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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정가영
오빠랑 자는 건 불가능 하겠죠?” 술자리에서 한 번 본 남자 진혁. 가영은 시나리오 자료조사를 핑계로 그와 만난다. 형식적인 질문들이 오가던 중, 진혁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가영. 하지만 그에게 호감을 느낀 가영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마스터베이션, 첫경험 등 진혁에게 쏟아지는 수위 높은 질문 공세 속에 ‘오빠랑 자는 건 불가능 하겠죠?’라는 당돌한 진심을 전하는 가영. 진혁은 대답이 없고, 가영은 방금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과연, 그녀는 구애에 성공할 것인가?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김준식
미경이 삼척에 있는 아버지에게 편지를 자주하며 우체부 아저씨와 친분을 맺는다. 미경은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자 아버지에게 돌아오라고 편지를 쓴다. 미경의 편지를 받은 치복은 귀향을 결심하고 미경의 선물을 사다가 교통사고로 죽는다. 미경의 슬픔을 달래기 위해 사람들은 영혼은 살아있다고 이야기한다. 이후로 미경은 하늘나라에 편지를 쓴다. 우체부 아저씨는 미경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아빠 대신으로 편지를 주고 받는다. 그러다가 미경의 편지가 스위스의 만국우편 연합회가 개최하는 어린이 편지쓰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아동,드라마

감독: 장길수
구귤리 바닷가 마을. 처음 입을 땔 때 뱉은 말이 나는 나, '난나'여서 이름이 되어버린 난나는 할머니와 단촐하게 갯벌에서 꼬막과 함께 커왔다. 그러던 어느 날, 난나가 네 살되던 해에 갑자기 동생 옥이가 생기게 되면서 난나는 찬밥신세가 된다. 할머니에게 관심대상 2순위로 밀려난 것이다. 다람쥐처럼 잽싸게 마을을 휘젓고 다니던 난나는 할머니의 무서운 호령 때문에 매일 포대기를 끼고 살게 된다. 옥이 때문에 전쟁놀이도 맘대로 못하게 되자, 난나는 눈치껏 말 못하는 어린 옥이를 구박하기 시작한다. 커가면서 옥이는 영양실조로 인해 등이 굽게 되고, 난나는 어린마음에 그런 옥이를 창피해 하며 학교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한다. 그런 옥이를 난나조차 놀려대지만, 옥이는 오빠를 위해 찔레꽃 도시락을 준비해 주는 등 오빠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한다. 억척스럽게 집안을 꾸려나가던 할머니가 허리를 다쳐 더 이상 생계유지가 어렵게 되자 난나네는 삼촌을 따라 이사를 가게 된다. 하지만, 실속없는 삼촌이 실수로 할머니의 돈을 날리게 되자 할머니는 옥이를 당분간 이모 할머니댁에 맡긴다. 어릴 적부터 혹이라 생각했던 옥이와 드디어 헤어졌지만, 난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동생을 그리워하기 시작한다.
멜로드라마,아동,가족,드라마

감독: 윤종찬
자신이 처한 상황을 견딜 수 없어 과대망상증이란 병을 얻게 된 만수.치매에 걸린 엄마와 자살한 형이 남겨준 도박 빚. 이 모든 현실을 기억할 수 없는 정신병동에서의 하루하루가 그에겐 꿈 같은 나날들이다. 빈 종이에 자신이 서명만 하면 전세계 은행에서 통용되는 화폐가치를 지닌다고 믿는 만수, 그 말을 믿어주는 친구들, 그리고 주치의와 개인 간호사 수경이 있는 그 곳의 생활은 달콤하기만 하다. 항상 만수의 곁에서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수경이 있어 만수는 더욱 행복하지만 그녀의 얼굴은 언제나 슬픔에 가득 차있다. 연인에게 버림받고, 직장암 말기의 아버지를 간호하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수간호사 수경. 애인에게 버림받고 월급도 차압당하며 괴로운 현실들뿐이지만, 병원비에 보태라며 천 만원쯤은 개의치 않고 쥐어주는 만수가 있어 행복하다. 그의 과대망상증은 오히려 수경을 버틸 수 있게 하는 힘이 된다. 하지만, 만수는 점차 심각해지는 병세로 병원에서 강도 높은 치료를 받게 되고, 수경 또한 극한 상황으로 내몰리게 되며 그들만의 행복한 시간은 끝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임권택
나병환자라고 주위사람들로부터 냉대를 받던 분례는 홀아비 배서방집에 머물게 되나, 어느날 배서방이 동네사람들에게 분례를 데리고 있었다는 이유로 호된 매를 맞고 사망한다. 분례는 배서방의 두 자녀를 데리고 천가에게 시집을 갔으나 뜻이 맞지않아 그곳을 뛰쳐나와 부두가의 술집에 취직한다. 어여뿐 분례는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하고, 많은 돈을 벌어 배서방 남매를 친자식처럼 훌륭하게 키운다. 여사장 자리에 오른 분례는 자기가 키운 창욱의 실수로 가세가 기울자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며 다시 방황의 길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권혁진
여름방학을 맞아 유미와 함께 흑산도로 간 소영은 학비를 마련하느라 발동선조차 없이 고생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본다. 상경한 소영은 아버지께 발동선을 마련해 드리기 위해 호스티스가 된다. 한편 이 사실을 안 흑산도의 아버지는 크게 실망한다. 그때 서울에서는 소영의 갸륵한 효성에 감동한 유미가 발동선을 마련한다. 그리하여 꿈과 희망을 실은 발동선이 흑산도를 향해 달려 간다.
드라마,멜로/로맨스,계몽
감독: 정소영
30년만에 고향을 찾은 조총련계 동포들의 모국방문단이 도착한다. 아버지 유해를 안고 온 선영을 비롯하여 강제징용되었던 구식과 비밀지령을 받은 그의 아내 등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엔 뜨거운 피가 솟는다. 특히 선영은 북송선을 자원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 창호도 무사히 어머니와 상봉한다. 누군가의 입에서 애국가가 불리어지자 온 누리에 울려 퍼진다.
반공/분단
감독: 신상옥
전문학교 출신의 동혁과 영신은 농촌계몽에 뜻을 두고 각기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는 마을회관을 세우고 농촌 청년들을 선도해가고 그녀는 학당을 세워 문맹퇴치를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일제의 간악한 탄압의 손길이 그들에게까지 뻗혀 그는 일경에게 잡히는 몸이 되고 그녀는 과로끝에 몸져 눕는다. 그가 풀려 나오던 날, 그녀는 안타깝게도 농촌에 대한 정열을 꽃피우지 못한채 죽고만다.심훈의 상록수 를 원작으로 신상옥 감독이 제작, 감독했다. 일제하 농촌을 배경으로 계몽사업에 몸과 마음을 다 쏟는 영신(최은희)과 그녀의 동지이자 애인인 동혁(신영균)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당시 “흥행물로선 성공작”이었다. 영신 역의 최은희가 1회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9회 아시아영화제에서 신영균이 남우주연상, 허장강이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1978년 임권택 감독에 의해 김희라, 한혜숙 주연으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드라마,문예,계몽
감독: 김현철
집 열쇠를 잃어버린 종수! 흠모하는 영선은 그의 집에 10분 후면 도착한다.연출의도. 퍼니게임.
드라마

감독: 이재한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 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 실화.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 전쟁이 시작된다. 압도적인 화력으로 무장한 북한군은 파죽지세로 남쪽으로 진격을 거듭하고, 남한군의 패색은 짙어져만 간다. 전 세계가 제 3차대전의 공포에 휩싸이자 UN은 엄청난 수의 연합군을 대한민국에 파병할 것을 결정한다. 이미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남측은 연합군의 도착을 기다리며 낙동강 사수에 모든 것을 내걸고 남은 전력을 그곳으로 총집결 시킨다. 포항을 지키던 강석대(김승우)의 부대도 낙동강을 사수하기 위해 집결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이제 전선의 최전방이 되어버린 포항을 비워둘 수는 없는 상황. 강석대는 어쩔 수 없이 총 한 번 제대로 잡아 본 적 없는 71명의 학도병을 그곳에 남겨두고 떠난다. 유일하게 전투에 따라가 본 적이 있다는 이유로 장범(T.O.P.)이 중대장으로 임명되지만, 소년원에 끌려가는 대신 전쟁터에 자원한 갑조(권상우) 무리는 대놓고 장범을 무시한다. 총알 한 발씩을 쏴보는 것으로 사격 훈련을 마친 71명의 소년들은 피난민도 군인들도 모두 떠난 텅 빈 포항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 채 석대의 부대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영덕시를 초토화 시킨 북한군 진격대장 박무랑(차승원)이 이끄는 인민군 766 유격대는 낙동강으로 향하라는 당의 지시를 무시하고 비밀리에 포항으로 방향을 튼다. 영덕에서 포항을 거쳐 최단 시간 내에 최후의 목적지인 부산을 함락시키겠다는 전략. 박무랑의 부대는 삽시간에 포항에 입성하고, 국군사령부가 있던 포항여중에 남아있던 71명의 소년들은 한밤중 암흑 속을 뚫고 들려오는 소리에 잠을 깬다. 고요함이 감돌던 포항에는 이제 거대한 전운이 덮쳐 오고, 낙동강 전선에 투입된 강석대 대위는 학도병들을 걱정할 틈도 없이 시시각각 모여드는 인민군 부대와 맞서야 하는데…
액션,드라마,군사,전쟁

감독: 성지혜
한 남자와 세 여자의 이야기. 서울의 한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는 30대 중반의 종훈은 부산에 사는 은주를 만나러 서울-부산 사이의 여행을 반복한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갈 때마다, 은주에 대한 종훈의 감정은 매번 달라진다. 거기에 종훈의 옛 여자 친구 선영과 새로 마주친 매력적인 여자 선희가 종훈의 감정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며 끼어든다. 반복되는 한 남자의 여행을 통해 사랑의 감정이 생성, 변화, 소멸되어 가는 과정을 탐구한 영화. 배우와 스태프들 전원이 노 개런티로 참여하여 8천만 원이라는 초저예산으로 완성됐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윤삼육
옥분은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외할머니와 둘이 살아온 착한 시골처녀다. 외할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자 옥분은 고향을 등진다. 그녀는 시골버스 정류장에서 유진을 만난다. 유진은 사기행각을 일삼는 부랑아로서 순진한 옥분은 유진에게 몸을 빼앗기고 그의 돈벌이 노예가 된다. 옥분은 유진을 미련스럽게 사랑하며 따라 다닌다. 그러다가 유진이 다른 여자와 노는 것을 본 옥분은 유진에게 조용한 시골로 가서 살자고 호소하지만 유진은 막무가내였다. 옥분은 유진의 곁을 떠난다. 방랑하던 유진은 자신이 진실로 사랑하는 유일한 여자가 옥분임을 깨닫고 그녀를 찾아 나선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성수
가난한 대학생 진우는 자기를 위해 고생하는 애인 영애를 위해 학업을 중단하고 취직하고자 한다. 현마라는 사나이가 나타나 악의 길로 유혹하나 진우는 그 유혹을 뿌리치는데, 현마는 뺑소니 사고를 가장하여 영애를 죽이고 진우를 악의 음모에 가담하게 만든다. 현마의 음모는 진우가 소문난 악덕기업가 김회장의 아들 동훈과 얼굴이 닮았기 때문에 진우를 동훈이 대신 김회장의 집으로 가게 하여 외화 100만불을 빼돌리려는 계획이었다. 진우는 김회장의 집에서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동훈의 약혼녀 혜리와 결혼한 후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그가 가짜임이 알려져 체포된다. 김회장은 재산을 .....
드라마,범죄
감독: 손정일
지하철에서 앵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짱은 중국에 있는 어머니를 밀입국시키기 위해 돈을 모은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무리의 친구 마스터 킹이 그의 돈을 훔쳐 달아난다. 짱은 다시 돈을 모으기 위해 친구들을 속이고, 도치 패거리에게 구역을 내준다. 결국 짱은 사기를 당하고, 구역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복남만 상처를 입은 채 빠져나온다.
드라마,가족

감독: 박인제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선거야 오직 서울만 사랑하는, 발로 뛰는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하지만 실은 어느 정치인보다도 최고 권력을 지향하며 이미지 관리에 철저한 정치 9단이다.선거 공작의 일인자인 선거대책본부장 ‘심혁수’(곽도원)를 파트너로 삼고,겁없이 선거판에 뛰어든 젊은 광고 전문가 ‘박경’(심은경)까지 새롭게 영입한 변종구는차기 대권을 노리며, 헌정 사상 최초의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한다.하지만 상대 후보들의 치열한 공세에 예기치 못했던 사건들까지 일어나며변종구의 3선을 향한 선거전에 위기가 거듭되는데...선거는 전쟁, 정치는 쇼!1,029만 명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또 한 번의 쇼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이원세
영어회화선생이던 외국인과의 사랑이 실패로 끝난 미희는 방황 속에 이태원의 여왕벌이라는 별명을 가진 여자로 변신한다. 한편, 미희의 첫사랑의 남자, 경수는 이태원에서 미희를 구출하려 하지만 미희는 거부한다. 자신의 잘못된 인생을 속죄하듯 이태원의 여자들을 보호해주며 살아가는 미희 앞에 동생 정희가 외국인 스티브와 함께 이태원에 나타난다. 스티브의 정체를 아는 미희는 동생을 설득하지만 되려 정희의 추궁을 받는다. 동생을 지키려는 일념과 외국인에 대한 허황된 꿈을 가진 여성들에게 경종을 울려주기 위해 미희는 스티브를 유혹, 복수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유정준
오대산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이준희를 만나 1개월 동안 그의 자리를 대신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드라마
드라마

감독: 이일형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약속하는 차장검사 ‘종길’(이성민)을 믿고 진실 앞에 눈감고 모든 혐의를 인정하지만 그 순간 모든 증거는 사라지고 그는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반격 작전에 선수로 기용되다!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코메디,범죄

감독: 김상찬
현실에 있을 것 같으면서도 없을 것 같은 판타지한 공간!그 안에서 펼쳐지는 기묘하고도 미스터리한 이야기!손님이라곤 파리 한 마리도 날리지 않는 ‘중독노래방’ 도우미를 구하게 되면서 조금씩 손님이 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연쇄살인범이 나타났단 소문이 돌고, 노래방 사람들의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는데...
판타지,코메디
감독: 엄종선
588이라는 생존의 이방지대 근처에 교회가 있고 병원의 시체안치실이 있다. 이 특이한 삶의 무대에 월남전에서 돌아온 김상사가 이곳에 터를 잡고 삶의 근원에 대해 고민한다. 또한 성당의 신 수녀도 고뇌를 하나님께 기구하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라 생각한다. 김상사는 같은 집에서 밥장사를 하는 또리라는 산전수전 다 겪고 거친 여자 때문에 괴로움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김상사의 처가 연탄가스로 죽게 되자 비로소 또리가 김상사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삶에 지친 또리는 관념적인 종교보다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김상사를 구원자로 생각하게 된 것이다. 김상사와 또리는 관계를 맺게 되고 또리는 정신적인 안식과 평화를 찾는다. 그러던 어느 날 또리는 과거의 남자 개코에 의해 쓰러진다. 비로소 또리를 사랑했음을 느낀 김상사는 뜨거운 눈물로 시체 안치실의 염쟁이처럼 그녀를 염한다.
드라마,종교,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