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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선 투명인간, 회사에선 동네북 신세 만년과장 ‘덕재’는 영업실적을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하와이 클럽’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 여자보다 더 예쁜 매니저 ‘승준’을 만난다. 별난 조건부 계약을 내건 ‘승준’ 때문에 ‘덕재’는 ‘하와이 클럽’으로 매일 출근하게 되고, 가족들은 모르는 수상한 비밀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십여 년 동안 독립영화를 만들어 온 해강은 아홉 편의 단편영화를 끝내고, 첫 번째 장편영화를 준비한다. 늘 버팀목이 되어준 여자친구와 오래 함께 해온 동료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해강은 힘들게 영화 작업을 이끈다. 이런 어려운 상황은 해강 스스로 자초한 바가 크다. 그는 야심에 비해 아직 현장을 통솔하는 법을 알지 못하고 그가 스태프들과 창작의 고통과 기쁨을 나누려 하지 않을수록 그는 고립무원의 처지에 빠진다. 사고로 촬영이 중단되고 새 제작자가 나서면서 겨우 촬영이 재개되지만 이번에는 제작자의 상업적 요구로 인해 곤란해진다. 감독으로서의 해강의 갈등은 더욱 깊어가지만 그럴수록 자신의 예술적 판단에 대한 자의식은 더욱 강해진다.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 된 해강은 자신이 꼭 지키고 싶었던 ‘한 컷’을 위해 행동에 나선다.

“오늘 반드시 니들은 이긴다” 세상에서 지는 건 제일 싫은 9살 소녀 '승희' 핑크빛 짝사랑에 배신당한 것도 모자라 엎친데 덮친 격 가족들까지 속을 썩인다. 직장에서 해고 당한 아빠, 다른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긴 엄마, 어쩌다 아버지 연합 활동 중인 할아버지, 그리고 의욕만 앞선 열정페이 삼촌. 가족이지만 서로에게 말 못할 비밀을 가진 이들은 절대 상상할 수 없었던 순간, 마주하게 된다! 과연 ‘승희’ 가족에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황동혁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
스릴러,공포,범죄

감독: 이호재
10년전 실종된 딸, 포기하려는 순간 녀석이 나타났다!2003년 대구, 해관(이성민)의 하나뿐인 딸 유주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해관은 10년 동안 전국을 찾아 헤맨다. 모두가 이제 그만 포기하라며 해관을 말리던 그때,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 ‘소리’를 만난다.“미친 소리 같겠지만, 이 녀석이 내 딸을 찾아줄 것 같습니다.”해관은 목소리를 통해 대상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로봇의 특별한 능력을 감지하고 딸 유주를 찾기 위해 동행에 나선다. 사라진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소리’가 기억해내는 유주의 흔적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둘. 한편, 사라진 로봇을 찾기 위해 해관과 ‘소리’를 향한 무리들의 감시망 역시 빠르게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사라진 딸 유주를 찾을 수 있을까?2016년 가장 희망적인 ‘소리’를 만난다!
드라마

감독: 김정용
고려말 충신 유만수는 황금이 묻힌 보장도를 나라에 바치려다가 이자룡의 독주로 보장도를 잃은 채 감옥에 갇힌다. 유만수의 아들 영출은 이자룡을 찾다가 옥매라는 기녀를 만나 이자룡을 잡는데 중원 땅에서 그가 죽자 실의에 빠진다. 옥매와 같이 있던 소복이 진짜 이자룡이 살아 있다는 말을 영풍에게 전하고 숨을 거두는데 영풍이 분노에 떨며 이자룡을 찾아 대행산에 도착했을 때 옥매가 기둥에 묶여있는 것을 보고 이자룡의 여자인 것을 모른채 구출하고, 이자룡을 썰매에 태워 대행산을 탈출한다. 죽음의 위기를 넘기고 모든 것을 깨달은 영풍은 옥매를 벌한 다음 이자룡을 끌고 고려로 향한다.
시대극/사극,무협,활극

감독: 이형표
돈벌이 살인 무술대회에서 죽은 아버지의 원수 옥달평을 찾아 황석불은 만주에 온다. 옥달평의 행패는 여전하였고 유성권법의 별이 그를 돕고 있었다.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찾아간 스승 화삼유는 술주정뱅이 폐인이 되어 있었다. 황석불은 화삼유의 딸 쇼냥의 마음에 들려고 한다. 황석불은 살인 무도회에 참석하는 쌍동이 형제 봉고의명인 천관도를 쓰러뜨리나 별에게 잡혀간다. 알고보니 화삼유는 폐인을 위장한 애권의 권위자이다. 황석불은 화삼유에 의해 구출되고 애권을 수련한다. 무술대회 전에 황석불은 쇼냥과 결혼하고 무술대회에서 옥달평을 쓰러뜨리고 별마저 쫓아가 원수를 갚는다.
액션,코메디,활극

감독: 정기훈
취업만 하면 인생 제대로 즐기리라 생각한 햇병아리 연예부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몸에 딱 맞는 정장에 하이힐을 신은 완벽한 커리어우먼…!이 모든 환상은 첫 출근 단 3분 만에 깨졌다.“지금은 니 생각, 니 주장, 니 느낌 다 필요없어!”도라희의 눈 앞에 펼쳐진 건 터지기 일보 직전인 진격의 부장 ‘하재관’(정재영). 첫 출근 따뜻한 말 한마디 대신 찰진 욕이 오가는 가운데 손 대는 일마다 사건사고인 도라희는하재관의 집중 타겟이 되어 본격적으로 털리게 되는데…!전쟁터 같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습사원 도라희의 극한분투기!!! 오늘도 탈탈 털린 당신에게 바칩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남기남
만주에서 독립군으로 항일투쟁을 하던 김종은 해방이 되자 귀국한뒤 부정과 불법이 팽배한 사회에 귀속하여 좀도둑을 일삼는 어린이들을 모아 선도한다. 이러한 종의 행동에 불만을 품은 불량배들에 의해 종은 경찰에 연행되곤 한다. 서울을 떠나는 조건으로 석방된 종은 석초에 정착하여 소원인 금강법회 도장을 열어 거리의 젊은이들을 설득 입문시켜 올바르게 인도한다. 종은 병들고 지친 영숙을 서울에서 데려다 정성으로 간병하여 새로운 인생의 보금자리를 만든다. 일부 유지들의 비호로 불량배들이 판자촌을 강제철거를 하려고 하자 주민들은 종의 도움과 경찰의 협조로 자신들의 권리를 되찾는다.
액션,드라마,무협

감독: 남기남
같은 동네에서 자란 대침과 연화는 혼인을 약조한 사이다. 최진사는 대를 이을 아들이 반편백치인지라 혼인을 시키지 못하다가 집안이 몰락한 연화와 혼인을 시킨다. 대침은 팔도를 돌며 염문행각을 벌이고 연화는 남편구실을 못하는 억수를 보며 대침을 생각하다 마침내 대침을 만나 삶의 의욕을 되찾게 된다. 병을 앓던 최진사가 죽고 강초시의 흉계로 허씨 또한 죽어, 상황을 안 대침이 강초시의 죄상을 밝힌다. 연화와 대침은 서로 사랑을 간직할 뿐 맺어지지 못하고 대침이 떠난다.
시대극/사극

감독: 엄종선
미국에서 성과학을 전공한 한국 성문제 연구소 소장 엄혜진 박사. 딸이 성(性)이 아닌 성(姓)씨의 족보학을 연구하는 줄 알았던 보수적인 아버지와 갈등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학구열은 식지 않는다. 같은 병명으로 병원에 계속 실려오는 여자들을 보고 엄 박사는 우연히 엄청난 정력을 가진 석보에 대해 알게된다. 엄 박사가 그를 연구실에 데려오자 그로 인해 안팎에서 문제가 생긴다. 거대한 남근를 가진 석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긴 마을 사람들의 반발과 엄 박사 남편의 질투 그리고 밤낮으로 여자를 덮치는 석보를 관리하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던 것. 결국 엄 박사 역시 석보에게 강간당하지만, 그녀는 여느때처럼 TV에 나와 여성의 개방된 성의식을 주장하고 석보가 끄는 휠체어를 탄 채 방송국을 나선다.
멜로드라마

감독: 석래명
가난한 호철이 우유배달을 하다가 다리에 부상을 입어 학교를 결석 하자,두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명랑하고 성적이 뛰어난 호철이 앞에 잘못을 뉘우치며 용호와 함께 호철이 대신 우유배달을 하여 호철의 입원비를 갚는다. 호철이가 완쾌된 날 두수와 용호는 호철을 위해 축하연을 베풀고 호철은 두수의 면학분위기를 도우면서 서로의 우정을 굳힌다. 그런데 호철이 울산으로 이사를 가게 되자 두수는 같이살자고 제안하지만 호철은 울면서 훗날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다시 만나자고 간곡히 다짐한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최인현
종합병원 간호사 정아는 내과과장 장박사의 죽음에 인생무상을 느껴 속세를 떠나 불문에 입적할 결심으로 전국의 사찰을 떠돌다가 청봉 스님을 만난다. 청봉은 정아의 마음을 돌리려하나 정아의 결심은 더욱 굳어진다. 감동한 청봉은 관세음보살의 전신친견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설법하면서 신라시대의 명승 회정대사의 고행을 소개한다. 정아는 더욱 더 감동하여 비구니의 길을 결심, 득도식에 참석한다. 불교의식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득도식과 재를 올리며 마침내 청순한 비구니가 탄생한다. 비구니는 관세음보살의 전신친견을 위하여 기도할 곳을 찾아 홀연히 떠나간다.
종교
감독: 한명구
JSA공동경비 구역안에 '남북공동초등학교'라는 가상의 학교를 만들어 남북의 어린이들이 서로 어울리며 화해와 우정을 쌓아간다는 이야기.
드라마

감독: 박철수
유치원 선생인 가희는 애인 영우를 만나기 위해 가다가 야수같은 사나이에게 순결을 빼앗긴다. 가희는 심각한 갈등속에 변화되고 영우는 방황하게 된다. 가희는 영우와의 권투시합 구경을 하다가 순결을 빼앗은 황사빈의 시합을 본다. 황사빈은 패하나 가희는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사빈의 배고픔과 절망감을 눈치 챈 가희는 모성애를 가지고 그에게 진실한 사랑을 가르친다. 가희,사빈,영우 세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남자 두사람은 각기 가희의 필요성을 주장하는데...
멜로/로맨스,문예

감독: 이만
지나의 소개로 만난 광고사진작가와의 관계를 가진 Jill은 그가 에이즈환자였다는 사실을 알고 지나에게 복수를 부탁한다. 역시 에이즈에 걸린 지나는 동반자살식의 복수를 결심하고 광고사진작가인 박무중을 첫 대상으로 삼는다. 박무중은 나이 어린 애인 주희와 사고방식의 차이등으로 결혼을 미루던 중, 나체모델 사진이 원인이 되어 싸움을 하고 이별을 선언한다. 허탈감에 빠져있는 박무중의 술잔에 최음제를 넣은 지나는 노골적인 유혹으로 박무중과 관계를 갖는다. 그로인해 에이즈에 걸린 박무중은 그때부터 에이즈에 관한 자료를 모으기 시작하나 죽음은 어쩔수 없는 현실로 다가오고... 지나는 오히려 박무중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박무중은 자신이 트레이드 마크처럼 사용하던 미이라를 이용한 작품집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하고 지나와 마지막 작품사진을 촬영한다.
드라마

감독: 안용훈
교통사고 휴유증으로 언어장애가 있지만, 게임 디자이너의 꿈을 향해 살고 있는 20대 여성 ‘지은’그러던 어느날, 집으로 향하던 골목길에서 세 명의 남자에게 참혹한 일을 겪고 만다. 범인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던 경찰은 되려 그녀를 의심하고,결국 모두에게 외면 받게 된다.누구에게도 보호 받지 못한 그녀는 같은 날 또 다시 같은 상처를 입게 되는데…아무도 지켜주지 못했던 그녀, 결국 스스로를 위한 눈물 겨운 방아쇠를 당기기 시작한다!
드라마,스릴러,범죄

감독: 박성배
삶의 터전인 바다를 외지의 양식업자에게 빼앗긴 갈머리마을 사람들은 머구리배 한척에 목숨을 걸고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양식업자들이 고용한 조직폭력배들의 이권다툼에 생활은 더욱 피폐해져간다. 이마을출신 우만은 대학을 그만두고 여수로 내려와 선배 홍백과 함께 시민파 일원이 된다. 어느날 우만은 보스 돌고래로부터 남항파 전월양식장을 죽이라는 명령은 받아 수행하고 부산으로 도피한다. 그러나 남항파 보스 백곰의 사주를 받은 부산 강운파의 습격을 받은 우만은 구장생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구장생과 함께 여수로 돌아온다. 홍백과 다시 만난 우만은 배를 공격하는 남항파 관리선과 선상 결투를 벌이다가 바다에 버려진다. 어민부부에게 구출된 우만은 섬마을의 한 기인을 만나 혹독한 수련과정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뜨게 된다. 마을로 돌아온 우만은 또다시 남항파에 의해 아버지가 죽게되자 마을 전체의 적인 폭력조직에 대항키로 결심한다.
액션
감독: 김선경
지방 학생들이 기거하는 대학가의 하숙집에서는 연이어 소동이 벌어진다. 졸업반인 혁은 유급을 당하자,동료들과 도모하여 가짜 졸업연출극을 벌이나 상경한 부모님께 들켜 망신만 당한다. 하숙집 심부름센타에 장의사에서 청탁이 들어와 상가집에 간 명호는 상습 노름꾼으로 몰려 곤혹을 치른다. 미연은 재벌의 딸 미나의 출현으로 혁의 애정에 대해 회의하나 오해는 곧 풀린다. 가출한 여동생 혜옥을 구하려다 악당보스를 가해하고 자수한 동태를 위해 동료들은 천신만고끝에 혜옥을 구출한다. 졸업식에서 학사복을 입은 혁,세희,미연 그리고 명호에게 출소한 동태가 나타나 감격적인 만남이 이루어진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정인엽
여고 동창인 하림, 지현, 학희는 매달 정기적으로 만나 우정을 나누는 사이로 각각 나름대로의 생활이 있다. 하림은 열등감 있는 지현에게 테니스 게임을 제의, 진연의 약혼자를 유혹해 보겠다고 제의하고 진연은 불안해하면서도 이를 승낙한다. 진연과 약혼자 현태와의 사이에 하림의 유혹이 끼어들어 이들의 보이지 않는 균열이 시작된다. 한편 학희는 박사장과의 가망 없는 사랑에 상처를 받고 있었다. 하림의 계획적인 유혹의 시도가 계속되는 동안 지현은 현태의 진실을 의심하며 괴로워하다가 독신을 선언하게 되고, 하림의 계획도 수포로 돌아간다. 학희는 박사장의 변심에 깊은 상처를 입고 자살하고 만다. 하림과 지현은 함께 살면서 자신들만을 위한 일을 하게 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이규웅
체통과 법도만을 받들어 오며 구중궁궐 깊은 곳에서 호의호식하고 지내는 상궁나인들 사이에는 표면화 되지 않은 암투가 계속되고 있었다. 고독,허무,본능 등의 갈등속에서 투기하고 모략하는 동안에 덧없이 한세상을 살다가 가는 상궁나인들의 생활을 묘사한 오락사극.
시대극/사극

감독: 김한성
군 입대 신체검사장에서 불합격된 백도기는 친구들과 복학기념으로 디스코 장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미모의 여인 미아. 그리고 백도기는 미아에게 고향에서 부쳐준 등록금을 소매치기 당하고 좌절하던 중 노상에서 기이한 모습으로 정력제를 팔다가 단속반에 쫓기는 오산초를 만난다. 생각과 생활방법이 다른 두 사람이 벌이는 해프닝의 연속, 하지만 도기와 산초가 가는 곳에는 즐거움이 넘치고 현대 여성은 어떻게든 돈을 벌어 멋지게 살아야 한다는 미아의 자유분방한 생활들, 잃어버린 돈을 찾고야 말겠다는 도기와 산초의 웃지 못할 추격전. 하지만 미아의 과거를 안 도기와 산초는 동정을 하고 미아를 돕기로 한다. 자신의 생활이 이루어지지 않는 꿈이라는 것을 안 미아는 좌절하지만…. 산초는 도기와 미아의 사랑에 눈을 뜨게 한다. 그리고 이 세 사람은 이 도시 어딘가에 있을 잠수함을 찾아 즐거운 여행을 시작한다.
코메디,드라마,청춘영화

감독: 김종현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