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 결과 (TMDB 0개, KMDB 2개)

감독: 스티브 마이너
1961년 보스톤 레드윈이 오랜 시간과 노력 끝에 잡아놓은 악의 추종자 워락은 처형 직전 사탄의 도움으로 30년 후의 LA로 날아간다. 1991년 LA. 카산드라와 집주인 채스는 자신의 거실에 쓰러져 있는 낯선 남자를 발견하고 간호해준다. 의식이 돌아온 워락은 채스를 무참히 살해하고 경찰은 그의 죽음을 엽기적 살인사건으로 일단락 져버린다. 한편 카산드라는 악마의 성서를 찾아 돌아온 워락의 저주를 받아 하루에 20년씩 늙어가고, 워락을 잡기 위해 뒤쫓아 온 레드윈은 카산드라에게 워락의 존재에 대해 설명해준다. 하룻밤 사이에 40세로 늙어버린 카산드라는 악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드윈과 함께 워락의 추적에 참여한다.
액션,공포(호러)

감독: 제인 캠피온
자넷은 어린 시절 언어가 가지는 힘, 이야기하는 기쁨, 성의 신비를 포함한 인생의 비밀을 발견하지만 불행하게도 오빠의 간질과 사치스러웠던 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상처받는다. 자신을 너무나 평범하고 매력없게 느끼는 자넷은 점점 학교에서 고립되어 시의 세계에 빠져든다. 대학에서도 수줍고 진지한 학생으로 지내지만 예민한 감수성을 감당하지 못해 자살을 시도하고 정신병원에 수용된다. 그러나 그녀는 친구의 도움으로 병원을 떠나 작가로서 자신을 키워 나가면서 첫 번째 소설을 완성하고 정부의 지원을 받아 유럽으로 떠난다. 그러나 스페인에서 미국인 시인과 사랑을 나누다가 임신을 한 자넷은 삭막한 런던생활을 견디기 위해 전력을 다해 글을 쓴다. 마지막으로 정신병원에 간 자넷은 이전의 진단은 오진이었음을 알게 되고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일과 창작의 대한 기쁨을 안고 뉴질랜드로 돌아간다.
드라마,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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