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8개, KMDB 3개)

책임감이 강하고 착실한 스물여덟 살 ‘성공’은 작은 의류공장에 다니고 있다. 다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친구 하나 없이 늘 외톨이다. 어느 날 무언가에 홀리듯 교회에 나간 성공은 그곳에서 지난 10년간 단 하루도 잊지 못했던 ‘장미’를 만난다. 밝고 쾌활한 성격의 장미와의 만남으로 성공의 단조롭던 일상은 변화하기 시작하고, 두 사람은 조금씩 가까워지며 서로를 의지한다. 장미를 향한 마음을 고백한 성공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그녀가 여전히 10년 전 상처로 인해 괴로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장미의 지울 수 없는 상처는 성공의 과거와도 연결되어 있었고, 성공은 괴로워하는 장미의 모습에 심한 충격에 휩싸인다. 장미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성공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는데…

인기만화 '궁'을 원작으로, 평범한 신분의 여고생 채경이 할아버지끼리의 약속 때문에 왕위 계승자인 세자 이신과 정략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14년차 생계형 독수공방 싱글맘 앞에 나쁜데 끌리는 놈, 짠한데 잘난 놈, 무서운데 섹시한 놈, 어린데 설레는 놈이 나타나며 펼쳐지는 사남(4男)초가 리부팅 로맨스. 영화사 엄지필름 PD이자 ‘14년차 싱글맘’인 애정. 어느 날, 믿었던 회사 대표에게 보증사기를 당해 뒤집어쓴 빚만 10억! 회사에 남은 거라곤 어느 무명 소설가의 판권 계약서뿐. 그런데 이 작품이 세계 3대 문학상을 수상한 천억만의 데뷔작? 대부업체 사장 파도는 애정에게 천억만과 톱스타 류진을 데려오는 조건으로 빚 청산과 100억 영화 투자를 약속하는데...

일본만화 '장난스런 키스'의 한국판 드라마이다. 장난스런 키스로 맺어진 두 사람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자신의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이다.

##반복되는 운명이라면... 사랑이겠지?## -女- 수능을 앞둔 고3 시절, 임신 때문에 결혼할 뻔하고 유산 때문에 헤어진 남자를 12년 만에 다시 만난다. 가장 아름답던 그 시절 잊지 못할 상처를 안겨준 남자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男- 고등학생 신분으로, 책임진다는 명목 하에 결혼하려 했는데 그녀는 유산을 하고 떠나버렸다. 남은 인생에 사랑이란 없을 줄 알았는데, 12년 만에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여자가 나타났다. 그런데 하필 그때의 그 여자! 두려워진다.. 아픈 상처를 지닌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가려 하는데, 둘의 사랑이 비단 둘만의 문제가 아닐 때, 이들은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가? ##2014 신 결혼풍속도## 동성끼리도 공개결혼을 하는 시대다. 언제까지 구시대유물적 결혼론을 펼칠 것인가? ##인생의 수레바퀴## 2002년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기쁨으로 환호성을 지를 때 세 집안에 평지풍파가 인다. 인생의 쓰디쓴 순간들을 맞이하는 세 집안. 그리고 12년이 지나고 그 가족들이 12년 전의 상처들을 치유하려고 한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사람도 변하고 부귀영화도 연기처럼 사라지며, 입장도 판이하게 달라진다. 그 중심에는 12년이라는 세월이 있다. 인생사 새옹지마 전화위복 흥진비래 고진감래 운소소관이라 했다. 그렇다면 우리의 주인공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일희일비하지 않고, 내 앞에 닥친 인생을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살아내는 수밖에 없다.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4,50대인 주인공들의 엄마, 30대인 장국과 다해, 20대의 함초, 10대의 무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여자들의 이야기다.엄마, 누나, 언니, 이모, 고모, 아줌마... 내 가족, 내 이웃, 그리고 나. 식구들 뒷바라지로 장미꽃 같던 청춘을 바쳤지만 그 후에 남은 삶은 방향을 잃고헤매이는 중년의 여성. 그녀들이 내 이름, 내 일, 내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 시련의 벽 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개척해 나가는 여자들... 그 빛나는 도전정신과 자기 긍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리고자 한다.

고교 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리플레이 고교 로맨스. 웹오리지널드라마는 10부작으로, TV판은 2부작으로 방영되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준수와 장국은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고, 그로 인해 풍비박산이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

우리가 사는 ‘지구’가 궁금해지는 시간!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름 유발 미스터리 실화부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막장 사건, 그리고 언빌리버블! 신기 방기한 생명체들까지 전 지구적 관점에서 보는 지구사 대공개! 도대체 지구에 무슨 129?
감독: 김도형, 김수정
주인공은 대부분의 사람들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게 된다. 결국 가장 친한 친구를 찾아가지만 그 친구에게마저 배신을 당한 주인공은 자신을 바꾸게 된다.
감독: 이태웅, 박준범
4명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행동으로 인해 서로 의도치 않게 피해를 입힌다. 그로인해 갈등이 발생하고, 그 갈등은 점차 심화 되어 간다. 결국 상황은 극으로 치닫는다. 연출의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혹여, 나 자신도 극중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행동하지 않았는지 느끼게 하고 나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았는지 생각하게 하고 싶었다. 4명의 인물들이 불쾌한 일로 인하여 서로 얽히게 되는 과정을 재밌게 표현하고자 했다.
드라마
감독: 김도형, 휴 유엔유엔
우리들은 서로 경쟁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한다. 화해하고 서로 돕기도 한다. 사람들의 이기심과 자비심을 통해 공존하는 인류를 표현한 작품.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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