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1개, KMDB 2개)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 1》은 MBC 드라마넷에서 2007년 10월 13일부터 2007년 12월 29일까지 방영된 드라마로, 대한제국 시기를 배경으로 미스터리와 과학이 만나는 퓨전 추리 과학 사극이다. MBC에서 방영된 추리다큐 별순검을 모태로 하고 있으며, 《CSI》나 《춤추는 대수사선》과 같은 추리물을 표방한다. 시즌 1이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시즌 3까지 이어졌다.

경찰이라는 꿈을 안고 당당하게 경찰대학에 입성한 청춘들 대학생이 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상상을 초월하는 훈련과 엄격한 규칙 속에서 하루 하루가 지옥같지만 동기들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이 없는 청춘들이다. 한편,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수석 입학생 승현과 직진본능 충만한 추가 합격생 은강은 사사건건 부딪히며 경찰대학 사건사고의 중심에 서고 그 안에서 감춰져왔던 진실의 단서를 찾게되는데…

비밀을 마음 속에 감춘 윤재인과 상대의 비밀을 읽어내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의 초능력 로맨스릴러를 그린 드라마. 피부가 닿는 순간 상대방이 감추고 있는 비밀을 읽어내는 소년과 목숨을 걸고라도 감추고 싶은 마음속 상처가 있는 소녀. 두 남녀가 크고 작은 사건들을 만나 함께 해결하고, 치유하고, 성장하고, 사랑하는 수사빙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가 시작된다.

2017년,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로, 극 현실주의자인척하는 여의사 '소아'의 신(神)므파탈 판타지 코믹 로맨스. 세상은 자연이 사는 신계와 인간이 사는 인간세계로 나뉘어져 있다. 신계 왕권의 이양은 늘 평화롭고 당연하게 이뤄진다. 자연의 소멸과 생성의 이치를 닮아 왕권의 이양시기 역시 자연스럽게 도래되고 왕이 될 신은 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 이 이야기는 신계 3국 중 수국의 차기 왕으로 태어난 하백과 인간세계의 여자 소아에 관한 이야기다.

죽은 자의 피를 맛보면 살해 당시의 마지막 상황과 피의 동선이 보이는 뱀파이어 검사의 수사를 그린 드라마

고작 몇 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젊은 뉴스 앵커 선우는 죽은 형의 유품에서 향을 발견한다. 선우는 그 향이 타고 있는 30분 남짓한 시간 동안 20년 전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일종의 타임머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 기적같은 기회는 과연 축복이 될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운명의 횡포가 될 것인가?

드라마 풍선껌은 결핍을 가진 사람들이 마침내 그 틈을 채워 완전해지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은 그렇게 각자의 빈틈을 품은 채 함게 있어 조금 더 행복해졌다는 어른들의 동화가 될 것이다.

조선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강원도 무인이자 가난한 집안의 양반 출신으로 한양에 올라와 무과에 도전하는 '박달향'이 자칭 "삼총사"인 '소현세자'와 그의 호위무사 '허승포', '안민서'를 만나, 조선과 명청 교체기의 혼란했던 중국을 오가며 펼치는 호쾌한 액션 로맨스 활극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300년을 거슬러 시간 여행을 하게 된 조선시대 킹카 선비 김붕도와 2012년 드라마 新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 최희진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을 그린 타임슬립 로맨스 드라마.

1936년과 2016년, 80년의 시간을 타임슬립하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인간의 운명을 쓰는 신 신호윤이 세기의 로맨스를 완성하고자 막장 드라마를 쓰는 작가 고체경의 습작을 표절해 명부를 작성하면서 벌어지는 운명 기록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감독: 김소영, 김의석
산골에 사는 노인과 딸 달래는 문둥병에 걸린 어미를 자살한 것처럼 꾸미고 동굴에 숨긴다. 달래는 어미가 살던 동굴에 찾아갔다가 도망 온 바우를 만나게 되고…. 고을의 사또는 끈질기게 달래의 수청을 요구하는데…. 노인은 딸 달래에게 바우와 도망가 살 것을 권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소영, 김의석
‘편의점/새벽 2시’. 감독: 김태균. 새벽 두 시, 마치 섬처럼 비속에 갇혀 있는 도시 속의 편의점. 두 남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異共’. 감독: 박경희. 아직 연인이라 부르기엔 어설픈 단계에 있지만 마음은 끌리고 있는 젊은 남녀가 나무 아래서 만난다. 그러나 서로의 마음을 몰라 어긋나고 긴장된 시간이 흐르는 사이 둘의 느낌은 표현되지 못하고 각자의 마음 속에서만 머물고 펼쳐진다.‘이십세법’. 감독: 조민호. 전쟁으로 인한 인류의 몰락을 막기 위해 남성은 20세까지 밖에 살 수 없는 이십세법이 통과된다. 반전을 풍자한 SF코믹액션.‘스무 켤레’. 감독: 유영식. 스무 켤레의 신발들이 놓여있다. 한 사람의 실수로 신발의 짝이 바뀌는데.‘따로 또 같이(Alone Together)’. 감독: 허진호. 한 여자가 집에 들어와 옷가지들을 챙기고 예전 비디오에서 연인과 찍었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 뒤 떠난다. 얼마 뒤 여자가 떠난 집에 돌아온 남자. 그 역시 비디오를 보며 눈물짓는데.‘Sink Rise’. 감독: 봉준호. 성산대교 아래 한강 둔치 어느 매점에 가난하고 피곤해 보이는 부녀 재문과 인선이 삶은 계란을 살 것인지, 인스턴트과자를 살 것인지 세대차이로 티격태격한다. 삶은 계란이 물에 뜬다는 재문의 뜬금없는 이야기를 듣던 매점주인 희봉은 매점생활 20년에 그런 이야기는 처음이라고 이야기하고, 갑자기 둘은 치기 어린 삶은 계란 물에 띄우기 내기에 돌입하는데..‘스무고개’. 감독: 이수연.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지하철역에 들어온 남자...추레한 행려병자와 시비에 말려 스무고개를 시작한다. 도시 한복판에서 느닷없이 부딪친 현대판 스핑크스 이야기.‘그녀의 사고’. 감독: 김태용. 한 여자의 결혼 전 공포에 관한 코믹한 이야기. 20개의 플래시백을 통해 결혼에까지 이르는 과정이 표현된다.‘비밀과 거짓말(Secrets And Lies)’. 감독: 민규동. 마음 속의 간음의 아슬아슬한 즐거움을 만끽하시라.. 약혼녀의 엄마가 나를 덮쳤다. 나는 어찌할 것인가?‘이 공을 받아줘(Pass Me)’. 감독: 김태용. 버스를 탄 한 여자가 길가풍경을 사진기로 찍으며 어느 커플의 다툼을 보게 된다. 그런데 건물위에서 커플남자의 머리위로 공이 떨어지는 순간 셔터를 누르자 온 세상이 갑자기 멈춰 버린다.
드라마,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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