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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빅토리아(펠리시타스 울)와 리나(캐롤라인 허퍼스), 그리고 잉켄(다이아나 앰프트)은 단짝친구들이다. 사춘기 소녀인 그녀들의 소원은 오직 하나! 바로 '첫 오르가즘'을 느껴보는 것이다. 그러나 오르가즘을 느끼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고, '오르가즘'에 대한 그녀들의 환상은 점점 커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잉켄은 '자전거가 한 가지 용도만으로 쓰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자전거를 타다가 오르가즘을 느낀 잉켄은 빅토리아와 리나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이들은 생애 최초로(!) 오르가즘을 경험한다. 그러나 기구에서 느끼는 오르가즘은 진정한 오르가즘이 아닌 법. 오르가즘을 향한 이들의 험난한 여정은 계속된다. 인터넷 레즈비언 대화방에 들어가 레즈비언과 대화를 나누고, 입으로 호박에 콘돔을 씌우는 연습을 하는 등 이들의 노력은 점점 처절해진다. 물론 새로운 남자 만들기는 기본 사항. 하지만 이를 지켜보면서도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는 플린(맥스 리멜트)과 더크(마틴 레인홀드)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들의 오르가즘 찾기는 여의치 않고, 대신 남자들에 대한 혐오감만 커져간다. 그러나 모든 것을 포기할 무렵 그녀들의 인생을 확 바꾸어줄 무언가가 찾아오는데.

프랑스 여고생 쥐느비에르(파이퍼 페라보)는 미국 텍사스 작은 시골마을의 한 고등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오게 된다. 학교에서 만난 가장 인기있는 치어리더단의 단장 스탈라(제인 맥그레고르)의 집에서 살게 된다. 그런데 스탈라는 곧 이 프랑스 교환학생이 똑똑하고, 매력적이고, 게다가 순진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처음에 쥐느비에르와 잘 지내던 스탈라는 주변 사람 모두가 쥐느비에르의 매력에 빠져 질투심이 생긴다. 부모님과 남자친구까지 쥐느비에르에게 빠져 버린다. 게다가 성적이 나빠서 치어리더단을 떠나야 되는 스탈라의 자리를 쥐느비에르가 차지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아무도 모르게 애초부터 치밀한 쥐느비에르의 계획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스탈라가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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