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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4명의 일본 여자 배우가 오디션을 보고, 한국 남자 배우들과 연애 드라마 시리즈에서 연기를 한다. 과연 이들 사이에서 진짜 사랑이 싹틀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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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근식, 박은경
교정보는 일을 하는 은희에게 낯선 남자가 전화가 온다. 그는 은희를 장정하라고 부르며 주운 수첩을 돌려주고 싶다고 한다. 그 수첩은 은희가 시인의 꿈을 키우며 장정하라는 필명으로 시들을 베껴 놓은 것, 은희는 약속장소에 가지만 그냥 돌아오고 만다. 다시 약속을 잡고 그러는 동안 남자는 수첩안의 시를 읽는다. 남자는 전화기를 사서 오디오에 연결해 장정하의 목소리를 느껴보려 한다. 은희는 귀머거리 남자와의 전화 통화로 자신이 진짜 시인이 된 기분에 젖는다. 그러나 곧 시를 쓰지 못하는 자신에게 화가 나고 가짜 인물이라는 것을 들키게 될까봐 두려워한다. 그들의 전화 속 대화는 점점 진전되어 가는 듯한데…. 그들은 어떻게 만나게 될까.
드라마
감독: 박현진
조선 중기 현종 즉위 초, 기해예송논쟁 중, 남인과 서인의 젊은 엘리트, 승지와 교리의 사랑이야기.
시대극/사극,동성애
감독: 박병권
공장에서 얻은 병으로 몸이 성치 않은 사내와 몸을 파는 여자는 서로의 지난날을 회상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동빈
1988년 7월 16일 서울발 여수행 열차. 사상자가 100여명에 달하는 사상 초유의 열차 사고가 일어난다. 하지만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 누가 저지른 사고인지도 밝혀지지 않은 채 그렇게 사고는 미궁 속으로 빠지고 만다.16년의 세월이 흘러 오늘은 열차의 마지막 운행이 있는 날. 앞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폭우가 쏟아져 내리는 가운데 열차는 운행을 시작한다. 빠른 속도로 철길을 달리던 열차는 갑작스레 급정거를 한다. 10분 후 열차는 다시 운행을 재개하지만 열차 판매원 미선은 열차 공간이 낯설게만 느껴진다. 조금 전과 같은 객실이지만 미선의 눈에는 80년대 옷차림과 머리모양, 세로쓰기 신문 그리고 1988년 7월 16일이라고 찍힌 신문날짜가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은 환상일까? 아님 현실인가? 현실이라면... 만약 이 믿을 수 없는 상황이 현실이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이윽고 미선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이 모든 것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더욱 두려운 사실을 깨닫게 된다. 미지의 공간에 혼자 갇혀 있는 느낌을 받는 미선. 혹시... 이 열차는 조금 전에 16년 전 바로 그 시간, 그 장소를 통과한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이 열차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고응호
아이를 낳지 못하여 무당이 모여사는 산골 무당인 초선의 집에 머물며 정성을 드리던 홍참판댁의 마님 윤소사는 세두무당과 관계를 맺는다. 한편 홍참판댁은 후처를 들이지만 그녀도 태기가 없자 남편 태호는 무당촌으로 윤소사를 찾아와 하룻밤을 보낸다. 그후 태기가 생긴 윤소사는 다시 참판댁으로 들어가나 태호는 자신의 자식이 아님을 알고 세두무당을 불러 부정굿을 하지만 굿이 절정에 달하자 세두는 태호를 죽이고 모든 사실은 밝혀진다. 그러나 노마님은 아기를 낳은 윤소사를 자결하게 하지만 하녀 분이의 설득으로 윤소사는 아기와 함께 자취를 감춘다.
시대극/사극
감독: 라희찬
노래만 아는 그들, 스타만 아는 가요계에 정면승부를 걸다! 레알 노래’만’ 아는 리더 유진, 그룹 내 유일무이 아이돌 포스 댄스 지오, 전직 노래방 CEO 보컬 현이, 한글을 랩으로 배운 랩퍼 리키! 아이돌이 되기에는 2% 이상 부족한 ‘미스터 칠드런’은 독설 프로듀서 오구주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2011년 가장 주목 받는 신인으로 떠오른다! 하지만 ‘미스터 칠드런’을 눈엣가시로 여긴 가요계의 거물 ‘사희문’은 그들을 무대 밖으로 쫓아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가요대전 D7! 결국 유진의 과거 동영상이 유출되고 해체설이 불거지는데… 과연 ‘미스터 칠드런’은 세렝게티 초원보다 더 살벌한 가요계에서 살아남아 오천만의 ‘국민돌’이 될 수 있을까?
드라마,뮤직
감독: 정범식, 임대웅
살고 싶어? 그럼 이야기해봐…똑..똑..똑.. 물소리 너머로 들려오는 묘한 칼질 소리에 서서히 눈을 뜬 여고생(김지원). 두려움에 가득 찬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던 그녀는이내 자신이 정체불명의 남자(유연석)에게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서서히 다가오는 남자의 모습에죽음의 공포를 느낀 그녀는 시간을 벌기 위해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하는데…이야기 하나_ 오누이 괴담 해와 달 늦은 밤, 어린 남매 둘만 남겨진 집에 울리는 초인종 소리. 엄마가 오기 전까진 절대 문을 열어선 안돼! 이야기 둘_ 고공 스릴러 공포 비행기 도망칠 수도, 뛰어내릴 수도 없는 3만 피트 상공 비행기 안. 연쇄 살인마와 당신, 단 둘이 남겨졌다! 이야기 셋_ 자매 잔혹사 콩쥐, 팥쥐 착한 콩쥐와 못된 팥쥐, 과연 진실일까? 의붓 자매의 질투와 탐욕이 만들어낸 2012년판 잔혹동화! 이야기 넷_ 언데드 호러 앰뷸런스 치명적 좀비 바이러스를 피해 질주하는 구급차에 탑승한 유일한 생존자 5명. 이 안에 진짜 감염자가 있다!
공포

감독: 고경민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고 말하는 여자 하지만 아무도 그녀를 믿지 않는다...약혼자 우진과 함께 탄 차로 사람을 죽인 지민 그날 밤 이후 죽은 여자가 나타나는 끔찍한 환각을 겪는다. 견디다 못한 그녀는 결국 경찰에 찾아가지만, 자신의 기억 속 교통사고가 실재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사라지지 않는 의문 속에 그녀의 일상은 점점 공포스러워지고, 방관하는 약혼자 우진, 그리고 사건 이후 자신의 주변을 감시하는 차 형사로 인해 더욱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드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필립 칼드롱
작고 귀여운 숲 속 친구 ‘리틀비버’가 여러분을 비버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숲 속에서 사는 ‘비버’에요. 엄마랑 동생 ‘비비’랑 숲 속에서 집을 짓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덩치 큰 곰 때문에 집 앞에 있는 댐이 무너지고, 저는 그만 물살에 휩쓸려 강물로 떠내려 가게 되었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너무나도 깊은 숲 속. 나 혼자 외톨이가 되어버렸어요. 집을 찾기 위해 숲 속을 헤매는 동안 방구쟁이 스컹크와 사슴, 그리고 완전 무서운 늑대들이랑 수달에게 공격을 당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마음씨 좋은 노총각 아저씨 비버를 만나 보살핌을 받게 되었죠. 이제 아저씨 비버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우리 집을 찾아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과연 저를 기다리고 있는 엄마와 동생 비비는 잘 지내고 있을까요?
어드벤처,가족
감독: 김판수
줄거리LA에서 인터넷 포르노 방송을 송출하는 ‘러브하우스’(싸이트 이름이자, 싸이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집의 이름)에 한국의 조직으로부터 골치덩이 두 남녀가 유배되어 오면서 펼쳐지는 사랑과 음모, 배신과 응징의 이야기를 그릴 웨스턴 느와르.
감독: 신현호
사소한 오해로 남편과 옛애인 상철이 서로 총을 겨누고 싸우게 되었다. 위기일발의 순간, 경숙은 남편이 쏜 총탄을 몸으로 막고 상철을 구한다. 상철에게는 잘못이 없었다. 때문에 그녀는 남편이 죄없는 사람을 죽이는 우를 범하게 할 수 없었던 것이다.
멜로/로맨스,스릴러

감독: 정기훈
까칠한 남자 ‘고수’, 들이대는 여자 ‘한효주’ 사람 구하기 좋은 날, 우린 만났다!매일 ‘소방관의 기도’를 하며 목숨을 내놓고 사건 현장에 뛰어드는 그 남자 ‘강일’. 하지만 정작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은 강일에게 거침 없는 그녀가 다가왔다! 매번 제 멋대로 아무데나 뛰어드는 그 여자 ‘미수’. 때론 독종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전혀 개의치 않으며 상처도 사랑도 없는 척 하는 그녀가 강일의 심장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12월, 사랑보다 더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스 폭발 사고는 물론 차량 충돌 사고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아찔한 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드는 강일과 소방대원들. 생명을 구할 수도 때로는 놓칠 수도 있는 중대한 순간을 함께하며 어느 새 가까워진 그들, 강일과 미수. 하지만 이러한 시간도 잠시, 미수는 순간적인 의료사고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

감독: 김응수
결혼 2년차의 주부, 장영미. 성실한 남편 남대와 귀여운 아들, 겉으론 부족할 것 없는 단란한 가족이지만 연애시절의 환상은 온데간데 없고, 일말의 부끄러움 조차 없어져버린 무덤덤한 부부생활에 답답하기만 하다. 슬쩍 처녀 시절의 남자의 이야기를 꺼내보지만 남대는 성격 좋게도 자신의 친구이기도 했던 그의 안부를 궁금해 할 뿐이다. 이제 지긋지긋한 결혼생활, 이대로는 참을 수 없다.
드라마,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임대웅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여자그날 밤, 그곳에는 그녀 혼자가 아니었다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희는 25년의 수감 생활 후, 사건이 발생한 그 집으로 돌아온다. 유일하게 미희를 믿는 최신부는 그녀를 찾아가 진실을 묻지만, 미희는 ‘그들이 남편을 죽이고, 아이를 데려갔다’는 말만을 되풀이한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최신부는 그 집에 무언가 있다고 확신하게 된다. 최신부가 집을 떠날 것을 경고한 그날 밤, 홀로 남은 미희는 25년 전 그날처럼 집 안에 또 다른 누군가가 있음을 깨닫는데…“아직 그들은 이 집에 있어!”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신동일
무한경쟁에서 탈락위기를 맞은 세 남녀의 예측불허 일주일 요만큼..딱 요만큼 실업자 135만 명, 신용불량자 100만 명, 사교육비 18조 원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아등바등 살아가던 평범한 가족에게 위기가 닥쳐온다. 18년간 다닌 회사에서 해고된 ‘범구’(임형국), 과열 경쟁으로 라이벌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긴 카드영업사원 ‘미영’(이혜은), 매일 합격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재수생 ‘한나’(채빈). 가족이지만 서로의 문제를 보듬어 줄 여유가 없는 세 사람은 이 위기 속에서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정성현
Stage I - man woman현태는 눈빛 하나로도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남자. 하지만 사랑 따윈 안중에도 없다. 그저 하룻밤 즐기면 그뿐 ...텅빈 갤러리 안에서 뚫어져라 사진작품을 응시하고 있는 희재. 희재는 다시는 사랑을 믿고 싶지 않은 여자다.... 어떡해든 `사랑`을 떠올리고 싶지 않은 두 남녀가 그렇게 만나 사랑 아닌 사랑을 시작한다.Stage II - friends현태의 오랜 친구 구본과 재철. 그리고 그들 각각의 연인 혜련과 미영. 현태를 포함한 이들 다섯 친구는 늘 함께 몰려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구본은 혜련을 위해서라면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 없이 무엇이든 다 해 줄만큼 쾌활한, 어찌보면 귀여운 호남아다. 하지만 구본은 어느 화창한 주말오후, 다섯이 함께 놀러갔다 오던 길에 급작스런 차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Stage III - Two love 구본이 죽은 후 폭발하는 재철의 숨겨진 욕망! 친구의 애인인 혜련을 향해 남모를 감정을 품고 있던 재철은 어느틈엔가 믿기지 않을 만큼 적극적으로 혜련에게 다가가고 ... 누군가와의 사랑이 아닌 사랑 그 자체를 필요로 하는 여자 혜련은 어느틈엔가 재철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만 굳이 회피하려 하지 않는다. Stage IV - Another Love .. 현태와 희재. 그들에게 사랑은 곧 고통이고, 할수만 있다면 외면하고픈 현실이다. 그러나 운명이 그들을 만나게 한 건 결국 사랑하라는 뜻 ... ? Stage V - and now ... 다가온 사랑을 곧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현실의 고통은 이를 위해 기꺼이 치루어내야할 것쯤으로 여기는 혜련과 재철. 과연 그들은 행복할까?
멜로드라마
감독: 임권택
중학교 서무과장인 원선생은 10자매를 거느린 가장인데, 둘째 사위 안서방의 꾀임에 빠져 증권에 손을 대어 망하고, 설상가상으로 부하직원의 독직사건에 대한 문책을 받고 퇴직하게 된다. 그리하여 그는 흑산도로 들어가 육영사업에 전념하면서 여생을 보낸다.
드라마
감독: 이혁수, 장형
명나라 유민들은 청나라 탐관오리 금왕야 밑에서 갖은 고초를 겪다 조선국의 고수 박시백에게 구원을 청해오자 시백은 중국으로 간다. 중국에 온 시백은 의인을 규합하게 되어 상감을 만나고 둘은 뜻을 같이 한다. 한편 시백에게 목숨을 잃은 조당의 딸은 복수를 결심하나 시백은 실력으로 그녀를 설득하여 동지로 만들고 또 다른 고수급동지들을 규합하여 금왕야 일당과 혈투를 벌여 쌍방이 다 죽는다.
활극,액션,시대극/사극
감독: 이혁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엄종선
노비인 들판은 같은 처지의 하녀 오월과 혼인을 전제로 사랑하나, 주인마님의 변태적인 질투에 오월이가 순결을 잃고, 이에 들판의 분노는 복수심을 낳는다. 어느날 들판은 노비에서의 해방과 오월과의 혼인을 약속받고 범죄를 저지른 주인댁 사위를 대신하여 삼년간 옥살이를 한다. 형기를 마치고 돌아온 들판은 주인의 아들을 낳은 오월을 보고 격분, 상전의 부인을 욕보인다. 그리고 오월을 데리고 도주, 형장의 망나니로 정착, 들판이가 휘두르는 칼춤앞에는 역적으로 체포된 지난날의 상전이 묶여 있었다. 들판은 묘한 운명의 앞에서 자신은 사람을 자르는 것이 아니라 죄를 자르는 것이라 외치며 춤춘다.
시대극/사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