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0개, KMDB 9개)
감독: 금교은, 김효숙
무대에서 춤을 추는 줄인형 Jully는 줄도 없이 춤을 추는 Betty를 보고 부러워한다. 자신도 줄이 없으면 춤을 더 잘 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Jully 앞에 갑자기 고양이가 나타나 Jully의 줄을 끊어 버려 꼼짝할 수 없게 되는데.....
감독: 김효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효은
고졸 출신의 계약직 인정은 유능한 디자이너라는 주변의 평판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학벌에 대한 지나친 자격지심으로 자꾸만 일을 그르친다. 어느 운수 나쁜 날, 원인 모를 불쾌한 냄새까지 내내 그녀를 따라다니며 괴롭힌다. 명료한 결말에 이르는 메타포의 영화.
드라마
감독: 김효은
유품정리사 태경은 고독사 작업현장에서 오래된 한장의 사진을 발견한다.
드라마
감독: 김효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김효은
모든 관계를 끊고 숙식이 제공되는 공장에 취업한 지원. 첫 만남부터 시도때도 없이 ‘Tango’를 추며 다가오는 룸메이트 주희가 부담스러우면서도 신경쓰인다. 공장 생활이 처음임에도 조장 타이틀을 달게 된 지원은 얼마 지나지 않아 현우의 사고에 엮이게 된다. 사고의 원인 제공자인 한별은 모른 척 빠져나가고, 모든 책임을 혼자 지려는 주희를 보며 지원은 불편한 감정을 느낀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김금호, 마원상
시놉시스episode 1 초원에 양 한 마리가 있다. 그 때 나타난 언덕 위의 양떼가 혼자 있는 양을 공격하려한다. 하지만 우연히 공격받던 양의 옷이 벗겨지고 늑대였음이 드러난다. 전세가 역전되어 늑대가 양떼를 공격하려하자, 양떼무리들도 하나 둘 옷을 벗는다. 그들도 모두 늑대였다. episode 2.. episode 3.. episode 4.. 연출의도 가식적인 세상과 그것을 묵인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
감독: 김선구, 김설해
“빼앗긴 자, 힘없는 자, 마주 보고 손을 잡자, 새 세상이 다가온다, 노래하며 춤을 추자.” 다른 세상을 만나는 40일 순례, 봄바람. 2022년 봄. 문정현 신부와 평화바람 활동가들은 순롓길을 떠난다. 순례단의 발길이 머무는 곳은 길게는 20년 가까이 짧게는 이제 막 투쟁을 시작한 현장. 봄바람 순례단은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40여 일 동안 “지금 당장 기후정의! 차별을 끊고 평등으로! 전쟁 연습 말고 평화 연습! 일하다 죽지 않게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외치며 현장과 현장을 연결했다. 여기, 우리가 있다 순례단의 여정을 따라가며 각각의 현장을 담은 짧은 다큐멘터리를 엮은 옴니버스 영화다. 짧지만 강렬하고, 순례 기간만큼이나 많은 현장의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이 나라에 싸우며 버텨내는 삶들이 이리도 많았나 싶어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이렇게나 많은 삶들이 이야기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이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배제되고 지워지는 존재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감각이야말로, 지금 이 순간을 버텨내고 살아낼 힘이 된다. 싸우는 존재들이 함께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배우며, 서로를 조명하고 응원하며, 지금과는 다른 세상을 상상해 온 봄바람 순례단의 순롓길을 함께 따라가 보자.
인권,사회
감독: 고은별, 김솔미
화면의 왼편에 아빠가 보이고 오른편엔 외부요인들이 보인다 상사가 아빠의 공간으로 들어와 심하게 야단을 치자 아빠의 공간은 살짝 축소된다. 가정에서 아내에게 잔소리를 심하게 들은 아빠의 공간은 또 한번 축소된다. 이내 딸아이까지 달려들어 칭얼거리고 아빠의 공간은 결국 밖으로 밀려난다. 삶을 포기하고자 생각한 아빠. 하지만 아빠의 몸은 그의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일 수 밖에 없다. 심연의 바다에 빠져든 아빠는 곧 간난아이의 형상으로 몰핑되고 이로써 아빠의 인생과 다른 것이 없는 삶을 살게 될 아들을 바라보며 애니는 끝을 맺는다. 연출의도. 반 가부장제도는 오랫동안 여론이 되어왔다. 가족 내에서 아빠가 갖는 권위에 대해 각 장르의 콘텐츠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비판을 해왔다. 하지만 오늘날 아빠들은 직장에서 가정에서 너무나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그들은 직장 내에서 상사에게 치이고 집에서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치여 진정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채 살아간다. 우리는 오늘날의 아빠들이 겪는 고통을 풍자하여 구성해 보았고 이를 통해 아빠들이 노고에 대한 안쓰러움을 표현해 보고자했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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