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2016년 9월 K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니시리즈 사극. 중국 CCTV와의 공동제작물로, 임진왜란 당시 상황을 드라마로 재구성하였다. 임진왜란을 중세 한일 간의 전쟁보다는 16세기 동아시아 최초의 국제전으로 보고, 중국 대륙까지 넘봤던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중심으로 일본 역사에서 임진왜란이 갖는 의미가 무엇이며, 평양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명나라의 역할도 재조명하였다. 임진왜란 딱 하루 전에 완성된 거북선, 그런데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의 최종 병기인 거북선이 첫 출격한 전투에서 심각한 총상을 입게 된다. 좁은 수로 견내량에서 펼쳐지는 거북선의 돌격 육박전과 조선 판옥선 부대의 대규모 학익진이 펼쳐진다.
감독: 권경원, 김경란
산울림의 노래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 소년 규덕은 도시로 막 이사를 왔고, 소녀 에스더는 그 도시에서 전단지를 돌린다. 편히 머무를 곳이 없는 성장의 시간. 서로를 느끼지만 알아볼 수 없는 감정들이 서로를 스치고 도시에 묻힌다
드라마
감독: 김한솔
어느 산골마을의 여름. 변변치 못한 형편에 어머니까지 잃은 기철이. 힘들고 지친 아버지를 위해 잘 해드리려고 노력하지만 오히려 아버지와 오해, 갈등이 생겨나는데… 기획의도. 사람들 사이에서는 애정과 사랑으로 대하려던 행동들이 종종 오해와 갈등으로 번지는 경우가 있다. 이 영화에서 등장하는 기철이와 아버지의 관계를 통해 우리들의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드라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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