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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두용
Mid-level government official Seo's son, Jeong-ho and Minister-level official Kim's daughter Ja-ok are meeting each other in secret. When Ja-ok's father finds out, he grabs Jung-ho and castrates him. Kim then sends Ja-ok to the palace in an effort to gain power. Due to her incredible beauty, Ja-ok is selected as a royal concubine. However, King Myung-jong is wise to Kim's intentions so he doesn't even give Ja-ok a second look. Instead, the king takes Ja-ok's personal handmaiden, Gil-nyeo, to his bedchambers. Gil-nyeo becomes a court lady and treats Ja-ok harshly. In order to see Ja-ok, Jung-ho becomes a eunuch and enters the palace. Jung-ho finds Ja-ok and they have a midnight reunion. However, Jung-ho has skepticism about being a eunuch so he escapes with the help of Kwang-jin. With deep resolve, Ja-ok enters the royal bedchamber. The next day, there are only two corpses in the bedchamber.||교리의 아들인 서정호와 참판의 딸인 김자옥은 서로 정분을 나누는데 이를 안 자옥의 아버지 김참판은 정호를 잡아 들여 거세시키고, 자옥은 자신의 세도를 위해 억지로 궁중에 들여 보낸다. 자옥의 빼어난 미모로 인해 문정왕후의 눈길을 끌어 후궁으로 간택이 되나 명종은 김참판의 속셈을 알기에 자옥을 거들떠 보지도 않고 오히려 몸종인 길녀를 택해 침소에 들게 하고, 상궁이 된 길녀는 자옥에 대해 횡포가 심해진다. 자옥을 만나기위해 궁중 내시가 된 정호는 그녀를 찾다가 심야에 상봉을 하게 되나, 발각되어 고초를 겪는다. 정호는 내시 생활에 회의를 느낀 광진의 도움으로 궁을 벗어날 기회를 얻지만, 자옥에게 향하다 결국 화살을 맞고 숨진다. 한편 자옥은 굳은 결심 끝에 왕의 침전에 들고, 이튿날 두 사람의 시체가 발견된다.
시대극/사극

감독: 허인무
“초면에 실례하겠습니다~”72살 나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말순’ 할매의 인생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가 나타났다! 특기는 자수, 용돈 벌이는 그림 맞추기(?)동네를 주름잡으며 나 혼자 잘살고 있던 ‘말순’ 할매 앞에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열두 살 ‘공주’가 갓난 동생 ‘진주’까지 업고 찾아온다. “혼자 살다가 애들 손 타니까 죽겠네~”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는 티격태격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지내지만, 필요한 순간엔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간다.하지만 ‘말순’은 시간이 갈수록 ‘공주’와의 동거생활이 아득하고 깜깜하게만 느껴지는데… 2019년 마지막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감쪽같은’ 그녀가 온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홍승완
2008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모두에게 그날은 처음이었다! 국민이 참여하는 역사상 최초의 재판이 열리는 날.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8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선정된다. 대한민국 첫 배심원이 된 그들 앞에 놓인 사건은 증거, 증언, 자백도 확실한 살해 사건. 양형 결정만 남아있던 재판이었지만 피고인이 갑자기 혐의를 부인하며 배심원들은 예정에 없던 유무죄를 다투게 된다. 생애 처음 누군가의 죄를 심판해야 하는 배심원들과 사상 처음으로 일반인들과 재판을 함께해야 하는 재판부. 모두가 난감한 상황 속 원칙주의자인 재판장 ‘준겸’(문소리)은 정확하고 신속하게 재판을 끌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끈질기게 질문과 문제 제기를 일삼는 8번 배심원 ‘남우’(박형식)를 비롯한 배심원들의 돌발 행동에 재판은 점점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는데... 처음이라 더 잘하고 싶었던 보통 사람들의 가장 특별한 재판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오정석
승희는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어머니의 고향인 거제도에 돌아온다. 오랜만에 본 할머니는 거동조차 불편하고, 삼촌과 그의 애인은 집을 처분하려고 한다. 불편함을 느낀 승희는 어머니의 유품이 들어있는 컨테이너에서 머문다.
드라마

감독: 김희성
내가 누구냐고? 나? 전학생! 유망한 고교 태권도 선수였지만 불공정한 심판에게 돌려차기를 날려버리고 운동을 그만둔 '건우'. 덕상고 전학 첫날, 일진들과 싸움에 휘말리게 된 그는 단숨에 일진들을 제압하고 소문의 중심에 서게 된다. 세상만사가 귀찮았던 '건우'는 일진들을 상대하며 학교생활에 흥미를 찾아가고, 결국 학교 짱 복학생 '덕수'를 쓰러뜨리며 학교의 짱이 된다. 하지만 이도 잠시, 대진북고 짱 '상구'가 '덕수'의 뒤를 이어 상납할 것을 요구하자 '건우'는 패기 넘치게 이를 무시하고, 심기가 거슬린 '상구'는 '건우'를 무너뜨리려 하는데...
액션

감독: 백승환
소심하고 내성적인 제약회사 영업사원 이호연.전 대표였던 신정희로부터 ‘마법의 넥타이’를 선물 받은 후, 그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싹 트기 시작한다.자신감 있는 표정과 워킹, 먼저 인사를 건네는 적극적인 태도가 생긴다.그렇게 앞으로 나아가 최대 과업이었던 국교수를 독대,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낸다.
드라마

감독: 백승환
‘힘내’라는 말로는 위로가 되지 않던 그날, 입 찢어지게 햄버거를 먹던 너냉삼에 소맥을 찰 지게 말던 너 보기만 해도 ‘힘’이 솟는 우리의 인연이 시작됐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정승훈
부산에서 시작된 좀비 바이러스가 전국을 덮치고, 주인공 승범 또한 좀비가 되지만 여자친구 지윤의 도움으로 백신을 맞고 가까스로 치료된다. 백신에 의해 좀비가 사라지고 1년 후, 좀비 바이러스는 종식되었지만 좀비가 되었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간의 보이지 않는 차별은 아직 남아있다. 4년 동안 지속되었던 좀비 바이러스 속에서 살아남은 승범은 치료제로 자신을 구해준 지윤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지윤은 그동안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는다.가상의 좀비 바이러스에 대한 이 이야기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겪고 있는 현재의 우리 상황을 떠올릴 수밖에 없게 한다. 사람이 타인과의 접촉을 혐오하게 된 시대, 사람을 사람이 아닌 바이러스의 숙주로 두려워하게 된 시대. 아직도 그 끝을 모를 코로나 팬데믹 시대가 끝나면 우리는 영화 속의 후유증을 또 다른 형태로 겪게 될지도 모른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민섭, 한제이
1. 오늘의 초능력하루에 한 번 초능력을 쓸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근데 왜 갑자기 초능력을 못 쓰게 된 것일까? 아니, 애초에 이들이 초능력자가 맞긴 한 걸까?2. 1+1 삑 - 원 플러스 원 입니다. 어느 날, 나와 똑같은 분신이 나타나 버렸다!3. 장아치청 꺼어억~ 트림이 시작되면 못 할 게 없다. 60분 한정 초능력자들의 본격 초능력 남발 코미디 액션 무비4. LOVE SICK좀비 사태 종식 1년 후… 승범은 자신을 구해준 여자친구 지윤에게 잊지 못할 프러포즈를 준비한다.
드라마,액션,코메디,판타지,옴니버스

감독: 최정한
현수의 아지트에서 동창들끼리 술자리가 시작됐다.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술자리를 통해 회포를 풀려고 하는 친구들.그러나 빙글빙글 돌고만 있을뿐 모든것이 반복된다.빙글빙글 돌다가 결국 아지트 주인 현수는 남자들이 자주 저지르는 위험한 실수를 하고 마는데....
드라마
감독: 임재홍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세 명의 다른 남자들이 선물 받는 다른 종류의 선물은 세 남자들의 각각의 인생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내모는데….
드라마
감독:
공산주의 이념에 빠져 처인 선영까지 버렸던 혁진은, 죽마고우였던 주신부의 끈질긴 설득에 결국 전향을 하고 수감생활중 익힌 목공솜씨로 예쁜 찬장 하나를 만들어 선영의 무덤을 찾아가려고하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어간다.
드라마

감독: 김대우
몽룡을 따라간 청풍각에서 기생의 딸 춘향에게 한 눈에 반해 버린 몸종 방자. 도련님 또한 그녀를 눈여겨본다는 사실에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자신을 하대하는 몽룡의 태도에 적개심으로 춘향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버린다. 춘향 역시 방자의 남자다움과 자상함에 흔들리고, 마침내 방자는 춘향을 품게 된다.하지만, 신분 상승의 꿈을 접을 수 없는 춘향은 몽룡이 과거 시험을 위해 한양으로 떠나기 전 정인 서약을 맺고, 방자는 이를 알면서도 춘향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장원 급제한 몽룡이 돌아와 춘향에게 더 큰 출세를 위해 모종의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
시대극/사극,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조금환
입시생인 영미는 일류학교에 대한 부모의 성화와 자신의 적성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어머니의 주장대로 일류대에 지원했으나, 낙방하고 만다. 실의 가운데 방황하던 영미는, 아버지의 법화경을 보고 과거로의 영혼 여행을 경험하게 된다. 영미는 1965년의 거리에서 고학생인 아버지가 어머니가 탄 자동차에 부딪히는 사건을 목격한다. 그 인연으로 영미는 아빠 태민과 엄마 은혜를 만나게 되고, 영미에게도 마음이 있으면서 은혜를 사랑하는 진우로인해 그들의 관계는 몹시 복잡해진다. 영미는 필사적으로 태민과 은혜와의 관계를 성사시킨 후, 86년의 거리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과거에서 어머니 은혜가 적성대로 예술대학에 입학한 것처럼, 영미도 적성대로 대학에 입학하여 청춘의 장을 펼친다.
드라마,청춘영화,가족
감독: 이태안
너구리가 나타났다.
드라마

감독: 김유성
엄격한 규율의 표본, 억압된 남학생들만의 공간, 럭셔리 미션스쿨 실라오高에 축복 받은 완벽한 몸매, 두 배로 쭉쭉빵빵한 더블 에스라인의 초절정 섹시 여교생 엄지영(김사랑 분)이 나타났다. 학생과 선생, 나이 신분을 불문하고 모든 남자들의 억눌렸던 본능은 잔잔했던 수면 위로 떠오르며 꿈틀거리기 시작, 교복만 입었을 뿐 시커먼 속내를 지닌 어린 늑대들의 음흉하고 치밀한 작업들이 일사불란하게 진행된다. 1년 중 단 하루, 교내 페스티발이 시작되고 모두가 들뜬 광란의 시간, 그 누구도 감히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섹스 스캔들 터지고 만다! 모두가 정신없는 틈을 타 순수한 학문 연구 장소인 도서관에서 교생 엄지영이 한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은밀한 소문이 학교를 온통 휩쓸게 된 것.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실라오고 최고의 작업남 3인방 김태요(하석진 분), 배재성(박준규 분), 안명섭(하동훈 분). 사실 지영과 학교 축제 뮤지컬 공연 준비를 함께한 이들 작업남 3인방은 사건 발생 전부터 발칙한 목표 달성을 위해 각각의 방식으로 음흉한 노력을 하고 있었기에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진다. 간발의 차이로 현장검거에 실패한 학생주임 시라소니(이혁재 분)는 3명의 용의자 중 범인이 반드시 있다는 확신 하에 수사를 진행하고, 3명의 용의자, 3명의 스토리를 통해 드러나는 지영과의 관계는 모두다 Sexy~한 핑크빛! 점점 상황은 꼬여만 가고, 범인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단서는 알 수 없는 지영의 속마음… 과연 누가 그녀와 잤을까?
코메디

감독: 김현명
미국대학을 나와 여류화가를 꿈꾸다 수녀가 된 아가다에게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이 온다. 고민하던 아가다가 아버지이 간병을 위해 환속하여 고향 운촌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다두 신부와 정여사 아가다의 간호에도 아버지는 운명하고 만다. 또한 다두신부가 발병하게 되어 간호하던 아가다는 환속의 죄책감과 다두신부에 대한 연민의 갈등으로 운촌을 떠난다. 방황하던 아가다는 대학동창 현욱과 동거하게 되고 임신까지 하지만 현욱의 약혼녀가 등장해 또 뛰쳐 나온다. 노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하고 애를 낳아 기르며 미술에 전념하는 아가다에게 현욱이 찾아오자 아이를 현욱에게 맡기고 자취를 감춘다. 그 사이 다두신부는 프랑스의 수도회에 입회하려하고 현욱도 이민을 떠나려하고 있었다. 우연히 정신병원에서 정여사는 아가다를 발견하지만 기억상실증에 걸려 아가다는 전혀 기억이 없었다. 다두신부와 정여사의 노력에도 별 차도가 없던 아가다는 노신부의 상종소리에 서서히 기억을 되찾는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응천
나옥과 나영은 자매이지만 사정에 의해 같은 여고 2학년생이다. 사업가가 꿈인 나옥은 여고생이만 용달차의 차주로서 대학생 영호를 운전기사로 채용, 학교공부와 사업을 병행한다. 소녀답게 화사하고 꿈많은 동생 나영은 학생 가수 강민을 좋아한다. 영호가 운전중 무릎을 다쳐 관절염을 앓게 되자, 나옥은 영호의 병원비를 위해 용달차를 판다. 한편 나영이 강민과 만남이 잦자, 부모는 금족령을 내린다. 그에 반발한 나영이 친구들과 춤을 추러 갔다 담임에게 들키게 된다. 그러나 부모와 담임은 사랑으로 그녀를 감싼다. 교장의 배려로 교사와 학생들은 운동장에 모여 춤을 추며 희망에 찬 내일을 그린다.
드라마,하이틴(고교),가족

감독: 류광현
우사인 볼트라는 별명이 있는 빵셔틀 정우, 누구보다도 빠르고 셔틀 생활이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조금 조심하면서 졸업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정우의 학교에 일진 무리인 재성일당이 셔틀 토너먼트를 개최한다.‘못싸우는 애들중에 최고 잘싸우는애 를 가리기 위한 교내 토너먼트를 열고, 구경꾼들이 내기를 걸게 한다. 억지로 참여하게된 정우는 우승하면 셔틀에서 영원히 제외된다는 부상과 자신에게 내기를 건다는 재성때문에 억지로 연습을 시작한다. 하지만 학교에서 만난 전학생 민아를 보고는 민아를 지키고 학교에서 일진과 셔틀이라는 것을 없애고 싶어져 억지로 시작했던 연습에 새로운 목표가 생겨 매진한다.토너먼트가 진행될수록 정우가 생각하지 못했던 사건들이 생기고 친구들이 다치기 시작한다. 정우는 그럴수록 이런 일을 벌인 재성에게 분노를 느끼고 셔틀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정우는 학교 짱인 재성에게 일대일 대결을 신청한다.
액션,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김형준
바람 잡으러 갔다가 살인 용의자가 되어 왔다?! 간통 전문 강형사, 인생 최대의 위기! 간통으로 정직중인 간통전문형사 ‘선우(박희순)’. 간통 사건에 일가견이 있는 장기를 살려 부업으로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선우’ 앞에 복직을 3일 앞두고 한 통의 사건이 접수된다. 왠지 예감이 좋지 않지만 피해갈 수 없는 향기가 그를 이끈다.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향기는 어느새, ‘선우’를 의문의 살인 미스터리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만들어버렸고,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만다.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는 죽은 남자의 아내 ‘수진(박시연)’ 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도발적 매력을 지닌 ‘수진’과 위험한 관계로 빠져들며 사건의 진실은 점점 미궁 속으로 치닫는데… 바람 잡으러 갔다가 살인 용의자가 되어버린 간통전문형사 ‘선우’의 아찔한(?) 결백증명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