남아 목숨을 위협받는 솜이, 그리고 그런 솜이를 도와주려 애쓰는 펭이… 과연, 펭이와 솜이는 고난을 이겨내고 멋진 황제펭귄으로 자랄 수 있을까?
감독: 김지현, 권만진
시놉시스길을 걷다가 갈래 길에 선 두 사람. 서로가 가려는 길이 다름을 확인한 두 사람은 대화를 시작한다. 연출의도도구로서의 대화는 아무것도 해결해 주지 않는다.
감독: 김진만, 천지영
소년은 아버지의 사랑을 갈망하지만, 아버지는 낚시에만 관심이 있다. 어느 날 아버지가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자, 소년의 상실감은 아버지의 소유물에 대한 집착으로 변한다. 상상 속 동굴에서 소년은 아버지의 자전거와 낚싯대를 가져간 친척들을 저주하고 복수에 성공한다. 하지만 저주가 소년의 영혼을 집어삼키기 시작하는데…
가족
감독: 김진만
2012년 오목어 로 국내외영화제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은 김진만 감독의 2013년 작품. 인디애니페스트 2013 트레일러로 제작된 짧은 단편으로 9마리의 물고기가 어떤 약육 강식에 의해 결말을 맞게 되는지 보여준다. 오목어 에서 보여주었던 국수를 이용한 핀스크린 애니메이션 효과가 다시 빛을 발휘하는 단편.
드라마
감독: 김진만, 천지영
- 먹지마, 내 집이야먼지요정 ‘무’는 마술로 어렵사리 사과를 구해서 집에 가져오는데, 그 사과가 누군가의 집이었을 줄이야!- 인간의 약을 구하러 간 모험'후'가 감기에 걸렸는데 약이 없다! 인간의 약을 구하러 모험을 떠난 '무'는 진짜 토끼를 만나는데... '무'는토끼의 도움으로 약을 구할 수 있을까?- 팝콘의 날 대작전오늘은 팝콘 먹는 날! 옥수수 3알과 머루 열매 3알을 구해 와야 하는 험난한 임무. 먼지요정 후와 무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어드벤처
감독: 김진만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제14회 인디애니페스트]
드라마
감독: 최재선, 정현규
시놉시스천둥치는 밤, 한 여인이 살해의 위협으로부터 피해 어디론가 달아나 숨는다. 미치광이 살인자가 좁은 복도를 따라서 그 여자를 찾기 시작한다. 숨어 있는 여인을 찾게 되고 여인을 살해하기위해 도끼를 쳐든다. 여인을 내려치려던 순간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연출의도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다. 그 선택이 결과에 막대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망설이게 될 것이다. 망설임이라는 것은 아마도 또 다른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아닐까? 우리는 아내의 외도로 인해 미쳐있는 이 남자를 통해 그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자한다.
드라마

감독: 김진만
국수용 소면을 쌓아 놓고 한 장면씩 눌러서 만든 핀스크린 애니메이션. 어른이 되려면 물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작은 웅덩이에서 사는 오먹오 앞에 화두를 던지고 사라진 올챙이들.그때부터 물 밖을 향한 오목어의 여행이 시작된다.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김진열, 윤성호
인디다큐페스티벌과 문화연대가 기획·제작했다. 딱딱하고 무거운 주제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선정된 감독들의 조합이 유쾌하다. 푸른영상의 김진열 감독은 93년 남매간첩단 조작사건의 주인공 김삼석, 김은주 남매의 경험을 생생한 자료화면과 인터뷰들을 통해 재현했고( 남매와 진달래 ), 각하의 만수무강 을 통해 보수주의에 대한 날선 비판의식을 보여줬던 김경만 감독의 학습된 두려움과 과대망상 은 극우보수주의자들과의 집요한 인터뷰가 돋보이는 작품. 뻑큐멘터리-박통진리교 등 개성만점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던 최진성 감독은, 소심하기 그지없는 ‘나’로 영화 속에 등장하여 경직된 세상을 비판한다( 캐치 미 이프 유 캔 ). 미디어 참세상의 저공, 원숭이, 그리고 상수리 열매 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국회의원들과의 인터뷰가 ‘말 못할’ 이유로 인해 좌절되는 과정을 통해 국가보안법이 테러방지법, 집시법, 청소년보호법 등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를 드러낸다.
감독: 김진만
도시주변 산림이 CO2를 흡수하는 대신 외려 뿜어내 대기환경을 더 악화시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례적인 이상고온 때문에 나무들은 더위에 적응하기위해 생장 시스템을 바꾼 것이다. 그 시점부터 자연의 먹이사슬은 역순환하기 시작한다.연출의도. 모든 생명 존재는 나름의 이유(소이연;所以然)를 가지고 있다. 그 이유의 근본은 단지 생의충동, 죽고 싶지 않다는 본성을 지구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다고 본다. 노자는 도덕경 5장에서 [天地 不仁(천지불인)하여 以萬物爲芻拘(이만물위추구)라 聖人 不仁(성인불인)하여 以百姓爲芻拘(이백성위추구)라 -- 천지와 성인은 仁하지 않아 만물과 백성을 짚으로 만든 강아지만큼도 여기지 않는다] 하였다. 자연은 선한존재거나 인격적 신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닌 치열한 생존 그물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들로 보게 된다. 이 필름은 변종된 생명체들이 파괴된 먹이피라미드를 역행함으로써 지속되는 자연파괴에 대한 경종을 울린다.
SF,판타지
감독: 김진만
거미가 악기를 연주하는 거미줄을 연주하고 있다. 어디선가 남자인형이 떨어져 거미줄에 걸린다. 거미는 남자인형을 떨어뜨린다.목이 돌아가서 제대로 서있기 힘든 남자인형은 어떻게든 서보려고 나무 받침에 위에 올라서 물구나무를 선채로 주변을 걸어다닌다.어디선가 못이 잔뜩박힌 여자인형들이 오더니 남자인형을 비웃고 온몸에 못이 박힌 인형들이 나타나 남자인형을 괴롭힌다.다른 인형들과 부딪히고 못이 날아와 남자의 몸에도 점점 못이 늘어나고 그러다 남자는 나무받침에서 넘어지고 만다. 그때 다른인형이 나타나 남자의 나무받침을 가지고 도망간다. 다리가 없는 인형이 몸에 밖힌 못들로 걸어다니자 남자도 자신의 몸에 박힌못으로 일어서고 나무토막을 가지고 달아난 인형을 쫓아간다. 남자인형이도 도착한 곳에서는 지금까지 만난 못이 박힌 인형들이자신의 몸을 이용해 못을 밖거나 춤을 추는 모습들이 었다. 남자인형도 흥에겨워 같이 춤을 춘다. 열심히 못을 박던 인형들이 문을 완성하자 남자의 목이 원래대로 돌아오면서 몸에 박힌 못들도 빠져나간다. 그리고 다시 거미줄로 떨어진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김진만
1. 오목별에 태어난 볼록이가 있었다(볼록이는 볼록한 아이를 의미한다). 그는 오목별 반대편에 있는 볼록별에 가고자 했다. 마침내 그는 그곳에 도착했으나 오목하게 되었다. / 2. 오목하게 된 볼록이는 볼록별의 소녀와 사랑에 빠진다. 볼록별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마침내 사랑을 성최하게 된다.국수를 쌓아놓고 누르고 당기면 오목함과 볼록함이 나타난다. 이 두 가지는 상반되지만 융합되어 존재한다. 이를 이용하여 사회 속에서의 자아발견의 과정을 이야기하려 한다. / 1편: 관습화된 사회는 사회구성원을 받아들이지만 개인(personality)을 통제하려 한다. 개인은 사회에 귀속함으로써 정체성을 찾으려 하지만 그 속에서는 자신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표현 / 2편: 다른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로 개인(personality)을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랑을 통해서 상반됨이 융합의 결과를 낳게 된다. 개인은 사랑을 통해 자아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
드라마,판타지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감독: 김만태, 노효정
40대 초반의 동일은 해직되어 궁핍한 나날을 보낸다. 한편 남편의 생일을 위해 아내는 금반지를 팔고 딸은 돼지 저금통을 턴다. 하루 종일 일자리를 찾아 배회하다 귀가한 동일은 아내와 딸이 준비한 생일상에 가슴이 아프다.
드라마,사회물(경향),가족
감독: 김만태, 노효정
강욱은 종손인 아버지와 문중 어른들의 마찰로 고향을 떠나, 종손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리고 산다. 그는 당숙의 이장문제로 유공함을 들고 종가로 가던 중 현주란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녀와 하룻밤을 같이 보낸다.
드라마

감독: 봉만대, 안상훈
한국영화감독 15인이 모여 만든 세로시네마 The CMR
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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