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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읽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 거듭된 폭행 시비로 정직당하는 그때, 희대의 납치 연쇄살인이 발생한다. 사건을 처음 간파한 최연소 엘리트 총경 한선미는 천재적 프로파일링을 통해 범인을 추적하고, 동백 역시 납치 피해자를 구하기 위해 파면을 무릅쓴 채 은밀히 사건에 뛰어드는데...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두 번째 소녀의 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시작되는데…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다. 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 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 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 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

해방 후 경성,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한다. 그리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 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 뿐.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지는데…

사건 기록을 여는 순간, 죽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이야기 _ 보험회사 지하 비밀 창고. 박 부장(박성웅)과 신입사원 세영(이세영)이 낡은 서류철을 꺼낸다. 죽은 자들과 소통하는 세영의 기이한 능력을 알아챈 박 부장은 보험 사기가 의심되는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칠 것을 지시하고, 세영은 기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 이야기 하나_ 조난 괴담 끝이 보이지 않는 아찔한 절벽 위에서 조난 당한 두 친구(성준, 이수혁). 먹을 것이라곤 초코바 하나! 내가 살기 위해서는 친구가 죽어야만 한다! 이야기 둘_ 여행 괴담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정인선).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이들의 여행은 악몽이 되고 만다. 이야기 셋_ 엘리베이터 괴담 교생 부임 첫 날, 학생들에게 제대로 망신 당한 병신(고경표)은 흑마술에 사로잡힌 여고생 탄희(김지원)가 알려준 괴담을 따라 하다가 지옥의 입구에 갇히고 만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선 탄희가 알려주는 주술을 그대로 해야만 한다!
감독: 김휘
일백년이라는 길지 않은 역사, 기성종교에 비해 결코 크지 않은 조직이지만 ‘실천’이라는 가장 강력한 힘으로 일백 년 전 소태산 박중빈의 꿈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물질에도, 안락에도 굴하지 않고 참 공동체를 구현하고자 했던 소태산 박중빈의 개벽사상을 조명한다. 또한 그동안 이어져온 그 꿈이 우리시대의 삶의 문제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일백여 년 전 구한말은 외세의 침략과 권력층의 부패, 서양종교의 유입으로 사상적 물질적 혼돈과 고통이 극심한 때, 참으로 어려운 시대에 태어나 큰 깨달음을 얻고, 농민들과 함께 저축조합운동, 간척지운동 등을 행하며 새로운 삶의 좌표를 제시했던 소태산 박중빈의 삶을 조명한다.
인물

감독: 김휘근
도쿄에 가서 밴드를 하고싶은 야마가타의 고등학생 ‘타치’는 지금 당장 돈이 너무 필요하다. 고민하던 타치와 친구들은 주말에 옆동네 후쿠시마에 있는 버려진 보석상점에서 보석을 몰래 훔쳐 올 계획을 세운다. 후쿠시마 사태의 수습을 위해 파견중인 자위대 의무병 미사키는 임신사실을 깨닫게된다. 당장 떠나고 싶지만, 너무 예민하게 굴지말라며 계속해서 전출 요청이 거절된다. 계속해서 걱정하던 미사키는 결국 탈영을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김휘근
입시위주의 교육 형태와 학생들 개개인의 개성을 무시한 채 달려가는 공교육의 현실, 그 속에서 누군가는 끊임없이 자신의 환경에 도전하고 자신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드라마
감독: 김휘근
2005년 창단된 부산의 보컬팀 ‘블루웨이브’의 연습과 공연, 꿈에 대한 인터뷰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영화
인물
감독: 김휘근
친구들 사이에서의 오해와 고민 그리고 우정을 담은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김휘근
집에서 영화를 찍다가 아내와 현실 문제로 다툼을 하게 되는 감독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드라마
감독: 김휘근
기상악화로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한 두 명의 커플이 서로를 웃게 만들기 위하여 애쓰는 내용의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김태휘
소설가 광진의 문하생으로 들어가, 광진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태수는 글이 잘 풀리지 않아 늘 괴로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광진의 앞으로 온 택배 상자에서 혈액 팩들을 발견하게 된 태수는 광진을 조금씩 수상하게 여기기 시작한다. 동시에 자신의 글에 관심조차 가져주지 않는 광진에게 회의감을 느끼던 태수는 상상치도 못했던 끔찍한 광진의 정체와 마주하게 된다.
공포
감독: 김태휘
시골의 외딴집,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끼는 서리는 늦은 밤 집이 단수가 되자 어린 아들과 함께 이웃집으로 물을 빌리러 간다.
드라마

감독: 김세휘
“나쁜 짓은 절대 안 해요. 그냥 보기만 하는 거예요.”고객이 맡긴 열쇠로 그 집에 들어가 남의 삶을 훔쳐보는 취미를 지닌 공인중개사 ‘구정태’.편의점 소시지를 먹으며 비건 샐러드 사진을 포스팅하는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에게 흥미를 느끼고 관찰하기 시작한다.“관찰 152일째, 그녀가… 죽었습니다.”급기야 ‘한소라’의 집까지 드나들던 ‘구정태’는어느 날, 그녀가 소파에 죽은 채 늘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그 후 그가 ‘한소라’ 집에 들어간 것을 알고 있는 누군가가 협박을 시작하고, 사건을 맡은 강력반 형사 ‘오영주’의 수사망이 그를 향해 좁혀온다.스스로 범인을 찾아야 하는 ‘구정태’는 ‘한소라’의 SNS를 통해 주변 인물들을 뒤지며 진범을 찾아 나서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휘근
주인공인 “시원”은 내성적인 성격 탓에 매일 정태와 민제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산다. 어느날 시원은 폭행당하는 친구를 통해 자신의 내성적인 성격을 저주하며 “폭력”에서 자신을 구제하기 위하여 잘못된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스릴러
감독: 김태휘
시골 노인 은자는 빈집 털이범 팔복과 함께 빈집 털이를 하게 된다.
드라마,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김휘근
대학에서 같이 영화를 전공했지만 지금은 식당을 하고 있는 동기 친구와 5년만에 재회하여 대학시절을 회상하는 내용의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김휘근
대학 입시에 실패한 남학생이 친구를 만나러 부산에 내려와서 여러 일을 겪으면서 드러내는 복잡한 심경을 다룬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황지혜, 황혜조
누나가 죽고 난 뒤, 길에서 주워 온 고양이가 재민이를 환상의 세계로 초대한다. 환상의 세계를 즐기던 재민은 거기서 죽은 누나를 만나게 되고, 누나를 찾아 돌아다닌다. 그러나 재민은 오히려 위험에 처해지는데……. 한 아이의 정신적인 성숙을 나타내는 애니메이션.연출의도. 한 아이의 정신적인 성숙을 나타내는 애니로써, 2D와 스톱모션, 콜라주를 혼합한 실험적인 애니메이션표현.
드라마,판타지

감독: 김휘
“제게 숨기는 게 있으시면 안됩니다.”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이다.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녀와 얽힌 끔찍한 비밀! 지금 끝내지 않으면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공포,스릴러

감독: 김휘근
현대의학으로는 더 이상 치료 불가능! 하지만 나는 반드시 살아야 한다.건강식품 회사에 다니던 준배는 어느 날, 갑작스런 암 진단을 받는다.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는 희진은 원인 모를 불치병에 걸리게 된다. 그런 그들에게 중탕업자 광웅이 나타나게 되고,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오던 [인간녹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사냥꾼은 정신병에 걸려 자신의 딸을 위해 약값을 벌어야 하고 중탕업자 광웅에게 마지막 사냥을 제안 받는다. 더 이상의 희망도, 선택도 없다! 살아남기 위해, 살기 위해 이들은 마지막 발악을 시작하는데..우리는 누군가를 먹어야만 살 수 있다.2016년 김휘근필름의 중탕 판타지
드라마,액션,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